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 두피염때문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탈모의 위험 인자에는 반복적인 두피 염증도 포함되어 있어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은 모낭에도 영향을 주어 머리카락이 자라고 유지되는 것에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니조랄 뿐만 아니라 스테로이드 연고 등 피부염 치료를 충분히 하고 머리를 감은 후 확실히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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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무좀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무좀균은 한번 피부에 발생하는 경우 쉽게 제거되지는 않으며 완치 후 재발이 가능합니다. 발가락, 발톱 무좀이 발생한 경우 항진균제를 수개월까지 완전히 치료될때까지 복용하기도 하며 이후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고 이를 여러개의 신발을 준비하여 매일 번갈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굴과 같이 발도 비누를 이용하여 깨끗하게 닦은 후 확실히 건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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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발 확률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코로나 감염 후 재감염은 연구에 따라 차이가 많지만 1년 동안 0.02%에서 1.0% 정도로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폐가 반드시 썩지는 않으며 이는 코로나 폐렴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폐섬유화로 진행하면서 숨이 찬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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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휴우증은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후유증으로 기력 저하가 심한 경우는 약물 치료로 나아지기 보다는 조깅, 등산, 헬스 등의 육체적인 운동이 더 효과적입니다. 내과 진료를 통해 몸에 다른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바라며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서 체력을 올리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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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여드름사이즈의 피고임?
안녕하세요.피부낭종으로 보이며 여드름 혹은 모낭염이 오래되는 경우, 주변에 공간이 생기면서 고름을 짠 부분에 혈액이 차는 경우가 있으며 짜고 나도 공간이 사라지지 않아 다시 혈액이 차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극하지 않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질 가능성이 높으나 수개월 지속되는 경우, 피부과 진료를 받는 것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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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시 음주/흡연 금지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네 일반적으로 감염성 질환을 갖고 있을 때 음주와 흡연을 피하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음주, 흡연을 한다고 100% 나빠진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 만큼 질병이 악화될 확률이 높아지며 음주는 면역력을 감소시키고 흡연은 폐기능을 떨어뜨려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폐렴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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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은 평생 약을 복용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직까지는 B형 간염을 완치할 수 있는 약제는 개발되지 않은 상태로 음주와 B형 간염은 간암의 대표적인 위험 인자이며 가족력까지 있는 분으로 반드시 금주와 B형 간염 항바이러스제 복용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금주를 생각하는 지금 바로 금주를 하시기 바라며 B형 간염 약을 언제까지 먹어야 할지를 고민하는 것 보다는 복용 기준이 되는 경우 바로 복용을 시작하여 간암 발생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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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이물감이 느껴져서 안과를가서
안녕하세요. 네 이물질을 제거하였다고 해도 각막이나 결막에 난 상처가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피부가 찢어진 것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으며 찢어진 부위를 자극하면 통증이 오는 것과 같이 눈을 깜빡일 때마다 이물감 을 당분간 느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약을 충분히 넣는 것이 좋으며 필요한 경우,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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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에 좋은 음식이 뭐가있나요??
안녕하세요. 면역력을 키운다는 것이 결국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을 의미하지만 이것만 드신다고 증가하는 것은 아니며 단백질, 지방 역시 골고루 필요하게 됩니다. 잡곡밥, 마늘, 버섯, 고등어, 돼지고기, 고구마유제품, 호두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음식은 대부분 면역력에 좋으며 음주, 흡연, 카페인 등 특정 음식만 드시거나 잉여 칼로리는 오히려 면역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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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아랫배가 아픕니다 왜 아플까요
안녕하세요.실제로도 하복부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과민성 장 증후군이 많으며,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나타나게 됩니다.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관련이 많은데 혹은 드시는 음식이 맵고 짠 음식이나 커피 등 카페인 과다 식품의 경우, 더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는 복부 CT, 장내시경을 통해 다른 이상이 없을 때 진단이 가능하며 간혹 게실염이 있는 경우에도 오른쪽 하복부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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