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말대답을 하는 아이 어떻게 교육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지속적으로 부모님한테 말대답을 하나보네요~초등학교 4학년쯤 되면 아이만의 생각이 강해지는 시기라서부모님 말에 반발하고싶은 마음이 들고 반박하는 일이 늘어납니다.그런 모습을 보면은 부모님 입장에선 당연히 화가나시겠지요~가장 먼저 필요한 태도는 아이가 말대답을 할때는아무리 화가나시더라도 부모님도 함꼐 흥분하거나 감정적으로대하듯이 하시지 않는 것이에요!왜냐하면 아이도 곧 사춘기에 접어들 시기이기 떄문에아이가 더 반발을 할 가능성이 상당히 커요.그래서 감정을 세우면서 화난듯이 대하시기 보다는아이에게 선을 딱 그어주시는 게 좋습니다.그리고는 의견을 내는 것과 말대답을 구분하게 해주세요아이가 의견을 전달하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지만말대답을 하는것은 분명히 다른 부분이기는 합니다."네 생각이 아빠랑 다를 수 있고, 이야기는 해도 돼""하지만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건 예의가 아니야"하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지요~이렇게 단호한 규칙을 일관성 있게 보여주셔야아이도 부모님에게 말대답하던 습관을 스스로 조절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친구가 자꾸 먹을거 사달라고 해서 곤란하다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의 친구가 계속 뭘 사달라고 하는 상황이군요ㅠㅠ단짝친구가 자꾸 뭘 사달라고 해서 아이가 거절도 못 하고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속으로 정말 많이 고민 됐을 거 같아요그러다보니 지켜는 부모님의 마음도 당연히 고민이 되시지요~아이도 혹시나 거절하게 되면은 친구 관계가 깨질까봐싫은 내색도 못 하고 여러모로 속앓이를 많이 했을 것입니다.일단 그동안 속앓이를 했을 아이의 마음을 먼저 다독여 주세요그리고는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전달해 주셔야는 것이먼저 아이에게 돈으로 무언갈 사주어야 유지되는 관계는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맛있는걸 사주지 않아도 그 친구랑 잘 지낼 수 있어"라고 알려주며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은 아이만을 위한 돈이라는 것을확실히 알려주시는 것이지요~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잘 거절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나 요즘 용돈 딱 정해써서 내 간식 살 돈밖에 없어.미안해!""엄마가 용돈 어디에 썼는지 항상 검사해"이런식으로 아이가 대처하도록 한번 얘기해주세요~그러면 아이도 편안하게 그나마 거절을 할수도 있고이렇게 부모 핑계를 대며 거절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주시면아이가 조금이나마 낫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비록 거절 이라는 것이 누구나 다 어렵지만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아이가 배워야하는 중요한 과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어요~ 이번 기회에 아이가 친구 관계에서당당하게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반말을 사용하는거 어떻게 고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의 관계때 문에 존댓말을 사용하게 하셨군요~아무래도 초등학교 4학년이면 자기만의 생각이 강해지고또래 친구들의 말투에 많이 배워가는 시기이다 보니까떄론 부모님에게 반항을 하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 입장에서는당연히 마음에 안들고 화가나셨을 거 같기는 합니다.우선 초4 아이한테 존댓말을 쓰라고 지도는 하셨지만존댓말을 잘 안 쓰는이유는 아이가 존댓말을 하는게 익숙치 않거나존댓말이 거리감을 두게 만드는 규칙처럼 느껴져서일 수 있어요.특히 아이가 현재 사춘기 시기이다 보니까아이들은 부모가 억지로 시키는 일에 반발심을 느끼기 쉽고또래 친구들은 부모님과 반말로 소통하는게 대부분 이다보니더욱 이해가 안 갈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존댓말쓰기를 원하시는 부분이라면아이에게 부분부분만 이라도 사용하도록 지도해 주세요.예를들어 다른 상황에서는 반말을 사용하더라도식사시간이나 혼나는 상황에서는 존댓말로 대답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oo이가 다른 상황에서는 반말하는건 괜찮아""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는 존댓말로 해주면 좋겠어"하면서 존댓말을 쓰는 상황을 만들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아니면 존댓말을 썼을때만 들어주는 확실한 규칙을 알려주셔도 돼요존댓말로 예의 바르게 요구했을 때만 부모님이 즉시 반응해 주는 것이죠.내가 대접을 받거나 무언가를 요구할 때는 존댓말로 말해야나에게 이득이 온다는 것을 스스로 몸소 느끼게 만드는 방법이랍니다.아이도 웃으며 부모님께 존댓말로 답하는 경험을 쌓다 보면아이도 점차 존댓말이 익숙해 지게 될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와 다툼이 있는 엄마 둘 사이에서 아빠인 저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버님꼐서 아무래도 중간에서 많이 난처하시겠어요~엄마가 아이들 훈육을 도맡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아이와부딪치는 일이 더 많고, 그 사이에서 아빠로서 누구편을 들어야 할지참 난감하고 고민이 깊으셨을 것 같아요ㅠㅠ아빠가 어느 한쪽만 무조건 편들어주면 엄마의 입장에서는또 서운하실수도 있는 부분이고.. 반대로 아이의 입장에서는아빠마저 마음을 알아주는 못 한다는 마음에아이도 서운해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일단은 이런 상황에서 저의 솔직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아이 앞에서는 일단 엄마의 훈육을 존중해 주시는것이 필요해요아이가 보는 앞에서 엄마의 훈육에 간섭을 하게 되면은아이한테도 잘 교육이 되지 않게 되기도 하고아이아 엄마의 권위를 낮게 볼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하지만 만약 엄마의 대처중에 조금 과했거나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바로 그앞에서 아이가보는데 이야기를 하시기 보다는그날 밤 분만 계실때 조용히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서 아이한테도 엄마가 없을떄 몰래 찾아가 주시면서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oo이가 엄마한테 혼나서 많이 속상했을 거 같아""그런데 엄마도 oo이 미워해서 혼내신건 아니야""엄마도 oo이 혼냈지만 oo이를 사랑해서 마음이 아팠을거야~"하면서 엄마의 입장도 함꼐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달래주시는 거에요이미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엄마가 충분히 엄하게 가르쳤으니아빠마저 또 훈육하려 들지 마시고아이가 억울한 감정을 마음껏 털어놓을 수 있게 해주시는 것도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사실 집안에서 훈육의 역할을 나눠주시기 보단그 상황에 있는 분이 훈육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예를들어 아버님도 필요시에는 상황에따라 단독으로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그래서 훈육과 따뜻한 격려와 애정 골고루 함꼐 지도가 들어가야아이가 더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욕에 대한 부모의 태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벌써부터 어린 아이들이 욕을 하는가 보네요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들이 학교에서 욕을 배워와서 집이나 밖에서툭툭 내뱉기 시작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쓰이고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말씀하신 대로 절대 욕하지 마라는 식의 무조건적인 금지는현실적으로 지키기 어렵고, 그렇다고 내버려 둘 수도 없는 상황이라더욱 답답할 수 밖에 없는 상횡인 거 같아요일단은 참 안타깝게도 요즘에도 옛날과 똑같이또래들끼리 쓰는 욕의 단어가 어느순간 대화의 문화..?로자리잡은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우선 아이들이 욕을쓰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면은워낙 친구들 사이에서 욕쓰는 아이들이 많아지기도 했고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되지 않고 강해보이고 싶어서아이들도 함께 따라해서 쓰는 경우가 많기는 해요아이들 사이에서 욕을 사용하지 않으면괜히 소외감느끼고 함꼐 끼지 못하는 느낌을 들어서아이도 자연스럽게 스며든것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하지말라고 제한을 하시기 보다는화내지 마시고 차분한 목소리로"방금 네가 쓴 말이 더럽고 나쁜 뜻이야. 뜻은 알고있니?" 하고물어보면서 욕의 진짜 의미를 알려주세요.아이들이 얼마나 나쁜 뜻인지 알면 아이 스스로도 부끄러움을 느끼고최소한 욕을 줄여가게 되면서 조심하게 됩니다.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사실 친구들관계에서 욕을 쓰는 것을막을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그대신 욕을 쓸 수 있는 상황과절대 쓰면 안 되는 상황의 선을 명확하게 알려주시는 것이 중요해요.아이들은 오히려 하지말라고 할수록~ 무조건 쓰지 말라고 하면부모님 눈을 피해 숨어서 더 거칠게 쓰게 되거든요."oo이가 친구들 앞에서 쓰는 건 어쩔수없으니 뭐라 안할게""그대신 어른들 앞에서나, 집안에서는 사용하지 않았음 좋겠어""욕을 싫어하는 친구 앞에서도 사용하면 안돼"하고 현실적인 규칙을 정해주는 거예요.이렇게 예의를 지켜야할 자리와 편한 자리를 스스로 구분해서사용을 하도록 가르쳐주셔야 합니다.일단은 아이도 아직은 어린나이고 또래관계에 영향을 받으시기라아마 지금은 한참 사용할 시기이기는 하지만아이도 점점 커가며 어느정도 자제하는 부분들이 있을테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유치원교사 세특 주제 잘적고싶어요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와 고3인데 고1때부터 유치원교사 목표로 열심히 해오셨군요 세부능력과 특기사항은 '유치원교사가 되기 위해 내가 가진 실력과 어떤 점이 특별한지' 보여주는 거니까, 지금까지 쌓은 거를 구체적으로 적으면 진심이 느껴져요! 세부능력으로 이런 거 적으면 좋아요~"아이들이 말하지 않아도 표정이나 행동으로 감정을 읽을 수 있어요. 예전에 봉사할 때 울고 있던 아이가 그림을 그리게 해주니까 왜 슬펐는지 알 수 있었어요. 또 공감하며 말을 들어주면 아이들이 편하게 다가와요!""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활동을 짜는 걸 좋아해요. 작년엔 언어 발달이 느린 아이들을 위해 이야기 만들기 활동을 직접 계획해서 했는데, 아이들이 점점 말을 잘 하게 되었어요. 또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장소나 재료도 꼼꼼히 챙겨요!" "유아 심리학이나 발달학 책을 많이 읽고 관련 강의도 들어요. 지금은 각 연령대 아이들의 특징을 잘 알고 있어서 어떤 아이가 어떤 부분이 발달해야 할지 파악할 수 있어요. 또 최근 유아 교육 트렌드도 꾸준히 알아보고 있어요!" 특기사항은 이런 거 적으면 돼요~"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을 잘 그려요.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이 정말 잘 따라들어요. 또 동요도 잘 부르고 기타도 조금 칠 수 있어서 놀이 시간에 같이 부르면서 아이들과 친해져요!" "재활용품으로 유아용 교구를 직접 만들어요. 예를 들어 물병으로 비명기 만들거나, 판지로 숫자 맞추기 장난감 만드는 걸 좋아하고 잘해요. 아이들이 직접 만든 교구라 더 재미있어해요!" 작성할 때에는단순히 "있다"고 말하지 말고 "어떻게 활용했는지,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고 능력으로 앞으로 유치원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도 함께 써주면 진심이 느껴져요! 고1때부터 꾸준히 준비했으니 정말 많은 능력 있을 텐데요!이걸 구체적으로 적으면 분명히 유치원교사에 진심인학생이라고 느껴질 거예요! 힘내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동물을 너무 무서워합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동물을 보기만 해도 무서워하니까 걱정되겠어요!실제로 다친 적 없어도 이런 두려움은 아주 흔합니다. 억지로 가까이 가게 하는 건 정말 안 좋아요! 오히려 두려움이 더 커질 수 있거든요. 먼저 집 안에서부터 동물에 대해 알려주는 게 좋아요. 동물 그림책이나 동영상을 보면서 "강아지는 이렇게 꼬리 흔들며 반가워해" "고양이는 이렇게 움직여"라고 설명해주세요. 아이가 동물의 행동을 알면 조금 덜 무서워져요. 그리고 먼 거리에서 관찰하게 해보세요. 공원에 가서 강아지가 멀리 있을 때 "저기 강아지가 맛있는 걸 먹고 있네" "강아지가 주인 아저씨 따라가고 있구나" 하고 같이 보면서 이야기해주세요. 아이가 편안해 보이면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되, 아이가 불편해하면 바로 멈추는 거예요. 동물 주인에게 먼저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아요. "우리 아이가 동물을 좀 무서워하는데, 조금 멀리서만 보여주실 수 있나요?" 하고 물어보면 대부분 잘해줘요. 그리고 "강아지는 아주 착해! 지금은 꼬리 흔들며 반가워하고 있어"라고 계속 설명해주세요. 또한 부모가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해요. 아이는 부모 표정을 보고 느낌을 따라하니까, 동물을 보고 "와 강아지 귀엽다!" 하고 밝게 말하면 아이도 점점 덜 무서워져요. 두려움이 금방 사라지진 않아요! 친구 아이도 1년 넘게 강아지를 무서워하다가 지금은 멀리서라도 손 흔들며 인사해요~천천히 아이 속도에 맞춰주면 꼭 익숙해질겁니다 :)
평가
응원하기
5개월아기 짜증내능이유가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ㅠㅠ 5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육아하느라 힘든데, 아기가 수시로 짜증을 낸다고하면여러모로 당황스럽고 신경쓰이실 거 같아요원래 순하고 예쁘던 우리 아기가 4~5개월 무렵부터 칭얼거리면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몸도 마음도 지치게 돼요일단은 아기가 갑자기 칭얼거림이 심해지는 이유에 대해선아기가 마음과 다르게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아서답답함을 그렇게 짜증이나 울음으로 표현하는 거 같습니다.5개월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이기 때문에 한참 미숙하고성장중에 있는데, 반면에 눈이 아주 잘 보여서 세상 모든 것에호기심이 생겨요~ 여러가지 이것저것 만지고 싶고이리저리 움직이고 싶은데, 막상 기어갈 수도 없고 몸은 못하니아기의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답답하지요ㅠㅠ그런데 아직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기이다 보니까그렇게 짜증이나 울음으로 표현을 하면서 알리는 것입니다.그 이외에는 아기가 첫 이가 올라오는 시기라서이앓이를 하고 있을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어서이가 생겨나고 있는지 꼭 확인해 주시고차갑게 한 치발기를 쥐여주거나 깨끗한 손수건으로잇몸을 살살 마사지해 주면 아기도 통증이 한결 가라앉을 거예요.또 아기가 낮잠을 충분히 자고있는지도 한번 살펴봐주세요~~아기들은 피곤해도 짜증이 많이 나기도 합닌다.특히 아기들은 뇌도 발달하면서 깊은 잠에 들지 못할떄가 있어서자주 깨게 된채로 낮에 활동을 하게 된다면아기의 입장에서도 아무래도 많이 피곤하게 되지요~피곤하면 짜증이나 울음으로 표현을 하시고 해요그러니 잠이 부족하지 않은지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여러가지 아기의 울음이나 짜증 원인을 한번 살펴보신 후에어머니꼐서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길 바랄게요~~육아하느라 힘드실텐데 힘내시고, 앞으로도 더더욱 많이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선호하는 여행갈때 친구들이랑할수있는 게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친구들과 여름 맞이해서 함꼐 여행을 가시는군요~~굉장히 기대되게 많이 설레실 거 같아요ㅎㅎ일단 단체로 여행을 가면 게임도 빠질 수 없을 거 같은데제가 실제로 자주했던 게임들을 말씀드릴게요!우선 여행지에 도착해서 가볍게 몸을 풀 때는 '눈치게임' 좋아요!서로 눈치를 보며 "일!", "이!" 하고 숫자를 외치다가동시에 같은 숫자를 외치거나 마지막에 남는 사람이 벌칙을 받는 게임인데이 게임도 잘 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약간 고전적인 게임이긴 하지만 360게임도 있어요!!3, 6, 9가 들어가는 숫자에 말 대신 박수를 쳐야 하는데숫자가 30대, 40대로 높아가질수록 은근히 난이도가 높아져서오래하면 꽤 어렵고 재미있게 할만은 합니다ㅎㅎ그리고서 늦은밤에 할 수 있는 게임으로는 마피아 게임 추천드릴게요!마피아게임도 굉장히 유명해서 잘 아실거에요!시민들 사이에 숨은 마피아를 찾아내기 위해 서로 억울한 연기를 하고의심을 주고받다 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게 되는데요~특히 사람이 많을수록 더 재미가 있는 게임이기도 하니오랜만에 마피아게임 해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이렇게 제가 생각한 여러가지 게임들을 말씀드려 보니까저도 예전에 사람들이랑 어디 놀러갔을떄같이 밤새 게임도하고.. 그랬던 생각이나서 참 부럽네요~~친구분들과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바라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부모 반응을 일부러 시험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반응 떄문에 많이 신경이 쓰이시겠어요~안돼라고 말한 행동을 하면서 부모님을 슬쩍 쳐다보고웃는 아이를 보면... 아무리 부모님이라고 해도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화도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실 거 같습니다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당황스러우신 부분이지만아이가 눈치를 보며 일부러 금지된 행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아무래도 부모님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하는 행동이 아닐까 싶어요~평소에 얌전히 잘 놀때는 부모님이 조용히 지켜보시다가아이가 사고를 치거나 말썽을 부릴때 부모님이 강하게 하는 모습을아이가 어느정도 인식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부모님의 화난 모습도 관심이라고 여기기 때문에그 관심이라도 받고싶어서 그러는 거 같기도 해요그렇기떄문에, 그동안 계속 화를내도 아이가 고쳐지지 않는다면이제는 화를내지 말고 다른방법으로 대처해 보세요~감정적으로 크게 화를 내거나 반대로 귀엽다고 웃어넘기면아이의 장난은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최대한 감정을 빼고 일관성 있게앞으로 대처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우선 아이가 눈치를 보며 금지된 행동을 시작할때는 흥분하거나감정적으로 대하지는 마시고~ 그동안 대처와는 다르게표정을 차분하게 유지한채 단호하고 낮은 목소리로 "이건 안돼" 하면서 짧고 굵이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그래서 아이의 입장에서는 평소와 다른 부모님의 반응에분명히 다르게 느낄 것이며, 그 반응에 익숙하지 않아서부모님의 차분한 반응에 더 빨리 받아들일 확률이 높습니다.그리고는 잠시나마 관심을 끊어버리는것도 필요해요단호하게 규칙을 말한 뒤에는 아이와 눈을 마주치지 말고부모님이 하시던 일이나 다른 곳으로 고개를 돌려버리시고아이의 반응에 대처를 안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 아이의 행동도 조금씩 사그라 들것이며아이가 때로는 바른 행동을 할 경우에는, 그때는 리액션을 보여주며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길 바랄게요~~나쁜 행동을 할때는 아무 반응도 없다가 좋은 행동을 할 때부모님께서 칭찬해 주시고 큰 관심이 채워진다면아이는 더이상 부모님을 시험하거나 화나게 만들며 관심을 끌려고하지 않을 것이니, 꾸준히 일관성있게 지도헤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이의 행동도 분명히 변화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