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을 배우고 있어요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바둑 배우고 계시는 군요!바둑 배우는 거 처음엔 정말 어렵죠?저도 어릴적 부모님이 두시는거 많이 봤었는데요접바둑에서 매일 지니까 답답할 테지만꾸준히 연습하면 또 실력이 느니 걱정 마세요~ 제일 먼저 해야할 것은 기본 규칙부터확실히 아는것이 좋습니다.돌 놓는 순서나, 돌이 살아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상대 돌을 잡는 법 같은 것을 아셔야해요~용어도 모르면 유튜브 영상도 잘 이해하기 힘들거든요ㅜㅜ 그다음은 작은 판으로만 연습을 한번 해보세요초보가 하기에는 큰 판은 너무 복잡해서지금은 넘어가고, 내 돌은 어떻게 지키고 상대 돌을어떻게 잡을지만 연구하고 연습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매번 게임 끝나고 기록 다시 보면서왜 이기지 못했는지 스스로 분석해 보시고계속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 거 같아요무조건 이기려 하지 말고 지는 이유를 찾는 것을 안다면내 스스로 고쳐야 할점을 알게되고 개선해 나가면다음 경기는 분명히 다른거라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뭐든지 서툴지 질수도 있고 다 그래요~천천히 기본을 다지면 점점 잘하게 될 거니너무 걱정 마시고, 꾸준히 연습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연습 많이 하셔서 꼭 첫승하시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간식 레시피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간단한 디저트 요리를 찾고 계신 거 같아요~저도 가끔씩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편인데요저는 요즘 계란토스트 해서 아침마다 먹고 있답니다간단하고 흔해서 잘 아실거라고 생각이드는데계란 후라이 식빵 토스트필요한 재료 로는- 식빵 2장- 계란 2개- 우유 2큰술- 설탕 이나 소금- 버터 조금이렇게만 있어도 되구요!! 만드는 과정은 1. 그릇에 계란을 풀어주고 우유와 설탕 넣고 잘 섞어주세요.2. 식빵을 계란물에 양쪽 살짝 담갔다가 꺼내세요 3.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약한 불로 식빵을 올려서 양쪽이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구워주세요.4. 그릇에 담고 꿀을 살짝 바르거나 시럽을 뿌려도 맛있어요!이렇게해서 간단하게 먹고 있답니다!!그리고 간단하게 아몬드 가루로 빵도 만들어 먹고 있는데정말 간단해서 쉽게 해드실 수 있을거에요~1. 아몬드가루에 코코아가루 1~2스푼 넣기2. 그위에 알룰로스나 설탕넣기3. 서로 재료들을 섞기4. 전자렌지에 빵이 될때까지 돌리기정말 간단하죠?ㅎㅎ밀가루가 아니라서 몸에 덜 안좋으면 서도실제로 빵 먹는맛이 나서 다이어트 식으로도 많이들만들어서 먹고있는 거 같아요!한번 꼭 만들어 보시길 추천 드릴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27개월 아기의 역할놀이 모습 발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27개월 아기를 키우고계신 어머님 되시나 보네요~글을 읽어보니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역할놀이가 정말 잘 발달되고 있는 모습인 거 같사요 보통 이 나이 아이들은 간단한 단어나짧은 문장으로 놀이를 하는데, 아이는 긴급출동 구급차가모두 모여요 처럼 긴 문장을 이어서 말하고실제 구급차가 하는 일들을 순서대로 설명하며 놀아요.심지어 노래 가사도 넣으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건상상력이 풍부하다는 거기도 합니다~ 공사장 놀이할때도 굴착기는 불도저 같은걸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확히 말하면서 장난감들을제대로 활용을 하는 모습들을 보이는데이건 평소에 공사장 모습을 잘 관찰하고 기억했다는의미이기도 합니다~ 역할놀이는 아이가 역할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언어를 발달시키며, 다른사람 입장도 생각하게 되는아주 중요한 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아이가 하고 싶은 놀이에 재미있게 참여해주고아이가 역할 놀이를 할때 리액션도 마음껏 해주시면서응원해주면 더욱 발달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가끔은 아이에게 역할에 대해서 여러가지 질문을 해즨다면아이의 상상력도 더 키워줄 수 있게됩니다.앞으로 지금처럼 아이가 꾸준히 역할놀이를 하면서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국민학교다니다 초등학교 졸업하신 분들~~ 추억소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 86년생 작성자분 이신가보네요ㅎㅎ저는 90년생인데 저도 비슷한 새대서 자랐는데요!저도 역시 다마꼬찌 당연히 기억납니다~그때당시 다마고찌가 3000원 했던 거 같아요 ^^아무데나 들고다니면서 키우고친구랑들 다마고찌랑 비교해 보면서 만져보기도 하고 만나서 결합시키면 새로운 알 나온다고진지하게 믿고 놀았었던 기억이 있어요!l그외에 제가 좋아했던 놀잇감 으로는1. 코디스티커2. 세일러문 천사소녀데티 장난감3. 요요4. 칼라풍선5. 룰라끈이렇게 자주 사서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특히 코디스티커랑 세일러문 징난감 같은것은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가지고 놀고 싶더라구요ㅎㅎ또 초등학생때 그때 당시 필통에 놀이할 수 있는필통들이 많았어서 쉬는시간세 모여서 필통으로게임도 하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쉬는시간 하니까 친구들이랑 공기놀이도 했네요ㅎㅎ 갑자기 예전생각 하니까 그때가 조금 그립기도 하고몇개는 다시 하고싶단 마음도 들어요ㅜㅜ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장난감들은 지금처럼 화려하진 않았지만서로 나눠가며 놀아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덕분에 오랜만에 추억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 3세 여름 아기 신발 추천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만3세 아이를 두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만 3세 아기 발등이 통통하니까여름 신발 고르기 정말 신경쓰이실 거 같아요~~ 먼저 좋은 여름신발 기준은 발등이 넓어야하며통풍이 잘되고, 아이가 신었을때 발이 답답하지 않고밑창은 부드럽고 미끄럼 방지가 잘 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제 개인적인 추천하는 신발 종류랑 브랜드를페이퍼 플레인키즈 브랜드를 추천 드릴게요!아이들의 발은 빠르게 성장하므로 매 계절마다신발을 새로 마련해야 하는데 페이퍼플레인키즈는너무 비싸지 않고 좋은 가격대에 판매하고 있어요~그 외에 나이키나 아디다스 키즈서 파는샌들 신발도 추천을 드릴게요!전체를 감싸주는 디자인이라 안정감이 좋고발등 부분이 탄력 있는 소재라 통통한 발에도 잘 맞아요.미끄럼 방지 밑창이라 물놀이나 비오는 날에도 신기정말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글에서 쓰신것 처럼사이즈는 확실히 한해 정도만 신는게 대부분이에요!아이들은 특히 발이 너무 빨리 커서두 해 신기는 것이 힘든게 많더라구요ㅜㅜ그래서 가격이 너무 비싼 것은 안 사셔도 되고아이가 신기 편하고 안전한걸 고르게 해주시는 것이가장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번 여러가지 신발들을 비교해보고 잘 고민해 보셔서잘 결정하고 이쁘게 신기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초4인데 아이가 공감능력이 부족한듯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4 아이가 집안이 분위기가 많이 안 좋을때아이가 신이나니까 신경이 쓰이나보네요ㅜㅜ음... 거슬리는 부분인건? 어느정도 이해는 되는 부분이나제가볼때는 꼭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감정 변화를 잘 읽어내거나다른 사람 기분을 잘 느끼는 게 어려울 수 있어요집안이 분위기가 안 좋아도 본인은 괜찮으니까아이의 입장에서는 신경쓰지않고 평소처럼 행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가 하는 행동이 언짢게 느껴진다고 해도절대 화를 내거나 감정적으로 대하지는 마시고먼저 아이에게"우리 집에 안 좋은 일이생겨서 엄마아빠가 속상해"라고 가볍게 말해 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OO이가 그래서 조금만 조용히 있어주면 좋겠어"라고차분한 태도로 꼭 알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가끔씩 이렇게 아이한테 바로 말을 하시는게 좋아요혹시나 아이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수긍하거나아이가 요청대로 조용히 잘 있어준다면은 "잘했어! 엄마 마음 알아줘서 고마워"라고 칭찬해 주시는것도함께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의 마음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면서도천천히 상황에따라서 자제를 하는 법을 가르치면점차 다른 사람 기분을 알아차리고 행동을 하는그런 아이가 될 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만 니것 내것을 가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니것 내것 너무 가리니까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자기것에 대해서너무 욕심이 있어서 그러는 마음에서니것 내것 가리면서 행동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한테 무작정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시고 차근차근 가르쳐주는 게 좋아요. 먼저 아이가 자기꺼를 지키거나 남의꺼를 갖고 싶을땐"OO이가 자기꺼 아끼는 거 알아"라고 마음을 이해해주세요.그 다음에 아이에게 차분하게 말해주시면서"하지만 남의꺼는 물어보고 써야해""그리고, 내꺼도 친구랑 나눠주면 더 재미있어"라고알려주며 나눔의 기쁨을 알게 해주는 거에요~처음에는 아이가 적응을 하지 못 하고나눔에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잘 이해시키면서 반복시키다 보면은아이도 나눔에서 받는 보람을 느끼게 될 거에요아이가 친구랑 나눠주거나 남의꺼를 물어보고 쓸때는꼭 충분한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아이가 나눈다고 해서혼내면 아이가 마음 닫힐 수 있으니까천천히 반복해서 가르치면 점차 긍정적으로 바뀌게 될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요즘 많이 보내는 학원은 뭐가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요즘에도 초등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학원들은정말 종류가 다양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일단은 초등학생때 보내는 학원들이 많긴하지만주로 많이 보내는 학원은남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1. 태권도 2. 검도. 3.축구교실 같이 몸을 움직일 수 있고에너지를 풀어주며 체력단련을 할 수 있는학원을 보내시는 경우가 많았고여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1. 피아노 2.미술 학원 같이 예체능의 위주의학원들도 많이 보내시는 거 같습니다.그리고나서 아이가 조금 더 커서 고학년이 되면은학습관련 학원들을 또 많이 보내시기도 해요~그중에서 수학학원 이나 영어학원도 많이 보내세요 태권도나 합기도 학원은 언제 보내면 좋을지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요.빠르면 6~7세 유치원생때부터 보내기도 하는데보통 그래도 초등학교 1~2학년 때 보내는 경우가아무래도 가장 많은 거 같습니다 이 시기 아이들이 근육 발달도 좋고규칙을 잘 배우는 시기라서 체력도 길러지고예의 바르게 생활하는 습관도 들게 돼요만약 아이가 아직 너무 작고 몸을 잘 다루지 못한다면3학년부터 보내도 전혀 늦지 않다고 생각이듭니다. 특히 학원에 보낼 때 유의할 점으로는무리하게 보내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서아이가 흥미를 느끼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고학원 분위기나 지도 선생님의 교육 방식을꼼꼼히 살펴보는게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많은 학원이 있지만 아이의 성향과 관심을 가장 먼저고려해 보시고, 잘 결정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대중가요를 계속 틀어놔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집안이 적막하고 조용하면 아무래도 잡생각도 들고느낌도 이상하기 떄문에~ 저도 역시 TV라고 트는 편인데요그래서 집에 온종일 조용하고 썰렁한 느낌이 싫어서좋아하는 대중가요를 틀어두시는 그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내가 편안하게 쉬어야 하는 집인 만큼집안에서 힐링을 해야 하기도 하니까요ㅎㅎ하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저도 역시 배우자분의 말씀대로아이들이 있는 시간만큼은 대중가요를 계속 틀어두는 것보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악도 골고루 틀어주시는 것이아이의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둘어요~대중가요는 아무래도 어른들의 위주로 나온 노래라서가사에 사랑이나 이별 질투 같은 어른들의 복잡한 감정과자극적인 단어가 많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아이들이 무의식중에 이런 노래들을 계속 듣다 보면특히 가사의 수위가 쎈 것을 들을경우자칫 심해질 경우에 정서적으로 불안해지거나그런 수위높은 자극에 빨리 관심을 보일 수 있기 떄문이에요동요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가사들이 많고긍정적 이기에 아이들이 바른 언어습관을 기르고안정감을 느끼는 것이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동요를 종일 듣는 것이 너무 지루하고 싫으시다면아이들이 학교나 학원에 가고 집에 없을때는그때 마음껏 틀고싶은 음악을 틀어주시는 좋을 거 같아요~이렇게 잘 조율해서 융통성있게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렇게 하면 집안의 적막함도 지우고, 아이들의 정서도 지키면서힐링을 하실 수 있을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오후 간식으로 자꾸 달달한 것만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자꾸 간식으로 단것을 찾는 모습을 보이는군요~아무래도 아이들은 한참 단 것을 좋아하는 시기기도 하고또 아이가 학교나 학원을 다녀온 오후 시간에는보상 심리와 때문에 더더욱 찾게 될 수도 있기는 합니다.그래서 너무 안 먹게 해주시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제한을 두시면서적절하게 섭취를 하게끔 하시는것이 좋아보입니다.일단 아이가 단것을 많이 좋아하는 부분이니아이가 좋아할만한 다른 단것을 한번 섞어서 건네보세요~예를들면 과일 같은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밋밋한 생과일은 거부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나연유를 살짝 곁들이면 훨씬 잘 먹습니다.예를 들어, 바나나나 딸기를 꼬치에 꽂아 초콜릿을 살짝 묻혀서퐁듀를 만들어 주시거나? 이런식으로 주게 되면은아이가 그나마 건강하게 디저트를 섭취하게 되겠지요~또 아이의 간식을 완전히 제한을 시켜주시는 것보디는하루에 적정량을 정해서 주시는것이 좋고가장 중요한 것은 집안의 간식환경을 바꿔 나가 주시는것이가장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아이의 입장에서도 당연히 눈에 보이면 먹고싶어 지므로싶콘푸라이트나 초코파이 같은 시판 과자는아이 눈에 띄지 않는 깊숙한 곳에 넣어 두시고처음부터 단것을 아예 못 먹게 하면 아이가 몰래 사먹거나반발심이 생길 수 있으니, 잘 조절해 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