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수급신청을 하도록 해주겠다는 회사의 말에 알겠다라고 한 것이 권고사직에 동의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권고사직이란 당사자간 합의에 의하여 고용관계가 종료되는 것을 의미합니다.따라서 알겠다는 말이 단순히 회사의 제안을 이해했다는 뜻이었다면 권고사직에 대한 동의로는 보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당시 대화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정황이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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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11000원 주휴수당 임금체불 900만원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 상 시급이 11,000원으로 되어 있더라도, 시급에 주휴수당을 포함하기로 하는 합의가 없었다면 주휴수당의 청구가 가능합니다.주휴수당의 포함여부는 근로계약서 및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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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으로 근무하다 계약만료시에 회사측에서 연장을 제안하였으나 이를 거절한다면 자발적퇴사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회사에서 계약기간의 연장을 요청하였으나 근로자가 이를 거부한 경우, 회사로서는 자진퇴사로 퇴직사유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하지 않습니다.회사에서 계약기간 만료로 신고하는 경우에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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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관련 문의(사직서철회,노동청신고)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법적으로 청구가 가능한 부분은 아니며, 당사자간 합의로 조정이 가능합니다.노동관계법령 상 퇴직에 대한 보상에 대하여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습니다.2.협상 전략으로서 고려할 수 있는 방안으로 보입니다.3.위로금은 노동청에 신고할 수 있는 사항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4.권고사직이 아닌 해고의 경우에 해고예고수당의 청구가 가능합니다.5.이미 사직서에 서명했다면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어려울 수 있고, 추가적인 보상은 요청은 가능하나 회사에서 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추가적인 보상은 사직의 대가인 측면이 강하므로, 회사에서 협상에 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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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이동으로통근하기어려워퇴사시 실업급여가능여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질의의 서류에 추가하여 이직확인서가 필요합니다.실업급여는 실업급여 수급신청을 하는 시점에서의 거주지를 관할하는 고용센터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이직확인서는 퇴사한 이후에 발급되므로, 퇴직 전에 요청해두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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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일 당일도 급여를 지급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재해가 발생한 당일에 출근하였다면 해당일은 휴업급여 수급기간에서 제외됩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2월 1일에 근무하는 도중에 재해가 발생하였다면 해당일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임금지급의무가 있게 됩니다.통상적으로 재해발생 당일은 휴업급여 수급기간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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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로는 절대 부자 못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소득자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상방이 제한되어 있으나, 하방 또한 제한되어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사업소득자는 상방에 제한이 있지는 않으나, 하방의 제한이 없고 손실 위험도 있습니다.재산을 축적하는 여러 경로를 모두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부자가 되는 경로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고, 반드시 사업소득으로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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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폐업하면 월급은 어떻게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폐업 시 미지급된 임금이나 퇴직금은 사업주에게 지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사업주가 지급하지 않거나 지급여력이 없는 경우, 도산대지급금의 신청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도산대지급금은 체불사실을 확인받아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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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자진퇴사인지 권고사직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권고사직이란 사업주가 근로자로 하여금 사직하도록 유인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질의의 경우 휴직을 거부한 것에 불과하고, 권고사직으로는 보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자진퇴사로 보아 실업급여 수급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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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 카톡 지시는 근무로 인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시간인지 여부는 실질적으로 사용자의 지휘감독 하에 있는지 여부로 판단합니다.퇴근 후에도 업무지시에 의하여 실질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였다면 근로시간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퇴근 후 지시에 대하여 실질적인 강제력이 있는지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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