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진단금 청구시 필요서류는 무엇인가요?
암진단금 청구시에는 암 확진 진단서와 병리학적 조직 검사 결과지는 필수 서류이며 초진 기록 정도를첨부하여 청구하면 됩니다.현재 간암과 대장암이 모두 원발암인지, 전이암인지의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며 가입한 보험 증권을살펴 보아 최초 1회만 보상하는지, 전이암 등도 보상하는지에 대한 검토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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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차가 앞차를 박을 경우 뒤차가 100프로 과실이 되지 않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일반적인 후방 추돌 사고에서는 후방 추돌한 뒷차의 100% 과실 사고가 되나 앞 차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운전자의 착각이나 부주의 등의 과실로 급정거를 하여 뒷차가 미쳐 멈출 겨를도 없이 후방 추돌을 하는 경우앞 차에게도 30%의 과실이 산정될 수 있습니다.반면 앞 차가 급정거를 했음에도 이유가 있는 상황(갑작스러운 보행자의 무단 횡단 등)에서는 급정거를했다고 하더라도 앞 차에게는 과실이 산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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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이후 자리를 벗어났는데 보험사 청구 가능한갸오?
사고 시에 대물 손해만 있는 경우 수리비만 보상 대상이 아니라 수리 기간의 렌트비 또한 보상 대상이 됩니다.또한 적절하게 수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수리비가 많다 적다 이견이 생길 수도 있기에대물 보험 접수를 해 달라고 해서 처리함이 좋겠으며 사고 장소를 벗어났다고 하더라도 보험 접수에는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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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폐차 시 보험 유지관련 질문드려요.
대상자 선정 및 말소까지의 기간에 차량을 운행하지 않을 것이라면 굳이 종합 보험을 유지할 필요는 없고법적인 의무 가입 사항인 책임 보험만 가입을 해 두면 되겠으며 운행을 할 생각이라면 종합 보험을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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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동차 보험료는 회사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일까요?
자동차 보험사마다 기본 보험료가 다르게 산정이 되는데 이는 해당 보험사의 자동차 보험 손해율에 따라달라질 수 있습니다.즉 작년에 해당 보험사에 가입한 자동차들의 사고가 많아 보험금이 많이 지급된 경우 보험료가 높게 산정이 될 수 있고 보험사마다 할인 특약의 할인율도 조금씩 차이가 나기 때문에 자동차 보험을 갱신하기 전에다른 보험사도 비교를 해 보아 동일한 메이저 보험사라면 옮기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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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장애보험금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척추체 고정술의 경우 후유장해에 대한 이견은 없기 때문에 개인이 처리를 해도 어느 정도 손해를 보지 않고보상을 받을 수는 있으나 척추체의 경우 골밀도 및 골다공증 유무에 따라 감액이 될 수 있습니다.가입한 시기에 따라 감액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기에 그러한 부분에서는 전문가에게 의뢰를 함이 손해를보지 않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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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변경사고에대해서 문의드립니다
만약 비접촉 사고가 아니라 하더라도 차선 변경하는 차량과 직진 주행 차량이 사고가 나는 경우 차선 변경 차량의 과실이 기본적으로 70%로 높게 산정이 됩니다.이 때 비접촉 사고인 경우 질문자님의 차선 변경으로 오토바이가 넘어질 수 있는 인관 관계를 보는데누가 보더라도 저 정도의 거리에서 차선 변경을 한 경우 넘어질 수 있겠다는 판단이 될 때에비접촉 사고는 가해자는 피해가 없기에 비 접촉 사고의 가해자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으로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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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의 할증 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하나의 사고로 사람이 다치지는 않고 상대방 대물과 본인 차량의 수리비를 자차 보험으로 처리한 경우1건의 사고로 처리가 되며 대물 보험금 + 자차 보험금의 합이 물적할증금액 2백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할인할증등급이 떨어지지는 않지만 사고 건수로 할증이 됩니다.그 할증은 무사고 할인이 3년간 유예가 되어 실질적인 보험료가 올라가는 것으로 10% 정도를 생각하면되겠으며 보험료가 높다면 80만원정도는 환입하여 무사고 할인을 계속해서 받는 것이 유리할 수 있어갱신 때에 보험료를 확인하여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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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로 퇴근중에 발생한 교통사고는 산재 신청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퇴근 길에 개인 차량을 이용했다고 하더라도 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퇴근 중 사고로 중간에 다른 일을 해서퇴근에 단절이 없는 경우 산재 처리는 가능합니다.다만 골절 및 인대 파열 등의 중상이 아닌 경우 산재 처리시에는 근로복지공단에서 정해주는 치료 기간이짧을 수 있어 오히려 산재 처리시에 불리할 수 있고 산재는 별도의 합의금 없이 치료비와 근로복지공단에서승인한 요양 기간 동안의 휴업 급여(평균임금의 70%)만 보상이 되고 처리에 복잡한 부분이 있어 과실이 없는사고이거나 작은 사고인 경우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함이 좋겠습니다.과실이 많은 사고이거나 본인의 전적인 과실인 경우 산재로 처리함이 유리할 수 있으나 디스크 진단의 경우퇴행성인 경우 승인이 나지 않을 수 있고 염좌에 대해서만 승인이 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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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길 교통사고 후 자보 및 산재 처리 관련 문의
산재 보험은 산업재해 보상보험법에서 정한 금액만 정액으로 보상을 하며 해당 교통 사고로 인한 민사상 손해 배상 금액 전체를 보상하지는 않습니다.따라서 산재 보험이 종결된 후 자동차 보험사에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부상이 경미한 경우에는그 금액(위자료 15만원과 비급여 치료비등)이 크지는 않다고 하더라도 보상을 받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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