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학원 상담받으러 갈때 참고하면 좋은점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 1학년엔 무엇보다 아이가 즐겁게 다닐 수 있는 곳이 가장 중요합니다.학원 보내는 목적(기초 보강 vs 흥미 개발)을 먼저 정리해서 상담 때 꼭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수업 방식이 문제풀이 위주인지, 창의력·놀이 중심인지 꼭 확인해 보세요. 숙제 양이 너무 많지 않고 30분 내외인지, 반 인원이 10명 이하 소수정예인지 살펴보세요.영어는 문법 선행보다는 듣기·말하기·흥미 위주 수업인지 체크하고, 수학은 연산과 사고력 비율이 적절한지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집이나 학교에서 너무 멀지 않고 통학 가능한 곳인지 꼭 체크해 주세요.무료 체험 수업이 가능하면 꼭 참여해서 아이 반응을 지켜보시면 너무 좋아요. 교사 경력, 학생 관리 방식과 학부모 상담 가능 여부가 명확한지 알아보세요. 학원 스케줄이 너무 빡빡하지 않아 놀이 시간이 보장되는지도 확인하세요.마지막으로 우리 아이 성향과 학습 스타일에 맞는 학원인지 최종 판단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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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특수학교2교학년재학중이고학교에서는생활잘하고잘한다고하는데방과후에는너무떼쓰고자꾸사달라고해서데리러나오는게힘들어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교에서는 잘 지내고 있는데 방과 후에 떼를 쓰는 모습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아이들이 학교에서 긴장하고 규칙을 잘 지키다가, 가장 편한 보호자 앞에서 감정이 풀리며 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특수학교 아이들은 에너지를 더 많이 쓰기 때문에 하원 후 피로와 욕구가 한꺼번에 올라오기도 합니다.사달라고 하는 행동도 단순한 고집이 아니라 관심이나 보상 욕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길에서 바로 혼내기보다는, 미리 “오늘은 사는 날이 아니다”처럼 기준을 반복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약속을 지켰을 때는 작은 칭찬이나 보상을 주어 긍정 행동을 강화해 주세요. 하원 직후 간단한 간식이나 휴식 시간을 주는 것도 떼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일관된 반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상황마다 다르게 대응하면 오히려 행동이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 모습은 문제라기보다 감정 표현 방식이 커지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부모님이 너무 지치지 않도록 대응 방법을 단순하게 유지하는 것도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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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유량 이 적은데 몸무게는 잘늘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현재 상황을 보면 아기는 전반적으로 아주 잘 자라고 있는 상태입니다.80일 아기의 하루 수유량은 개인차가 크지만, 650~750ml면 정상 범위 안에 들어갑니다. 한 번에 105ml씩 먹는 것도 무리가 없는 적당한 양입니다.특히 기저귀가 하루 6회 이상 젖는다는 것은 수분과 영양이 충분하다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배변도 잘하고 있다면 소화와 흡수도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체중이 5.9kg까지 증가한 것도 매우 긍정적인 성장 지표입니다. 모유(유축수유) 아기는 분유보다 조금씩 자주 먹는 경우가 흔합니다. 억지로 수유량을 늘리려 하면 오히려 수유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습니다.아기가 스스로 먹는 양을 조절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로서는 수유량보다 성장 상태가 더 중요하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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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에 선풍기와 에어컨 어떤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방에 혼자 자고 요즘 무더위라면 창문형 에어컨이 선풍기보다 훨씬 좋습니다.선풍기는 공기만 옮겨서 더위를 식히지 못하지만, 에어컨은 실제 온도를 내려 아이가 편안하게 잠듭니다. 한여름 30도 이상 날에는 선풍기만 있으면 아기가 열사병이나 탈수 위험이 있을 수 있어요.창문형 에어컨은 설치 공간이 필요하지만 소음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좋아 아이 방에 적합합니다. 다만 예산이 부담이라면 이동식 에어컨도 고려해볼 수 있고, 선풍기+습도 조절로 보완할 수는 있어요.선풍기만 놔두면 초반에는 괜찮을 수 있지만, 장마철·고온 지속 시엔 불안정할 수 있어요. 아이 건강과 수면을 위해 창문형 에어컨을 설치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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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까요.......ㅠ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09일 남자 아기라면 아직 누워서 놀기보다 안기기를 더 원하는 단계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안고 서야 울음이 그치는 건 아기가 엄마/아빠의 체온과 움직임을 편안하게 느끼는 거예요. 8kg 아기를 계속 안는 건 손목에 무리니까, 아기띠를 천천히 적응시키는 게 좋아요.아기띠 찡얼거릴 때는 짧은 시간(5분)부터 시작해 밥 먹거나 이동할 때만 살짝 써보세요. 누워서 노는 걸 싫어하면 옹아리, 거울, 밝은 색 장난감으로 관심을 끌고 천천히 익숙하게 해요.자기 고집대로 안 되면 우는 걸 그냥 놔둬도 괜찮아요. 다만 5분 이내로 체크하며 점진적으로 해요. 아기가 울면 "아빠 여기 있다" 말해주고 안아주거나 가까이에 앉아 안정감을 주세요. 손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의자·베개 활용해 서서 안기보다 앉아서 안는 습관을 들여보세요.아기와 함께 있는 시간이 중요하니까, 부모도 충분히 쉬고 스트레스 덜 받는 게 좋아요. 결국 아기는 성장하면 누워서도 놀고 아기띠도 편안해하니, 지금 노력으로 충분히 사랑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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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중인데 뭐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육아휴직은 정말 잘 쉬고 잘 놀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아이 등원 후 누워있는 일상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충분히 쉬는 게 중요해요.하루에 작은 루틴 하나만 만들면 부담 없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오전엔 아이와 놀고, 낮잠 시간엔 책 읽기, 블로그 쓰기, 간단한 운동 등 나만의 취미를 가볍게 시작해보세요.사회와의 연결을 위해 온라인 부모 모임이나 커뮤니티에 참여하면 외로움도 해소되고 정보도 얻습니다. 배우자와 시간 분담해 하루 한 시간만이라도 나만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작은 목표(한 달에 책 1권, 운동 실천 등)를 세우고 기록하면 일상에 활력이 생깁니다. 아이와 함께한 사진, 일기를 기록하면 나중에 "이 시간 정말 소중했구나"라며 추억할 수 있습니다.잘 쉬고 잘 놀면서, 아이와 나를 함께 돌보는 시간으로 채워보세요. 육아휴직은 '재도약'보다 '충분한 쉼'이 더 중요하니까, 지금의 여유를 충분히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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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감은 용인시에서 나왔나요 아니면어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경기도교육감은 임태희(보수)에서 안민석(진보)으로 바뀌었습니다. 안민석 교육감은 용인시 출신이 아니라, 경기 평택·평촌 지역과 경기 교동 등 경기 남부 지역 정치 경력이 있습니다.안민석 교육감은 진보 성향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교육과 정치의 분리,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좋은 교육감은 이념 편향보다 아이 중심의 교육 철학을갖고, 공정성, 기초학력, 인성, 안전, 미래역량을 균형 있게 보는 사람입니다.앞으로 교육은 암기보다 사고력, 협업, 디지털 활용,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방향으로 갈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적인 아이로 자라려면 학교·가정·지역사회·교육정책이 함께 맞물려야 합니다. 결국 좋은 교육은 경쟁만 키우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입니다.부모 입장에서는 정치 성향보다 "우리 아이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가"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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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 행복한 가정이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좋은 아빠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성장하려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감정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짧은 시간이라도 진심으로 함께 놀아주는 것이 큰 의미가 됩니다.훈육할 때는 화를 내기보다 이유를 설명하며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돕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배우자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모습은 아이에게 안정감을 줍니다.행복한 가정은 특별한 조건보다 서로를 배려하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서로의 하루를 묻고, 웃으며 대화하는 시간이 쌓이면 가족의 유대는 깊어집니다.실수하더라도 다시 노력하는 모습이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결국 좋은 아빠란 아이에게 안전함과 사랑을 꾸준히 전해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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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집에 오지 말라고 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4살 아이가 할머니에게 "집에 오지 마세요"라고 하는 것은 할머니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발달상 자연스러운 경계 형성 단계일 수 있습니다. 이 연령대는 자기 중심으로 타인의 감정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며, "집은 우리 가족 공간"이라는 인식이 강해져 외부 사람 (사랑받는 할머니랃느)을 배제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는 할머니를 사랑하지만, 동시에 가족만의 공간 유지하려는 심리가 작용해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다. 할머니가 싫어하지 않는다면 아이의 말을 무시하거나 강요하지 말고, "할머니는 우리 가족이니까 괜찮아"라고 부드럽게 설명해 주세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고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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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어린이집에 안 가겠다고 울고 떼를 쓰네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7살 아이의 어린이집 거부와 아침별 떼쓰기는 스트레스 표현이 서툰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인정해주고 "어린이집 가서 싫은 일 있었어? 이야기해 볼까?"라고 부드럽게 물어봐 주세요. 옷 입기를 거부하면 선택권을 주되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아침 루틴을 미리 만들어 예측 가능한 환경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어린이집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담임선생님과 상담해 아이의 스트레스 원인을 파악하고, 집에서는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놀이와 대화를 늘려주세요. 스트레스가 2 주 이상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이 심각해지면 소아정신과 상담도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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