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이 삭감된 주 4일제를 통보받았는데 근로자가 거부했을 때에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 상 소정근로일 및 소정근로시간의 변경은 당사자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근로자가 이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기존의 근로조건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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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입사자 급여 계산문의드려요 (23년 5월 25일 입사자)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월 급여를 일할계산하는 경우, 1)일수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거나, 2)근무시간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거나, 3)월 총 유급일수 중 유급일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휴일근로 시 8시간까지는 통상임금의 50퍼센트, 8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100퍼센트를 가산하여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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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휴가제도가 아주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근로자가 미사용한 연차휴가에 대하여는 연차휴가 사용기간이 종료된 시점에서 미사용 연차수당을 지급하여야 합니다.연차수당은 미사용 연차휴가일수 x 1일 통상임금으로 산정하며, 통상임금은 연차수당 청구권 발생시점의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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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4개월 직원 8개월 후 퇴직금 여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아르바이트로 계속 근로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무기계약직 근로자로 전환된 경우라면, 이는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고용형태만 변경된 것에 불과하므로 기간제 근로자로 근무한 기간도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되어야 합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던 중 퇴사 절차 없이 연속적으로 정규직 근로자로 전환되어 근로를 계속하여 온 경우, 최초의 기간제 근로계약 체결 시점으로부터 근속기간을 산정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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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계약 연장 시 연차 사용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연중 퇴사하더라도 이미 발생한 연차휴가는 퇴사일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중도퇴사를 이유로 연차휴가가 비례삭감되거나 공제되지 않습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3일의 연차휴가가 추가로 부여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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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이 최저시급을 충족하려면 얼마이상이 되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주 소정근로시간이 20시간인 경우, 주휴수당을 포함하여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산정한 월 급여는 약 1,003,174원이 됩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이더라도 1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만 1년 이상 근속한 경우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퇴직금 지급 청구권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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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0시간 근무하는 사람 공휴일+초과 관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휴일근로 시 휴일근로수당이 지급되어야 하고, 연장근로수당과 휴일근로수당은 중복하여 발생하지 않습니다.휴일근로 시 8시간까지는 통상임금의 50퍼센트, 8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100퍼센트를 가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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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미교부, 급여명세서 미교부/ 직무교체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 및 급여명세서 미교부는 재직 중인 직원 뿐만 아니라 퇴사자도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업무내용을 변경하는 전직이 일방적으로 이루어진 경우, 1)전직이 이루어져야 하는 경영상 필요성이 있어야 하고, 2)필요성에 비하여 근로자가 입는 생활상의 불이익(임금 감소, 근로시간 증가, 출퇴근 거리 등)이 크지 않아야 하며, 3)근로자의 동의여부에 관계없이 협의절차가 성실하게 이루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부당전직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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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휴게시간1시간 랜덤제공인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이 부여되어야 하며, 이는 반드시 근로시간의 도중에 부여되어야 합니다.휴게시간은 근로계약으로 특정되어야 하고, 이를 변경하려면 당사자간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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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후 지방발령은 부당대우 인가요? 사례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업주는 육아휴직을 마친 후에는 휴직 전과 같은 업무 또는 같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는 직무에 복귀시켜야 합니다.일방적으로 전직이 이루어진 경우, 1)전직이 이루어져야 하는 부득이한 경영상 필요성이 있어야 하고, 2)필요성에 비하여 근로자가 입는 생활상의 불이익(임금 감소, 근로시간 증가, 출퇴근 거리 등)이 크지 않아야 하며, 3)근로자의 동의여부에 관계없이 협의절차가 성실하게 이루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부당전직 여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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