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승철 노무사입니다.개인사정으로 퇴사하였다면 원칙적으로 실업급여 수급이 불가합니다. 회사의 약속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퇴직금 계산시에는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중 보다 높은 것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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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연차수당 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승철 노무사입니다.2022년부터 5인 이상 사업장은 공휴일이 유급휴일로 보장되어 연차유급휴가를 공휴일과 대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발생한 연차유급휴가를 미사용하였다면 수당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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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근무시간 사용에 대한 문의
안녕하세요. 이승철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57조(보상 휴가제) 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제51조의3, 제52조제2항제2호 및 제56조에 따른 연장근로ㆍ야간근로 및 휴일근로 등에 대하여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갈음하여 휴가를 줄 수 있다.연장근로수당 또는 휴일근로수당과 동등한 가치가 있는 휴가를 부여하여야 하므로 12시간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8시간만 사용하면 될 것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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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가 일을 너무 못할 경우 퇴사를 권유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승철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은 해고를 제한하고 있을 뿐 권고사직을 제한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퇴사 권유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다만 근로자가 이를 거부할 경우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사업장의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근로기준법상 해고에 대한 엄격한 제한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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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퇴사처리를 해주지를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철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근로계약서 등에 퇴사절차(예: 30일)가 있다면, 이는 지켜야 하고 그러한 조항이 없다면 사용자가 근로자가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의 다음달 말일까지 근로관계를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와 퇴사일에 대해 합의하거나, 무단결근의 불이익을 감수하거나 새 직장 취업을 미루는 등의 선택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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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를 당해 입원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승철 노무사입니다.근로자의 산재에 사용자가 불법적인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추후 소송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를 신청하고, 근무 중 다쳤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CCTV 등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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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연차/월차 사용 시 발생되는 문제점??
안녕하세요. 이승철 노무사입니다.사업 또는 사업장의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이므로 연차유급휴가(근로기준법 제60조)가 적용되지 않는 바, 위와 같이 기준을 정하여 운영할 수 있을 것이며, 미사용수당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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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님 질문있습니다 꼭 답변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승철 노무사입니다.11개월 계약직으로 하더라도 계속 갱신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퇴직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계속근로기간 여부는 업무내용의 동일성, 시간적 단절의 길이, 당사자의 진의 등을 종합하여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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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산정이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승철 노무사입니다.제가 계산해보았을 때는 평균임금 83,231원, 통상임금 76,555원(=2,000,000/209*8)이 산출됩니다. 정확한 퇴직금 계산을 위해서는 입사일을 알아야 하며,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중 보다 높은 임금으로 퇴직금을 산정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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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퇴사후 실업급여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승철 노무사입니다.무기계약직이므로 계약만료의 개념이 성립할 수가 없습니다. 사직서를 내는 것은 자유롭지만 자발적 퇴사의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실업급여 수급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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