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퇴사 후 실업급여를 받으려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는 퇴직 후 고용보험 상실신고 및 이직확인서 접수가 완료되면 곧바로 신청이 가능합니다.기한은 퇴사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퇴사일로부터 1년 이후에는 실업급여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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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월급을 매달 10일에 받는데 받는 돈은 그 전 달 것만 받아요. 이래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임금의 정기지급일은 근로계약으로 정할 수 있으며, 당월의 근무에 대한 임금을 익월 10일에 지급하는 것은 법 위반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말일자로 지급하기로 합의하는 것은 가능하나, 법적인 근거가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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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법정공휴일 근무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공휴일 근무 시 8시간까지는 1.5배, 8시간 초과분은 2배로 계산한 휴일근로수당이 지급되어야 합니다.2.법정공휴일이라도 당사자간 합의로 휴일근로가 가능합니다.원칙적으로 노동절은 휴일대체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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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기사 감단직 근무자 근로계약서에 휴게시간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포괄임금계약을 체결한 감단직 근로자라 하더라도 휴게시간은 명시하는 것이 적절합니다.별도로 휴게시간이 없다면 휴게시간이 없음을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휴게시간의 부여와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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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퇴사를 통보했는데 크게 할 일도 없는데 사람이 올때까지 그리고 사람한테 인수인계전까지 퇴사가 안된다라고 하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자가 사직 의사표시를 한 경우, 사직 통보기간에 대하여 별도로 정한 바 없다면 사업주가 사직을 승인하지 않음으로써 사직 의사표시를 한 다음달 말일까지 고용관계가 계속될 수 있습니다.관련 내용은 민법 제660조에서 정하고 있습니다.그 이후로는 고용관계가 종료되어 출근의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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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퇴소 후 산후도우미 예정인데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산후조리원 퇴소 후 산후도우미가 오기 전까지의 2~3일 정도는 많은 부부가 서로 역할을 나누어 직접 돌보며 보내고, 사전에 아기 인형 등으로 목욕, 안기, 트림시키기 같은 기본 돌봄을 미리 연습해 두면 훨씬 덜 당황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남편이 집안일을 최대한 전담하면, 예상보다 큰 무리 없이 첫 며칠을 버텨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필요하면 청소도우미나 주변 가족, 이웃의 도움을 잠시 받으면서, 산모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분리수면을 무리하게 시도하기보다는 당분간 아빠가 엄마와 아기의 생활 리듬에 맞추어 움직이는 방식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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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연차소진할때 일요일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자의 날이나 주휴일은 연차휴가의 사용대상이 되지 않습니다.따라서 해당일을 제외하고 소정근로일에 대하여 연차휴가가 소진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관련 내용은 근로기준법 제60조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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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하루에 휴게시간빼고 6.5시간씩 일하는데연차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라면 연차휴가가 발생합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연차휴가가 부여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관련 내용은 근로기준법령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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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왜 코인을 하면 이렇게 돈을 잃게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요즘 코인 시장은 고레버리지 마진 거래에 따른 연쇄 청산과 미국 금리, 관세 이슈 같은 거시경제 불안이 겹치면서 변동성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이런 국면에서는 단타매매나 마진거래로 접근할 경우 예상보다 쉽게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하려면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고,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현물 위주로 보유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지켜보는 방법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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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생산성과 삶의 질 관계에 대한 재해석 필요성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노동생산성은 노동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소득 증가와 경제 성장으로 이어져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이 과도한 노동시간과 높은 스트레스를 전제로 할 경우, 오히려 건강 악화와 가족과의 시간 감소를 초래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역설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단순히 생산성 수치를 높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연근무제 확대, 충분한 휴가 보장, 일과 삶의 균형을 고려한 제도 설계를 함께 추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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