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여자아이인데요동급생또래 남자아이가선넘는장난치는어떻게해야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굉장히 안타깝게 느껴지네요ㅠㅠ나의 소중한 딸아이가 그런 아프고 수치스러운 일을 겪었다는사실을 아셨을때, 당연히 부모로서도 화도 많이 나고여러모로 속상하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너무 화도나고 속상하셨겠지만 이럴때일수록 감정적 보다는이성적 으로 차분히 대처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가장 먼저 정중하게 그 가해 아이한테 단호하게 지도해 달라고한번 더 말씀을 드리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아무리 초등학생 미성년자라고 해도.. 여자화장실에 무단으로 들어와뽀뽀를 하고 가슴을 만진 행위는 초등학교 2학년이라 할지라도절대 용납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어요~특히 딸에게 두번째, 친구에게는 세번째로 일어난 일이라고꼭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고, 한번의 실수가 아니라 고의적이고반복적인 괴롭힘이라고 전달을 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가해학생 아이와 분리조치도 말씀드려야 할 거 같아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선 어느정도 트라우마가 생겼을 거에요..아이가 학교에 갔을때 그 남자아이를 마주치는 것만으로도엄청난 불안감과 수치심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교실 안에서 자리를 멀리 배치하는 것도 필요할 거 같고학교에서 쉬는시간 이나 급식시간 에도 가해 학생이 딸아이 근처에얼씬도 하지 못하도록 가해학생을 지도해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학교측에 여러가지 지도사항을 요구하는것도 필요하지만가장 먼저 아이의 심리치료가 더 우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딸 아이도 이런 수치스러운 이야기를 말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아이가 피해 사실을 말해주었기 때문에 많이 위로해 주시고따뜻하게 안아주시며 다독여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또 아이가 후유증이 심하다면은, 상황을 지켜보신 이후에전문가를 찾아가보셔서 심리상담을 한번 받아보시고필요시 치료를 받아보며 도움을 받게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아무쪼록 딸 아이가 이런 상황들을 겪어서부모로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이성적으로 잘 대처해 주시고아이의 마음도 돌봐주시면서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가시길 바랄게요기운내시고, 아이가 다시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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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안묵으려는 17개월 여아 헤어스타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7개월 여자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귀여울 시기의 아이겠어요ㅎㅎ17개월이면 아이도 어느정도 인지가 생겨서머리에 무언가 닿거나 묶는걸 또 간혹 싫어하는 경우도 있어요억지로 묶으려고 하면 아이도 부모님도 스트레스를 받으니일부러 아이한테 억지로 묶도록은 하지 마시고~다른 헤어스타일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음.. 일단 둥근 바가지머리도 귀엽도 좋지만아예 일자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발은 어떨까 싶습니다!일자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발은 아기한테 더 인형 같은느낌을 주어서 꽤 이쁘더라구요~~그리고 귀엽게 베이비펌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특히 아기가 머리카락이 얇고 숱이 적은 아이라면 생머리일때앞으로 자꾸 쏟아지는데, 얇게 파마를 해주면 부풀어 오르면서옆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 눈을 가리지 않습니다. 파마머리는 대충 빗겨만 줘도 스타일이 살고또 아기의 이미지에 맞게 더 러블리 해지기 떄문에파마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묶을때도 파마한 상황에서 묶으면 특히 더 이쁘더라구요!아니면은 다양한 묶은머리의 사진을 보면서"이거 너무 이쁘지 않니?""이 머리봐~ 너무 귀여워서 oo이도 하면 이쁠거 같아"하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보는게 어떨까요?ㅎㅎ아이들은 확실히 사진으로 직접 보게되면은호기심을 더 느낄 수 있어서, 묶는걸 싫어하는 아이라면이렇게 방법을 써보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한번 잘 고민해 보셔서 아기한테 이쁜머리 해주시길 바랄게요~사실 그 시기에는 어떤 머리를 하더라도이쁘고 귀여울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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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름에 워터파크 가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를 물놀이를 하러 나들이 가실 생각이시군요~~곧 아이들 방학도 다고오고 하니, 여름에는 물놀이가 빠질 수 없으니당연히 아이들과 즐겁게 다녀오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물놀이 장소를 여러모로 고민하시는 거 같은데사실 계곡이나 바닷가나 워터파크나모두 다 장단점이 있고 힐링장소라서 어디를 가든좋아할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부모님의 입장에서 안전성과 놀거리그리고 편의성까지 모두 고려한다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워터파크가 가장 좋지 않을까 싶어요!!일단은 워터파크는 아이들전용 물놀이 장이 읶기도 하고또 안전요원도 곳곳이 많이 배치되어 있기도 합니다.바다나 계곡은 갑자기 깊어지는 수심과 거친 파도도 있고미끄러운 바위도 있어서, 자칫 위험한 요소들이 있는데반면애 워터파크는 아이들 전용의 얕은 풀장이 마련되어있고눈을 돌리는 곳마다 안전 요원들이 상주하고 있어서 좋아요!물론 부모님도 함께 주의깊게 봐주셔야 합니다~그리고 또 워터파크엔 물놀이 관련 놀이기구도 있지요대형 슬라이드나 파도풀에도 있고, 아이들이 더 스릴있게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또 워터파크는 바닷가나 계곡처럼 여러가지 안 챙겨가도 됩니다.몸만 가볍게 가도 구명조끼와 선베드를 그 자리에서 대여할 수 있고내부에 깔끔한 푸드코트와 스낵바가 있어서짐을 챙겨갈 필요도 없이 식사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지요! 다만 캡 모자나 수영모 그리고 '아쿠아슈만 잘 준비해서 가신다면문제없이 놀다 올 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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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선크림 어떻게 지워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신가 보군요~~아무래도 어린아이들은 성인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피부가여리고 예민하기 떄문에 더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요특히 요즘 나오는 선크림들은 땀에 잘 지워지지 않게 만들어져서그런 자외선 차단 성분이 많아서, 말씀하신대로 순한 클렌징 워터는약하기 때문에 100프로 안 닦일수도 있다곤 생각합니다일단은 이럴때에는 선크림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몇번 나누어서 클렌징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기용 클렌징오일 같이 순한 제품으로 먼저 1차 닦아주시고그런 다음에 아기용 폼클렌징이나 바디워시로가볍게 2차 세안을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자외선차단 성분은 기름 성분으로 문질러 주셔야 더 좋아서같은 오일 성분으로 문질러주어야 가장 잘 지워질 거에요!아니면 아예 한번에 닦아주고 싶으시다면은약산성 폼클렌징을 바로 사용해 주시는 것도 좋아요간혹 선크림 세정기능의 폼클렌징도 나오기 때문에아예 그런 폼클렌징을 사서 닦여주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마지막으로 세안 후에는 아기용 로션을 평소보다 듬뿍 발라서아이가 건조하지 않게 꼭 제대로마무리를 해주세요~선크림을 지우는 과정에서 아무리 순한 제품을 썼더라도아이의 피부가 살짝 건조해질 수 있거든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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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가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서 속상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고.. 초1아이 떄문에 많이 답답함을 느끼시고 계신그런 상황인 거 같아보여요!자식이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고 간단한 일을 못 해서아무래도 당황스럽고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물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그저 신청서를 담임선생님 에게가져다 주는것이 굉장히 단순한 업무로 보일 수 있지만1학년 아이도 아직은 너무 어린나이 이기 때문에선생님 에게 직접 다가가서 제출을 하는것에 대해서심리적으로 상당히 부담을 느꼈을 확률이 커요!어른들에게는 굉장히 쉬운 일 같지만, 1학년 아이의 성격이특히나 조심성이 많고 내성적인 아이라면은선생님의 존재를 어렵게 느끼기도 하고, 또 선생님이 너무바빠보이셔서 눈치를 보게 된 상황이라면은아이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어려울 수 있을 거 같기도 합니다그래서 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는게 필요해요"혹시 선생님이 너무 바빠보여서 못 냈어?""선생님 한테 제출하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니?"하면서 아이의 의견을 물어봐주세요아이가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고 한 것은 정말 몰랐다기보다막상 선생님께 다가가려니 부끄럽고 용기가 나지 않아서눈치만 보았을 확률이 더 크다고 봅니다.그래서 집안에서 아이가 용기내서 제출을 하도록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는것이 필요하고"선생님한테 이렇게이렇게 말씀드리며 내보자"하면서 어떻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해야하는지자세히 말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아직 학교생활이 낯설어서 많이 조심스러워 하는 거 같은그런 느낌이 드네요~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면서용기내서 낼 수 있도록 잘 꾸준히 유도해 주신다면은분명히 아이도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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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방학인데 방학떄 무엇을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이제 여름방학 시즌이 다가오게 되네요~~아무래도 곧 다가올 방학에 아이들과 하루종일 집에서지내야 하다보니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여러모로은근히 신경이 쓰이실 거 같기는 합니다.일단 아이가 방학때 매일 아침 일정한 시간에 책상에 앉는공부 습관을 잡아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할 거 같아요!방학이라고 너무 매일 늦잠을자고 생활 패턴이 깨지면은나중에 개학했을때 적응하기가 무척 힘들어집니다.그렇다고 너무 선행학습을 시키기보다는지난 학기에 부족했던 부분을 복습하고 다음 학기 내용을가볍게 훑어보는 정도로 계해주시는 것이 좋아요~하지만, 방학인 만큼 휴식이 더더욱 중요한 부분이기에절대로 너무 과하게는 시키지 않는것이 좋아요!!40분 이내로 해주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그리고 방학때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습니다.학기 중에는 학원도 다니고 학교의 숙제 때문에 바빠서아마 책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했을 거에요~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의 책들을 많이 구비해 두셔서아이들이 자유롭게 독서해 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그리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놀이에요!아이들이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애아이들과 외부계획도 한번 세워보세요~날씨의 구애를 받지 않는 실내 박물관이나 과학관 등 전시를볼 수 있는 것을 한번 다녀와 보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여름에 물놀이가 또 빠질수가 없으니이번 여름방학떄 즐겁게 물놀이도 한번 다녀와보세요~~또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아 앞에 공부와 독서를 끝내면아이들이 구애받지 않고 열심히 놀도록 그냥 내버려주시는것이 좋아요~아침에 가장 머리가 맑은시간 이기떄문에아침에 공부와 독서를 끝내주시고, 오후에는 부모님의 터치 없이자유롭게 놀이 할 수 있도록 내버려두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공부도 중요하지만 방학인만큼, 충분히 휴식도 함께 하게 해주시는 것이 아이가 더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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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홀짝 게임 광고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하 앱에서 디저트홀짝 게임 떄문에 그러시는군요!광고가 안뜨면 아무래도 좀 난감해 지겠어요~심지어 또 구슬까지 없어져버리면....ㅜㅜ일단은 힌트보려고 해서 광고를 틀었는데.. 광고가 안 뜬다면아마 광고가 이미 다 떨어져나가서 더이상 틀 광고가없기 떄문에 안 떴을 가능성이 커요~그래서 다음에는 좀 일찍 한번 시도를 해보시거나아니면은 다른날에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속 광고가 주기적으로 안 뜬다면은아하앱이 업데이트가 안 되었는지 확인해 보시고또 앱에 데이터 쓰레기가 가득 차 있으면 광고를 로딩할때렉이 걸려 버릴 수 있기 떄문에설정-애플리케이션- 아하앱- 저장공간-캐시삭제이렇게 눌러주셔서 한번 정리해 주세요!그러다보면 앱 속도도 빨라질수도 있고 로딩이 빠르게 되면광고도 뜨지 않을까 싶습니다.이런 방법들도 다 해봤는데 안된다면....그땐 어쩔 수 없이 아하의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해서알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아요ㅜㅜ친절하게 답변해 주시니~ 한번 말씀해 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다시 광고가 잘 떠서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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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챔피언 1250 키즈카페를 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주말에 안성스타필드에 있는 키즈카페 가시려는군요~안성 스타필드에 있는 챔피언 1250X는 워낙 규모가 크고다양한 놀이 기구가 많아서 초등학생 아이들이하루종일 뛰어놀고 재미있게 놀도록 잘 마련되어 있다고 해요초등학교 1학년이고 4학년 형제라면 부모님이 굳이 안으로따라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대기하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가 알아보니 키즈카페 내부에 안전요원들이 곳곳에 있고놀이기구를 탈때 안전장비를 채워주고 케어해 주는 전담 직원들이함께 있으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또 4학년 형이 있으면 동생을 분명히 잘 챙겨줄거에요^^그대신 아이가 키즈카페에 가기전에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너무 높은곳에 올라가지 않도록꼭 안전하게 이용을 하도록 잘 이야기를 해주시고혹시 놀다가 부딪히거나 다치면 바로 주위에 있는 어른한테 찾아가서도움을 요청하도록 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안전요원분들이 계셔서 그나마 나은 부분이기는 하지만그래도 부모님이 옆에서 지켜봐 주시는것이 가장 베스트 이니중간중간 키즈카페에 오셔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내는지꼭 확인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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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키울때 모기나 벌레 잡을려면 어떻게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1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되시는군요~~한참 너무 이쁠시기의 아기를 육아중 이시겠어요11개월의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아주 미세한 연기나 화학성분에도아기의 호흡기와 피부가 자극을 받을 수 있어서아무래도 에프킬라나 모기향을 같은걸 쓰기가 좀 그렇지요ㅠㅠ일단은 너무 어린 아기라 집처럼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하는것은피하는 것이 좋기때문에, 다른방법이 좋기는 합니다.제가 생각한 모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1. 아기 침대용 모기장 설치를 하시거나2. 흡입식 무소음 모기트랩을 구매하시는 거에요!!일단 아기침대 위에 모기장을 설치해 주신다면아무래도 가장 안전하게 아기를 방어해 줄 수도 있고잘때만큼은 모기걱정 없이 편하게 잘 수 있지요~~유모차로 외출할 때도 전용 모기장을 씌워주면 아주 든든합니다.그리고 흡입식 모기트랩도 괜찮다고 합니다다.모기트렙에서 나온 빛이 모기를 유인한 뒤에 빨아들인다고 해요!화학 약품이 전혀 나오지 않고 소음도 거의 없어서아기 방에 계속 켜두어도 아주 안전하다고 하니 추천 드릴게요!아니면 조금 귀찮은 방법이길 수도 있지만전기파리채 같은것도 구비해 두시면~ 모기를 발견했을떄쉽게 잡기가 유용하기도 하더라구요~^^;아무쪼록 모기장은 꼭 설치해 주시는 것도 좋고모기 트랩도 같이 설치해 주신다면은! 조금이나마 아기한테도모기를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스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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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잘지내는 방법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친구들과 어떻게 잘 지내면 좋을지에 대해 남겨주셨는데요~음.. 사실은 친구를 사귀는것도 보면은 보통 나의 성향과 비슷하고결이 비슷한 사람끼리 꼭 친해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사람은 또 친해지게 되는데아무래도 더 노력을 하게 되면은, 더 끈끈한 우정을 오랫동안유지할 수 있는 부분이 되기도 하겠지요!일단은 친구들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하는데내 이야기를 많이 하는것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잘 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봅니다.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내 마음에 공감해 주는 사람에게 본능적으로 끌리고 마음을 열게 되니까요~그리고 또 서로가 편안한 사이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보통 아무리 친하게 지냈어도, 상대방이 싫어하는 언행을 하거나불편한 부분을 보인다면은 당연히 거리를 두고싶어 지기에상대방이 싫어하거나 부담될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것이 좋으며만약에 갈등이 생겼을 경우에는, 감정적이지 않고 비난하지 않는 마음으로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며 오해를 푸는것이 중요하겠지요또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친구를 나와는 다른 독립적인 사람으로존중하며 적당한 거리를 지켜주는 것입니다.아무리 단짝이라 할지라도 생각이나 취향은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으니내 기준을 친구에게 강요하거나 선을 넘어 지나치게 간섭하기보다는친구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다름이 있다는 것을서로가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보여요~이렇게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관계면은대부분의 우정이 평생 오랫동안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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