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실제 주관적 감정을 가진 바이오하이브리드 AI 동반자의 생물학적 가능성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원리적으로는 학습과 보상, 항상성, 기억 ,자기모델을 통합한 바이오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사전에 지정없이 특정인에게 자율적으로 애착을 형성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는 없지만, 그것이 실제 주관적 사랑인지, 인간과 과학적으로 비교 검증할 수 있는지는, 의식의 생물학적 기전과 객관적 지표가 확립되어야 판단 가능한 미해결적 문제라고 보여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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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마를 때 바닷물을 마시면 오히려 몸속 갈증이 더 심해지고 위험해지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바닷물은 체액보다 염분 농도가 높아서 혈액의 삼투압을 증가시키고, 신장이 과도한 소금을 배출하려면 추가적인 물이 필요해서 세포의 수분이 빠져나가고 순수한 물을 더 잃게 되면서 탈수 및 갈증, 고나트륨혈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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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근시를 미래 기술로 정상화해 1RM급 고강도 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생물학적으로는 미래의 공막 재형성, 인축장 교정, 망막 및 유리체 재생기술이 고도 근시의 구조적인 취약성 까지 정상 수준에 가깝게 회복시킨다면, 1RM 급 운동의 위험도 일반인 수준으로 낮출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기술로는 시력 교정과는 달리 이러한 구조적인 정상화는 불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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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전문가의생각에는 지금 시즌에서는 어떤 과일이 철일까여?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8월말 ~ 9월초는 여름과일과 가을 과일이 교차하는 시기이고,극내에서는 복숭아와 포도, 무화과가 제철이고, 수박과 참외는 제철의 끝자락에 해당합니다.또한 사과와 배는 이른 품종부터 수확이 시작되고,기온보다는 과일의 품종별 개화나 성숙시기와 재배지역의 기후를 기준으로 제철을 판단하는것이 더 정확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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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지진 전에 이상행동을 보인다는 게 과학적으로 입증됐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지진전에 개나 새, 가축등이 불안하거나 이동한다는 관찰사례나 일부 연구들이 있지만, 아직 과학적인 증거는 부족합니다.미세한 전진이나 진동, 지하수나 가스의 변화, 전기나 자기장 변화등은동물이 사람보다 민감하게 감지할 수 있다는 가설들이 있지만,특히 전자기적 기전들은 충분히 입증된바가 없기는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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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나 빵을 만들때 다양한 효모를 사용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맥주나 빵에 쓰는 효모는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 존재하는 Saccharomyces 등의 효모 중 발효 성능과 향미가 우수한 균주를 선별하여 당분이 포함된 배지에서 대량으로 배양해서 생산합니다.맥주는 균주 별 알콜이나 향미 생성 특성을 활용하고, 제빵용 효모는 이산화탄소를빠르게 생성해서 반죽을 부풀리는 능력을 중심으로 선발한 뒤, 압착 효모나 건조 효모 등의 형태로 가공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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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이 체내에서 항원을 생성하여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원리를 림프구 및 항체 형성 기전으로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mRNA 백신은 세포에 특정 항원 단백질의 유전정보를 전달해서 항원을 일시적으로 생상하게 하고, 이를 항원 제시 세포가 제시하면서, 보조 T림프구와 B 림프구를 활성화 합니다.활성화 된 B 림프구는 형징세포로 분화해서 항원 특이적 항체를 형성하고,일부 B나 T 림프구는 기억세포로 남아서 이후 같은 항원에 노출될 때 더 빠르고 강한 면역반응을 일으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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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정수필터 vs 락스 vs 끓여먹기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호수물을 마셔야한다면 미생물 제거에는 끓이기가 가장 확실하고,탁한 물은 먼저 천이나 필터로 거른뒤에 최소 1분이상 끓이는 방법이 일반적으로가장 안전합니다.정수빨대는 제품에따라서 바이러스나 화학물질을 제거하지 못할 수 있고,락스는 정확한 농도 조절이 필요하며, 농약이나 중금속, 독성조류 등 화학적ㅇ 오염은 끓이거나 락스로도 제거되지 않으므로 오염이 의심되는 물은 피해야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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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나온 영화 아일랜드를 보고 생각난건데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복제인간은 원본과 핵 DNA는 거의 동일하지만, 태아 발당환경과 후성유전적 차이때문에지문과 홍채, 외모의 세부 특징까지 완전히 같지는 않고, 지문은 발생 과정의 미세한 환경차이로 달라집니다.일란성 쌍둥이도 DNA는 거의 동일하지만 지문은 서로 다르고, 성장하면서 체세포 돌연변이와 후성 유전 변화가 축적되기떄문에 유전적으로도 완벽히 동일한 개체라고 볼 수 는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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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새가 우리나라에서 여름철새로 살면 포식자에게 노출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장다리물떼새, 물꿩처럼 지면인 ㅏ수생식물에 둥지를 트는 새는 뱀, 포유류, 대형어류 등의 포식 위험이 크지만,얕은 물이나 고립된 식생을 둥지터로 선택하고, 경계와 위장, 적극적인 둥지방어로 위험을 낮추게됩니다.그래서 모든 둥지가 무사한것은 아니고, 실제로 알과 새끼의 포식률이 상당할 수 있지만, 여름철 풍부한 먹이와 번식 성공으로 얻는 이익이 포식 위험보다 크면 해당 지역에서 여름철새로 정착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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