갑자기 숨을 쉬는데 숨이다 쉬어진느낌이 들지않아 호흡곤란 비슷하게 온적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현재의 나이에서 가장 가능한 원인은 기관지 천식을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흡연을 유지하는 경우, 쌕쌕거림과 함께 숨이 찬 증상을 보이게 되며 속이 답답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기침, 가래가 동반되기도 하지만 단순히 숨이 갑갑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 전형적인 천식 증상을 보이기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천식 여부를 배제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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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몸살이 난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는 것은 나쁘지는 않으며 해열제를 복용한 후 씻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샤워나 목욕은 발열이 심하지 않는다면 인체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며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발열이나 통증이 오는 경우, 교감 신경이 항진 되기 때문에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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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있는 눈물샘이 자꾸 가려워요
안녕하세요. 이는 안구건조증이나 알레르기 결막염의 가능성이 높으며 눈을 손으로 자주 비비거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나 향수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공 눈물을 포함하여 항히스타민제가 포함된 점안액을 사용하거나 혹은 단순히 경구용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여도 호전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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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랑 눈썹주위에 여드름? 같은게 계속 나요
안녕하세요. 주로 이마에는 좁쌀 같은 여드름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모공이 작아 피지가 과도하게 쌓이는 경우 발생하게 됩니다. 이마 역시 자주 세안을 하는 것이 좋으며 얼굴을 닦을 때와 같이 이마도 비누를 이용하여 자주 씻는 것이 좋으며 남자분의 경우, 머리카락을 짧게 올려서 자르는 것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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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발톱 쪽에서 냄새가 나요
안녕하세요. 발 냄새의 원인은 각질층에 번식하는 세균 때문이며, 신발과 양말, 발가락 사이에 축축하게 땀이 차면 피부 바깥의 각질층이 불어나 세균에 분해 되면서 악취가 나게 됩니다. 발 냄새는 여성보다는 활동량이 많은 남성이, 10대~20대가 30대 이상에 비해 심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발 냄새를 줄이려면 자주 씻고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가하면 반드시 발을 씻고. 발을 닦은 후에는 발가락 사이의 물기를 완벽하게 닦아내는 것이 필요하며, 평소 발 냄새가 심한 사람은 헤어드라이어로 발가락 사이사이, 발톱 속, 발가락 옆 부분도 확실히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에 유달리 땀이 많이 나는 ‘발 다한증’의 경우 하루에 두세 켤레 갈아 신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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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슴이 뻐근한데 역류성식도염일까요? 아니면 심장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역류성 식도염으로 생각하기에는 속쓰림이나 작열통이라고 신물이 올라올 때 화한 통증 등을 호소하게 되는데 이런 통증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나이로 보았을 때는 심근경색이 발생하기는 어려우나 심실조기수축이 있었던 분으로 협심증의 가능성은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심장내과 진료를 받는 것이 우선 안전할 것으로 보이며 이상이 없는 경우, 소화기내과 진료를 통해 위내시경을 받아보시기를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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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약은 한번 복용하면 계속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전립선 비대증의 경우 완치가 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 대부분 지속적으로 복용하게 되며 약에 대한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 비대증에 대한 수술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 약제를 끊고 지켜보기도 하며 완치라기 보다는 추후 재발의 가능성은 있어 증상이 다시 나타났을 때 약제를 다시 복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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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후유증인 미각/후각 상실 고치는 방법???
안녕하세요. 후각과 미각은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하는 증상이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후각훈련(olfactory training)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후각훈련은 대표적으로 레몬, 장미, 정향, 유칼립투스 등 취기물질의 향을 최소 3개월 동안 1일 최소 2번 20초씩 맡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후각훈련은 코로나19 완치 후 후각상실을 호소하는 환자의 감각을 증가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저렴하고 부작용이 없다는 점에 장점이 있습니다. 후각훈련 외에 연구팀은 효과성이 입증되지 않았지만, 잠재적 치료제들인 비강(intranasal) 구연산 나트륨, 비강 비타민 A, 오메가3에 대해 설명하면서, 비타민 A·오메가3가 후각훈련에 보조요법으로 사용될 수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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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시술전 임시치아(플리퍼)사용에 대한질문
안녕하세요. 그 보다는 주무시는 도중 임시 치아가 빠져 기도나 식도로 넘어 가는 것을 걱정하기도 합니다. 혹은 식사 중 빠지면서 같이 넘기기도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미관 상 좋지 않은 경우가 아니라면 제거하고 생활하는 것을 권고하게 됩니다. 특히 주무실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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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후두염이 안 고쳐 지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정상 후두에 비하여 역류성 후두염이 있는 경우에는 후두의 여러 부위의 변화가 관찰되지만 대표적으로 식도 입구 부위의 점막 비후와 가성대 부종, 성문하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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