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아이를 제대로 양육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면서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의 반복적인 큰소리, 위협, 감정적 반응이 아이에게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하면 뇌의 스트레스 반응 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편도체는 위험 신호를 감지하는 기관이라 긴장 상태가 반복되면 예민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한 두 번의 실수로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며, 안정적인 관계회복과 따뜻한 소통이 함께 이루어지면 충분히 회복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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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몇 달전... 위험성 평가 가격을 알려 줬는데..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직업의 가치와 가능성을 보여준 것은 동기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돈을 많이 번다 보다 사람의 안전을 지키는 전문성이 인정받아 보상받는 것이라 고 함께 알려주면 좋습니다. 돈은 결과이고 실력 책임감 꾸준함 노력이 먼저라는 점을 강조하면 건강한 목표의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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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아가들 다 이런가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3~34개월 아이가 말이 많은 것은 매우 흔한 발달 과정입니다 .이 시기는 어휘력이 급격하게 늘고, 자신의 생각과 감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시기라 하루 종일 질문하고 이야기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말이 많다고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언어발달이 활발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다만 부모가 힘들 정도라면 조금만 기다렸다가 이야기해줘 처럼 대화 규칙을 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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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혼자 반찬 만드는 중인데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김치 제육은 초5~중1 아이들이 좋아할 가능성이 높은 메뉴입니다. 고기와 익숙한 양념이 들어가서 밥반찬으로 좋고, 아이들 입맛에 맞게 고추장과 김치 양을 조절하면 됩니다. 너무 맵게 하지 말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조금 넣어 단맛을 잡아주면 단맛을 잡아주면 더 잘 먹습니다. 아빠가 직접 준비한 반찬이라는 점도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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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이들에게 노래를 작곡해서 주려는데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직접 만든 노래를 선물하는 것은 전혀 오글거리는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부모의 마음과 가치관을 오래 기억하게 해주는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CCM은 아이들에게 신앙을 강요하기보다 부모가 살아온 믿음과 사랑을 담아 전달하면 좋습니다. 발라드도 완벽한 곳보다 가족을 생각하면서 만든 진심이 더 큰 감동이 됩니다 .도입부는 가족과 함께한 장면이나 추억에서 시작해 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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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교회 수련회 2박 3일 갔는데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님이 걱정하시는 마음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짐나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는 힘이 있습니다. 수련회에서는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생활하며 스스로 씻고 , 정리하고, 관계를 배우는 좋은 경험이 됩니다. 집에서는 늘 챙겨주던 부분을 직접 해보며 한 단계 성장할 기회이니, 믿고 기다려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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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걱정하는 것보다 아이들이 스스로 잘 하겠죠?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가 걱정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마음입니다. 하짐나 아이들은 생각보다 부모가 없는 환경에서도 스스로 적응하며 성장하는 힘이 있습니다. 초 1, 초4라면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으며 새로 경험을 쌓을 좋은 기회입니다. 걱정하는 마음보다 마음보다 " 잘 다녀와, 즐겁게 경험하고 와" 라는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에게 더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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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가 술을 먹는 것에 대해 이해를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에게는 술은 어른들이 맛이나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선택하는 음료지만, 몸에 좋은 음식은 아니고 조절해서 마셔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해 주시면 됩니다.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어른도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운동, 취미, 대화 등 여러가지가 있으며 술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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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식사를 할때 술 먹는건 자제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식사를 할 때 가끔 술을 마시는 것 자체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술을 즐거움의 필수 요소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과음하거나 술로 분위기가 달라지는 모습은 피하고, 어른의 기호 식품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자분의 걱정도 아이 교육 측면에서는 충분히 이해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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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납량특집으로 어제 무서운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무서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시기는 상상력이 발달해 실제와 이야기속 상황을 연결하며 공포를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현실적인 범죄, 사망 이야기는 잠들기 전 불안감을 줄 수 있어 수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납량 이야기 후에는 "이야기일 뿐" 이라고 안심시키고 밝은 분위기로 마무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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