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잦은이사로 인한 생활로 사회성이 발달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이사를 자주 다녀서 또래 관계가 바뀌어서생기는 영향들도 전혀 무시 할 수는 없겠지만사회성 부분은 아이의 성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어릴 적에는 자주 이사를 다녀도, 성격이 사람들을 많이 좋아하고외향적인 성향의 친구들은 어딜가든 다 적응을 잘하더라구요~물론 이사를 자주 다녀서 바뀌는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 부분도 있겠지만이사 하나로 사회성을 판단하기엔 조금 부족 한 거 같고아이의 성향과, 환경, 또래관계 지도 등등 여러가지 포함해서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이 정해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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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육아 관련 동영상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손주손녀를 얻게 되시는 군요~사실 육아라는게 부모님 마다 다 스타일이 다르기는 하지만기본적인 육아 방법은 옛날이나 현재나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오히려 요즘은 옛날보다 좋은 육아 아이템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서육아 환경자체는 옛날보다는 좋아졌다고 생각이 드실거에요.다만 조금 차이를 두자면 요즘 부모님들이 옛날에 비해서위생 부분 관련에서는 좀더 세심한 부분들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유튜브에 육아 관련 내용들을 검색해 보시면 많은 영상들이 있으니잘 참고해 보셔도 될 거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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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딸 공부 칭찬하기 너무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만 읽어보며 느낀게 아들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높으신 거 같아요.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똑똑하다고 느꼈던 아들이었어서그래서 현재 더더욱 기대치가 높으신 거 같은데요.지금 학교 성적이 자신의 기준과 맞지 않아서 만족을 못 하시는 거 같아요.어머님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사실의 제 개인적은 생각으로만 보았을 때는사람은 언제나 늘 한결같이 같은 상황 같은 결과를 나타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어렸을 때에는 부모의 기대감에 미쳤을지 몰라도현재 학생이 되어서는 언제든지 사람 이란게 변수가 있다고 보거든요.그리고 90점을 맞아 온 점수도 결코 작은 점수가 아닌 노력의 결과이며누군가는 또 90점 까지 맞기를 바래 온 점수 일수도 있거든요.어머님의 점수에 미치지는 못 했더라도, 아이는 열심히 노력한 값이기 때문에고생했다고 따뜻한 칭찬 한마디 해주시는게 어떨까요?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는 말도 있듯이지금도 충분히 잘했다고 응원해 주시면서, 더 잘 할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시면아들도 그 힘을 얻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듭니다.그러면 아들도 더 좋은 성적을 얻는데 힘을쓰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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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서 지는 것을 너무 싫어하는 아이는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저도 아이들을 상대해 보면서 승부욕이 강한 아이들을 많이 만나 봤는데요~사실 이 부분 또한 아이의 성향이기 때문에 승부욕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아이의 마음을 조금은 가라 앉힐 수는 있습니다.일단 아이가 지고 난 이후에 울거나 화가 날때엔1.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세요지면은 속상할 수 있음을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2. 때로는 질 수도 있음을 알려주세요.승부를 하다보면 이기는 날도 있지만 지는 날도 있다며 괜찮다고 해주세요3. 아이 혼자 스스로 가라 앉힐 때까지 기다려주세요억지로 그치게 하기보단 아이가 스스로 마음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는 거에요저같은 경우에는 승부욕이 강한 친구들은이 방법들을 시도해 보는데요.승부욕이 완벽히 줄일 수는 없어도 아이 스스로가 어느정도익숙해지면 감정 조절을 하기도 한답니다.일단 때로는 져도 괜찮다는걸 알려주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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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듣는애어떻게공부시키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녀가 공부를 하지 않으려 해서 많이 속상하신게 느껴지세요..자녀의 연령이 몇학년 인지는 모르겠지만사춘기 이면은, 오히려 부모님이 하라고 계속 위에서 압박하고 권유 할수록아이는 더더욱 반항심이 생기고 공부와 더 멀어지려 할거에요.사실 공부를 하게 하려면, 아이 스스로가 먼저 깨닳아야 합니다.부모님 이라도 대신 깨닫게 해줄수는 없는 부분이에요만약에 아이가, 원하는 꿈이 생겨서 공부를 해야한다고 느끼거나갑자기 전교 손가락 안에 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거나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잘보이고 싶다거나무언가 동기부여가 있으면 그때 안 하던 공부를 다시 할 수도 있어요.일단 지금은 강제적으로 권유하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하고싶은 마음이 들때까지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그리고 아이에게 이 말을 꼭 해주세요!아이가 혹시 꿈이 있고 꿈을 이루려면은, 어느정도의 성적은 필요하다구요원하는 꿈을 가지려면, 마음으로는 안되고 성적이 필요한 꿈도 있을 수 있으니성적을 어느정도 올려야, 내가 나중에 꿈을 선택할때에 폭이 더 넓어지고쉬운 길로 갈 수 있다는 현실적인 부분을, 한번 설명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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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시험을 못치는것은 누구의 탓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생의 성적이 낮은 것은, 누구 하나의 탓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여러가지의 요인들이 합쳐서 생긴 결과가 아닐까 싶은데요그리고 선생님의 수업 방식이 옳고 아님은 다 상대적인 부분 같습니다.예를들어 어떤 한 음식이 있으면A사람은 이 음식이 맛있다고 느끼고 건강이 회복되었다 생각하는데B사람은 이 음식이 입맛에 맞지도 않고, 효과가 없게 생각 할 수도 있지요.그런 것처럼 교사의 수업이 누군가한텐 효과적이게 느껴지고누군가한텐 잘 맞지 않을수도 있으며학생 개인이 학습을 받아들이는 역량의 차이도 있을테고개개인의 노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무언가 딱 하나를 짚어서 문제가 있기 보다는다방면 에서 오는 안맞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겠고개인 스스로의 문제에서도 나타나는 부분도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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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육아 고민입니다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에게 책을 더욱 재밌게 읽어주기 위해서는읽어주는 사람의 조금 더 과장된 리액션이 조금 더 필요해 보여요~무난한 목소리 톤으로 책을 읽어주기 보다는인물 속 대화를 읽을때도, 정말 그 인물속의 내가 된것처럼최대히 과장된 목소리로 들려주는 거에요~그리고 특히 저같은 경우에는, 책을 읽어주다가 다음장을 넘기기전에"다음 내용은 어떤 내용이 나올 거 같니?" 질문을 하면서아이들에게 중간중간 이야기 속 생각을 들어보기도 한답니다.중간중간 질문을 하며 기대감을 심어주면은아이들도 도 동화속 내용에 몰입을 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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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여아 친구한테 관심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친구들하고 잘 어울리지 않는 거 같아 많이 걱정이 되시겠어요제가 볼땐 일단 먼저 어린이집에 있는 것부터 적응 속도가 느린 거 같아요.어린이집 생활 자체에 아직 불편함을 느끼다 보니까선생님이나 친구들 간의 관계에서도 동떨어진 느낌 같습니다.그래서 오전에 엄마와 헤어질 때에도 그렇고산책 때에도 바깥에 나오면은, 다시 어린이집 실내에 들어가는 걸꺼려하는 행동을 보이게 되는 거 같아요.어린이집에서는 공동체 생활이고, 규칙적으로 지내야하고집안 보다는 자유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이런 환경부터가 영아가 불편함을 느껴 적응속도가 느린게 아닐까 싶습니다.또래 친구들과의 사회성 부분에서는아직은 너무 어리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셔도 될 거 같아요.놀이활동 시간에 함께 친구들과 협력하는 놀이가 있으면은쉽게 또 가까워 질수도 있으니, 올해 중후반 까지만 더 지켜보시고또 이런걸로 자폐증상을 의심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듭니다.자폐 아이들은 혼잣말 하거나, 시선을 안 마주친 다거나, 튀는행동 하거나일반 아동들과 확연한 차이가 나요~조금 더 지켜보신 후에, 너무 적응이 느리다 싶으면은아이가 어떤 부분이 힘들어 하는지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시고사회성 부분에서는 5세 되기까지는 지켜보시다가아이가 너무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동떨어진 느낌이어서발전이 없다면! 그때 전문가를 찾아가서 상담 받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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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꿈이 게임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게임유튜버 가 되고 싶다고 한다면..아이들도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많이 즐겨보기도 하고평소에 아무래도 게임을 많이 좋아해서 그러는 거 같은데요~사실상 유튜버 라는 일이공식적인 직업이라고 하기에는 애매모호한 부분도 있고유튜버 로서 성공할 확률도 높지 않으며안정적이지 않아서, 충분히 걱정되실만한 부분이라고 봅니다.아이가 연령이 몇세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아직 초등학생 중학생 이라면, 그저 흥미만 보고서 환상만 갖고생각한 직업이라고 생각이 돼요.아이가 조금 더 커서,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면은유튜버 라는 장래희망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그때 다시 부모님으로서 아이의 생각도 들어보시고 존중하되유튜버의 현실적인 부분도 냉정하게 이야기 해주셔도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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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이렇게물놀이하는것을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실 물놀이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하는 스포츠 지요~아무래도 여름에는 굉장히 날씨가 덥기 때문에시원한 것이 자주 생각이 나는데요.그러다보니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물놀이를 찾게 되고물놀이는 보통 사게절중 여름에만 할 수 있는 놀이다 보니어른이나 아이나 더 찾게되는게 아닐까 싶어요.특히 물을 이용해서 수영이나 물장구 물총놀이 등등다양하게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아이들한테도 인기만점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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