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여아가 맞고왔어요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따귀를 맞고 발로 가슴이 채였다는 것은 단순한 다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미 학교와 선생님께 알렸는데도 같은 상황이 반복되었따면 그냥 넘어갈 것은 아니고 적극적인 학교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어서 학생의 전학이나 반을 옮기는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아이에게 너도 똑같이 해"라고 말하는 것은 아이가 대응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방식은 아니며 오히려 아이가 무섭고 힘든 상황일 수 있으니 "너가 맞은 건 그 친구가 잘못한 거야! 엄마가 학교에 이야기해서 보호해줄 거니깐 절대 걱정하지마! 엄마만 믿어, 앞으로 이런일 있으면 꼭 이야기하고"라고 말씀하셔서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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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는 아이들과 어떤 놀이를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요즘같은 날씨에는 밖에서 함부로 놀기가 매우 어렵습니다ㅠㅠ 온도가 높은 것 뿐만 아니라 습도까지 높아서 놀이터에서 10분정도만 놀아도 몸에 땀이 뻘뻘나면서 탈진이 올 수도 있습니다.외부 활동에서 가장 좋은 것은 실외 물놀이터 입니다. 요즘에는 도시 한곳에만 물놀이터가 10개 이상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만 해봐도 많은 물놀이터가 나오기 때문에 확인해보시고 간식을 많이 사가지고 가셔서 더위를 피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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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울렛에서 뭐 즐길거리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주아울렛이 맞으신가요? 프리미엄 아울렛 중에 아주아울렛이란 곳은 없습니다. 여주 아울렛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정확히 어떤 아울렛인지 말씀을 주시면 해당 아울렛 기준으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아울렛에는 중앙광장 주변에 분수가 있으며 열을 식힐 수 있게 아이들이 들어가서 놀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분수에서 물놀이를 하는 것 + 아이들 옷 매장이나 장난감 매장 구경 + 잔디 광장에서 비눗방울 놀이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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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정말 좋네요 아이들과 놀러가기 좋은곳이 어디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지금 날씨에는 야외 체험을 하기에 매우 더운 날씨라 쉽게 지칠 수 있습니다. 자연을 경험하는 야외 활동은 날씨가 어느정도 풀리면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현재는 아쿠아리움을 가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일산, 잠실, 코엑스 등 많은 곳에 아쿠아리움이 있어 가장 가까운 곳을 검색하고 가시면 됩니다. 상어, 해파리, 가오리 등 다양한 생물을 가까이서 관찰 할 수 있으며 쉽게 볼 수 없는 물범이나 펭귄을 볼 수 있어 아이들 만족도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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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5살 서울근교 실내 갈만한 곳 추천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고양 어린이 박물관, 인천 어린이 과학관을 자주 가셨다면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이용하시려면 무료이지만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역사 문화를 체험형태로 함께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몸으로 노는 것이 많아 어린 친구들도 충분히 좋아할만 합니다. 주차장도 매우 넓어 불편함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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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랑 저렴하게 놀만한곳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남양주에는 무료 물놀이터가 총 32개소 정도 운영된다고 합니다. 현재 대부분 물놀이터가 개장되어 운영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 네이버에 검색해보셔서 가장 가까운 곳을 가시면 어떨까 싶습니다.개인적으로 추천 드리는 곳은 남양주 금곡 물놀이터입니다. 놀이터 식 기구들이 그대로 있기 때문에 물놀이 + 놀이터 시설 이용을 한번에 할 수 있어 아이들이 질리지 않고 놀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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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남아 원래 이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고학년 남아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대부분 비슷하게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깨워도 한번에 일어나지 않고 자는 척을 하거나 멍하니 쳐다보고 있으며, 계속 무얼 하라고 이야기 할 때까지 가만히 있는 것을 보면 화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에게는 아침에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적어서 따라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습니다. 기상 -> 화장실 -> 양치 -> 옷입기 순서를 아이가 머릿속으로 기억하기 보다 몸이 바로 따라할 수 있도록 계속 지도해주시는 것 입니다.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자기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읽어 보게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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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학교 숙제가 없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일단 먼저 사실부터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했어"라고 이미 이야기 했다면 바로 의심하기 보단 "그래 어떤 숙제였어?", "언제 했어?" "지금은 어디 있다는 거야"라고 물으면서 사실을 확인해보시고 필요하시다면 선생님께 여쭤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말이 다르고 진짜 하지 않은 상태에서 거짓말을 한 것이라면 그 때 교정방법을 생각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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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같은 기관이 생길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참교육에서 보면 아이를 합법적으로 폭행하고 교도소에 직권으로 보내며 정식 선생님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선생님으로 아이를 교육하는 장면이 나오는 데 이는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다만, 선생님의 교권이 침해되었을 때 선생님을 변론해주면서, 진상 부모를 법정에 세우고 선생님의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해주는 정도의 교권 회복 기관은 현실적으로 가능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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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문제를 푸는데 자꾸 확인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한문제를 풀고 바로 답을 확인하는 것은 틀리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문제를 풀자마자 맞았는지 틀렸는지가 즉시 궁금해지면서 답을 확인해서 맞췄다는 안심을 가지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이지만 크면서 이 같은 마음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본인의 실력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맞췄을 것이다는 확신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줄어 들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에게는 "틀려도 괜찮으니 한장 다 풀고 확인하자", "괜찮아 천천히 푸는 데 집중하고 답을 맞추는 건 끝나고 하자"고 지속적으로 말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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