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대사량이 사람마다 다른이유가 뭐에요? 높아지려면 어떤음식을 섭취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기초대사량은 각 개인의 체질, 연령, 성별, 체중, 신체활동량 등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며, 유전적인 요인이나 생활습관, 질병 등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위해 단순히 특정한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수면 등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내에 근육량을 증가 시켜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 꾸준한 무산소 운동(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켜주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면 체내의 기초대사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규칙적인 식사: 하루 3끼를 규칙적으로 식사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긴 시간 동안 공복 상태로 유지하는 것과 끼니를 거르는 것은 오히려 기초대사량을 낮출 수 있습니다.-고단백, 저지방 식품: 고단백, 저지방 식품은 대사를 촉진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닭가슴살, 계란, 생선, 두부, 검은콩 등이 있습니다.-수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체내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지고, 대사 활동이 촉진되어 기초대사량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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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끝난 뒤에도 식단 관리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의 목적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이미 다이어트를 하시고 어느 정도는 현상 유지를 하시고 싶으시면 식단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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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량이 감소하여 대사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으로 좋은 음식으로는 -아이오딘 함유 식품: 갑상선 호르몬의 일부분은 아이오딘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오딘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조류(미역, 김, 다시마), 조개류(굴, 조개, 멍게), 우유, 요구르트 등이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과 비타민 B12 함유 식품: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는 대사 기능이 저하되므로 단백질과 비타민 B12가 풍부한 식재료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는 고기(소, 돼지, 닭), 생선, 콩류 등이 있습니다. -식이섬유 함유 식품: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는 대사 속도가 느려지므로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 함유 식품을 섭취하여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과일, 채소, 견과류, 곡류 등이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는 다음과 같은 음식 섭취를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콜릿과 커피: 초콜릿과 커피에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카페인은 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좋지 않은 작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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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려고 닭가슴살을 먹을때 같이먹으면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함께 먹는 음료, 음식은 닭가슴살의 영양소 흡수와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채소류: 닭가슴살과 함께 채소류를 함께 먹으면 더욱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생채소나 샐러드, 양파, 오이, 토마토 등은 닭가슴살과 섭취하면 좋습니다. - 콩류: 콩류는 식물성 단백질의 대표적인 식재료로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보다 효과적으로 체내 단백질 섭취가 가능합니다. 녹두, 콩나물, 콩, 두부 등을 먹으면 좋습니다.- 과일류: 과일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식사 후 단백질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당분을 포함하고 있어 다이어트에도 좋은 선택입니다. 사과, 바나나, 복숭아, 파인애플 등을 함께 하면 좋습니다. - 견과류: 견과류는 단백질과 지방,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식사 후 포만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한줌의 아몬드, 호두, 땅콩 등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같이 섭취를 하게 되면 윈윈하는 식재료들이지만, 칼로리나 포화지방 등을 고려하여 적당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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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많이먹으면 병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올바른 조리 방법으로 조리하고 적절한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거의 없습니다만, 닭가슴살을 과도하게 먹을 경우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닭가슴살을 먹는 것만으로는 영양소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영양실조가 발생할 수 있고 일일 섭취량 대비하여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췌장과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이는 만성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하루 섭취해야 할 단백질의 양은 개인의 몸무게와 활동 수준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개인적인 상황에 맞게 적절한 양을 섭취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통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풍은 요산의 수치가 높아져 요산 결정이 형성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과도한 단백질 섭취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인산과 아미노산 중 하나인 프리신이 생성되며, 이 프리신은 요산으로 전환됩니다. 그리고 요산은 신장을 통해 체내에서 배출되는데 과도한 요산 생산과 배출 부족으로 인해 요산의 농도가 높아져 요산 결정이 생기고, 결정이 관절에 쌓이면 통풍을 유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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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2끼,3끼 중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식사의 횟수와 상관 없이 비슷한 칼로리를 드신다면, 횟수를 많이 하여 식사를 하시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한번에 들어오는 칼로리와 영양분을 시간 간격이 길어지면 체내에서 영양분을 축적시키려고 합니다. 반면에 시간 텀을 줄여서 드시면 축적하려고 하기 보다는 소비하는 에너지로 활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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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더덕' 식재료에 관한 영양 성분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저도 질문자님과 같이 해물찜이나 해물탕에 들어있는 미더덕을 참 좋아합니다. 미더덕은 해조류의 일종으로 다양한 영양소와 미네랄,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면역력 강화 : 미더덕에는 β-글루칸 등의 면역 촉진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혈압 조절 : 미더덕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효과 : 미더덕에는 항산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이 포함되어 있어 세포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간 건강 개선 : 미더덕에는 간 건강에 좋은 성분인 마네실, 아미노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간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체중 감량 : 미더덕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배변활동을 촉진시켜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미더덕은 요리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일부 사람들은 미더덕에 알러지 반응이 있을 수 있으므로 처음 섭취할 때는 적은 양부터 시작하여 체질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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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제 중 소비톨은 괜찮은 성분일까요?
안녕하세요. 솔비톨은 대부분 안전하게 섭취될 수 있는 식품 첨가물 중 하나입니다. 솔비톨은 인간의 식이섬유와 유사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설탕 대체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일 허용섭취량은 본인의 체중 1kg당 50mg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일부 개인은 과다 섭취 시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겪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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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은 안씻고 먹어도 괜찮다고 하던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버섯은 간단하게 물로의 세척이 필요합니다. 버섯은 자연에서 자라는 데 흙이나 먼지, 또는 다른 오염물질 등이 묻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척하지 않은 버섯을 먹으면 위장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나, 시중에서 판매하는 버섯은 1차적으로 세척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별도로 세척이 필요하다면, 물에 담가서 부드럽게 물에 살짝 닦거나, 솔 등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문질러서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여 주시면 됩니다 절대로 문지르거나 강한 압력으로 세척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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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먹는 음식들은 건강에 많이 나쁜가요?
안녕하세요. 밤 늦게 먹게 되면 아무래도 취침 시간에 가까워져서 좋지 않습니다. 취침 전에 먹는 음식은 잠을 방해하거나 수면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취침 전에는 가벼운 간식 정도만 섭취하고, 고열량, 고지방, 카페인이나 알코올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취침 전 2~3시간 이전에는 식사를 하지 않고 소화가 완료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계 활동의 문제 유발 가능성 식사를 하면 소화계가 활동하게 되어 에너지 소비가 증가합니다. 이로 인해 몸이 깨어있는 상태가 유지되어 수면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취침 전에 식사를 하면 소화 과정이 아직 끝나지 않아 위산이 상승하면서 위장불편, 속쓰림, 가슴통증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신진 대사의 어려움 취침 전에 섭취하는 고열량 음식이나 고지방 음식은 신진 대사를 촉진시키고 몸이 깨어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이러한 영향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고, 새벽에 일어나는 현상이나 수면 중간에 깨어나는 현상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과 알코올 카페인과 알코올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하고 수면의 질을 저하시킵니다. 따라서, 취침 전에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나 알코올을 섭취하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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