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입사일자가 2021.10.2.인 경우 마지막 근무일이 2022.10.1. 이후인 경우에 만 1년을 근무한 것으로 보게 됩니다.기간제근로계약의 근로계약기간 만료일 전 사용자가 고용관계를 일방적으로 종료하는 경우 이는 해고에 해당합니다. 해고 시 근로기준법에 따라 해고의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해고의 서면통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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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근무하며, 근로계약서를 작성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퇴사 통보로 인하여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이를 이유로 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며, 다만 손해배상액 산정에 있어 회사와 근로자 간 과실상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합의로 고용관계가 해지된 경우 위약금에 대하여 별도로 정한 것이 아니라면 손해배상청구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근로계약상의 휴게시간이 부여되지 않은 정황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휴게시간 미부여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근로계약서 주소 항목을 오기재하더라도 그 자체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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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적 근로자의 휴가 부여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고 1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사업장은 근로자에게 연차휴가를 부여할 의무가 있습니다. 단속적 근로자의 경우에도 근로기준법 상 연차휴가에 관한 규정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근로기준법 상 연차휴가의 산정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판례의 변경에 의하여 만1년을 초과하여 근무하여야 1년 만근에 의한 15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합니다.1)1년 미만 기간 : 매 개근한 1개월 마다 1일씩 총 11일2)1년 만근 시 15일3)1년을 초과한 매2년마다 1일씩 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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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로 수당에 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연장근로 시 통상임금의 50퍼센트가 가산되어야 하며, 연장근로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22시부터 06시 사이에 근무가 이루어지는 경우 통상임금의 50퍼센트가 추가로 가산되어야 합니다.휴일근로 시 8시간까지는 통상임금의 50퍼센트, 8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100퍼센트를 가산합니다.근로기준법 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 ① 사용자는 연장근로(제53조ㆍ제59조 및 제69조 단서에 따라 연장된 시간의 근로를 말한다)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휴일근로에 대하여는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른 금액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1. 8시간 이내의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502. 8시간을 초과한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100③ 사용자는 야간근로(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를 말한다)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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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 공휴일인 경우 근로 시 휴일근로수당 계산, 근로시간 책정 질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휴일근로 시 8시간까지는 통상임금의 50퍼센트, 8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100퍼센트를 가산합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경우 공휴일은 유급휴일로 적용되며, 유급휴일에 대한 수당은 기본급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따라서 해당일에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 휴일근로시간에 대하여 통상임금의 150퍼센트(8시간 초과분은 200퍼센트)가 지급되어야 합니다.1일 7시간씩 주6일 근무하는 것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 1주 소정근로시간은 40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연장근로시간은 2시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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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근로자 연장 수당 및 휴일출근.연장 수당 공수 확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연장근로 시 통상임금의 50퍼센트가 가산되어야 하며, 연장근로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22시부터 06시 사이에 근무가 이루어지는 경우 통상임금의 50퍼센트가 추가로 가산되어야 합니다.휴일근로 시 8시간까지는 통상임금의 50퍼센트, 8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100퍼센트를 가산합니다.근로기준법 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 ① 사용자는 연장근로(제53조ㆍ제59조 및 제69조 단서에 따라 연장된 시간의 근로를 말한다)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휴일근로에 대하여는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른 금액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1. 8시간 이내의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502. 8시간을 초과한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100③ 사용자는 야간근로(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를 말한다)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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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 휴일수당과 야간수당 지급을 요구했다가 해고 당할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기간 만료일 이전 고용관계를 종료시키는 경우 이는 해고에 해당합니다.해고가 있는 경우 사용자가 정한 해고일에 고용관계가 종료됩니다.근로기준법 제23조에 따라 해고 시 해고의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별도의 이유가 없는 경우에는 부당해고에 해당합니다.임금체불 시 지급을 강제하기 위하여는 원칙적으로 민사소송 및 이에 따른 가압류절차가 요구됩니다. 이와 달리 고용노동부에 대한 진정/고소절차는 원칙적으로 지급을 강제하기 위한 제도는 아니나, 사용자에 대한 처벌을 구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체불된 임금의 지급을 강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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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근로자가 무기계약직 전환시 사용자와 합의하에 경력인정(호봉)을 조정해도 문제가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무기계약직 전환 시 호봉제의 적용에 대하여 노동관계법령 상 정하고 있는 바는 없으며,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르게 됩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별도의 기준을 정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합의에 의하여 호봉의 설정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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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메신저에서 상사,직원들 욕한 것을 보고 해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임의로 타인의 메세지 기록을 열람한 경우 비밀침해죄에 해당할 소지가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해당 메세지의 내용에 따라 명예훼손이나 모욕죄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강박에 의하여 사직서를 제출하였음을 입증할 수 있는 경우에는 사직 의사표시가 무효가 되므로 부당해고를 다투는 것이 가능하며, 이 경우 해고에 의하여 고용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볼 수 있다면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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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월급중 사우회 비용 반드시 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우회에 대하여 노동관계법령 상 정하고 있는 바는 없으며, 사우회 가입 시 사우회의 회칙이나 규약 등이 적용됩니다.질의의 경우 사우회 가입에 동의한 것이 아니라면 임의로 가입시키거나 사우회비를 공제할 수 없으며, 회사가 임의로 이를 공제하는 경우에는 임금체불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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