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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왜 암에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암에 걸리는 이유는 노력이라는것 떄문이라기보다는 지속적인 스트레스나 수면부족,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부족 같은 생활습관이 세포송상을 누적시키고 면역감시 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입니다.예를들어서 만성스트레스는 코르티솔을 높여서 염증과 DNA 손상을 증가시키고, 그 결과 암 발생률이 통계적으로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반대로 오키나와 사르데나 같은 장수지역은 지속적인 낮은 스트레스와 규칙적인 신체활동, 식물성 위주의 식단, 강한사회적 유대감 등 다양한 공통점을 가지고있습니다.이러한 환경은 염증반응을 줄이고, 세포의 복구능력을 유지시켜주기때문에장수확률을 높이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확인되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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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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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먹는 것에 의해서 유전자 변화가 오기까지 걸리는 시간?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음식자체의 단백질, 유전자가 우리 DNA를 직접 바꾸는일은 불가능하고 ,식단의 변화가 유전적 적응으로 굳어지려면 최소 수천~수만년 규모의 지속적인 선택압이 필요합니다.예를들어 유당분해나 전분대사유전자처럼 식습관이 세대를거쳐 반복될때 돌연변이의 생존이점이 누적되면 집단적인 형질 변화로 나타날 수 있게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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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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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유인할 수 있는 색이나 빛 또는 향 또는 다른것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새는 밝은 자연광과 개방된 공간 방향성을 강하게 따라가기때문에, 창가에 고휘도 백색 LDE 반사판을 두면 외부 출구쪽 난류나 시야 대비로 스스로 이동하게됩니다.벌은 자외선반사, 노란색, 꽃향에 끌리기때문에, 창문쪽에 UV반사패턴이나 저농도 꽃향 유도제를 배치하면 탈출경로 유도가 가능하기도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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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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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불사의 세포에서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실제로 텔로미어를 무한히 복구하면 세포증식억제장치가 사실상 사라지는것이기때문에 암 발생률이 비정상적으로 치솟는것이 가장 큰 위험입니다. 그리고 노화는 텔로미어외에도 미토콘드리아손상, 단백질 폴딩의 오류, 면역체계의 노쇠 등다양한 축적손상이 있어서, 결국 장기기능불균형과 대사붕괴를 피할수가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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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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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가보지 못한 깊은 바다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실제로 가장깊은곳인 11000m이상의 곳은 사람이 직접탐사하기는 힘들고 로봇이나 무인탐사정을 보내어 관측합니다.특히 해구나 열수구와같은 곳들은 지리상 좁거나 부딪힐수있는 위험이 더 많기때문에 탐사하기가 더욱 어렵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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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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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V자 형태로 나는것이 공기저항을 줄인다고 하는데오. 어떤 과학적인 원리로 그런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하나의 개체가 날아오를때 날개양끝에는 상승기류가 발생하는데,그 양끝에 다른 개체가있는경우 그 개체는 해당상승기류를 받아서 더 적은에너지로날아갈 수 있습니다.그래서 편대비행을 v자로하고, 선두에있는 새는 무리내에서 계속해서 번갈아가면서 교대를하곤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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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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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고압전선에도 서서 있을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새의 두 다리가 하나의 전선에 있는경우 전선은 거의 전위차이가 똑같기때문에 새 다리로 전류가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또한 새의 다리가 전선보다 저항이 높기때문에 이러한 현상은 더 잘 일어날수가 없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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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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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거북은 생태계에서 피식자 위치인가요? 포식자 위치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악어거북은 몸집과 턱힘 때문에 물고기나 수생포유류, 다른 거북이까지 사냥하는 상위포식자에 가깝습니다.다만 다른악어나 사자같은 초대형 포식자에게는 드물게 잡아먹히기도 해서상위권 포식자이지만, 제한적 피식자 위치로 보는것이 맞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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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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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물이 차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귀에 물이 찬 느낌은 실제 물이아니라 중이강이 압력이 변하거나 삼출액이 잠시 고이는 증상으로, 비염이나 부비동염 평형관 기능저하가 발생할 때 흔하게 나타납니다.심한 두통이나 편두통은 교감신경 변화와 주변 혈관부종으로 이관이 일시적으로 막혀서 귀 먹먹함이나 액체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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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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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도있는지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현재에도 코르티솔을 낮추는 기술은 존재하고, 베타차단제나 SSRI, 항붕안제같은 약물등을 사용해서 바이오피드백 신경저극 등이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가까운 미래에는 웨어러블로 실시간 코르티솔 모니터링 후 맞춤형으로 자율신경자극을하고, 같은 형태가 더 정밀해질 가능성이 크지만, 호르몬 자체를 강제로 급격히 낮추는 기술은 안전성때문에 신중하게 개발되는 단계라고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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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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