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아기 깨물기 이것도 훈육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무는 버릇이 있군요ㅜㅜ아무래도 아기가 무는 행동을 보이게 되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먼저 10개월 아기가 깨무는 행동을 하는것은발달적으로 자연스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세게 물거나 반복하면 타인한테도 피해가 되는 부분이니바르게 가르쳐주는 게 필요합니다. 아기가 이가 8개나 빨리나다 보니 잇몸이 가렵고불편해서 물기도 하고, 놀이중에 반응해주는게재밌어서 그러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또 언어가 느릴경의 기분이 안 좋을때 표현하는 방식으로그런 행동을 보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무는 행동 자체는 일어날 수는 있는 일이지만습관이 들면 안 되니 지도가 있긴 해야해요~가장 먼저 아이가 또 무는 행동을하면물리면 크게 놀라거나 소리 지르지 마시고 "안돼 물지마" 명확하고 단호하게 말해주세요.너무 강한 반응은 오히려 아기가 재밌다고 느끼거나착각할 수 있으니 단호하게 말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혹시 이가 가려워서 무는 경우라고 한다면아이가 물만한ㅇ대체품을 미리 준비하고 유도해주세요고무 장난감 이나 얼음으로 식힌 치발링실리콘 젖병꼭지 같은 걸 준비해서 주셔도 좋습니다.잇몸이 간지러울 것 같거나 놀이 중에 입을 모으기 시작하면미리 건네주고 "이걸 물자!"라고 알려주세요.그러면 무는버릇을 훨씬 줄여줄수도 있습니다. 아직 아기는 너무 어린 나이기도 하고말을 잘 표현하지 못하니 반복적으로 일관된 태도로지도를 해주시면, 자연스럽게 커가면서 무는 행동이많이 줄어들게 될 거에요~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육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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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집에 온 손님에 대한 예의가 없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손님에게 예의를 차리지 않아 걱정되시겠어요아이들은 아직 손님에 대한 예의를 알지 못하니까부모가 모범을 보이고 천천히 가르쳐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손님이 오기 전에 미리 이야기해주세요!"오늘 손님이ㅇ우리집에 올 거야.""손님이 오면 인사해야 돼"라고 미리 설명해주고함께 인사하는 연습도 해보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잘하먼 그때 꼭 칭찬해 주시는것도 좋구요그리고 부모가 직접 모범을 보이는 게 가장 중요해요!손님이 오면 엄마가 먼저 밝게 인사하고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가 자연스럽게배우기도 하고 따라 하게 돼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과 행동을 쉽게 보게 되니까요 만약 아이가 아직 인사를 잘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렇다고 처음에 인사하라고 강요하거나 혼내시기보다손님이 안 계실때 아이한테 다가가서"다음엔 인사해보자"라고 차분하게 이야기 해주고손님이 가실땐 함께 마중나가며 인사해 보세요 아이가 인사를 잘 안 한다는 것은, 일부러 그렇다기보단아이가 내향적이거나 부끄러움이 많을 경우에인사하는게 용기가 안 났을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성향을 알고 이해하고 존중해주면서천천히 반복해서 가르치고 모범을 보이면스스로 손님에게 예의 바르게 인사하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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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수면퇴행인가요 이앓이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120일 된 아기이머니 되시다 보네요~~밤에 제대로 못 자고 계시니 엄마도 힘드시겠어요. 일주일 전부터 수면 패턴이 바뀐걸 보면제가 보았을때는 수면 퇴행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이앓이는 보통 4개월쯤 븐터 시작해서잇몸이 가렵거나 아파서 우는 경우가 많지만아직 뒤집기도 못하는 시기고 잠꼬대나 뒤척임이 증상이라제가 보았을때는 수면면 퇴행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봐요.튻지 이 시기 아기가 뇌 발달이나 새로운 기술을익히려고 하면 수면이 불안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뒤척이면서 뒤집기 전 단계까지 가는 것읏아기가 새로운 움직임을 연습하는 거라 걱정 안 해도 되고 그런데 몸을 움직이다 보니 깨는 거 같아요ㅜㅜ그래서 지금은 토닥이거나 안아주면서 재워주시고!너무 급하게 수면 훈련하려 하지 마시고 아기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게 도와주세요.보통 수면 퇴행은 2주이상 지나게되면은아기가 다시 안정되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아기와 그럼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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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타이니 모빌 보는 시간 어느 정도가 적절 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아기가 모빌을 정말 잘 보니까신기하시면서도 많이 걱정이 되시나보군요~ 사실 이 시기 아기가 모빌을 보는건 시각 발달에 좋은데하루에 총 30분이내로 나눠서 보여주는게아기의 발달상 적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한번에 10분 정도씩 2~3번 보여주는 게 좋고너무 오래 보이면 눈이 피로해 질 수도 있고또 아기가 다른 놀이에 관심을 덜 가질 수 있으니까요. 모빌을 볼 땐 아기가 누워있는 자리도 중요해요!머리나 목이 한쪽으로만 쏠리지 않게 때론 방향을 바꿔주고모빌 옆에 다양한 장난감을 놓거나부모가 옆에서 이야기해주면서 다른 것에도 관심을 갖게유도해 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또 모빌을 보여주는 시간 외에도 바닥에 눕혀서엎드려 보는 시간이나 부모랑 손발을 놀아주는 시간도만들어주면 아기가 다양한 감각을 발달 시키는데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걱정하시는 것처럼 모빌만 좋아지는건 아니고이 시기엔 새로운걸 보는걸 좋아하니다양하게 경험하게 해주면 많이 도움될 거 같습니다 그럼 아이와 행복한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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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의 기준에서 부모가 공감해주는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감과 현실적인 말중 어떤게 더 좋을지 고민이시군요사실은 음.. 둘다 중요한데 아이의 상황과 나이에 따라조금씩 다를수가 있기는 합니다!절대적으로 어느 쪽이 더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어요.먼저 공감은 아이의 마음을 안정을 시켜주지요~ 아이가 고민을 말할때 "그랬구나, 정말 힘들었겠다"라고 먼저 마음을 받아주면 아이는 내 말을 들어주고나를 이해해준다고 느끼면서 안심하고더 많은 이야기를 털어놓게 됩니다.특히 아이가 감정적으로 힘들거나 속상할땐공감없이 바로 현실적인 조언을 하면아이의 입장에서는 내 마음도 모르고 딱딱하게만 말한다고생각하고 상처가 될 수 있거든요ㅜㅜ하지만 그렇다고 공감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요.아이가 감정이 안정된 후에는 함께 고민하며현실적인 방법을 찾아주는 것도 중요할 거 같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싸워서 속상해 한다면먼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고그 다음에 아이한테 해결책을 차분하게 말해두시면서직언적으로 제시하며 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거죠.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나이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어린 아이들은 감정 표현을 잘 못하니공감해주고 간단한 해결책을 알려주는 게 좋고사춘기 아이들은 자기 생각이 있으니 공감한 후에아이의 의견을 물어보고 현실적인 조언을같이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결국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받아주고그 다음엔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봐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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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대화 어떻게 시작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너무 안타깝단 마음도 들고작성자분이 정말 힘드시겠단 생각이 들어요가족들이 진지한 대화를 회피하고자신의 마음이 무시되는 것 같다면 정말 속상하죠ㅜㅜ 먼저 대화의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시작을 해보시는걸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갑자기 이야기 꺼내면 모두가 준비가 안 되어회피하거나 방어적으로 대처하거든요ㅜㅜ예를 들어 "이번주 주말에 이야기좀 할까?"라고미리 알려두고, 그 시간엔 이야기 하는날로 정하는 거에요 그리고 시작할땐 내 기분을 먼저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비난하거나 질책하는 말로 시작하면모두가 예민해 질수도 있고 방어 태세가 되니까요.예를 들어 요즘 가족들과 얘기할 때마다 넘어가려고 하니까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든걸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그리고는 가족 각자한테 차분한태도로 전달하시는게 좋습니다특히 남편에게는"술 마시고 정신 못 차리는게 걱정되고 힘들어""왜이렇게 많이 마시는지 이유를 알고 싶어""아이들도 보고 배우니까 고쳐보자"라고 이야기하면서 분명히 전달을 해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처음엔 여전히 회피하거나 방어적 일수는 있어요그래도 포기하지 마시고요~ 오늘은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가족분들이 마음열고 대화할 수 있도록 기다림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도 너무 상황이 변하진 않는다면가족 상담센터나 전문가를 찾아가서한번 함께 상담을 받아보시고 조언을 얻어보세요특히 가족분들 모두다 찾아가서 도움을 얻어보시면 좋겠다는그런 생각이 드네요~ 가족 모두가 서로의 마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이조금 시간이 걸리겠디만, 꾸준히 노력분고 기다려주면분명히 변화될테니 너무 걱정 안 하시길 바랄게요!가족분들과 원만한관계 이루어지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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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초3 밤에 오줌싸요 훈육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3 남자아이가 밤에 오줌을 싸는 군요~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운 부분이긴하지만훈육하는건 절대 추천을 드리지 않습니다.아이도 스스로 오줌 싸는 게 싫은데훈육하면 스트레스 받아 더 심해질 수 있어요ㅜㅜ 먼저 생활 습관을 조절해보세요!저녁 6시 이후엔 물이나 음료를 너무 많이 주지 않고자기 전에는 꼭 화장실에 가게 해주세요자기전에 화장실 가서 용변만봐도 훨씬 나아집니다.그리고 현재 아이가 가장 스트레스를 받을거에요아이의 마음도 꼭 챙겨주세요! 오줌을 싸서 당황해 해도"괜찮아!"라고 위로해주고, 이불을 갈아입힐땐함께 도와주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는게 좋습니다.아이가 스스로 부끄러워하거나 걱정하지 않게 해주세요 또 높은 확률은 아니지만 몸 상태도 확인해보세요~비뇨기에 문제가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아이가 조절을 못 하고 실수를 더 하기도 합니다.만약에 긴 기간 계속되거나 아이가 아프다고 하면소아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걸 추천드릴게요 현재는 아이가 실수를 해서 많이 고민되겠지만천천히 습관을 바꾸고 마음을 위로해주면아이가 점차 좋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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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아들 성교육 너무 충격적이예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정말 충격받으시겠어요! ㅜㅜ아이가 이런 검색어를 쳤다니 마음이 너무 아플텐데, 먼저 너무 급하게 아이를 혼내거나 비난하지 마세요.11살 초등학생은 성에 대한 호기심이 폭발적으로 생기는 시기인데, 가족을 특정해서 검색하는건 잘못된 정보를 접했거나호기심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그럴 가능성이 커요.일단 아이에게 "엄마가 네 폰을 봤는데 어떤 검색어를 쳤는지 알아. 너무 놀랐어"라고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그리고 "성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면 다 물어봐도 돼. 근데 가족끼리 하거나 특정 사람을 생각하는건 절대로 안돼"라고 확실하게 알려주세요.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함께 찾아보면서성은 사랑하는 사람끼리 어른이 되어서정해진 관계에서만 할 수 있는 거고가족은 서로 보호하고 사랑하는 존재라고 설명해주세요.만약 혼자서 이야기하기 어렵다면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나 성교육 전문가에게상담받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지금 궁금한 것을 틀리게 이해하고 있을 수 있으니아이에게 차분히 다가가서 설명을 해주지고올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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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아기 똥 잘싸게 하는 방법 뭐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개월 아기가 응바를 잘 못싸서 우는군요ㅜㅜ배마사지나 자전거다리 물 과일도 해봤는데잘 안 되니 더 걱정 되실 거 같습니다 먼저 식단을 살펴보는 게 좋아요! 이유식으로 먹이는 음식 중에서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잘게 쪄서 넣어주거나, 익힌 바나나·배 같은 과일을 조금 더 자주 주세요. 또 우유나 유제품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변이 단단해질 수 있으니 양을 조절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유식에 물을 조금 더 타서 부드럽게 만들거나, 간단한 국물을 함께 주는것도 도움이 돼요. 생활 습관도 조금 바꿔보세요! 아기가 앉아서 놀 수 있게 되면 변기에 앉히는 연습을 가볍게 해보는 것도 좋아요.아기용 변기를 준비하고, 매일 같은 시간에 앉히면서 "응가 싸자~"라고 부드럽게 말해주면 습관을 익힐 수 있어요. 또 아기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을 늘려주세요! 바닥에서 기어다니거나 서는 연습을 하면 장운동이 활발해져응가가 더 잘나오기도 한답니다. 배 마사지나 자전거 다리도 조금 더 꼼꼼히 해보세요!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는 게 좋아요.자전거 다리는 따뜻한 물로 발을 담근 후 하거나아기가 편안한 자세일 때 하는게 좋습니다.또 온찜질을 해보는 것도 괜찮아요! 따뜻한 수건을 배에 살짝 대주면 장이 부드러워져 응가하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 만약 이런 방법들을 시도해도 잘 안 되거나아기가 너무 아파서 우면 소아과에 가셔서 의사선생님 에게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아기 몸 상태에 따라 약을 처방해주거나아니면 병원에서 다른 원인을 찾아줄 수 있으니원인을 찾아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여러가지 시도해 보시면아기가 응가가 잘 나올거니 한번 지켜봐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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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이랑 한문 이런과목은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시험이 하루 남아서 급하겠어요! ㅜㅜ일단 시험 범위를 꼼꼼히 확인하고,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나 교과서에 표시된 핵심 내용만 집중해서 보는 게 중요해요. 너무 많은 내용을 다 외우려 하지 말고 정답으로 나오는 문장이나 키워드 위주로 먼저 정리해두세요!도덕 공부할 땐 개념이나 원칙을 그냥 외우는 것보다 실생활 상황과 연결해서 생각하면 훨씬 잘 기억나요.또 선생님이 내준 문제지나 지난 기출문제를 빠르게 풀어보면서 출제되는 유형을 파악하고, 틀린 문제는 바로 해당 내용을 찾아 외워버리세요!한문은 먼저 자음·모음 읽는 법 규칙을 확실히 잡고, 자주 나오는 기본 한자 단어들부터 외우는 게 좋아요기초 한자는 꼭 기억해두고, 문장은 주어 서술어 구조를 파악해서 간단히 해석하는 연습을 몇번 해보세요.짧은 시간에 전체 문장을 다 외우기보다는 자주 출제되는 구절이나 문법 규칙을 집중적으로 보는게 좋습니다기술가정은 생활과 관련된 내용이라 직접 경험하는 것과 연결하면 쉽게 기억돼요. 특히 교과서에 그림이나 표가 있는 부분은 시각적으로 머릿속에 그려보면서 기억하면 더 잘 남아요!마지막으로 한 내용을 오랫동안 쳐다보는 것보다,핵심 내용을 적은 메모지를 만들어서 10분씩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게 훨씬 효과적이에요. 예를들어 30분씩 나눠서 공부하고한 시간마다 잠깐 전에 본 내용을 복습해보세요.지금부터라도 급하지 않게 차근차근 진행하면분명히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조금이나마 시험 잘보길 바래요~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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