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공부가르켜줄때마다 화가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자기 자식을 가르칠 때 유독 화가 나는 건 생각보다 흔한 일이에요.내 아이니까 잘하길 바라는 마음이 크고, 왜 이걸 모르지 하는 기대가 섞이면서 감정이 쉽게 올라오거든요.그렇다고 부모님이 이상한 게 아니라, 오히려 그만큼 애쓰고 있다는 뜻에 가깝습니다.다만 화가 반복되면 아이는 공부 내용보다 혼나는 기억이 먼저 남아서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그래서 가르칠 때는 ‘왜 이것도 몰라?’보다 ‘어느 부분이 헷갈렸는지 같이 보자’는 식으로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설명하다 감정이 올라오면 잠깐 물 한잔 마시고 쉬었다가 다시 시작해도 괜찮아요. 한 번에 완벽히 알려주려 하기보다 짧게 나눠서 가르치고, 부모가 직접 붙잡고 힘들다면 학원이나 다른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부모는 최고의 선생님이 아니라 가장 안전한 응원군이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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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훈육하는데 체벌이 절대 필요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동인권이 높아지게 되면서요즘은 체벌이 교육적으로 권장되지 않는 분위기에요체벌을 했다가 학대가 될수도 있구요학교·유치원·가정 모두에서 제한이 커커습니다왜 체벌이 효과적이지 않다고 보냐면체벌은 아이를 즉시 멈추게 하는 효과는 있을 수 있으나두려움에 의한 중단인 경우가 많습니다.강한 체벌로서 아이를 단기간에 교육시키기 보다는차분하되 낮고 단호한 목소리로아이에게 일관성이게 교육을 시키는게 효과가 좋아요오은영 박사님도 말씀하셨듯이아이들은 단기간에 좋아지지 않습니다수십번 수백번을 계속 지도해야할 과정이지요아무리 화가나도 체벌은 금지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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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콜라주 무료앱 추천 부탁해요 이왕이면 직접사용해보신것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저는 아이폰은 아니고 갤럭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요!사실 무료어플 이면은 광고가 아예 없는 어플은 찾기 힘든 거 같아요.광고를 노출을 시키면서 사용하게끔 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니까요일단 제가 사용하는 콜라주 어플으로는제가 갤럭시라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평소 괜찮게 사용하는 어플은'뷰티플러스' 라는 어플을 사용하고 있어요beauty plus 검색해 보셔서 한번 다운받아 보세요~콜라주 저장할때 웬만한 부분들은 무료로 저장이 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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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일 아기 맥박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보통 맥박수는 더 어린 아기일수록 맥박이 빨리 뛰게 되는데요신생아들은 100에서 160회 정도의 맥박이 빨리 뛴다고 하네요~그리고 유아기 접어들었을때 맥박이 낮아진다고 해요신생아인데 120회 정도면은 정상범위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이 부분은 몸 관련이라서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는이곳 의사선생님 들께 문의 하시는게 더 정확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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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ㅎㅎ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이날 나들이를 계획중에 계신가 보네요~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가본곳중 괜찮았던 곳 위주로 추천을 드리겠습니다!1. 순천만 정원 평수가 굉장히 넓고 여러나라의 특색을 닮은 정원을이 모여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그만큼 퀼리티가 높은 정원이니 추천드려요2. 일산 호수공원, 서산 호수공원, 군산 은하호수공원호수공원으로 굉장히 유명한 곳들이죠~ 특히 벚꽃필때 가면 정말 이쁜 곳이랍니다! 이미 벚꽃은 져서 의미가 없지만 아직 봄이고 날씨가 따뜻하니 산책가보시는 것도 좋아보여요~ 입장료는 당연히 없습니다.3. 태안원예치유박람회매년 튤립축제로 유명한 곳이에요! 꽃들도 굉장히 많으니 추천드려요~ 입장료는 살짝 높습니다4. 아산 피나클랜드이곳도 꽃들이 많이 핀걸 볼 수 있을거에요~ 또 아산에 세계꽃식물원도 함께 있으니 겸사겸사 잘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그 외에 정말 많은 정원들이 있겠지만은제가 가본곳들 중 괜찮았던 곳 위주로 말씀드렸어요그나마 가까운곳이 있으면 장소 잘 정하셔서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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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40%가 교과서를 이해 못 한다는데, 학력 격차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시대가 많이 변하면서 물론 스마트폰 때문의 영향도 있을 수 있겠고아니면 교육 시스템 때문에 일수도 있겠는데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꼭 한두가지의 원인 이라기 보다는여러가지의 상황들이 조금씩 합쳐진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마다 이유가 다 다를수도 있는 부분이며또 학군 동네의 분위기에 따라서 수준이 나타나기도 하구요.일단은 아이들의 학력 격차를 줄이려면은저는 아이들이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고문제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야 된다고 봅니다.진도를 무조건 빠르게 나가기 보다는완벽하게 이해하고 복슴을 하면서 다음 단계로 나가야 해요아이의 스스로도 노력하는게 중요한 부분이지만가르치는 교사도, 어떻게 더 아이들한테 쉽게 모두를 이해 시키고어떤 새로운 교육적인 방식으로 접근을 할지 연구를 같이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같이 드네요.격차 부분에 대해서는 딱 무언가 라고 정답을 정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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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업계획안 작성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유아들을 상대로 수업계획안 작성에 어려움이 있으신 거 같은데요~수업계획안은 도입, 전개, 마무리로 나뉘어서 작성하셔야 해요도입 : 수업 진행 전 어떻게 시작을 할 것인지 적기전개 : 수업을 어떻게 진행 하는지 내용적기마무리 : 수업을 끝난 후 아이와 느낀 점 나누거나 정리하는 내용대충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구요 키즈노트, 꼬망세 같이 유아교육자료를 모아논 사이트에 가보면여러가지 수업 계획안 들을 확인해 볼 수 있을거에요일단 회원가입을 하시고, 포인트를 어느정도 모아논 다음에수업 하시고자 하는 연령에 들어가셔서수업게획안 자료를 보고서 작성하시는데 참고하시며 될 거 같습니다.네이버에 수업계획안 검색을 하고나면다른 교사분들이 작성하신 게획안 예시문들도 많으니참고해서 배워 나가시면 될 거 같네요!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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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아기인데 혹시 나이키 카와 샌들 90 사이즈 있는데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신발 사이즈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가 보네요~어른도 다 다르듯이 아기들도 아기마다 신발 사이즈가 다르기도 하지만아기들은 발 사이즈가 금방금방 크기도 해요.제가 인터넷으로 발사이표 퍼온 내용인데요0~6개월 : 발길이 85~100 , 신발사이즈95~1106~12개월 : 100~110 , 110~12012~18개월 : 110~120, 120~13018~24개월 :120~130 , 130~14024~36개월 : 130~140, 140~150이 사이즈표 보고 대충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기는 금방 발이 자라니살짝 큰 사이즈도 나쁘지 않을 거 같고아직은 또 걸음마를 못할 시기라 신발은 안 시겨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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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에서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애착 형성을 충분히 지원하면서도 부모의 번아웃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맞벌이 가정이시다 보니까, 아이에 대해서 더 어떻게 신경을 써주는게 좋을까많은 고민이 드실거라 생각이 드네요~사실은 맞벌이면은 어쩔 수 없이 자연스럽게 아이한테 덜 신경쓰게 될 수 있지만같이보내는 시간의 양도 중요한 만큼 질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하루 중 짧은 시간이라도 온전히 아이한테 집중을 해주는거에요퇴근 후 10분이라도 아이와 오늘 하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시거나아침에 나가시기 전에 안아주거나, 또 잠깐 이라도 같이 놀이를 해주시는 거에요평일에 아이가 부모님과 오랜시간을 보내지 못 해서애정을 느끼는 시간이 적고, 조금은 무료하거나 서운해 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그만큼 부모님께서 함께 있을 때 , 짧게라도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 주신다면아이도 그 노력과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평일에 오랜시간 같이 못 보냈던 아쉬운 시간들을주말에 또 아이에게 몰두하면서 충분히 많이 채워 줄 수도 있는 부분이니너무 아이에 대한 걱정도, 아이한테 미안함도 크게 느끼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결국 중요한 것은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지만아이가 짧은 시간이라도 애정과 관심을 반복해서 경험을 하고지속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는 게 더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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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양육 체벌이 아예 없는것 ... 과연 옳은일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체벌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요~ㅠㅠ아이들은 부모님 마음같지 않고 점점 또 대드는 모습들도 보이기도 하고어머님께서도 지치실 테니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일단은 옛날과 다르게 아동인권이 높아지고 더 존중되는 사회가 되면서체벌이 금기시 되고, 학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시대가 변했지요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는 말이 있으니까요..^^;사실 이론으로만 보면은 가정에서도 때리는 행위는 안되기는 합니다.부모와 아이가 계속 부딪히는 이유가아이들도 사춘기가 되면서 점점 자기주관이 강해지기도 하고에민해 지고 몸과 마음도 커졌기 때문에 맞서는 것이지요그럴때 부모님께서 같이 큰소리로 맞서시게 되면은아이는 더 목소리가 커지고, 관계가 자칫 멀어지게 될 수도 있어요.또 아이는 더더욱 튀는 행동을 할 수도 있구요때론 힘들고 감정적으로 올라오셔도 아이들의 마음도 한번쯤은들어봐 주시는 것도 필요하며, 그대신 절대로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부분도 필요해 보입니다.무조건 봐주라는 의미가 아니고,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차분하되 단호하게 일관적인 모습으로 말씀을 해주셔야 해요~물론, 사람이다 보니 실천이 힘든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아이와의 사이가 너무 많이 극단적으로 힘드신게 아니라면은조금 이해해 주시면서, 시간의 흐름에 한번 맡겨보시고상황이 너무 어렵다 싶으면 전문가의 상담도 받아보시는 게 좋아보여요아이들도 현재 사춘기라 더 그러는 행동을 하는 것이니시간이 지나면 조금 완화 될 것이라고 생각이들고어머님 마음 스스로도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내가 먼저 스트레스 관리를 잘해야, 자녀들한테 예민해지지 않더라구요~조금이나마 편안해 지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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