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빨리시작하고 싶네요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기초부터 영어를 시작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발음과 알파벳을 체계적으로 익히세요. 영어 울렁증이 있다면 애니메이션이나 어린이 영어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15 분씩 꾸준히 공부하는 루틴을 만드세요. 오전에는 단어 10~20 개 암기 (이미지 연상 or 예문과 함께), 점심에는 쉬운 영어 듣기 3~5 분 (유튜브 BBC Learning English 초급편), 오후에는 문법 기본서 1 과 학습, 저녁에는 쉐도잉 5 분 (애니메이션 따라 말하기) 으로 하루를 구성하세요. 앱으로는 Duolingo, Cake, EWA 같은 무료 앱을 활용하고, 유튜브로 영어 발음 강의 (렉스쌤, 런던쌤 등) 를 함께 보세요. 앱과 유튜브를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매일 꾸준히, 재미있는 콘텐츠로 동기 부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처음 2 주는 발음 기초, 다음 2 주는 기초 문법, 그 다음 4 주는 듣기 말하기, 마지막 16 주는 실전 연습으로 단계별로 진행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3학년 학원을 보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학년은 분수 개념이 처음 나와서 중요한 시기입니다. 구몬은 기본 연산 반복에 강점이 있지만, 학교 진도와 맞지 않아 아이 집중력이 떨어지고 틀리는 횟수가 늘다면 학원 전환을 고려해볼 만합니다. 학원은 학교 진도에 맞춰 개념을 설명해주고, 아이 수준에 맞춰 진행할 수 있어 혼나거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을 보내기 전에 아이의 수학 학습 태도와 성향을 충분히 관찰하고 아이와 대화해보세요. 아이가 "학원 가고 싶다"라고 말할 때 보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가능하고, 아이가 스스로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좋은 학원을 찾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동생이 자꾸만 말을 해요 어떡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때리는 것은 절대 안 됩니다. 때리면 아이는 더 큰 상처를 입고 더 많은 반항을 합니다. 대신 먼저 차분히 아이의 눈을 보고 "왜 그렇게 말하겠어?"라고 물어보세요.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네가 그렇게 느끼는 게 있었구나"라고 공감해주세요. 아이를 다그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화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가끔은 아이와 잠시 거리를 두고 진정할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더욱 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전문가 상담을 고려해보세요.
5.0 (1)
응원하기
막둥이 재수생 딸과 화해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모를 앞두고 예민한 막둥이 딸님과 감정싸움을 하셨다면, 먼저 아이들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예민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임을 이해해 주세요. 싸움 후 가장 중요한 것은 "단절"을 인정하고 "회복"하려는 노력입니다. 먼저 "우리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 같아. 내가 너를 너무 많이 채근했구나"라고 상황을 인정하는 말로 시작하세요. 잘못이 있다면 진심으로 "네가 그렇게 느꼈다면 정말 미안하다"라고 사과하세요. 딸분의 이야기를 말 끊지 않고 경청하며 "네가 힘들었겠다"라고 공감해주세요. "네가 ~해서"가 아닌 "나는 ~라고 느꼈어"라고 표현하는 메시지로 대화하고, 재수생의 스트레스를 이해하며 작은 선택권이라도 주며 자율성을 존중해주세요. 오늘 밤 문자로 "6모 잘 보고오렴. 엄마는 너를 믿어."라고 안부를 물어주는 것만으로도 관계가 회복됩니다. 관계는 완벽함이 아니라 회복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됩니다.
5.0 (1)
응원하기
수유의자 추천해주세요~캠프밸리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캠프밸리 수유의자는 후기가 많은 편이고, 푹신해서 수유할 때 허리·팔 부담이 덜하다는 평이 많아요. 다만 크기가 꽤 큰 편이라 집 공간이 넉넉하지 않으면 답답할 수 있습니다.가격도 스툴 포함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어서, 구성 확인은 꼭 하시는 게 좋아요. 장점은 안락함과 가성비, 단점은 자리 차지와 조립 필요 정도로 많이 보입니다.다른 브랜드보다 “수유의자”로는 캠프밸리가 무난한 국민템 쪽이라 처음 사기엔 실패가 적은 편이에요. 다만 수유 후에도 거실용 1인 소파처럼 오래 쓸 생각이면 더 디자인이 슬림한 제품도 같이 비교해보는 게 좋습니다.편안함 우선이면 캠프밸리 괜찮고, 공간이 좁으면 신중하게 보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딸아이 남지아이와 카톡내용..초2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오늘은 놀랐지만, 바로 혼내기보다 차분히 사실 확인부터 하시는 게 좋아요.“그런 말은 왜 했는지”보다 “서로 기분이 어땠는지, 장난인지 진심인지”를 먼저 물어보세요. 그리고 아이에게는 뽀뽀·결혼은 장난처럼 말해도 상대가 불편할 수 있다는 걸 짧고 분명하게 알려주세요.“내 몸과 마음은 내가 정하고, 친구의 마음도 물어봐야 해”처럼 경계와 동의를 함께 가르치는 게 핵심입니다. 상대 남자아이와의 관계를 과하게 문제로 키우기보다, 당분간은 카톡은 부모가 볼 수 있는 범위로 약속을 정해두세요.딸에게는 “좋아하는 마음은 자연스럽지만, 스킨십 말은 아직 이르다”라고 정리해 주면 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몸의 경계와 말의 선을 배우는 기회로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둘째 체험할 곳 정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분당 근교로는 성남 딸기체험 농장(여수동 일대)처럼 계절 체험이 가능한 곳이 있고, 아이가 직접 수확하는 재미가 있어요.실내로는 분당어린이안전체험관(율동공원)이 있어서 교통·재난안전을 놀이처럼 배울 수 있고, 초1 아이에게도 잘 맞습니다.또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예약 부담이 적고 자연·생태를 주제로 가볍게 체험하기 좋아요.만들기 체험을 원하면 분당구 정자동 쪽 키즈앤하비 같은 공방형 공간도 괜찮고, 초등 아이가 손으로 직접 만드는 재미가 큽니다.활동형이면 판교 쪽 플레이타임 아브뉴프랑점처럼 실내에서 뛰어놀 수 있는 곳도 선택지예요.조금 멀어도 괜찮다면 광주 쪽 농장처럼 딸기 수확·와플 만들기 체험이 있는 곳도 초등 아이들 반응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아이들 용돈 얼마씩 주시나요?? 중학생하고 초등학교 5~6학년 고등학생 어떻게 얼마나 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보통은 주 단위는 초등, 월 단위는 중·고등으로 많이 줍니다.평균적으로 초5~6은 월 4~5만원 안팎, 중학생은 월 6~8만원 안팎, 고등학생은 월 10만원 전후가 평균적입니다.주 단위로 보면 초등 고학년은 주 9천~1만원 정도, 중학생은 주 1만3천원 안팎이 무난한 편이에요.다만 용돈은 금액보다 정기적으로 주고 스스로 관리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교통비나 학용품비는 용돈과 따로 줄지, 용돈에 포함할지 기준을 먼저 정해두면 갈등이 줄어요.처음엔 초등은 주 1회, 중·고등은 월 1회로 시작해 아이 성향에 맞게 조절하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픽시를 사달라고 하는데 사줘야 할 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저는 안 사주는 쪽이 맞다고 봐요, 픽시는 멋은 있어도 제동이 어렵고 사고 위험이 큰 편이라 아이용으로는 부담이 큽니다.이미 자전거가 있다면 “새 자전거”보다 현재 자전거를 더 멋있게 꾸미기나 헬멧·장갑 같은 안전장비를 바꿔주는 쪽이 현실적이에요.친구들이 많이 탄다고 해도, 안전 문제는 유행과 별개로 봐야 합니다. 대신 “중고로 잠깐 타보는 건 어른이 함께 관리할 때만”처럼 조건을 엄격히 두는 방법은 있어요.핵심은 아이 마음은 인정하되, 위험한 물건은 아예 허용하지 않는 기준을 분명히 하는 겁니다. “멋있어서 사고 싶구나, 그런데 우리 집 기준엔 안전이 먼저야”라고 짧고 단호하게 말해 주세요.대신 일반 자전거로 기술을 배우고, 가족 라이딩으로 즐거움을 키워주는 게 더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아기 기저귀 떼는 방법 알려주세용~~~~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3개월이면 아직 늦지 않았고, 준비 신호만 잘 보면 비교적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낮 동안 2시간 정도 안 젖거나, 변기·화장실을 거부하지 않고, 쉬/응가를 말하거나 표정으로 보이면 시작해도 괜찮습니다.처음엔 집에서만 팬티를 입히고, 1~2시간 간격으로 “쉬하러 가자” 하고 짧게 유도해 주세요. 성공하면 바로 크게 칭찬하고, 실수해도 혼내지 말고 “다음엔 변기에서 하자” 정도로만 말하는 게 좋아요.변기나 변기시트를 아이가 좋아하는 걸로 준비하고, 책 보기나 앉아보기처럼 화장실과 친해지는 연습도 도움이 됩니다.낮잠 후·외출 전·식사 후처럼 타이밍을 정해 루틴으로 반복하면 실패가 줄어들어요. 핵심은 빨리 떼는 것보다, 아이가 편안하게 성공 경험을 쌓게 해주는 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