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언제나귀중한양념게장
5개월아기 짜증내능이유가뭘까요?
오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원래 짜증이 많은 애기가 왔는데, 4개월 부터 짜증이 엄청 많이 들었어요. 하루 종일 누워도 짜증 안아줘도 짜증. 엎드려도 짜증을 내요
이유를 모르겠굽니다 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5개월 아기는 성장하면서 몸을 움직이고 싶은 욕구가 커지는데,
아직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못해 짜증을 낼 수 있습니다.
또 이 시기에는 졸림, 배고픔, 가스, 이앓이, 낯선 자극 등 작은 불편함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종일 보채는 것처럼 보여도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모습일 수 잇어요.
다만, 수면이나 수유, 체중 증가가 괜찮은지 함께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기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 자세를 바꿔주는 게 새로운 장난감, 산책 등으로 자극을 조금씩 바꿔 주세요.
억지로 달래려 하기보다 불편하구나 하고 안정감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갑자기 심해졌거나 잘 먹지 않거나 축 처지는 모습이 있다면, 소아과 상담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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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가 짜증을 내는 이유는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에 대한 미숙함이 커서
울음. 짜증. 꼬집기. 물건 던지기. 떼 부리기. 화 내기 등등 으로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활용함이
크겠습니다.
아기가 짜증을 내는 이유는
자신의 불편함을 전달하는 것으로
배가 고파서, 기저귀가 축축하거나 찜찜해서,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아파서, 가스가 차서, 배앓이, 이앓이, 소화가
되지 않아서, 너무 피곤한데 잠이 오지 않아서, 소음으로 인해서,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등 다양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아기를 잘 관찰하여 아기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5개월 아기의 경우 첫니가 나기 시작하면서 이앓이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는 짜증이 급격하게 늘어 날 수가 있죠.
그리고 뒤집기, 배밀이를 하면서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해 짜증을 낼 수도 있습니다.
이 시기만 지나가면 괜찮아 질테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ㅠㅠ 5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
일단 육아하느라 힘든데, 아기가 수시로 짜증을 낸다고하면
여러모로 당황스럽고 신경쓰이실 거 같아요
원래 순하고 예쁘던 우리 아기가 4~5개월 무렵부터 칭얼거리면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몸도 마음도 지치게 돼요
일단은 아기가 갑자기 칭얼거림이 심해지는 이유에 대해선
아기가 마음과 다르게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아서
답답함을 그렇게 짜증이나 울음으로 표현하는 거 같습니다.
5개월이면 아직 너무 어린아기이기 때문에 한참 미숙하고
성장중에 있는데, 반면에 눈이 아주 잘 보여서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이 생겨요~ 여러가지 이것저것 만지고 싶고
이리저리 움직이고 싶은데, 막상 기어갈 수도 없고 몸은 못하니
아기의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답답하지요ㅠㅠ
그런데 아직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기이다 보니까
그렇게 짜증이나 울음으로 표현을 하면서 알리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아기가 첫 이가 올라오는 시기라서
이앓이를 하고 있을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어서
이가 생겨나고 있는지 꼭 확인해 주시고
차갑게 한 치발기를 쥐여주거나 깨끗한 손수건으로
잇몸을 살살 마사지해 주면 아기도 통증이 한결 가라앉을 거예요.
또 아기가 낮잠을 충분히 자고있는지도 한번 살펴봐주세요~~
아기들은 피곤해도 짜증이 많이 나기도 합닌다.
특히 아기들은 뇌도 발달하면서 깊은 잠에 들지 못할떄가 있어서
자주 깨게 된채로 낮에 활동을 하게 된다면
아기의 입장에서도 아무래도 많이 피곤하게 되지요~
피곤하면 짜증이나 울음으로 표현을 하시고 해요
그러니 잠이 부족하지 않은지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아기의 울음이나 짜증 원인을 한번 살펴보신 후에
어머니꼐서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길 바랄게요~~
육아하느라 힘드실텐데 힘내시고, 앞으로도 더더욱 많이
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5개월 무렵에는 발달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답답함을 많이 느껴 짜증이 늘수 있습니다. 졸림, 배고픔, 이앓이 시작, 더위, 안고 싶은 욕구 등이 원인일수 있습니다. 수유와 수면이 잘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고 충분히 안아주며 놀아주세요. 다만 열이 나거나 수유량이 줄고 계속 심하게 보채면 소아과에 과서 원인을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날씨가 더워 땀이 나거나 실내 온습도가 맞지 않으면 아이가 힘들 수 있어요. 에어컨이나 얇은 옷을 활용해 실내 환경을 시원하고 쾌적하게 맞춰주시는 것을 시도해 보세요.
또, 5개월 무렵이면 첫니가 나며 잇몸이 간지럽고 아픈 이앓이나 급격히 몸이 자라는 원더윅스가 겹치는 시기일 수 있어요. 이 때 잇몸 마사지를 해주거나 치발기를 시원하게 해서 제공하면 아기에게 도움이 됩니다.
하루종일 안아줘도 짜증을 낸다면 배앓이, 기저귀 발진 같은 신체적인 불편함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시고, 낮잠이 부족해서 보채는 잠투정인지도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도 이제 막 5개월이 되었어요!!
아이가 잘 우는편은 아니였는데..저희 아이도 뒤집기 시작하면서 엄청 짜증이 늘었더라구요.
살펴보니 원하는 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거나 엎드려 있는 것이 힘들 때 짜증을 내는 것 같아요.
안아주면 또 누워있고 싶기도 하는 것 같고, 이가 나려는 시기라서 이앓이를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이니..조금만 기다려본다면 다시 기분좋은 날들이 많아지지 않을까요~?^^ 육아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호성 보육교사입니다.
짜증이 많은 애기가 왔다는게 무슨말이죠? 원래 아이가 배가 고프거나 너무 덥더거나 해도 짜증을 부리는데 그러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원인을 찾아보시고 아이의 짜증을 해결해주길 바래요. 개월 수에 따라 짜증이 심한 기간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발달과정에 있어서 4~5개월 아기가 갑자기 짜증이 많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5개월부터는 잇몸이 간질거리며 이앓이를 시작할 수 있어 평소보다 훨씬 예민해지기도 합니다. 아니면 계속 누워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자극을 원하면서 밖에 산책을 하거나, 거울을 보거나, 다양한 장난감 놀이 등을 해주기를 바라면서 짜증을 부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5개월 전 후에는 발달이 급격한 시기라 세상에 대한 관심은 많아졌는데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해 짜증이 늘 수 있습니다. 졸림, 배고픔, 이앓이, 더위같은 이유로 흔합니다. 잘 먹고 체중이 늘며 열이 없다면 대부분 성장 과정일 가능성이 크지만, 달래도 계속 보채거나 수유량이 줄고 열, 구토가 동반되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