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작은곰오소리삼형제스터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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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납량특집으로 어제 무서운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요
예전엔 사형제도가 있어서 00감호소에서 실제로 사형이 집행 되었습니다
지금은 사형이 선고는 되지만 집행이 정지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어느 날 새로 부임해서 장기수들만 있는 이 감호소로 오게 된 00교도관....그는 밤 근무만 서면 구둣발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또각 또각 하는 소리는 갑자기 멈추고..어딘가에서 들리는 사람 비명 소리...
그런데..아무도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 했습니다
결국 얼마 못 버티고 사표를 던지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다른 일읗 하고 있는 지인의 이야기 입니다
아이듷이 공포스러워 하던데 너무 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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