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참는 법 있을까요..ㅋㅋ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먹다가 중간에 숟가락을 높는 ‘입 짧은 사람들’은 대개 뇌의 포만감 신호가 강하게 작동하거나 음식을 단순하게 ‘생존 연료’로만 인지하는 유전적 경향이 큽니다. 반면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든 것은 의지력 탓이 아니라, 정제 탄수화물이나 자극적인 맛이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하여 더 강한 식욕을 부르는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입니다. 이를 조절하려면 음식을 입에 넣고 20~30번씩 천천히 씹어 뇌가 포만감 호르몬(렙틴)을 분비할 시간(약 20분)을 벌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음식을 미리 작은 그릇에 1인분만 덜어두고, 식사 중 물을 한 모금씩 마시며 의도적으로 템포를 끊어가는 연습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의지 탓이 아님: 먹을 때 식욕이 폭발하는 것은 호르몬과 보상회로 때문이므로 내 의지력 부족이라고 자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식사 템포 늦추기: 뇌가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 20분이 걸리니 덜어 먹기, 천천히 씹기, 중간에 물 마시기로 강제 브레이크를 걸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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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곱창,대창 몸에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막창, 곱창, 대창은 맛은 좋으나 높은 포화지방과 칼로리 때문에 자주 먹으면 혈관 건강(LDL 콜레스테롤 상승)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려하시는 분비물이나 불순물의 경우, 현대의 해썹(HACCP) 인증 가공 공장과 식당에서는 밀가루, 천일염, 전용 세척기 등으로 엄격하게 세척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다만, 대창 안의 고소한 ‘곱’은 사실 소화가 잘 안되는 순수한 ‘지방 덩어리’이므로 과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가끔 치팅데이(보상 데이)에 별미로 즐기시고, 구울 때 기름을 충분히 빼서 채소와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지방 함량 주의: 맛은 훌륭하지만 포화지방과 콜로리가 높아 자주 먹으면 혈관 건강과 다이어트에 불리합니다.위생은 안심 단계: 현대적인 세척 공정 덕분에 불순물 걱정은 안 하셔도 되니, 가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맛있게 즐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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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하루에 몇잔정도가 괜찮은가여?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성인 기준 하루 최대 카페인 권장량은 400mg으로, 일반적인 아메리카노 기준 하루 2~3잔까지는 건강에 전혀 무리가 없는 적당한 양입니다. 따라서, 오전 중에 마시는 커피 2잔은 과한 편이 아니며, 오히려 오전의 집중력을 높이고 대사를 촉진하여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카페인 민감도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나 수면 장애가 없다면 굳이 1잔으로 줄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커피를 드실 때는 수분 배출이 원활해지므로 중간중간 물을 충분히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오전 2잔은 적당량: 성인 하루 권장량(400mg)이내이므로 오전 중 2잔은 몸에 무리가 없는 안전한 양입니다.줄이지 않아도 무방: 불면증이나 두근거림 같은 카페인 부작용이 없다면 스트레스 받으며 1잔으로 줄이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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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짜파게티 먹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결론부터 답변드리자면, 전체 칼로리 섭취량이 소모량보다 적다면 아침에 짜파게티를 드셔도 체중 감량은 분명히 가능합니다. 다만, 짜파게티는 정제 탄수화물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낮 동안 식욕 통제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다행히 계란 2개를 곁들여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하신 것은 좋은 선택이며, 이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근손실을 예방하느느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도 칼로리 제한과 운동을 병행하며 라면을 먹고 살을 뺀 사례는 많으므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꾸준하게 유지하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체중 감량 가능: 전체 칼로리 적자 상태와 운동을 유지한다면 아침에 짜파게티를 먹어도 살은 빠집니다.계란 추가는 좋은 선택: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늘려주므로 앞으로도 계란 2개는 꼭 곁들여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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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와퍼 주니어 먹을 때 감자튀김을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어니언링으로 바꿔도 칼로리가 드라마틱하게 낮아지거나 건강에 더 나아지지는 않습니다. 양파는 채소가 맞으나, 어니언링은 양파를 잘게 갈아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겨내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오히려 버거킹 영양성분표 기준으로 어니언링이 감자튀김(프렌치프라이)보다 칼로리가 더 높거나 비슷하며,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도 만만치 않습니다.사이드 변경: ‘코코넛 슈림프’로 변경(튀김이지만 단백질이 있고 칼로리가 다소 낮음) 또는 아예 ‘코울슬로’나. ‘샐러드’류로 변경음료 변경: 콜라를 제로 콜라나 아메리카노로 변경하는 것이 칼로리를 아끼는 데 가장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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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를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녹차를 마시는 것은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녹차 속 핵심 성분인 카테킨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여 혈관 건강, 면역력 증진, 체지방 축적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반적인 건강 증진이 목적이라면 보충제 없이 녹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오히려 더 안전합니다. 녹차로 춫ㅇ분함: 일반적인 건강 관리와 항산화 효과는 하루 2~3잔의 녹차 섭취만으로도 충분합니다.보충제 주의: 고농축 카테킨 보충제는 다이어트에 극적인 효과를 주기보다는 간 손상 위험을 높일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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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김밥의 경우도 다른 김밥처럼 고칼로리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야채김밥도 밥 한 공기 분량의 탄수화물과 기름에 볶은 재료들로 보통 350~400kcal 정도 나가게 됩니다. 따라서, 아주 저칼로리의 음식은 아닙니다. 세 가지 중에서는 마요네즈가 들어간 샐러드김밥의 칼로리가 가장 높으므로, 담백한 야채김밥이나 단백질이 포함된 멸치김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추천(야채, 멸치): 최저 칼로리를 원하면 야채김밥, 단백질 보충을 원하면 멸치김밥을 선택비추천(샐러드): 마요네즈 소스로 인해 지방과 칼로리가 가장 높으므로 기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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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할인해서 너무 많이 사는 바람에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대파는 수분이 많아 냉동하면 조직이 흐물거려지기 쉽지만, 몇가지의 요령만 지키면 요리의 편리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팁은 ‘완벽한 건조’인데, 씻은 대파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전히 닦아내거너ㅏ 채반에 받쳐 물기를 바짝 말린 후 소분해야 냉동실에서 떡처럼 뭉치거나 서리가 끼지 않습니다. 또한, 용도에 맞춰 큼직하게 썰어 국물용으로, 얇게 썰어 양념장이나 고명으로 구분하여 지퍼백에 넣고, 평평하게 펴서 공기를 최대한 빼준 후 냉동하면 훨씬 신선하게 오래 드실 수 있습니다.물기 제거의 중요성: 물기가 있으면 냉동 대파끼리 얼어붙어 사용하기 불편하므로, 세척 후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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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달걀 노른자는 먹지 않는게 좋다고 하는 이유가 먼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과거에는 달걀 노른자의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된다고 여겨 노른자를 제외하곤 했으나, 이는 오해가 다소 있는 부분입니다. 노른자에는 다이어트 중 부족하기 쉬운 필수 비타민, 미네랄, 레시틴 드으 양질의 영양소가 집중되어 있어, 오히려 노른자를 포함하여 달걀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이 대사 활성화와 영양 균형에 효과적입니다.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에서 훌륭한 단백질원이니, 노른자를 빼지 않고 드셔도 문제가 없습니다.영양 집약체: 노른자는 노화를 방지하고 대사를 돕는 핵심 영양소의 보고이므로 다이어트 중에도 챙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현명한 섭취: 지방 함량을 과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하루 2개 정도라면 전체적인 식단 균형을 맞추는 데 매우 유익한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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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용 묵사발을 만들려고 한다면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시중에 판매되는 냉면 육수나 동치미 국물은 감칠맛은 좋으나,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액상과당과 설탕, 그리고 나트륨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부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용 묵사발 국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멀치 다시마 육수’를 베이스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육수를 진하게 우려낸 뒤 차갑게 식히고, 여기에 식초와 약간의 알룰로스(대체당)를 넣어 새콤달콤한 맛을 내면 시판 육수 못지 않은 깊은 풍미를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만약 더 간단한 방법을 원하신다면 시판 육수와 물을 1:1 비율로 섞어 염도를 낮추고, 부족한 감칠맛은 다시마 조각이나 식초를 추가하여 보완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베이스 선택: 설탕이 다량 함유된 시판 육수 대신 멸치 다시마 육수를 직접 우려내어 베이스로 사용하면 나트륨과 당분 섭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맛의 균형: 깔끔한 맛을 위해 육수에 식초와 알룰로스를 활용하고, 고명으로 오이, 김치(양념 씻어내기), 김가루를 올리면 낮은 칼로리로도 충분한 포만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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