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사고 발생시 상대방과 저와의 과실 비중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일반 적인 진로 변경 사고라면 진로 변경을 한 차량의 과실이 7 : 3 정상 주행차의 과실로 산정이 됩니다.그러나 상대방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고 진로 변경을 하는 등 진로 변경 방법을 위바난 경우 질문자님 과실은 더 줄어들게 되며 해당 사고 장소가 차선 변경이 금지된 장소였다면 사고 상황에 따라 무과실 또는 9 : 1의 과실로 산정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마전 한문철 유튜브 보니까 한의사?랑 사고난게 있던데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그런 부분이 고액 연봉자 이외에도 고급 외제차와의 사고 시에도 적용됩니다.내 과실이 적은 쌍방 과실 사고에서 고급 외제차의 수리비와 렌트비가 많이 나오는 경우 결국 지급되는 보험금은 과실에 따라 분담하더라도 오히려 피해자가 더 많은 금액을 지급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손해 배상이란 결국 실손해를 보상하는 것이고 연봉이 높다면 당연히 실제 손해액도 높아지기 때문에 당연히 고려가 되는 부분입니다.그 사건은 종합 보험을 가입하지 않아서 문제가 되는 사고라 가해 운전자가 책임 보험을 넘어가는 부분은 개인 부담을 해야 되는 부분이며 종합 보험 가입시에는 합의금이 많이 나가더라도 보험료가 할증되는 부분은 합의금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피해자의 상해 급수에 따라 할증이 되므로 가해자와는 상관이 없습니다.따라서 자동차 보험은 무조건 종합 보험 가입하고 자동차를 운행해야지 저러한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호받고 좌회전중이었는데 반대쪽에서 우회전으로 들어오는차량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신호를 받고 좌회전을 하다가 상대편에서 우회전 하는 차량과 사고 시에는 일단 신호를 받고 정상 좌회전을 하는 차량의 과실이 적습니다.사고 상황에 따라 과실 산정에 조금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통상적으로 좌회전 차량 과실 2 : 8 우회전 차량으로 처리가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통사고 가해자 6:4 동승자 합의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쌍방 과실 사고의 동승자인 경우 가해 운전자를 제외한 피해자는 동승자 2인을 포함하여 상대방 차 운전자까지 3명입니다.그렇다면 대인 보험금이 나간 것에 대한 보험료 할증이 되는 바 이때는 피해자가 다수더라도 제일 많이 다친 분을 기준으로 할증이 됩니다.해당 사고로 인한 피해자 중 상해 급수가 제일 높은 사람을 기준으로 보험료가 할증되며 치료비나 합의금의 많고 적음은 상관이 없습니다.일반적으로 합의금은 과실이 많은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선 보상하고 과실에 따라 보험사끼리 분담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리운전회사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났는데 보험이 적용이 않된대요.형사처벌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쌍방 과실 사고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종합 보험 처리가 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고이나 현재 문제는 책임 보험만 보상이 되며 피해자가 중상이라는 점입니다.피해자가 중상해만 아니라면 책임 보험만 가입한 경우에는 형사 처벌을 받더라도 백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나 문제는 피해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일단은 피해자가 큰 후유증 없이 회복되기를 바랄 수 밖에 없으며 형사 합의는 피해 당사자와의 합의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당사자가 회복된 후에 원만히 합의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근길에 신호위반한 택시와의 교통사고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산재 보험과 자동차 보험은 같은 보상금 항목은 중복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처리 순서는 입원 기간에만 휴업 손해가 나오는 자동차 보험보다 통원 기간에도 휴업 급여가 나오는 산재로 충분히 치료를 받고 나서 그 다음에 산재에서 보상하지 않는 위자료, 산재 비급여 치료비등을 자동차 보험으로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형사 합의를 보게 된다면 산재 보험이나 자동차 보험에서 지급하지 않는 항목인 간병비로 받았다고 합의하게 되면 공제가 안될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도로에서 날라온 돌때문에 차량이...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도로에 있던 조그마한 돌이 튀어서 앞 유리가 찍힌 경우 앞 차의 과실을 물을 수가 없습니다.앞 차에서 바로 떨어진 경우에는 앞 차의 과실을 물어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나 어디서 날아온 것인지 확인이 불가능한 돌 튀김 사고는 결국 자부담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통사고 후 구호조치 없이 이동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300미터 정도 이동을 했고 자진 신고 하였고 사고 후 바로 사고를 인지할 정도로 피해자가 큰 부상이 입은 사고가 아니기 때문에 뺑소니 적용은 안됩니다.종합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차도에서의 사고이기 때문에 보험 처리를 해주면 안전 운전 의무 위반으로 인한 범칙금과 벌점을 물고 종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통사고가 났는데 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해당 사고는 우회전 차량의 일방적인 과실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하기 때문에대인 접수를 안 하는 조건으로 상대방이 100%과실로 해서 대물만 처리하자는 것으로 보입니다.내 과실이 조금이라도 나오게 된다면 상대방에게 보험금이 지급되고 보험료는 올라가고 상대방도 대인, 대물 2가지로 할증되는 것 보다는 그냥 대물만 할증이 되면 더 적게 할증되기 때문에 저런 식으로 처리도 가능합니다.번복하고 대인 접수를 해 달라고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운전자 보험에 자동차 부상 치료비 담보가 있다면 상해 급수에 따라 일정 금액이 보상 됩니다.다만 상대방도 내 과실을 물어서 대인, 대물 접수 다하게 될 것이고 과실이 적다고 해도 보험료는 올라가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차량운전중 돌출된 맨홀뚜껑으로 차량파손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맨홀 뚜껑에 관리에 책임이 있는 지자체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지자체가 가입한 영조물 배상 책임 보험으로 접수하면 보험 회사는 조사 후에 보상을 하게 됩니다.해당 사고가 맨홀의 관리 주체인 지자체의 영조물 관리에 과실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사고를 입증할 자료(블랙박스 영상, 사진 등)가 필요합니다.사람은 다치지 않았는지 모르겠으나 해당 사고로 상해를 입었다면 상해에 관해서도 보상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