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통증이 지속되고 변색이됏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목과 허리에 디스크를 동반하였을 가능성이 높으며 말초혈관이 좁아진 경우에도 혈액 순환이 되지 않으면서 피부색이 창백해지거나 저린감을 느끼게 되며 팔,다리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가 일반 혈액 검사나 류마티스 관련 질환에 대해 정상을 보인 경우, 목과 허리디스크에 대한 검사를 받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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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인슐린변화가 급격히 오르내리면 피곤해지나요?? 맞다면 왜그런거죠??
안녕하세요.식후 어지럼증이나 피곤해 지는 증상이 인슐린에 의해 일시적으로 저혈당이 오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Dumping syndrome 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탄수화물이 주로 많은 음식을 드시는 경우, 일시적으로 혈당이 증가하면서 췌장에서 급격하게 인슐린을 분비하게 되며 이때 저혈당을 느끼며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과식을 하는 경우, 이를 소화하기 위해 복부로 혈액이 집중 되면서 머리로 가는 혈액이 줄면서도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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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태면 망막색소변성증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망막색소변성증은 광시증 보다는 야맹증을 보이는 것이 사실이며 유전적 질환으로 안저검사와 유전자검사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여 유전자검사에서 이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는 가능성이 적습니다. 망막색소변성증은 눈에 들어온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역할을 하는 망막에 색소가 쌓이면서 망막의 기능이 소실되는 유전성 질환을 의미ㅎ하며, 시각 세포가 손상되면서 점차 시야가 좁아지며, 결국 시력을 잃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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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먹고 물 마시면 토할 것 같은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역류성 식도염 만으로 드시는 것 마다 모두 역류를 하기는 어려운 데 경구약을 드심에도 역류 증상을 느끼는 경우, 식도 결찰술 등을 통해 식도 괄약근 일부를 묶는 것도 치료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혹은 Bullimia nervosa 등 역류성 식도염이 아닌 심리적인 문제로 인해 음식 등을 드신 후 구역 반사로 인해 억지로 구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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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알러지는 치료방법이 없나요?
안녕하세요.햇빛에 의한 알레르기가 발생하는 경우, 꽃가루와 다르게 알레르기 면역치료 등에 호전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면 햇빛에 노출을 피해야 하지만, 지속적으로 가려움이나 발진이 지속되는 경우, 항히스타민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가장 부작용이 적으면서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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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가 뒤늦게 생길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알레르기는 유전적으로 갖고 있지만 한번 노출되자 마자 알레르기를 느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주로 수차례 같은 알레르기 항원에 노출이 되면서 감작이 시작되면서 이로 인해 충분한 Mast cell 이 생성된 후 부터는 노출되는 순간부터 알레르기를 보이게 됩니다. 갑자기 생겼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상당한 기간 노출이 되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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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드름 성병인가요? (사진)
안녕하세요. 주요 부위에 발생한 피지 낭종 일 가능성이 높지만 간혹 HPV 감염에 의한 콘딜로마 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더 진행하지 않는 경우, 억지로 조직 검사나 치료를 하지는 않으며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에는 피부과 진료를 통해 약물 치료를 하거나 혹은 레이저로 제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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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가 자주나는 이유와 대처방법은?
안녕하세요.허리 협착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지만 서서 작업을 한 후 이후에 자다가 통증이나 쥐가 나는 경우에는 수분 부족으로 인한 탈수나 영양 부족 혹은 근육을 충분히 풀어 주지 않고 주무시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아리에 정맥류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간 서 있는 일을 할 때 정맥류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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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 임산부에게 치명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생활 속에서 일상적으로 노출되는 정도의 환경호르몬으로는 태아에게 기형아가 생기기 어려우며 특히 태아의 형태 발달이 임신 1기인 12주 안에 완성되어 이후에는 기형 유발 보다는 성장을 하기 때문에 산부인과 초음파에서 기형아의 모습을 보이지 않은 경우는 갑자기 기형아가 생길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형아 검사는 임신 15~20주 사이에 임신부의 혈액을 채취하여 호르몬 농도를 측정하고, 이를 분석하여 다운증후군이나 에드워드 증후군 등 염색체 이상이나 신경관결손증의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어 이때 이상이 없었다면 안심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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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뤃게 생긴게 곤지름인가요??
안녕하세요. 오랜 동안 있었다면 곤지름의 가능성도 있으며 정상 면역으로 인해 진행하지않고 유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크기가 커지지 않는 경우, 경과를 지켜 볼 수 있으며크기가 증가하는 경우에는 피부과 진료를 통해 포도필린 수지, 포도필록스 로션이나젤, 사염화 초산액 등의 약물 요법과 냉동치료, 전기 소작법, 탄산가스 레이저 등의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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