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외출만 하면 안아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바깥에서만 부모님한테 계속 안아달라 하는군요~집에서는 잘 뛰어다니는 아이가 밖에만 나가면 얼마 걷지도 않고안아달라고 떼를 쓰면, 아무래도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시지요ㅠㅠ 부모님 입장에서느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기는 하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사실 밖에만 나가면 안아달라 하는 이유가심리적이 요인이 아무래도 가장 크키고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바깥에 나가면 집이랑 다르게편안한을 못 느끼고, 새로운 환경에 알게모르게 불안해 하고두려움을 느낄 수 있어요~특히 어른보다 키가 훨씬 작은 아이의 눈높이에서는지나가는 사람들이나 건물들만 보이기 때문에아이의 입장에선 생각보다 무섭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그렇기 떄문에 그런 마음을 안정받기 위해서가장 편한 부모님한테 바로 안아달라고 하는 것입니다.이런 이유들도 있기도 하고, 또 밖에서도 아이가 부모님에게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도 있을 수 있어요집에서는 엄마 아빠가 집안일을 하거나 다른 일을 하느라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하지 못할 때가 많아서밖에 나올떄만 이라도~ 아이가 관심을 받고싶은 거지요그래서 일단은 아이에게 외출전에 걸어서 다닐 수 있도록아이에게 주기적으로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아이가 잘 걸어다닐 경우에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것이 좋아요그리고 나서 "오늘 잘 걸었으니 이따가 맛있는거 해줄게" 하면서작은 보상도 해주시면 더더욱 좋습니다.이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면은, 아이가 걸어다니면서 의지할만한애착물품을 쥐어주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으며그럼에도 안아달라고 아이가 떼를 쓰게 된다면은 거리를 정해주세요~"저기까지만 안아주고 내리는 거야" 하고 구체적인 약속을 정해 보세요.아이가 안아달라고 할 때 무조건 안 된다고 다그치면오히려 더 떼를 쓰면서 더 매달릴 수 있으니그 자리에 도착했을 때 약속대로 내려놔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도 걷는 거리를 조금씩 늘려가다 보면아이도 성취감을 느끼며 점점 행동이 발전하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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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모차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되시는군요~~한참 이쁠때이고 신기하고 새로우실 거 같은데..그만큼 또 육아하느라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제가 가격 상관없이 유모차를 추천해 드리자면아직 백일도 안된 신생아 시기에는 아기의 머리와 허리가 약해서부모님이 말씀하신 대로 무조건 안전하고 튼튼한게 좋아요!가장 제가 먼저 추천해 드리는 브랜드는네덜란드의 부가부 폭스 라는 모델을 추천 드릴게요!!유모차계의 명품이라고 불려서 가격대는 아무래도..? 있을텐데요~바퀴가 충격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그만큼 튼튼해서울퉁불퉁한 보도블록을 걸을때도 아기에게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또 다른 유모자 제품을 추천해 드리자면노르웨이의 스토케 엑스플로리 를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유모차는 아기가 앉는 시트 위치가 다른 유모차보다 높아서외출했을 때 엄마아빠가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무리없이 아기를 데리고 잘 다닐 수 있어요~~일단 이 두가지를 추천을 드렸는데..아무래도 처음이라 어떤 유모차가 더 나을지 고민되시죠?인터넷 글만 보면 다 좋아 보여서 고민이 더 될 수 있으니주말에 남편분과 함께 아기용품 매장에 가셔서직접 한번 살펴보시고 선택하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와 부모님한테 잘 맞는 유모차를 선택하시길 바라고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기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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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주로 카페에서 어떤걸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하고 카페가시는걸 좋아하시나 보네요~아이들이 금방 지루해해서 카페에서 여유롭게 쉬고 싶은데아이들은 또 다르니..^^; 당연히 힘드실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들은 오래 앉아 있는것을 힘들어 합니다.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은 놀잇감을 챙겨가보세요!스티커북이나 색칠공책, 작은 인형 같은 것들을 들고 가면아이들이 카페에서도 꽤 오래 집중하기는 합니다.이런것들은 움직이지 않아도 테이블에서도 할 수 있는 거니까요~그리고 아이들은 계속 오랫동안 앉아있는걸 힘들어해서어머님이 같이 카페 주변을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아요.카페주변을 산책하면서 주변을 구경해 보시게 되면은아이들도 오래 앉아있지 않아서 지루해 하지도 않을 뿐더러어머님도 함께 기분전환이 될 거 같아요!!아니면 넓은 마당이 있는 카페에 가셔서아이들이 마당에서 실컷 뛰어놀게 하시고~어머님은 중간중간 눈을 돌려가며 쳐다보시면서의자에 앉아서 쉬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다음에 카페 가실때는 이렇게 하시면 훨씬 나으실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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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제가 첫째와 둘째를 대하는 미묘한 차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 아들을 키우고 계신 아버님 이신가보네요~음.. 아무래도 함꼐 같이 사시다보니까 두 아들을 키우면서아내분이 형제들을 대하는 태도가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드시니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습니다ㅠㅠ똑같은 다 이쁜 자녀들인데~ 그래서 그러시겠지요보통 제 주변에 보면은 첫째 아들이 장남이다 보니까듬직하게 자라야 한다는 마음에, 무의식적으로 더 엄하게 대하거나이렇게 행동하는 경우가 있는 거 같더라구요또 부모의 성향이 있을수도 있고, 첫쨰라서 더 잘키우고 싶은 마음에기준을 높게 잡아서 엄하게 대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습니다.반면에 둘째가 생기게 되면은~ 이미 육아경험이 있다보니까긴장감이 풀려서, 조금 너그러워지는? 경우도 계신거 같기도 하구요하지만 또 반대로 첫째를 키울땐 처음이라 너무 이뻐보이는 마음에항상 풀어주면서 대하다가~ 둘째를 키우시게 되면은육아에 더 지친 상황이기도 하고, 그래서 아무래도 그런 감정들이자연스럽게 둘쨰한테도 가는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일단 가장 중요한것은, 첫째둘째 모두 똑같이 차별받지 않는 마음으로아이들에게 대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어떤 이유가 있다고해도, 아이들은 부모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이해를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며~ 나한테만 차갑다고 느껴져서아이의 내면에 상처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부모님들 또한, 어릴 적 나의 부모님이 똑같이 대해주셨던 것처럼아니면, 차별받아서 서러웠던 경험이 있는 것처럼현재의 자녀들에게도 함께 공평하게 대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래서 아내분과 잘 의견을 나누어 보시면서서로의 태도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고아이들이 오해하거나 상처를 받지 않도록한번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교정해 보시는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어차피 두분다 모두 두 아들을 똑같이 사랑하실테니그 마음처럼 행동으로 더 보여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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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과 홍콩 다녀오는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대만 못지 않게 홍콩여행도 대만과 비슷합니다~저도 홍콩여행 다녀와봤지마 굉장히 추천해요!!홍콩 여행은 아이들이 아좋아하는 디즈니랜드가 있어서아이들한테도 인기가 좋아서 많이들 가는 곳이에요!홍콩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랜드가 있어서디즈니랜드에 간다면 아이가 정말 좋아할 거에요!또 2층 버스를 탈 수있는 체험도 있어서아이들이 2층버스를 타게되면 꼭 놀이기구를 타는것마냥엄청나게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그리고 또 홍콩하면 야경이 유명하잖아요!!밤에 멋진 도심 야경을 보는것도 굉장히 멋있답니다그리고 음식이 대만보다 향신료가 훨씬 덜하고개인적으로 홍콩에 에그타르트 간식도 유명하니현지 에그타르트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다만 홍콩은 언덕이나 계단이 많고 지하철역 안에서도많이 걸어야 해서, 체력 부분에서는 조금 지치실 거 같아요그래서 체력적인 부분만 잘 감당이 되신다고 한다면저는 홍콩여행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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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같이 대만 여행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대만여행을 고민중에 계셨나 보네요~~음.. 아무래도 대만여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신 거 같은데주변사람들의 말이 다 틀리면 흔들리게 되는 거 같아요일단은 대만여행은 아이들의 성향에따라서 아무래도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가장 먼저 일단은 저는 대만여행에 대해 긍정으로 보는편이에요!일본 처럼 멀지않은 나라라서 부담이 안 가기곧 하고아이들이 가기에도 참 볼거리가 많은 나라이며그리고 아이들이 가기에도 체험히 많은 나라이기도 합니다.타이베이 101 빌딩도 볼 수 있고 스펀의 천등 날리기 체험까지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활동이 만항요!대만의 야경도 멋있고 볼거리는 정말 많은곳 이지만아무래도.. 외국인만큼 음식 같은 것은아이들한테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대만 음식들이 중국처험 향신료가 많은 음식이기 때문에아이가 입맛이 많이 예민하고, 까다로운 아이라면은음식적인 부분은 많이 힘들 수 있을 거 같네요ㅠㅠ그리거 대만여행을 만약에 가신다고 하더라도한국인들한테 잘 맞는 음식을 잘 고르시는게 중요하고아니면 가정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어느정도준비해 가셔서 외국에서 먹게 하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이 새로운 문화를 보고 체험하는 것을 좋아하고음식을 조금 가리더라도 한국 음식을 준비해 갈 의향이 있으시다면저는 개인적으로 대만여행 추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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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초4 아이와 함꼐 갈만한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와 함꼐 해외여행을 계획중에 계시는군요!투어가 많거나 많이 걸어야 하는곳은 어린아이들도 그렇고어른들고 쉽게 지칠 수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너무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휴양할 수 있는 곳이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제 개인적으로 먼저 추천을 하는 곳은, 우리나라에 가까운일본의 오키나와 라는 곳을 추천 드릴게요!!비행시간이 길지가 않아서 아이들도 지루해 하지 않을 거 같고하와이 못지 않게 물도 맑고 정말 멋진 풍경인 곳이에요!!아시아 최대 규모인 수족관도 있다고 하고~실내 말고도 실외해도 관광할 곳이 여러가지 많기 떄문에가깝고 볼거리가 많아서 후회하지 않으실 거 같습니다조금 더 멀리 가고싶다고 생각이 든다면은저는 미국의 괌도 좋은 거 같아요!!일본보다는 살짝 멀기는 하지만 4시간정도로 너무 길지않고섬 이기더 하고, 그 관광지가 가족끼리도 많이 가시더라구요~리조트도 다양하게 있고 리조트 내에 워터파크 시설이 있어서굳이 나가지 않아도 노실 수 있을거에요ㅎㅎ또 괌도 바닷가로 굉장히 유명해서~ 바다에서 물놀이 하셔도 되고저녁에는 디녀소도 공연이 있다고 하니한번 가족이 함께 다녀오셔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잘 고민해서 선택하시길 바랄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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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집에서 영화를 같이 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집안에서 재미있는 영화를 보려고 하시는군요~요즘같이 비오는 주말에 집에서 아이들과 영화 한편 보면은편안하고 좋은 휴식이 없지요ㅎㅎ작성자분 입장에서는 그냥 편하게 누워서 보고싶은데배우자 분꼐서는 괜히 영화관느낌을 내고 싶으신 마음이라 보니저는 어느정도 둘다 이해가 가는 부분이에요~~일단 남편분의 말씀처럼 거실 커튼을 치고 불을 끄는 것은아이들도 그만큼 분위기를 느끼게 되어서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딱히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으셔도 되고~ 커텐만 치면 되는 부분이니아이들도 어두워지나까 영화관 분위기를 낼 수 있고게다가 불을 꺼두면 평소에 집에서 볼때보다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않고더 집중해서 보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대신 작성자분이 귀찮아하시는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니팝콘과 간식준비는 간단하게 하셔도 될 거 같아요~집에서 딱히 만들어서 준비하실 필요도 없이편의점이나 마트에가셔서 구매해서 오시는 것도 좋으니간단하게 사오시기만 하면 영화관 느낌을 낼 수 있으니한번 경험삼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ㅎㅎ이렇게 불만 끄고 시중 제품으로 간식만 툭 챙겨주어도영화관 분위기도 내고~ 작성자분도 번거롭기 않게 쉬실 수 있으니잘 조율해서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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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중학교와 초등학교 여름방학 끝나고 개학은 언제쯤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 방학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는데요~일단 학교마다 방학기간은 약간 다를 수 있는 부분이긴하지만대부분 보통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한달 정도로방학을 많이 정해주는 거 같아요!조금 늦을 경우에는 7월말에 하는곳도 있기도 합니다~개학은 보통 보니까 8월15일에서 25일 사이에학교에서 가장 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요즘에 학생들이 선행학습을 많이하는 추세이긴 하지만방학이라고 해도 너무 많은 양을 공부시키기 보다는이 기간에 맞춰서 다음 학기를 미리 준비할때는너무 어려운 내용보다 2학기내용을 가볍게 배우는 방식으로가시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왜냐하면 방학기간에 아이들이 많은양의 선행을 하게 되면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고, 다시 2학기가 되면은금방 그때가면 잊어버릴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가장 중요한 수학만 2학기의 핵심부분만 가볍게 배우게 해주시고방학때 아이들에게 쉼을 주신 후에, 2학기때 들어가면아이들이 오늘 배운내용들을 다시 복습을 하면서그렇게 학습진도에 맞게 맞춰가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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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있는 부모님분들 아이랑 시간 뭐하며 주말을 보내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둘을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아이들이 의견이 많이 달라서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 작성자분도 너무 지치지 않으시는게 중요하니집안에서는 밖에서 처럼 실컷 놀게 하시고~집밖에서는 조금 쉬엄쉬엄 하는 방식으로 해보시는게 어떨까요?우선 토요일에는 집 밖으로 멀리 나가는 대신집 거실을 아이들이 활동적으로 놀 수 있게 해보시는 거에요~거실에 이불과 쿠션을 높게 쌓아두고 다치지 않게 마음껏 올라타고 뛰놀게 해주는 동안에첫째는 그 옆에서 편하게 쉬게 하거나 하고싶은걸 하도록내버려 두시는 거에요~일요일에는 반대로 밖으로 나가되, 멀리 이동하지 않고집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에 가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네에 있는 도서관에 가보시는것도 좋고또 만화방에 가서 아이들이 만화책 보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고이렇게 조율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그리고 주말 공부는, 아이들도 평일에 학습을 하는 부분이기에너무 오래 앉아서 시키기보다는, 가볍게 시켜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어른들도 평일에 계속 출근을 했으면 주말에 쉬고싶죠?ㅎㅎ아이들도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정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시면 하루 40분 이내의 공부를지도해 주시고, 아이에게 주말에 공부를 시키시는 대신에주말에도 공부하는 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맛있는 간식을 해주시거나, 놀이시간을 더 주신 다던지 해서작은 보상을 해주사면 아이도 좋아할 거에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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