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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및 혈당관리를 위해서 백미보다는 귀리, 백미, 카무트 2:4:2 비율로 잡곡밥을 먹고 있는데, 잡곡의 최적의 비율이 궁금해요.
혈당 관리를 위해 백미 대신 귀리, 현미, 카무트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훌륭한 방법입니다. 현재 귀리 2, 현미(백미 대체) 4, 카무트 2의 비율(총 8)은 현미의 비중이 높아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당 지수(GI)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영양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 비 율은 충분한 복합탄수화물과 베타글루칸(귀리), 그리ㅡ고 셀레늄 및 단백질(카무트)을 제공하여 다이어트와 심혈관 건강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현미의 높은 비중(50%)이 소화불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소화 흡수를 개선하면서도 영양 균형을 유지하는 최적의 비율은 귀리 2: 현미 3: 카무트 3(총 8)으로 현미의 비율을 약간 낮추고 카무트를 늘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미는 충분히 ㅣ부 ㄹ리고 압력솥을 ㄹㅇ리용하거나, 소화가 가장 어렵다면 현미를 귀리 3: 찹쌀현미 1: 일반현미 2: 카무트 3의 형태로 나누어 부드러움을 더하는 것도 소화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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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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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적으로 섭취중입니다. 1끼만 잡곡을 먹고 나머지는 단백질 및 식이섬유 섭취가 주인데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 적정량이 어떻게 되나요?
영양학적으로 성인의 하루 최소 탄수화물 섭취량은 100g 정도로, 이는 뇌의 에너지원 공급과 기초적인 대사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합니다. 다이어트와 근육량 유지가 핵심인 갱년기 여성의 경우, 총 섭취 칼로리 중 탄수화물 비율을 30~50% 정도로 조절하는 것이 일반적인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단의 지침입니다. 예를 들어, 하루 1,500칼로리를 섭취한다면 탄수화물은 약 110~190g 정도가 적정 범위에 해당할 수 잇으며, 극단적인 제한(50g 이하)은 피해야 합니다.현재 잡곡밥을 1끼만 드시는 것은 좋은 복합 탄수화물 섭취 방법이지만, 하루 총량을 확인하고 최소량을 충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잡곡밥 1공기에 약 60~70g의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1끼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살이 잘 빠지지 않는 갱년기에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며, 부족한 탄수화물은 잡곡, 채소, 콩류 등 복합 탄수화물로 채워 혈당을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유지해야 대사율 저하 없이 효율적인 체중 감량을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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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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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하루 섭취량이 30-40알정도가 맞나요?
블루베리의 하루 권장량으로 알려진 30~40알은 일반적으롯 ㅐㅇ블루베리의 평균 크기를 기준으로 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대략 1/4컵(약 37~50g)정도의 분량으로, 이 양을 섭취했을 때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비타민C, 식이섬유 등 블루베리가 제공하는 주요 영양소를 적절하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양학적으로 볼 때, 특정한 알 개수보다는 섭취하는 총 무게(그램) 또는 부피(컵)가 중요하며, 이는 과도한 ㅏㅋㄹ로리나 당분 섭취 없이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균형 잡힌 양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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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8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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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배탈 증상이 있는데 저녁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배탈 기운이 있을 때는 소화가 잘되는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여 장에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흰쌀죽이나 미음이 좋으며,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하여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되, 식이섬유가 너무 많거나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튀김, 적색육, 유제품)은 장운동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또한, 음식의 온도는 너무 차갑거나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상태로 드시는 것이 장 점막에 자극을 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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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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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요리할 때 칼로리를 최대한 낮춰서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라면의 칼로리를 낮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면을 한 번 삶아내는 것입니다. 라면의 주된 칼로리 원인인 면에 흡수된 기름(유지방)과 염분을 제거하기 위해 면을 끓는 물에 1분 정도 삶아낸 후 물을 버리고, 새 물로 다시 끓이면 약 50~100kcal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스프는 지정된 양의 2/3 정도만 사용하여 나트륨과 감칠맛 성분을 줄이고, 부족한 맛은 버섯, 양파, 대파 등의 채소로 보충하여 포만감과 영양 밀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적인 관점에서 중요한 또 다른 방법은 단백질과 섬유질을 추가하는 것으로, 계란이나 닭가슴살을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면 면 위주의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느타리버섯, 숙주나물, 청경채 등을 넣어 포만감을 늘리면 전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를 낮추면서도 라면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완화할 수 있어 체중 조절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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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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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이 땡기는 것과 생리 주기가 관련이 있나요
생리 전 탄수화물 갈망 증가는 생리 주기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생리 전 황체기에는 여성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는 식욕을 전반적으로 증가시키고, 특히 세로토닌 수치를 저하시킵니다. 탄수화물 섭취는 이 세로토닌의 원료인 트립토판의 뇌 진입을 촉진하여 세로토닌 분비를 활성화시키고, 결과적으로 기분 안정 및 우울감 개선에 도움을 주어 본능적으로 탄수화물을 찾게 만듭니다. 영양학적으로 단 음식(단순당)을 찾는 것과 탄수화물(당질)을 찾는 것은 같은 맥락이며, 밥, 빵, 면류 등의 탄수화물도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므로, 세로토닌 합성을 촉진하는 원리는 동일합니다. 따라서 생리 전에 과하게 탄수화물이 땡기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며, 이때는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복합 탄수화물(통곡물, 채소 등)을 정정량 섭취하여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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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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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에도 포도당이 들어있나요??
대부분의 음료수에는 포도당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료수에 주로 사용되는 설탕(자당), 액생과당 등은 분해되면 포도당과 과당으로 구성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액상과당은 포도당과 과당의 혼합물이며, 설탕은 포도당과 과당이 1:1로 결합된 이당류입니다. 따라서, 음료수를 마시는 것은 순수한 포도당뿐만 아니라 과당과 기타 첨가물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므로, 단순히 포도당만 먹는 것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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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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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블루베리는 씻어서 먹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먹어도 되는건가요
냉동 블루베리는 대부분 씻지 않고 바로 섭취해도 무방합니다. 시판되는 대부분의 냉동 블루베리는 수확 후 유통 및 냉동 전에 이미 세척 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블루베리는 재배 시 비교적 농약 사용량이 적은 편이며, 냉동 전 세척 시 잔류할 수 있는 미량의 농약이나 이물질이 제거됩니다. 따라서 품질 관리 기준을 통과한 정식 수입 또는 국내산 냉동 블루베리는 포장을 뜯어 바로 드셔도 영양학적으로 안전합니다. 다만, 개인의 선호도나 위생에 민감하다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는 것은 좋습니다. 세척 시 주의할 점은 실온에서 오래 해동하지 않고 찬물에 빠르게 헹궈 즉시 섭취해야 비타민C와 같은 수용성 영양소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양적인 측면에서 볼 때,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성분은 껍질과 과육 전체에 분포해 있으므로, 어떻게 먹든 그 효능은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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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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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수칙이 필요한가요
간암 예방을 위한 핵심 영양 수칙은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정 체중 유지입니다. 특히, 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 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생선 및 가금류를 적정량 먹는 것이 간 건강에 이롭습니다. 반면, 적색육, 포화지방, 정제된 설탕이나 단순당(꿀, 사탕 등)이 많은 가공식품의 과도한 섭취는 피하고, 부패한 곡류 등에서 발생하는 아플라톡신에 오염된 음식은 절대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생활 수칙은 금주와 금연입니다. 알코올과 담배는 간암의 강력한 위험 인자이며, 기존에 만성 간 질환이 있다면 절대적으로 금해야 합니다. 또한, 충분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포함하여 필요한 에너지를 섭취하되, 특정 건강보조식품이나 과학적 근거가 없는 농축액(즙, 달인 물 등)의 과다 섭취는 오히려 간 기능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합니다. 더불어, 간암을 유발하는 B형, C형 간염에 대한 예방접종 및 적극적인 치료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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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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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과메기를 보내주셨는데 과메기의 영양성분 및 하루 섭취 권장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과메기는 건조/숙성 과정에서 생물 상태보다 오메가-3 지방산(DHA, EPA)의 함량이 2배 이상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며, 고지혈증 관리에 도움을 주어 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긍정적입니다. 또한, 단백질, 비타민(A, B12, E), 칼슘 등이 풍부하며, 특히 칼슘 함량이 높아 중년층의 뼈 건강 및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일반적인 1회 섭취량은 100g(과메기 2~3마리) 정도가 적당하며, 신선한 제품을 구입하고 산패를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빨리 드시거나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혈증으로 오메가-3 영양제를 매일 섭취하고 계시다면, 과메기나 고등어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을 드시는 날에는 영양제 복용량을 조절하거나 잠시 중단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과도한 오메가-3 섭취는 드물게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변화시키거나, 칼로리 과잉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혈관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물을 고려하여, 영양제 복용량에 대해서는 주치의나 영양 전문가와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정확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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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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