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접촉식 체온계 이마온도 높음?
안녕하세요.비접촉식 체온계는 주변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며 특히 얼굴의 경우 바깥 온도에 영향을 자주 받는 부분에 해당하여 겨드랑이 접촉식 체온계로 다시 측정하여 확인하는 것이 정상 체온에 가깝습니다. 온도가 다른 분 보다 높은 사람이 있지만 38도 이상 오르기는 어려우며 이는 체온이 1도 상승하면서 세포나 두뇌, 혈관에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으로 인해 사람이 높은 체온을 유지하면서 생활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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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상처 질환이 무엇일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입술 안쪽으로 고름이 찬 것으로 보이며 지속적인 감염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증상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경우에는 조직 검사 등을 시행할 수 있으며 음주, 흡연 고지방식이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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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 진짜로 눈건강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블루 라이트 차단 안경이 눈에 빛을 줄임으로써 피곤함을 줄일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눈의 건강을 좋게 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모니터를 보는 시간을 늘릴 수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건강에 차이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보다는 모니터를 자주 보는 경우 한시간 간격으로 먼 곳을 보면서 눈을 쉬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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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 발톱이 심한데 발톱을 빼는방법 밖에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내성 발톱을 약물로 치료하기는 어려우며 이미 진행한 부분은 염증이나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 시술로 잘라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염증이 심한 경우 항생제를 복용하거나 냉찜질을 통해 염증을 줄일 수 있으며 일부를 들어 올려 염증을 줄일 수 있지만 결국 다시 안쪽 으로 파고들 가능성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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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 후 종아리 통증 해소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너무 많은 운동을 하는 것으로 보이며 운동량을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통증 해결법이 됩니다.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이나 몸을 담그고 마사지를 통해 충분히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지만 그럼에도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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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이 간지러워요.
안녕하세요. 피부 아래로도 알레르기 증상을 느낄 수 있으며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을 복용하는 것이 증상을 줄이기 위해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알레르기 내과 진료를 통해 MAST 등의 검사를 진행하여 어떤 것에 알레르기가 있는 지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피해야 할 음식 등을 확인하고 알레르기는 완치하기가 어려워 약을 꾸준히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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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왼쪽 코 막힘..ㅠㅠㅠ
안녕하세요. 코 안쪽에 염증이 발생한 것이 주로 왼쪽에 염증이 더 심하게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특별한 치료제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필요한 경우 스테로이드나 항콜린성 점비약을 구입하여 코 안에 분무하는 경우 일시적으로 코가 열리는 경우가 있으나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코피를 유발하기도 하며 항히스타민 제 등 일반 비염약 역시 코막힘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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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막히는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막힘은 비염이 오랜 기간 지속되는 경우 코 점막이 점차 혈관 확장이 일어나고 주변 점막이 염증으로 인해 부종이 오지만 이후에는 염증으로 인한 섬유화 등으로 인해 비염이 호전되어도 섬유화로 인해 두꺼워진 코 안쪽은 회복하지 못하고 영구적 으로 비강이 좁아지게 되어 코막힘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코가 휘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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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도 코로나 의심 증상 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의 주 증상은 발열 인후통 기침 가래 콧물이 있으며 두통 역시 있을 수 있으나 단독으로 두통만 유발하기는 어려우며 감염으로 인한 발열 등의 염증 반응과 동반될 것으로 보입니다. 타이레놀은 하루 4.0 g 이상 복용하는 경우 간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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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내력이 고혈압 당뇨가있어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옥수수 수염차를 드신다고 혈당이 감소하지는 않으며 당뇨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결국 쌀 위주의 고탄수화물 식사나 고지방 식이를 줄이고 식이 섬유 섭취를 늘리면서 중요한 것은 식후 걷기 등산 등의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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