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보험 가입시 30세 만기? 100세 만기?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보통 30세가 압도적입니다.10년만 지나도 강산이 변한다는 말처럼지금 사회는 계속 물가가 상승하고, 신 의료기술이 생겨나고 있는데 비해보험은 가입한 시점에 고정되어있습니다.그렇기에 50, 60때 리모델링 하는 경우는 그때부턴 노후까지 쭉 가져가야하지만그 이전 시기에는 계속 시기에 맞춰 교체해주는 것이 유리합니다.7세에도 바로 비갱신으로 준비하시기 보다는어느정도 갱신을 섞어서 준비하시는 것이 효율적으로준비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케일링 받은것도 치아보험 청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치아보험에서 관련담보를 가입하셨는지 확인은 필요합니다.보통 임플란트 등 보철, 인레이 등 보존 치료 특약외에파노라마 촬영이나, 발치 등 기타 진료를 보장하는소액보장이 있는 회사가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스케일링같은 경우 가입이 되어있다면 보통 회당 5천원~1만원정도 지급이 가능한데법적으로 청구권은 3년까지 유효하기 때문에증권 체크 후 서류를 발급받아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50대에 가입하면 좋은 그러면서 경제적인 암보험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50대 남성분은 아무리 건강하다 하여도암 '진단비'가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그렇기에 퇴임 이후 소득감소로 암진단비를 충분하게 (5천~1억원) 챙기기에는어려움이 있습니다.그렇기에 치료비에 중점을 두셔야합니다.우선 암보장을 왜 준비하느냐를 따지자면1) 통원치료 위주로 실비가 거의 의미가 없으며2) 급여 95%를 지원해주는 산정특례가 있더라도 대부분 지원없는 '비급여' 치료라는데 있습니다.3) 또한, 서울 아산병원 통계상 암환자의 80%는 실직한다는 통계가 있어 생활비까지 준비해야하죠.이에 따라 준비해야하는 보장은'비급여' 치료비입니다.급여치료는 나라에서 5년 동안 5%만 내면 되는 산정특례가 있어아무리 많아도 수백만원 선에 그칩니다.하지만 급여치료는 부작용이 심하고, 오래걸리며, 내성도 생깁니다.3~4주마다 투약이나, 방사선 조사를 통원으로 치료하는데돈을 수십, 수백만원이 들어도실비에서는 많아야 25~30만원밖에 안나오기도 합니다.저는 그래서 꼭 [비급여 암주요치료비]를 추천드립니다.쉽게 보장을 설명드리자면비급여 수술 / 약물 / 방사선 치료를 하면각각 3천만원을 지급하며,이를 90~종신(설정에 따름)까지 매년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입니다.보통 약물과 방사선을 겸해서 치료하기 때문에 왠만하면치료기간동안은 매년 6천만원, 수술까지하면 9천만원까지도 지급이 가능합니다.우리가 흔히 비급여 암수술로 유명한 다빈치 로봇수술도한대에 800만원정도이기 때문에 3천만원이면 상당히 남는 보장이기도 하고요.보험료도 한번받는 진단비 2천만원 가입할 돈으로매년, 만기까지 보장받는 3~9천만원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물론 그외에도 준비해야할건 몇가지 있지만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동차 보험 가입시 보험사마다 금액 차이가...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에서 보험료는 '손해율'로 갈립니다.보통 여름철 장마로 인해 홍수가 발생하면 그 이후를 기점으로자동차 보험료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는데이 이유가 바로 침수피해로 손해율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보험사에서 보험금이 많아 나가면 보험료가 올라가고,반대로 보험금 지급이 적다면 보험료가 낮아지는 효과인거죠.그래서 매달 보험료 순위에 변동이 있으므로새로 갱신시에는 그당시 가장 저렴한 보험사로 이동하는게유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시 재질문 올립니다 아이 보험 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보통은 풀보장이라 하여 3대 진단비와 치료비 등도 함께 준비하지만현재 질문자님의 경우 보험을 충분히 가져가기엔 어려움이 있으실 것으로 사료됩니다.7세, 12세의 남아가 꼭! 가져가야할 보장이라고 한다면단연코 '상해보험' 일겁니다.요즘 교권약화에 따른외부활동 축소가 문제되기는 하지만그럼에도 성장기 남아의 활동량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그렇기에 1) 부러졌을 때 ▶골절 진단, 깁스, 부목2) 찢어졌을 때 ▶ 창상봉합술3) 넘어졌을 때 ▶ 외상성 뇌손상4) 인대손상, 골절 이후 불편함이 남았을 떄 ▶ 상해 후유장해이러한 상해 담보를 주축으로 하시되1) 큰 사고를 대비한 ▶ 상해 수술비 및 질병 수술비2) 면역력 약한 학생때 ▶ 독감 치료비 / 폐렴 진단, 치료비3) 입원시 가족간병을 위한 ▶ 간병비 및 입원비이런걸 추가로 준비하신다면3~5만원 이내로 충분히 성장기 보장에추후 군대에서 다치는 경우까지 상정하여 준비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도수치료가 1~4세대실손에서 보장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1~4세대에서는 항상 도수치료는 보상되었습니다.다만 1~2세대는 통원치료비 안에 포함되어있었으나3~4세대는 3대 비급여 치료 특약으로 분리되어있다는 점이 다르죠.물론 횟수제한은 있습니다.1~2세대는 한 사고에 대한 통원 횟수 제한이 있으며3~4세대는 3대 비급여 치료 특약 자체적인 횟수 제한이 있습니다.두가지 모두 연간 10회 이상 보장은 가능하지만도수치료의 경우환자의 주관적 통증 감소효과는 있으나치료효과를 객관적으로 증명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비급여 치료이다보니보통 10회를 기점으로 보장여부가 갈립니다.10회까지만 보장받겠다 하시면 왠만하면 지급하지만10회를 넘어서 보장받으려 한다면 조사 및 제3 의료자문이 진행 될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질병후유3% 치매보장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네, 우선 3% 이상 질병 후유장해에서 치매도 보장은 가능합니다.CDR척도를 기준으로 하며2점 > 40%3점 > 60%4점 > 80%5점 > 100%를 후유장해로 인정합니다.다만, 질병후유장해의 보험료가 너무 비싸다보니보통 갱신형이나 80세 만기로 주로 설정하며,가입금액이 높지 않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보통 5~80세 사이에디스크나 무릎 등 관절관련 사고, 난소절제같은 암 등으로 인한 장기 절제를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치매를 목적으로 가입하기엔 추천드릴 내용은 아닙니다.특히나 치매보장의 경우과거에는 치매가 시작되면 막을 방도가 없었기에중등증, 중증까지 준비를 했지만현재는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해서는 레켐비라는 치료제가 개발되었기 때문에진행을 늦추고, 추후에는 더 좋은 약이 개발될 것 입니다.그렇기에 1. 경증 치매 진단2. 치매+치매 외적 노인성 질환 대비 재가 보험3. 레켐비 치매표적치료제위 세가지를 비교하여 준비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손보험 지급 지연 사유에 대해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다회 치료력으로 인한 심도있는 심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한방병원의 추나치료는 양방병원의 도수치료와 같이골, 근을 조정하여 몸의 균형을 맞추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치료입니다.다만 해당 치료들이 청구 시 분쟁이 많은데 이는 환자의 주관적인 통증 감소를 목적으로 하기에객관적 치료효과 입증이 어렵다는 점에 있습니다.보험사에서는 '직접적'인 치료비를 보장하는 것이기에치료효과를 정확히 입증하기 어려운 도수치료나 추나치료는계속 보장해줄 수 없다는 거죠. 보통 10회를 기준으로 보장해준 후이후 치료는 면책시키는 경우가 많은데만약 보상담당자가 딜을 한다면 여기서 멈추시는걸 권장드립니다.괜히 더 받겠다고 키울 경우 조사 및 제3 의료자문을 통해손해볼 가능성이 커지거든요.
평가
응원하기
5세대 실비는 도수 치료가 적용이 되나요? 된다면 1년에 몇 회가 적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5세대 실손보험에서 우선 비급여 도수치료는 면책사항으로 아예 빠졌습니다.다만, 오는 7월 1일부터 도수치료를 '관리 급여'로 편입한다는 소식이 있는데이 경우 비급여가 아닌 급여치료이기 때문에 보장이 되기는 합니다만...공단 부담률 5%, 자기부담률 95%로5세대 실손 급여는 자기부담률만큼 공제하기 때문에사실상 급여로도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체국 보험이 보장이 별로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정확히 따지자면 보장이 안좋은 것은 아닙니다.다만, 해당 보험사는 '유사 보험사'라는게 문제입니다.우리가 가입하는 보험을 만든 보험사라는 주체는당연하게도 보험금을 주는 것이 손해입니다.그렇기에 보험금 심사를 까다롭게 하며지급해야할 보장도 지급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이 경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금융 감독원'이라는 기관이 있습니다.H해상, S생명 등 우리가 흔히 아는 민영보험사 머리 위에 있는국가 기관으로 중재 및 지급명령을 내리는 역할을 합니다.하지만 우체국이나 새마을 공제 등 민영보험외에 있는 보험은금융감독원 통제 외에 있기 때문에만약 분쟁이 발생하면 받을 가능성이 희박해집니다.내가 만약 수천만원의 보험금이 필요한 상황에못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비추천하는 것입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