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만 어른들 대화에 끼어들려고합니다.

초4 아이가 자꾸 어른들의 대화에 끼어들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해서 곤란합니다 자꾸만 어른들 대화에 끼어들어서 자기 의견을 말하려고 하는데 이걸 제지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4 아이가 대화에 끼어드는 것은 관심받고 싶거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커졌기 때문일수 있습니다.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지금은 어른들 대화 중이니 조금만 기다렸다가 이야기해줘'라고 알려주세요. 기다린 뒤에는 반드시 아이의 말을 들어주며 대화 예절을 자연스럽게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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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어른들에 대화에 자꾸 끼어들려고 함이 크다 라면

    어른들이 다 돌아간 후에 아이를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부모님들이 어른들과 대화를 나누는데 끼어드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올바른 대화예절에 대한 지도가 필요해보입니다.

    이럴 때는 일관적이고 반복적으로 "지금은 엄마아빠가 이야기 하고 있지? OO이도 이야기 하고 싶구나! 그래도 지금은 조금 기다려줘," 혹은 "다른 사람이 야이기 할 때는 기다릴 수 있어야지, 조금 기다려줄래?" 등과 같이 타인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는 기다리는 법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난 후 아이와도 눈맞추며 소통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무조건 제지하고 차단해 버리기 보다는 대화로 알려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리고 눈 빛이나 수신호로 아이에게 기다려 달라고 전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평소에 집에서 차례를 지키고, 기다리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 4아이가 어른 대화에 자꾸 끼는 것은 호기심과 자기표현 욕구가 강한 평범한 행동입니다. 하지만 사회 규칙을 가르쳐야 하므로, "대화가 끝나거나 멈춤 신호 (손 들기) 를 줘야 한다"라고 명확히 알려주세요.

    아이와 미리 약속을 정하고 (예: "어른 대화 중엔 기다려야 함"), 끼어들면 "나중에 따로 이야기해 줄게"라고 부드럽게 막으세요. 아이 의견을 존중하며 "집에서는 의견 말해도 돼, 하지만 어른 대화 중엔 기다려야 한다"라고 구분해 설명하세요.

    꾸준히 가르치면 2~3 주 안에 좋아집니다. 꾸중보다 칭찬과 격려가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