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진짜로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엄마와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 것이라 봅니다. 지금은 질문자님 상황을 쭉 쓰셨지만 엄마의 생각은 다를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질문자님 말씀 대로라면 원래 주기로 했던 용돈을 그냥 안주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엄마는 안주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엄마에게 "엄마 나 요즘 속상해!, 용돈도 기존에 주기로 했으면서 안주고 약속도 잘 안지키니깐 신뢰가 없는 느낌이 들어, 특히 용돈은 꼭 지켜줬으면 좋겠어, 엄마가 왜 이러는 지 나한테 이야기 해줄 수 있어?" 라고 이야기하면서 대화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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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보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자존감이 떨어지는 이유는 친구나 형제, 가족간의 비교 아니면 실패의 경험이 반복되면서 나는 원래 못하는 애라는 인식이 각인 된 경우가 많습니다.아이에게 아주 간단한 미션을 주고 성공에 대한 경험을 만들어 주시면 좋습니다. "퍼즐 쉬운거 맞춰보기", "간단한 물건 사오기 심부름 시키기" 처럼 간단한 미션을 주고 성공했을 때 과하게 칭찬을 해주시면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나는 저 친구보다 못해" 라고 한다면 "아니야 저 친구는 연습을 해서 그렇고 너는 아직 배우는 중이잖아, 연습하면 더 잘 할 수 있어"라고 아직 연습중으로 바꿔 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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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비만/학교와 가정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은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비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움직임을 늘리는 것이라 봅니다. 학교에서도 최소 20~30분정도는 땀이 날정도로 활발한 운동을 하고 집에서도 저녁을 먹은 후에 30분이상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집과 학교에서 엘레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으로 움직이기, 밥먹고 30분정도 항상 걷기 습관을 들여서 움직임을 통해 살을 빼는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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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어린이날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6살 아이라면 벌써 본인이 원하는 선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기 주관이 강하게 생기는 시기이기 때문에 괜히 원치 않은 선물을 하게 되면 질문자님이 선물하고도 관심을 받지 못 할 수 있습니다.제일 좋은 방법은 부모에게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 좋고 묻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역할 놀이를 할 수 있는 장난감을 사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6살 여아라면 대부분 역할극을 좋아하기 때문에 공주, 주방, 미용실, 의사 등 놀이를 할 수 있는 장난감을 사주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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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너무 크게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해당 노하우는 질문자님이 다니게 될 원에서 선배들에게 배울 수 있으며 1년정도만 지나도 본인만의 노하우가 생기면서 익숙해 질 것 입니다. 아이들이 어떤 놀이를 좋아하고 어떤 주제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학부모와 상담할 때는 아이 칭찬을 먼저 해주시고, 현재 아이 상황을 말씀해주시는 것이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너무 완벽히 시작하려하지 마시고 천천히 배워 간다는 생각으로 일을 시작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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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히는 고속도로 차 안에서 아이 달래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차에서는 상상놀이가 좋습니다 ^^ "저 앞에 있는 차는 무슨 차일까? 색깔이 파란색인데? 저 파란색 차를 물리치려면 빨간색 차 5대를 찾아야된대, 빨간색차 5대 찾아보자!" 라고 계속 아이의 시선을 지나가는 차로 옮겨 주시면 됩니다.해당 방법이 먹히지 않을 때는 미디어를 활용해 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 유튜브를 보여 주지는 마시고 오디오만 틀어논 상태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나 동요를 틀어주시는 것입니다. 아마 효과에 있어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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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양육할때 멘탈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첫째 아이를 키울 때 가장 난감할 때가 왜 우는 지 모르는데 자지러지게 울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둘째나 셋째라면 아이가 우는 이유를 빨리 파악할 수 있고 자지러지게 울어도 등에 식은 땀이 나지는 않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겠지만 첫째일 때는 정말 힘든 시기입니다. 일단 아이 기저기, 배가 고픈지, 너무 더운 건 아닌지, 피로가 극심해서 떼를 부리는 건지, 다양한 이유를 전부 확인해보시고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감싸안고 리듬을 주면서 흔드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귀에다가 "쉬쉬~!"소리를 작게 내면서 백색소음을 넣어주신다면 진정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아이가 아프지 않은 이상, 특별한 이유없이 우는 경우도 있으니 자지러지게 운다고 너무 긴장하시 마시고 자연스럽게 달래는 연습을 계속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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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돌 지났는데 뭐하고 놀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이제 갓 돌이 지났다면 집에 있는 대부분의 도구가 놀이 기구가 될 수 있습니다. 1. 휴지를 손으로 잡아 당기면서 풀고 다시 묶어 주고 또 풀어주기 놀이, 2. 종이컵을 여러개 뿌려놓고 쌓았다가 다시 풀었놓는 놀이 3.대야에 물을 담아 두고 종이컵으로 물을 담았다가 다시 뿌리는 놀이 등 아이에게는 주변 도구 대부분이 놀이가 될 수 있으니 다양하게 놀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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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ㅎㅎ 여기 뭐 넣어야하죠?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보물 창고처럼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장난감 반지, 팔찌, 작은 거울이나 머리끈 등 아이가 좋아하는 장신구를 넣어 놓는 것입니다. 추가로 장난감과 작은 애착인형이 있다면 같이 넣어 주셔서 어디를 이동할 때 가방을 가지고 다니면서 즉시 꺼내서 놀 수 있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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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어떻게 도와야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성격상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성격이 아닐 수 있다고 봅니다. 사회성이 늦은 경우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긴 상황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일단 성격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무언가 주도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무리에서 역할을 가지고 잘 어울린다면 굳이 주도적인 성격을 만들어 주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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