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를 뗄려고 하는데 시기가 언제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두돌 전후, 죽 18~24개월이 기저귀를 떼기 좋은 시기입니다.아이가 변기에 관심을 보이고, 쉬와 응가를 할 때 바지를 내리려 표현할 때가 적기라고 볼 수 있어요.처음에는 낮 기저귀부터 시도하고, 실수를 하더라도 혼내지 말고 칭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변기에 익숙해지기, 팬티 입기,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화징실 가기와 같은 연습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기저귀를 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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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잘하는 방법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마음에 부담감이 있으면 집중에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집중력이 떨어질 때는 25분 집중+5분 휴식을 반복하는 뽀모도로 기법이 효과적입니다.공부 시작 전에는 오늘 할 일을 아주 작게 나누고, 휴대폰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국어와 사회는 교과서와 필기 위주로 핵심 개념을 먼저 정리하고, 암기는 짧게 반복하세요.수학은 개념 1개를 확인하고 바로 문제에 적용해서 푸는 식으로 연결해야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영어는 단어와 본문, 문장 패턴을 묶어서 보고 소리 내어 읽으면 집중에 더 도움이 됩니다.뽀모도로를 4번 정도 반복한 뒤에 15분 정도 쉬며 뇌를 재충전해주세요.오래 앉아 있는 것보다 짧게라도 휴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시험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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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일 아기 새벽수유 깨워서 먹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처럼 잘 먹고, 잘 자고, 기저귀 상태와 체중 증가가 괜찮다면 굳이 깨워서 먹일 필요는 없어보입니다.생후 97일이라면 밤중 수유를 줄여 가는 시기이고, 모유수유 아기라도 아기 상태가 안정적이면 긴 수면을 이어가기도 합니다.다만 모유수유 아기는 수유량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우니, 최근 체중 증가가 잘 되고 있는지, 하루 소변 횟수가 충분한지, 수유 후 처지거나 반응이 떨어지지 않는지를 함께 봐야 해요.아기가 배고파 울기 전의 신호를 먼저 보이면 그 때 수유하는 것이 좋고, 너무 깊게 잠들어 있어도 상태가 안정적이면 굳이 깨울 필요는 없습니다.반대로 체중 증가가 둔해지거나 소변량이 줄거나, 평소보다 수유량이 떨어지면 그때는 깨워서 수유할 지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곧 100일의 기적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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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하원 하는 영아 안전하게 보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밖으로 나가려 할 때는 문을 교구장으로 막기보다, 출입구 주변 자체를 놀이 공간에서 분리해 주는 게 더 안전해요.장난감으로 다투거나 때리는 행동이 잦다면 자주 문제가 되는 놀잇감은 잠시 치우고, 한 번에 꺼내는 양도 줄여 주는 게 좋습니다. 바닥이 금방 어질러질 때는 모두 정리하려 하기보다, 밟지 않도록 큰 바구니에 모아 두는 것이 현실적이에요.책은 오래 앉아 있게 하기보다 짧고 반복적인 내용으로 흥미를 끄는 것이 좋고, 기저귀 교체는 문 앞보다는 아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안전한 위치에서 하는 편이 낫습니다. 영아반은 아이를 억지로 통제하기보다, 위험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환경을 단순하게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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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은 꼭 필요할까??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맞는 말씀이에요. 아이 문제 뒤에는 악의적으로 괴롭히는 학부모들이 더 큰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참교육은 감정적으로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행동엔 분명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생각해요.아이만 탓할 게 아니라 부모의 태도와 상식도 함께 바로잡아야 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부분은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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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둬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경기도가 여건이 더 좋아서, 결혼 후 자리 잡고 경기도에서 일자리를 찾는 쪽을 추천드려요.지금 직장은 작년에 들어간 곳이라 아깝지만, 결혼과 거주지가 바뀌면 생활 기반도 함께 다시 잡아야 하니까요.특히 학기 중 퇴사나 임신 시점까지 미리 걱정하느니, 결혼 후 안정적으로 정리하는 방향이 더 현실적입니다.남자친구분도 경기도에 계시니, 두 분이 함께 살 곳을 먼저 정하고 그다음 직장을 맞추는 게 맞아 보여요.지금은 버티는 것보다 앞으로의 생활이 편한 선택을 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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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나 컴퓨터 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저희 남편은 요즘 옛날 감성으로 마리오 스타일 플랫폼 게임을 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옛날 추억이 떠오르는 게임이 의외로 신선할ㅇ수 있어요.또 다른 게임을 추천하자면 너무 무거운 RPG보다 퍼즐, 농장, 생활형, 플랫포머 쪽이 질리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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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비가 엄청 온다는데 애들이랑 집에서 뭐하고 놀아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비 오는 날엔 종이접기, 클레이, 블록놀이, 책읽기가 제일 무난해요. 준비물도 간단하고, 정리도 쉬워서 집에서 부담 없이 하기 좋습니다.종이접기는 쉬운 동물이나 배 모양으로, 클레이는 음식 만들기로 가면 오래 집중합니다. 블록은 집이나 병원, 마트처럼 역할놀이로 연결하면 더 재미있어요.책읽기는 한 번에 길게보다 짧게 여러 권 나누면 지루함이 줄어듭니다. 중간중간 간식이나 미션을 넣으면 비 오는 날도 훨씬 수월하게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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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혼모에요 제 인스타 유튜브 계정 구독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혼자 아이를 키우면서 여기까지 버텨온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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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초등 연산을 재미있게 하는법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연산은 결국 반복이라서 꾸준한 연습이 실력을 만들어요. 다만 초등 아이는 눈물 날 정도로 하면 역효과가 커서, 짧게 자주 하는 방식이 좋습니다.초 2까지는 단순 반복 연산으로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그다음에 사고력 수학과 유형 익히기로 넘어가면 흐름이 좋아요.재미를 붙이려면 스티커, 타이머, 5문제만 먼저 풀기처럼 작은 성공을 자주 주는 게 효과적입니다.문제집만 풀기보다 카드게임, 주사위 계산, 숨은 답 찾기처럼 놀이형으로 바꾸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틀린 문제를 오래 붙잡기보다, 맞힌 문제를 빠르게 확인해 자신감을 쌓게 해주는 것도 중요해요.연산은 반복이지만, 아이가 덜 지치게 설계하면 충분히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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