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바라보는관점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따라 다른인생을 살아가는것같다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자기 객관화라고 하는 것은 우선 상대방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이 아닌 자기 스스로의 현 위치를 판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현재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를 통해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역량의 함양하여 현재보다 성장한 자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데이터들이 돌아다닙니다. 그 모든 데이터들은 정확한 지 검증되고, 또 그것이 나에게 필요한 것이라야만 정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 수없이 많은 데이터들을 정보라고 착각합니다. 그러니 불필요한 것들이 쌓이고 그것을 어떻게 선별해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보는 정확성과 필요성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 우선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우선 선별한 후 그 데이터들을 검증하여 정확성 있는 것들을 최종적으로 선별하게 되면 좀더 정제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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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튜터일이 궁금해요 자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한국어 튜터는 보통 플랫폼을 통해서 진행되고 플랫폼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책정한 수업 가격에 따라 기본 수익이 달라집니다. 수업 가격을 정한 뒤, 수업 시간(분)과 플랫폼 수수료를 곱해 실수령액을 계산해 목표를 세웁니다프로필(사진·영상·자기소개)을 꾸준히 업데이트해 노출을 높이고, 학생 유입을 늘려야 합니다보통 체험수업은 수수료가 높게 책정되고 일반 수업시간의 누적에 따라 수수료가 많게는 33%~18% 수준으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플랫폼 Preply 기준)수업 가격은 시간당 보통 10달러부터 시작해서 15달러까지로 분포되어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20달러 이상까지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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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서 - 나희덕] 중 불빛의 따뜻함이 공감각적 심상이라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불빛의 따뜻함’은 보통 시각적 심상인 불빛과 촉각적 심상인 따뜻함이 결합된 표현입니다.감각이 서로 전이되어 인상적으로 묘사되는 공감각적 심상으로 이해됩니다.나희덕의 <산속에서>라는 작품 속에서 말하는 '불빛의 따뜻함'은 '어둠 속에서 누군가 맞잡을 손'으로 다음 연에서 묘사되는 것으로 불빛이라는 시각적인 심상이 사람의 손과 같은 따뜻함이라는 촉각적인 심상으로 감각이 전이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한 시각과 촉각의 나열이 아닌 공감각적 심상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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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문화교양학과 인기가 치솓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어떤 기준에서 인기가 치솓는다고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방송대에서 문화교양학과는 비주류과로 인지되고 있습니다. 보통 출판기획, 광고업, 교직이수를 통한 예체능교사, 박물관 설명사 등으로 취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2의 인생으로 방송대를 생각하시고 과를 생각하시는 고령층의 만학도를 위해서 추천되는 과라고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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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속의 디스토피아 사회 묘사의 의미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디스토피아의 근거는 현재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많은 현실을 확장하여 묘사하는 것입니다. 핵을 개발로 인한 미래의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묘사한다던가환경오염으로 물, 공기 등이 오염되어 그것들이 권력이고 무기가 되는 세상을 묘사한다던가AI, 휴머노이드의 발전으로 인해 인간이 AI, 기계에 지배받는 통제 사회를 묘사한다던가단순한 상상력이 아닌 현실에 기반한 개연성이 있는 것들을 표현하고 그것들을 방지하고자 비판적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얼토당토않은 상상으로만 디스토피아를 묘사한다면 독자들이나 시청자들이 그것에 대해 현실적으로 피부에 와닿지 않아 관심을 두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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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는 질문을 들으면 이해를 못해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상대방이 질문할 때 집중하지 않는 것인지 상대방이 질문할 때 쓰는 어휘나 의도를 알지 못하는 것인지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전자라면 상대방이 질문할 때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질문자를 바라보면 경청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후자 중 어휘를 못 알아듣는다면 자신의 어휘력이 낮던가 상대방이 일상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너무 어려운 말을 사용하던가 하는 경우입니다. 자신의 어휘력이 낮다고 판단되면 해당 부분에 대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회사에서의 업무에서 못알아듣는 것이면 회사 업무에서 쓰는 용어, 업무 절차 등에 대해 외우듯이 학습해야 합니다. 자신의 어휘력이 낮은 것이면 다독을 통해 어휘력을 늘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선은 자신을 진단하고 그것에 대해 학습하는 중에 대화할 때는 대화가 끝난 후 그 내용과 의도를 이해 못해 어려워하는 것보다는 대화 도중이라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은 ~하다는 말씀이죠?'하는 말과 같이 되물어 확인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혹여 상대방이 왜 자꾸 자신이 하는 말을 확인하냐며 불쾌해 할 수도 있으니 미리 대화하는 분께 '제가 평소에 말을 잘 이해못하는 부분이 있어 고치고 있어 중간에 제가 이해한 것이 맞는지 여쭤볼 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라고 말씀드린다면 그 진정성을 이해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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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너무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미카엘 엔데의 <모모>, <꼬마친구 짐크노프>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알베르 까뮈의 <페스트>그리고 고전이라고 하기에는 21세기 시작인 2002년 11월에 발매되었던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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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전문가님들 이거 해석 이렇게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해당 담당자분이 답변하신 내용을 살펴보면 질문자께서 중복 질문하셨던 부분이 동일 현상의 오류가 맞다면, 해당 담당자가 동일한 오류 현상에 대해 문의하신 모든 내용을 검토하고 분석하여 안내했다는 내용으로 읽혀집니다. 어색하다고 느끼시는 것이 '모든 내용'이라는 표현 뒤에 조사인 '을'이 없어서 자연스럽지 않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일상에서도 조사를 생략하는 경우는 더러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시하신 업무(를) 처리하였습니다' 또는 '밥(은/을) 먹었습니다' 와 같이 조사의 존재가 있지만 생략하여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부분보다는 담당자분의 답변 내용 중에서 '모든 내용 함께' 라는 말에서 '모든' 과 '함께' 의 의미가 중복되다 보니 자연스럽지 않게 느껴집니다. 어차피 '모든' 이라는 단어에서 질문자께서 중복 질문한 내용을 모두 포함하므로 '함께' 라는 단어는 쓰지 않는 것이 나은 표현입니다. 차라리 명확하게 하려면 질문이 중복으로 2번 된 것이 '질문하신 두 가지 사례 모두' 또는 '2건의 질문 모두' 등의 표현으로 하는 것이 더 명확하게 인지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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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다양한 단어들을 접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구어와 문어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구어의 경우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쓰이도록 변화되는 것이 많은데 그것이 간혹은 말의 무게가 떨어진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언어를 습득할 때 처음 배울 때부터 성장하고 난 지금까지도 책, 방송,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습득하고 사용하게 됩니다. 같은 의미라고 하더라도 다르게 표현함에 있어서 그것이 새롭고, 우아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냥 평범하게, 때로는 가볍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꽃이 핀다'라는 것을 표현함에 있어서 말 그대로 표현하면 그냥 우리가 아는 평범한 것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을 '봄이 열렸네' 처럼 표현한다면 그 말이 조금은 예쁘게 들리지 않나 생각됩니다. 반대로 그 현상 자체를 '꽃봉오리가 터졌다' 처럼 표현한다면 왠지 가볍게 느끼지기도 합니다. 지인께서 독서량이 많지 않은 것 같다고 한다면 아마도 그 분의 주변 대화하는 상대, 가족이 될 수도 있고, 다른 관계의 사람일수도 있는 환경에 그렇게 아름답게 느껴지는 말씨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들과의 관계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러한 말씨를 습득하고 쓰게 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합니다. 주변에 그러한 이들이 없다면, 좋은 문학작품이나 인문 서적을 많이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저도 그러한 책들을 보면 정말 예쁜 뉘앙스의 말인데 그리고 다 아는 의미인데 전혀 접해보지 못했던 말들이 있거든요. 그럴 때면 기억해두었다가 다음에 누군가를 만났을 때 한번씩 써보곤 합니다. 그렇게 자주 하다보면 그것이 또 내 말씨가 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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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살률은 계속 증가하는데요 일반 개인이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주위 환경이 각박해지고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지면서 어린 10대부터 청장년층의 자살률이 노년층보다 급속도로 증가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린 10대의 경우에는 과도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학교 생활에서의 괴롭힘, 따돌림 등에 의한 정신적 피폐 등에 의해 자존감이 떨어지고 심리적으로도 문제가 발생하여 극단적인 선택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장년층의 경우에는 구직문제, 직장 내에서의 입지, 이성문제, 금전적 문제 등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영위해가는 동안에의 발생하는 이벤트로 인해 마찬가지로 자존감이 떨어지고 우울증 등이 심화되어 그간적인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사례 모두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의 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가정의 역할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집은 모든 것으로부터의 휴식이 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고 가족은 움츠린 어깨를 감싸줄 수 있는 담요이어야 합니다. 학교나 직장 내에서 경쟁만을 부추기지 않고 함께 사회성을 길러가고 조직 속에서 융화할 수 있는 유대감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학교에서도 단순히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의 성적, 등수만이 아닌 진정한 인간적인 교육의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현재의 학교 및 직장 경쟁 사회에서는 목적이 입시나 경제적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다보니 현실적으로는 어쩔 수 없다지만 그로 인해 정신이 피폐해지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체육, 음악, 춤 등의 예체능 교육의 비중을 높여 의무적으로 실시하거나 직장에서 퇴근 후 예체능 취미 등을 갖는 것이 심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화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개인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사실상 해당 기관에 근무하는 것 외에는 없고, 가능하다면 그러한 정책을 운영할 수 있는 기관 등에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써달라고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것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주변에 그렇게 심적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나 동료나 가족이 있다면 같이 많이 대화하고 공감하고 기댈 친구가 되어준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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