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하는 6학년 지도 편달을 어떻게...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학교에서 잘하고 집에서 "너가 해", "나는 하기 싫어"라고 하는 것은 집이 편안하다고 느껴지면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원초적인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라 봅니다. 학교에서는 규칙과 평판을 의식하여 역할을 하지만 집에서는 이에 대한 피로를 풀면서 자기 중심 성향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이에게는 학교에서 보여준 능력을 집에서도 하는 게 맞다는 식으로 돌려서 말씀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학교에서 친구 잘 도와주는 것 처럼 가족에게도 똑같이 배려가 필요한 거야, 집에서 피곤하다고 형제에게 떠넘기거나 무례한 건 우리집에서 허용되지 않아"라고 말씀하시고 지속적인 지도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편식은 "한입만 먹어봐라"라고 하시고 계속 식탁에 올리면서 거부감을 줄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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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못 먹는 음식 어떻게 먹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한입만 원칙을 정해보시면 좋습니다. 아이에게 양을 정해주고 "다먹어"라기보다는 한입만 먹어보자라고 하셔서 거부감을 줄이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많이 먹지 않아도 매 끼니마다 내놓으셔서 한입만 먹어라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익숙한 음식만 먹으려고 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익숙하게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면 요리에 직접 참여 시키셔서 익숙함을 길들이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채소를 직접 씻거나 껍질을 벗기거나 하는 간단한 역할을 주어서 본인이 한 요리를 맛보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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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4살때 아빠 손을 끌고 대학교 한 바퀴 구석 구석을 5시간 동안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4살 때 아이들은 탐색활동을 활발히 할 시기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손을 잡고 돌아다닌 것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호기심이 강한 아이들은 부모에게 안기지도 않고 본인이 걸어 다니면서 호기심과 공간 탐색 성향을 보여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5시간 정도를 쉬지 않고 돌아다녔다면 피곤함보다는 호기심을 더 크게 느껴서 몰입하지 않았을 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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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에게 일 시키기.....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굳이 제일 더운 날을 잡은 이유가 있으실까요? 가장 더운 날에는 10분정도만 일을 해도 땀이 비오듯 오기 때문에 굳이 아이들을 고생시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단순 노동에 대가를 알려 주신다면 크게 덥지 않는 날 또는 그늘, 아니면 청소나, 빨래개기, 설겆이 하기 등 집안일로도 노동의 대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아무리 더운 날 일을 시킨다고 해도 공부의 소중함을 깨닫을 수는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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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생일선물로 제일 받고싶은 선물은?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저는 성인이기 때문에 간단한 선물보다는 하나투어 포인트를 3백만원포인트 정도 받고 싶습니다. 최근 환율도 높고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해외여행을 못 갔습니다ㅠ 하나투어 포인트가 있다면 제가 원하는 나라만 정하면 비행기 + 숙박까지 포인트 결제가 가능해서 여행 체제비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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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 생일 선물로 무엇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5~6학년이고 현금으로도 선물을 줄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구글플레이 상품권이 어떨까 싶습니다. 저희 첫째아이는 생일 때마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구글플레이 카드를 선물로 받고, 다른 친구들 생일때도 항상 사가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선물은 구글 플레이 상품권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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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나는 왜 동생이 없냐는 막둥이의 질문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사실을 담담하게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라면 굳이 돌려 말하거나 거짓말 할 필요 없이 가볍게 말씀해주셔도 된다고 봅니다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계획한다고 꼭 원하는 대로 될 수는 없어, 우리 가족은 동생을 더 이상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너가 막내인 거야"정도로 말씀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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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산에 가지 말라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이들에게 안전을 강조하는 것은 좋지만 산은 절대로 가지마라, 어른이 되어도 가지 마라처럼 절대적인 금지 포현은 다소 과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험이 사실이라면 다른 사람은 겪기 힘든 매우 이례적인 충격 상황이지만,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확률이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이들 질문자님의 경험이 기준이 되어 실제 위험 상황보다는 훨씬 더 위험을 크게 인식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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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에게 부드러움은 강함을 이기고 펜은 무기 보다 강하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바람과 해 동화를 활용해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람은 자신이 가장 강하다고 하면서 해를 도발하게 되었고 둘은 나그네 옷을 누가 먼저 벗기는 지 내기를 하게 됩니다. 바람은 엄청나게 강한 바람을 불어 옷을 벗기려 했지만 오히려 춥다면서 나그네는 옷을 꽉 여미게 됩니다. 반대로 태양은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따뜻하게 비추자 덥다면서 스스로 옷을 벗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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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껌이 붙었어요. 떼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껌을 딱딱하게 만들어서 잡아 뜯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비닐을 얼음에 넣어서 껌 위에 10분정도 올려 놓으시거나 딱딱해지지 않는 다면 옷을 그대로 냉동실에 2시간정도 얼려서 딱딱하게 굳으면 숟가락으로 긁어 보시면 좋습니다. 껌 덩어리를 먼저 떼어 내고 끈적임이 남아 있다면 주방세제를 살짝 뭍혀서 세탁, 안되면 알코올을 옷에 뭍혀서 손으로 비비면 금세 제거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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