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에 가입하면 좋은 그러면서 경제적인 암보험은 무엇이 있을까요?

4년 후 정년퇴임을 합니다. 지금까지는 직장보험으로 암보험을 보장 받았는데 이제 저와 가족 암보험을 골라서 가입해 보려고요. 좋은 답변 기다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동환 보험전문가입니다.

    은퇴후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금 20년납 비갱신형으로 가입해 완납하는 구조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만약 비갱신형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은퇴 후 집중 보장 기간(70~80대)까지

    보험료 인상이 없는 20년 또는 30년 갱신형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평생 가져갈 보험이므로 보험료가 20~30% 저렴한 무해지환급형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최근 5~10년간 입원이나 수술 이력이 없다면 보험료가 저렴해지는 건강고지형 상품을 우선적으로 알아보시고

    만약 고혈압이나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으시다면 질문 조건이 간소화된 간편보험(3.5.5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족들의 경우 남녀별로 유리한 보험사를 비교해야 하며,

    20~30대 자녀들은 가장 저렴할 때인 만큼 비갱신형 종합보험으로 평생 보장을 세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불필요한 특약은 제외하고 진단비와 치료비 중심으로 심플하게 구성해야 금액이 저렴해지며,

    특정 회사만 보기보다는 여러 보험사 비교 후 저렴한 곳을 선택하시길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50대 남성분은 아무리 건강하다 하여도

    암 '진단비'가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퇴임 이후 소득감소로 암진단비를 충분하게 (5천~1억원) 챙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치료비에 중점을 두셔야합니다.

    우선 암보장을 왜 준비하느냐를 따지자면

    1) 통원치료 위주로 실비가 거의 의미가 없으며

    2) 급여 95%를 지원해주는 산정특례가 있더라도 대부분 지원없는 '비급여' 치료라는데 있습니다.

    3) 또한, 서울 아산병원 통계상 암환자의 80%는 실직한다는 통계가 있어 생활비까지 준비해야하죠.

    이에 따라 준비해야하는 보장은

    '비급여' 치료비입니다.

    급여치료는 나라에서 5년 동안 5%만 내면 되는 산정특례가 있어

    아무리 많아도 수백만원 선에 그칩니다.

    하지만 급여치료는 부작용이 심하고, 오래걸리며, 내성도 생깁니다.

    3~4주마다 투약이나, 방사선 조사를 통원으로 치료하는데

    돈을 수십, 수백만원이 들어도

    실비에서는 많아야 25~30만원밖에 안나오기도 합니다.

    저는 그래서 꼭 [비급여 암주요치료비]를 추천드립니다.

    쉽게 보장을 설명드리자면

    비급여 수술 / 약물 / 방사선 치료를 하면

    각각 3천만원을 지급하며,

    이를 90~종신(설정에 따름)까지 매년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입니다.

    보통 약물과 방사선을 겸해서 치료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치료기간동안은 매년 6천만원, 수술까지하면 9천만원까지도 지급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흔히 비급여 암수술로 유명한 다빈치 로봇수술도

    한대에 800만원정도이기 때문에 3천만원이면 상당히 남는 보장이기도 하고요.

    보험료도 한번받는 진단비 2천만원 가입할 돈으로

    매년, 만기까지 보장받는 3~9천만원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외에도 준비해야할건 몇가지 있지만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정년이 4년 남으셨다면 앞으로 소득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무리하게 비싼 보험을 가입하기보다는

    비갱신형 위주로 핵심 보장만 가져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진단금은 줄이고, 주요치료비, 하이클래스치료비특약들을 적절하게 구성하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험의 1차적인 담보는 암진단비입니다

    암진단시 바로 지급이 되기때문에 암진단비를 먼저 구성하신다음

    치료비가 비싼 비급여 치료비나, 암주요치료비를 서브로 구성하시면

    암진단비는 최초 1회에 한해 지급되고

    암주요치료비는 1~3천만원 설정한 금액을 진단 후 항암 등 치료시 최장 10년간 보장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회사, 상품별 그리고 현재의 병력사항에 따라 달라지기에 꼼꼼하게 비교해보셔야하고

    보험료 여력에 따라 진단비나 치료비 보장금액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서대승 보험전문가입니다.

    50대에 암보험을 준비하신다면 보험사보다 보장 내용을 먼저 살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제적으로 준비하려면 암진단비를 중심으로 가입하시고, 필요에 따라 비급여 암주요치료 특약을 추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술비나 입원비 특약을 과도하게 넣으면 보험료가 많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4년 후 정년퇴임 예정이라면 은퇴 후에도 부담 없이 유지할 수 있는 보험료 수준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장기간은 80세 또는 90세 만기, 여유가 된다면 100세 만기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제 추천은 90세 만기입니다.

    가족분들의 경우에도 무조건 같은 보험에 가입하기보다는 연령과 건강상태에 맞춰 각각 필요한 보장을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좋은 암보험은 특정 보험사가 아니라 암진단비가 충분하고, 보험료 부담이 적으며, 장기간 유지 가능한 보험입니다. 가입 전 여러 회사의 보장 내용과 보험료를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 전문가입니다.

    암보험은 가입이후 면책기간(90일) 감액기간(1~2년이내 가입금액의 50%)이

    있는 보험사 상품과 면책과 감액기간이 없는 상품도 있습니다.

    일반암과소액암(자궁암.유방암.방광암.전립선암)구분이 없는 보험사 상품이 보장 범위가 더 넓습니다.

    유사암(암진단비 가입금액의 20% 가능)= 갑상선암.기타피부암.경계성종양.제자리암 각각 보장 가능.

    고액암 진단비.(보험사마다 고액암 다를수 있음)

    암 주요치료비 담보가 신 담보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보험료가 보험회사마다 틀리므로 비교 견적 후 꼼꼼하게 따저보고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암보험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이 있습니다.

    두 상품은 서로 장단점이 있음(비갱신형 추천).

    가입 금액은 가족력과 위험 노출 상황에 맞게 상담을 통해서 정하시면

    댈것입니다.

    진단비 금액의 크기와 보험료 납입기간,보장기간에 따라 보험료 달라집니다.

    암보험은 인터넷으로 가입시나 설계사 통해서 가입하나 보험료 차이 없습니다.

    보험 용어도 너무 어렵고 알고 있다가도 금방 잊어버리게 댑니다.

    암보험은 보험전문가에게 맡기십시오.

    그리고 설계사 충분히 활용하십시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 연령때는 진단비가 많이 비싸지는 시기입니다~

    보험료를 좀 적게 내려면 진단비는 조금 가져가시고 요즘 주요치료비라는 것이 특약으로 따로 나와있습니다

    진단비는 1회성이지만 주요치료비는 연1회이상 만기때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단 주요치료비는 암진단이 나고 수술 방사선 약물 중 하나의 행위를 받아야지만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설계사에게 보장내용을 잘 들어보시고 가입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보험회사가 대동소이 하니 비교견적 받아보시고 마음에 드는 곳으로 가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50대라면 초기 보험료보다 장기 유지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비갱신형 암보험이 보험료 인상 부담이 적어 선호되며, 암진단비 중심으로 구성하면 비교적 경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므로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실손보험이 있다면 암진단비 위주로 준비하고, 무리한 특약 추가는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험은 기초가 없다면 베스트, 차선책이 될 수 있습니다. 상담시 가족구성 유전력 병원진료유무 등으로 다양하게 제안 될 수 있습니다

    암보장 종신보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나 향후 수입이 걱정되지 않는다면 고려해도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료 부담을 낮추는 '조합 설계'

    갱신형/비갱신형 조합: 50대에게 비갱신형으로만 전체 보장을 구성하면 보험료가 너무 높아 현실적으로 유지가 어렵습니다. 기초적인 보장은 비갱신형으로 고정하고, 추가 보장은 20년 갱신형으로 설계하여 초기 보험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납입 기간의 유연성: 10~15년 납입은 현실적으로 매월 납입 보험료를 폭등시켜 고객에게 큰 짐이 됩니다. 20년 납입을 기본으로 하되, 갱신형을 적절히 배분하여 고객의 현재 월 지출 규모에 맞추는 것이 정답입니다.

    진단비 대신 '암 생활비·치료비' 중심의 설계

    가성비 중심의 보장: 수천만 원의 목돈을 한꺼번에 주는 진단비는 보험료가 매우 비쌉니다. 대신 '매월 지급되는 암 생활비'나 '치료 시마다 지급되는 암 치료비 특약'은 진단비 대비 보험료가 훨씬 저렴하면서도, 실제 치료 기간 동안 꾸준히 자금을 수혈받을 수 있어 50대 이후 고객에게 훨씬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은퇴 후 효율성: 치료가 길어질 경우 일회성 진단비보다 반복적으로 지급되는 치료비 구조가 훨씬 효율적이며,50대 이후의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핵심입니다.

    조언

    암 진단비만 크게 준비하느라 매월 높은 보험료를 내는 것보다, 보험료는 아끼면서 암 치료 기간 동안 생활비와 치료비를 확실히 챙기는 방식이 정년퇴임 이후까지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실손보험이 없는 경우, 실손보험부터 우선 확보하고, 암 보장은 위와 같은 조합 설계로 보험료를 최대한 줄여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