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인원들이 실내에서 할수있는 엑티비티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단체 수련회 느낌이라면 팀을 나눠 몸을 움직이는 게임이 가장 분위기를 띄우기 좋습니다. 준비물이 적은 것으로는 보물찾기, 몸으로 말해요, 음악에 맞춰 미션 수행하기, 신문지 위에서 버티기, 풍선 배구, 단체 릴레이 퀴즈 등을 추천합니다. 특히 미션 릴레이 처럼 팀별로 달리기, 제스처 퀴즈를 섞으면 연령에 관계없이 참여하기 좋습니다. 공간이 넓다면 장애물 코스나 협동 공 옮기기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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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공부하기 싫다고 칭얼거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 이라면 문제집 1장도 아이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공부량을 늘리기보다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만들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10분정도로 짧게 정하고 아이가 먼저 할 순서를 고르게 해보세요 .문제를 다 풀었을 때 작은 칭찬이나 놀이시간을 보상으로 주는 것도 좋습니다 .계속 칭얼거린다면 양을 더 줄이고 ,놀이처럼 접근해 공부는 힘든 것 이라는 인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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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 유리한 것만 하려고 하는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 정도면 자기에게 유리한 이유를 찾고 협상하려는 모습이 늘어나는 시기라 반드시 꾀가 많아졌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피에를 받아주며 규칙이 흔들리면 행동이 반복될 수 있으니 해야 할 일과 기한을 미리 정하고 결과를 일관되게 적용해보세요. " 왜 안했어?라고 따지기보다" 숙제는 7시까지 하고, 끝나면 자유시간이야 처럼 기준을 명확히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변명 자체보다 약속을 지키는 행동에 초점을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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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어른들 대화에 끼어들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라면 어른들의 대화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싶어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무조건 끼어들지 못하게 하기보다는 지금은 어른들이 이야기하고 있으니 기다렸다가 네 차례에 말해줘 처럼 구체적인 규칙을 알려주세요. 손을 살짝 잡아주는 등 기다리는 신호를 정해두고, 기다렸다가 말했을 때는 바로 칭찬해주시면 좋습니다. 다만 아이의 의견도 충분히 들어주는 시간을 따로 마련해주면 관심을 끌기 위해 끼어드는 행동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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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은 어떻게 교육시키죠?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입장에서는 가족이야기를 까발린다기보다 재미있는 경험을 공유하고 싶거나 관심을 받고 싶은 행동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바로 혼내기보다는 평소 조용할때 가족끼리만 이야기하는 내용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되는 이야기도 있다고 구체적인 기준을 알려주세요. 특히 그 얘기는 하지마 보다 일너 이야기는 가족끼리만 간직하자고 대체할 표현을 알려주고, 잘 지켰을때 바로 칭찬해주는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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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유치원생이 참여할만한 동요대회가 있나?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세 유치원생도 참가할 수 있는 동요대회가 있습니다. 다만 대회마다 유치부 미취학아동 참가 가능 여부와 연령기준이 달라서 서울시, 각 구청 문화행사, 어린이회관 및 유아교육기관 공지를 수시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개인 참가뿐 아니라 유치원 추천이나 단체 참가 방식도 있으니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 먼저 문의해보세요. 자신감이 목적이라면 순위보다 아이가 즐겁게 무대 경험을 하는 대회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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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세 (5살)의 친구들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만 3세(5세)는 아직 감정조절과 언어로 갈등을 해결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과정이라 교사나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내가 먼저말할께 같이쓰자 처럼 구체적인 표현을 알려주고 ,갈등이 생겼을때 바로 해결해주기보다 아이들이 먼저 말해볼 시간을 주세요. 사과를 억지로 시키기보다는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 사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기 초보다 스스로 사과하는 모습이 늘었다면 충분히 발달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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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이 억울하다고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억울하다 고 할 때는 누가 맞는지 바로 판정하기 보다 "네가 그렇게 느꼈구나" 하고 감정을 먼저 받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 엄마가 네편, 형편을 드는게 아니라 사실을 같이 보자고 말해보세요. 사소한 다툼은 부모가 매번 결론내기보다 서로 이유를 말하고 합의하게 하면 좋습니다. 계속 편을 들어달라하면 속상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잘못한 행동까지 편들 수 없어 라고 기준을 일관되게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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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전날 밤 컨디션 조절과 실전 시험장 마인드 컨트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시험 전날에는 새로운 내용을 시작하기보다 오답, 공식 암기사항만 짧게 확인하고 평소 취침 시간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준비물은 수험표, 신분증 ,필기구, 시계, 물, 간단한 간식을 전날 챙겨두세요. 시험장에서는 첫 문제 전 천천히 3번 호흡하고 ,쉬운 문제부터 풀어 리듬을 잡으세요. 막히면 표시 후 넘어가고 완벽하게가 아니라 평소처럼 하자는 마음가짐이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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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치밥 어떤게 좋울까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과 치밥을 해드실 거라면 간장치킨이나 순살 후라이드가 가장 무난합니다. 매운 양념은 아이들 입맛에 부담될 수 있으니 피하고, 밥위에 잘게 찢은 치킨과 김가루 계란후라이,마요네즈를 조금 올리면 맛있습니다. 너무 짜지 않게 소스는 따로 조절하시고 , 운동 후라면 치킨만 많이 먹기보다 밥과 채소를 함께 곁들이면 더 든든한 저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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