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작은 실수에도 금방 포기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은 실패 했을 때 기분을 견디는 힘이 적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도 계속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 성향에 따라 경쟁심이 강한 경우에는 더욱 심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실수를 해도 괜찮은 놀이, 실수로 인해 게임이 끝나는 놀이를 하시면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젠가처럼 세우다가 무너지면 다시 할 수 있는 놀이, 퍼즐 맞추기, 도미노 놀이, 블록 쌓기와 같은 놀이를 하시면서 다시 시작하는 경험을 가지시면 좋습니다.또한, 부모님도 같이 하면서 실수하더라도 크게 게이치 않게 반응하며 "실수 했네, 다시 해봐야겠다, 같이할래?"라고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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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아이가 갑자기 소변을 잘 못가리는건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6살 아이라면 놀이에 집중을 하다가 화장실 가는 것을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웃으면서 잘 놀다가 화장실 가는 것을 잊고 그대로 실수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깁니다. 아이에게 2시간에 1번씩은 의무적으로 화장실을 가도록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이들은 본인이 화장실 가고 싶은 신호인지 알지 못해 오줌이 마렵지 않아도 화장실을 가도록 하셔서 오줌이 나올것 같은 느낌을 계속 느끼도록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만약 아이가 소변볼 때 통증이 있거나 매번 오즘을 지리고 통제자체가 안되는 것처럼 보이면 소아과나 소아비뇨기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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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하고 형 언니 오빠가 같이 있을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형,누나,언니,오빠는 어릴 때부터 부모에게 동생들을 잘 챙겨야 한다는 역할을 부여 받은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부모들은 "엄마 나갔다올께 동생 잘 돌보고 무슨일 있으면 전화해야해", "엄마 잠깐 화장실 다녀올께 동생 잘 돌보고 있어" 등 다양한 상황에서 동생을 돌보는 역할이 된 것입니다.따라서 동생이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계속 잔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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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둘째가 눈만 마주치면 싸우고 서로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려고 질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잘못을 파악하고 잘잘못을 가려서 가해자와 피해자를 가르는 것보다는 서로 잘못한 부분을 찾아서 반성하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 한 일을 말하게 한 뒤에 첫째는 이런이런 부분을 잘못한 것이고 둘째는 이런이런 부분을 잘못했으니 서로 사과하라는 방식이 좋습니다.또한, 아이들끼리 지켜야 할 기준을 정해주신 뒤에 해당 기준을 어기는 경우에는 해당 행위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서로 놀 때 밀거나 때리는 건 안되!, 누군가를 놀리는 건 안되! 라고 말씀 하신 뒤에 해당 행동을 하는 경우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신 다면 기준에 따라 말씀하신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불만이 적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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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하나의 능력을 얻을 수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개인적으로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모든 다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미래를 보고 로또번호를 알 수도 있고 주식시장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서 큰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여유있게 살 수 있으며, 나에게 닥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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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초등학생 저학년 자녀를 두엇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40대 이후에는 근력이 줄어 들게 되어 있습니다. 하루 50분 정도는 근력운동을 하셔서 체력을 기르시는 것을 추천 드리며, 대근육 운동 위주로 스쿼트, 천국의 계단, 데드리프트, 턱걸이 등을 꾸준히 해주시면 좋습니다. 아이를 안고 움직이고 업고 하는 대부분의 행동이 다리와 허리 힘이 많이 들어 가기 때문에 해당 부위의 대근육 운동을 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볍게 접근하신다면 러닝도 좋습니다. 다리 근력과 체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배움없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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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과 안정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주시고 가정이 안전한 곳이라는 안정감을 주신다면 아이가 아무리 갖고 싶어하는 물건이 있더라도 가족이 훨씬 중요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본인 존재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안정감 + 무슨일이 있어도 부모님은 너의 편이라는 믿음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며 아이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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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문가들이 보시기에, 어떤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 아이일수록 공감 능력도 뛰어나도 사회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상대방이 좋아하는 지, 싫어하는 지, 어떠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건지 등 본인이 받았던 것을 그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하기 때문에 친구들과 쉽게 친해지고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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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부로서 아이가 아빠를 찾을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는 시간 개념이 없기 때문에 눈에서 사라지면 아예 없어 진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아빠는 다시 온다고 계속 말씀해주시고 달력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5개를 붙이면 아빠가 온다는 것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짧게라도 전화를 자주하셔서 아빠가 멀리 있어도 통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헤어질 때는 아이가 많이 슬퍼 할까봐 몰래 가능 경우가 있는 데 이는 아이의 불안감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짧게 안아 주시면서 "잘 다녀올께, 토요일에 보자"라고 인사 하신 뒤 돌아 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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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동생을 잘챙기는 형아인데 ㅜ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2학년이라면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인식하기 시작해서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뽀뽀하는 것도 부끄러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밖에서는 사람들 시선이 느껴져 시크한 척하지만 집에 오면 애정 표현을 다시 한다는 것을 보면 해당 이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집에서는 동생을 잘 챙기고 엄마에게 애정 표현도 잘하는 아이라서 공감 능력은 충분히 있지만 밖에서는 부끄러움이 많은, 다른 사람 시선을 민감하게 받아 들이는 아이 성향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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