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수학 문제 가르쳐줄때 어떤식으로 가르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설명하려고 하시는 것보다 단순 원리 정도만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집중력은 짧기 때문에 한문제당 5분이상을 넘어간다면 아이가 집중력을 잃으면서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책에 있는 원리만 간단하게 설명하시고 아이가 직접 풀 수 있게 하신 후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만 핏셋으로 찝듯이 간단히 설명해 가면서 하나하나 풀어가시면 덜 지루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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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2 쯤에친해진 남자같은 여자 인성 박탈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여자애가 숏컷 + 남자스타일로 변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이고 개성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무리에 있는 남자들을 제압, 고인모독은 분명 잘못된 행동입니다.해당 아이는 힘이 쎄다는 것을 통해서 무리에서 주도권을 잡고자 하는 성향이 있는데다가 어린 나이에 감정조절이 미숙해서 감정을 즉시 표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친해진 상황이라도 아이에게 친구가 잘못된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인지시켜 주시고 같이 놀지 않아도되며 무리에 굳이 속하려 하지말라고 말씀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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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학년 선행학습 어디까지 해야하는건지문의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이 구구단과 분수를 모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봅니다. 저희 아이는 2학년인데도 아직 구구단이나 분수를 모릅니다. 초 1 교과과정에서 나오지 않는 부분이며 보통 초3은 되어야 배우기 때문에 너무 빠른 조기 교육이라고 봅니다. 선행 학습을 할 때 이해를 하지 못하고 진행된다면 암기형태로 변하게 되고 이는 선행 학습에 의미가 상당부분 사라지게 됩니다. 초1 수준에서는 1~100까지 숫자 개념, 한자리수 덧셈, 뺄셈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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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아기인데 밤마다 잘 자다가 자꾸 울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애기들은 잠을 깊이 자지 못하고 얕은 잠을 여러 번 자는 경우가 있습니다. 얕은 잠이 깨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크게 울면서 화를 분출하게 됩니다. 또한 21개월이라면 분리불안이 심해질 시기이기 때문에 옆에 아무도 없다고 느끼게 되면 불안감을 느끼면서 울 수 있습니다. 질문자 분 사례처럼 토닥여주면 금새 다시 잠드는 것은 분리불안으로 인한 불안감에 따른 것이라고 보이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든 간에 토닥이면 금방 진정되며 다시 잠이 드는 것은 정상적인 발달 범위안에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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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상처주는 말하고 자는 아이 얼굴보면시 미안해하는것..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잘못했을 때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고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 것은 대부분 부모가 겪는 행동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사회에서 스트레스로 본인의 통제하에 있는 자녀에게 이를 배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감정적인 미안함을 느끼고 반성하면서 아이에게 사과하고 있다면 이미 좋은 부모라고 볼 수 있습니다.추천 드리고 싶은 방법은 잠 잘때 말씀하시기 보다는 깨어 있을 때 직접적으로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가 났을 때는 그 즉시 화를 내시기보다 1분정도 시차를 두고 감정을 다스린 상태에서 말씀하시면 상처주는 말을 덜 할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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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 어떤식으로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때부터 선행학습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하더라도 중학생이되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게 된다면 격차는 빠르게 좁혀지게 됩니다. 현재 수준을 완벽히 이해한 뒤 선행학습을 하지 않는다면 겉으로만 많이 아는 것처럼 보이지 실제로 응용 문제를 푸는 능력은 떨어 질 수 있습니다. 크게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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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이 초5,6 수학을 미리 선행시키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요즘은 초등학생들이 선행 학습으로 다음 학기까지 전부 완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행학습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아이에게 부담을 주시기 보다는 가볍게 앞 단원을 체크하는 형태까지만 하셔도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어짜피 중학생되서 아이가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면 기존의 차이는 금새 따라 잡을 수 있습니다.다만, 아이가 친구들은 모두 아는 문제를 모르는 경우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추세에 맞춰서 살짝 맛만 보는 형태까지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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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자는시간이 다가오면 우는 아이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질문자님과 더 있고 싶다는 생각, 혼자 있는 것이 싫다는 생각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잠자는 걸 싫어 하다는 것 보다는 헤어지는 것이 싫은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에게 애착인형을 하나 만들어 주셔서 불안감을 줄여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자러 가기 전에 10분 뒤에 잘꺼야, 이것만 하고 잘꺼야 라고 예고를 해주시면서 미리 마음의 준비할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불끄고, 책 하나 읽고 바로 자기 처럼 잠잘때 루틴을 만들어 주시는 것도 마음의 준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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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이가 학원에서 집으로 혼자 돌아오게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학원에서 집까지 거리가 어떻게 되는 지에 따라 다를 것이라 봅니다. 횡단보도 1개 정도 건너고 10~15분 걷는 수준이라면 괜찮을 수 있지만 그 이상의 거리가 된다면 위험할 수 있다고 봅니다. 시작하실 때는 혼자 다닐 수 있는 지 연습을 먼저 하시고 스스로 확실히 올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했을 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핸드폰으로 위치공유를 꼭 해주시면서 하교때 전화를 하셔서 몇일동안 관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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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생의 하교 후 일정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초등학교에서 자체적인 시험이 없고 진단평가로 학생 수준을 파악하지만 순위를 정하지 않기 때문에 관심이 없을 수 있습니다.집에서 확실히 교육이 가능한 환경이 된다면 가정 보육도 괜찮지만, 1개 정도의 학원을 보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학원에서는 수준별 교육을 하고 다른 친구들이 잘하는 모습을 보면 경쟁심이 생겨서 공부의 관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고 2학년까지는 1~2개정도 학원, 3학년 이상부터는 1개정도 더 보내셔도 주 2~3회 보내신다면 매일 1개정도 학원을 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 부담도 적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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