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고 산책나가자고 했더니 싫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취향과 생활 리듬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책 자체가 싫다기 보다 피곤하거나 하고 싶은 일이 있을 수도 있어요. 억지로 데려가기보다 오늘 은 쉬고 갈까? 자전거 탈까? 산책할까? 처럼 선택권을 주면 이유도 더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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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인데 약간 여성스러워지는거 같아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여자 아이돌을 좋아하고 춤을 따라 하는 것은 단순한 취향과 놀이일 수 있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남자아이다움, 여자아이다움을 정해 제한하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존중해주세요 친구 관계가 걱정된다면 아이가 놀림을 받는지 살펴보고, 그런일이 있을 때 스스로 표현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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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로 뭐가 좋을 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가성비를 생각하면 부모님은 한우, 과일, 건강식품처럼 함께 드실수 있는 선물이 무난하고, 조카와 아들은 연령에 맞는 책,문구,문화상품권이 활용도가 높습니다. 형제는 커피, 간식 세트나 모바일 상품권처럼 부담없이 쓸수 있는 선물이 좋습니다. 가족 취향을 모르면 현금이나 상품권이 가장 실패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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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에서 남들 글올라온거 못까서 난릴까?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온라인에서 짧은 글만 보고 상황을 단순하게 판단하기 쉬워서 아이 아프면 무조건 집에서 봐야 한다는 기준으로 강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익명성 때문에 표현도 거칠어지고, 감염 우려를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되지만 맞벌이 돌봄 공백 같은 현실까지 모른 채 부모를 비난하는 댓글을 지나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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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지각…..ㅎ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각이 잦다고 해서 선생님이 아이를 싫어하실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늦게 등원하면 오전 활동이나 식사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어린이집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등원 시간이 있다면 최대한 맞추고, 늦는날은 미리 알려드리면 충분히 좋은 인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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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육교사일은 직업적으로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보육교사는 아이의 성장에 직접 도움을 준다는 보람과 비교적 꾸준한 수요가 장점입니다. 반면 보수에 비해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고, 수업 준비 기록 업무 안전관리뿐 아니라 학부모 응대에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기관 분위기와 원장의 운영 방식에 따라 만족도 차이가 커서 취업 전 근무 시간, 휴게시간, 교사 이직률 등을 꼭 확인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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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요일을 바꾸는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원이 요일을 바꾸는 이유는 강사 일정, 반 편성, 학생 수 조정, 교실 운영 문제 등이 흔합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갑자기 변경하면 학부모 입장에서는 다른 일정과 충돌해 충분히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변경 사유와 앞으로도 변동 가능성이 있는지, 최소한 얼마나 미리 안내하는지 학원에 명확히 확인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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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딸이 음식에 대한 거부가 심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내시경에서 이상이 없더라도 음식 거부가 심하면 감각 과민, 씹기, 삼키기 어려움, 식사 불안, 편식이 심한 섭식문제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억지로 먹이면 거부가 더 심해질 수 있어 피하고, 성장 곡선과 체중 증가를 확인하면서 소아청소년과 또는 소아 섭식 발달 전무가의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특정 질감만 극단적을 거부하거나 체중이 줄면 더 적극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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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1 아이가 학교에서 혼자논다고 하네요 ㅠ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 아이가 혼자 논다고 해도 곧바로 학교 생활에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담임 선생님도 괜찮다고 한다면 우선 지켜보셔도 됩니다. 친구랑 잘 놀았어? 보다 오늘 쉬는 시간에 뭐했어? 누구 옆에 앉았어? 처럼 구체적으로 물으면 대답하기 쉽습니다. 다만 혼자 있는 것이 외롭다고 하거나 등교를 싫어하고 속상함이 오래 지속되면 담임과 친구 관계를 조금 더 자세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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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엎드려자는 자세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4개월 아기는 잠들 때마다 반드시 등을 대고 눕혀 재우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직 되집기를 못한다면 엎드린 채 밤새 두기보다는 발견했을 때 다시 바로 눕혀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옆잠베게 쿠션 범퍼는 질식 위험 때문에 사용하지 말고 뒤집기 시작했다면 속싸개도 중단하세요. 낮에는 충분한 터미 타임으로 되집기 힘을 길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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