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휴직 시 건강보험 납부? 경감???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휴직기간 중에도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므로 건강보험은 납부유예만 가능합니다복직 시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며, 분할하여 납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건강보험공단에 분할납부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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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일 12시간 근무관련하여 몇가지 여쪄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해당 프리랜서들이 실질적으로 근로자라면 5인 이상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2.근무시간 중 휴게시간이 몇시간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고 휴게시간이 법정휴게시간만큼이라면 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근로시간에 따라 크게 상이하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3.연차휴가는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발생합니다관련 내용은 근로기준법에서 정하고 있습니다.4.근로계약서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5.증빙자료로는 사진이나 녹취 등 근로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합니다특히 휴게시간이 실질적으로 부여되었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6.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고, 휴게시간이 없었다면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주 52시간 제한은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경우에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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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휴직 중 연차를 사용하여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휴직기간 중에는 근로제공의무가 정지되므로 연차휴가 사용이 가능하지 않습니다.복직 후 다시 휴직을 하는 것은 고려해볼 수 있는데, 이에 대하여는 회사의 승인이 필요합니다.휴직기간 중 해외여행에 대하여 회사의 승인을 받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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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수급중에 아 하 토큰 수령과 거래소 이체 문제되는지 여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 수급 중 가상화폐를 수령하거나 현금화하는 것은 취업으로 발생한 소득으로 볼 수 없으므로 부정수급에 해당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실업급여 수급 중 취업활동으로 인한 소득이 발생하는 경우에 부정수급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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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있는 전보는 인의적 감축인가요? 자연적 감축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전보의 절차보다 당초 전보를 한 업무상의 이유에 따라 구분할 수 있습니다.예컨대 구조조정을 이유로 전보를 하였다면 동의가 있었더라도 인위적인 감축에 해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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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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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원들끼리 근무일수가 다를수가있나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스케줄 근무의 경우, 공휴일이 있는 달에는 근무스케줄 상 휴무일과 근무일에 따라 개별 근로자의 근무일수와 휴무일수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에 대하여 법적으로 별도로 제한하고 있지는 않으므로, 위법성을 다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스케줄근무의 내용은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 등에서 정한 바에 따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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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와 다른 근무시간 통보 설명부족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로 정한 근로시간이 고정되어 있다면 이를 변경하기 위하여는 당사자의 동의를 필요로 합니다. 근로자가 거부하는 경우에는 기존의 근로조건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근로조건 변경을 거부하여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경우에는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 퇴직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해당 사업장의 근무형태 및 근로계약의 내용이 쟁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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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인사담당자 입니다. 지난주에 퇴사자가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자가 퇴직하는 경우에는 건강보험 뿐만 아니라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또한 상실신고가 이루어져야 합니다.각각의 보험에 대하여 모두 상실신고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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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봉협상 결렬 후 대표님의 퇴사통보로 인한 실업급여 수령가능여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연봉협상이 결렬되면 기존의 근로계약이 계속해서 적용됩니다.이를 이유로 사용자가 근로계약을 해지하는 경우에는 해고로 보아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해고는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 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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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일 하는데요 그만둔다고 말했다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합의한 퇴사일의 조정은 노사 당사자간 합의가 있는 경우에 가능합니다.이미 사직이 수리되었다면 새로 합의하여 퇴사일을 조정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퇴사일 조정에 관한 합의가 없다면 당초 정한 퇴사일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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