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방지 악세서리 각인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의 귀여운 조카가 곧 돌을 맞이를 하는군요~조카가 첫 돌을 맞이해서 미아방지 팔찌를 선물하려고 하시는 마음이 정말 의미가 있고 센스가 있으신 거 같아요ㅎㅎ제가 부모라면 실용적이면서도 이쁜 선물이기 때문에너무 좋고 고마워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글을 읽어보니까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개인정보 노출 걱정보다는 아이의 안전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이름과 부모님 연락처 2개를 모두 적어주시는 것이조금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솔직히 드네요 !물론 개인정보가 정말 소중하고 중요한 부분이기 떄문에작성자분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하지만 실제로 아이를 잃어버리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은부모님중에 한분이 운전 중이거나 일을 하느냐고..급한상황에 전화를 바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도해요ㅠㅠ그래서 개인정보를 둘째치고 일단 긴급한 상황에 대비할때대처하기 좋은 방안이 더 먼저일까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가 혹시 잃어버린 상황이라고 한다면은비상 연락처가 하나라도 더 적혀있으면 아이를 찾아주는 분이나경찰분들이 훨씬 수월하게 연락을 취해줄수도 있어요!물론 당연히 개인정보 보호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개인정보 노출이 조금 걱정되사는 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 이라서그러면 아이의 이름과 전화번호 두개를 잘보이는 앞면이 아니라뒷면에 적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을 거 같아요!앞면에는 아이의 이니셜이나 귀여운 그림같은 것을 그려주셔서시각적으로 귀엽게 만들어 주시는게 좋을 거 같고비상시 연락할 중요한 연락처는 뒷면에 숨겨서 적어두면은개인정보가 남들한테 노출되는걸 줄일 수 있어요~아무쪼록 아기의 돌 선물 잘 고민해 보셔서 준비해 보셨으면 좋겠고조카한테 이쁘게 선물해 주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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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아기랑 여행가서 숙소안에 울타리펜스없이 가능??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9개월 쌍둥이를 둔 아기엄마 시군요^^쌍둥이라 아무래도 육아가 두배 더 힘드신 부분도 있겠지만그만큼 두배로 더 기쁨을 얻는 부분이 계실 거 같아요일단은 글을 읽어보니까 펜스 없이 그냥 두기는여러모로 정말 걱정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ㅜㅜ특히 들고 다니기 쉬운 여행용 간이 울타리를 준비하면더 좋을 거 같다고 봐요~ 일단은 먼저 가볍고 접히니짐도 크게 늘지 않아서 편하고 또 거기에 두툼한 매트를깔아주면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아 안전적인 부분에도훨씬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숙소에 도착하면 콘센트는 마개로 막아주시고또 모서리에 부딪히면 크게 다치는 경우도 많으니꼭 모서리도 보호대 붙여 주시는게 좋고안전을 위해서 무조건 전선도 정리해서 치워주세요~물놀이 할때는 꼭 두분 중 한분만 아이들 보는 사람으로정해주시는게 좋고 잠시라도 혼자 두지 않는게 좋습니다.번갈아 가면서 돌아가며 쉬고 짐도 정리하면두분다 너무 지치지 않는 여행이 되실거에요~~ 숙소 예약할때에 미리 아기용 울타리 빌릴 수 있는지도한번 물어보셔서 얻으시면 짐도 줄일 수 있을 거 같고아기들 둘이라 더 힘들지만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고융통성있게 해결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무쪼록 9개월 아가들이랑 여행가셔서 몸은 힘들겠지만너무 설레실 거 같아요~ 더위도 살짝 가셨으니 괜찮을거에요아기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잘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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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5~6세) 남자아이의 평균 키는 몇 cm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유아 아이들의 키에 대해 질문을 주셨군요~일단은 제가 10년넘게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수많은 영유아의아이들을 대해보니 아이들은 키가 다 제각각인 부분이라서딱히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지만성장표준치 기준으로 한국나에도 5세이일 경우에최소 103cm정도가 되고 6세인 경우에는 109cm정도의키가 평균이라고 나와 있습니다.7세 남자아이가 키가 보통 115~117cm인데선생님의 아들인 키가 120cm라면은.. 확실히 평균키에 비해서굉장히 크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물론 아이들마다 성장의 속도가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이라서평균의 키보다 살짝 미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나중에 좀더 자라서 갑자기 키가 커지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또 후천적인 노력으로 인해서서 키가 자란 케이스도 몇번 봤기에지금 현재 당장 표준키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전혀 실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특히나 주변에 어릴적에 키가 큰 친구들을 보면은영양소 있는 음식들을 골고루 잘 먹어주고평소에도 잘자고, 잘 움직이거나 운동을 평소에 잘하던 경우가 많았기에이런 습관들을 어릴적부터 잘 잡아주게 된다면은키가작은 아이들도 조금 더 키가 클 수 있는 가능성이충분해 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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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8살정도되는 아이들은 기억력이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얼마나 어린시절을 기억할 수 있을지에 대해많은 생각들이 드시는 거 같아 보여요~일단 아이마다 기억력이 조금씩 다른 부분이기는 해요.제 주변만 봐도 아이들이 더 어린시절을 기억하는 경우도 있고어떤 아이들은 또 어린시절을 기억하지 못 하는 경우도 있고사람마다 차이가 있기에 제각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저같은 경우는 아주 어리다면 4살때 일을 기억하기도 하고유치원 시절에도 조금씩 부분부분 기억하는것도 있고초등학생때 시절도 어느정도 기억하는 부분이 많기도 해요사실은 8살이면 아이가 기억을 담당하는 부위가 발달하는 시기라이론적으로만 보면은 기억력이 정말 좋은때라고 볼 수 있는데물론 아이가 8살 때 있었던 모든 일상을 하나하나씩당연히 전부 다 기억해 내기는 어려울 거에요^^;하지만 가족과 함께 간 여행에서 느꼈던 특별한 순간들이나아이가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을 때나아이 기준으로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것들..? 이런 기억들은 아무래도 20살이 되어도 머릿속과 아이의 마음이분명히 남아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질문자분도 어릴적에 부모님하고 같이 함께 사실떄에중간중간 기억나는 부분들이 있으시지요?어릴적에 원가족 안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실때좋았던 경험과 안좋았던 경험.. 100프로 다 기억하진 못하더라도조금씩은 기억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거라고 봅니다.아이도 분명이 나중에 크면 똑같은 마음일거에요^^특히 아이들은 좋았던 순간들을 오감으로 느낀 기억을특별히 더 시간이 지나고 훨씬 더 오래 간직하거든요.그러니 지금 아이와 함께 보내는 소중한 일상과 여행들은아이한테 다 잊어가는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며분명히 중간중간 좋았던 순간들이 아이가 나중에 커서도마음에 남아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그러니 미래의 걱정은 하지마시고 아이와 하나라도 더 일상을소중하게 보내시고 좋은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나가시면서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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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필라테스를 가르쳐 주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결국 아이들한테 필라테스를 가르쳐 주셨다 보군요ㅎㅎ아이들한테 공부 지도에 이어서.. 바로 필라테스 까지~~정말 다재다능한 작성자분이신게 여러모로 느껴지는 거 같아요게다가 또 아이가 필라테스 동작을 받고나서 등이 펴지고시원하다고 하니~ 그만큼 아빠가 아이들에게 잘 가르쳐 주었다는증거이기도 해서.. 정말 뿌듯하고 보람되셨을 거 같아요!!특히나 또 요즘의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오래 앉아있을떄가 많기에벌써부터 어린 나이에 어깨와 등이 굽기 쉬운 부분인데아빠가 직접 폼롤러로 관절을 늘려주고 재활을 도와주시니아이들도 효과가 바로 나타나서 시원해 하는 거 같습니다.아이들한테는 사실 아빠한테 이렇게 도움을 받으니까아이들도 몸이 시원하고 충분히 도움이 된느 부분이지만우려되는 점은.. 아빠가 직접 몸으로 받쳐주고 힘으로 눌러주기에아무래도 매일매일 아이들한테 이렇게 해주시에는..^^;당연히 누구나 지치고 힘들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작성자분께서 아이들을 위해서 힘써주시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이렇게 매일매일 장기간 하면은 아버님이 먼저 지치는 부분이니아빠가 힘을 써서 해주시는 것보다는 아이 스스로 동작을 하도록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시는 게 훨씬 좋을 거 같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차라리 아이 스스로 폼롤러 위에 눕거나 몸을 움직이게 하고아빠는 옆에서 아이의 자세가 올바르게 하고 있는지옆에서 지켜봐 주시면서 지도를 해주시는 것으로 바꿔보세요~그러면 작성자분도 체력적으로 힘이 들어가지 않기떄문에이렇게 하면 아빠도 전혀 힘들지 않으실 거고또 아이도 스스로 자기 몸을 조절하고 근육을 쓰는 법을배우게 되니까 아이들한테도 훨씬 이득인 부분이라고 봅니다.그래서 가르치기 초반에만 아빠가 직접 힘을 써주시고조금 며칠 지나면은 직접 몸을 써서 가르쳐주기보다아이가 스스로 폼롤러를 활용해 스트레칭할 수 있도록지켜봐 주시면서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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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 유아교육과 대학간판 vs 학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교육과를 현재 희망하고 있는 고3학생 이시군요~저도 초등학생 때부터 줄곧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가항상 꿈이 었어서.. 저랑 똑같은 부분이 있어서 너무 반갑네요!일단은 유아교육과 진학을 목표로 두고 계신 상황인데사범대 유아교육과를 갈지, 아니먄 조금 이름있는? 대학의 유아교육과를 갈지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제가 유치원 어린이집 현장에 10년넘게 근무를 해보며 느끼는건사실 유아교육과가 사범대든 일반대학이든 전문대든지 간에솔직히 현장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처음에는 면접을 볼때 이름도 조금난 대학을 나왔거나사범대 유아교육과에 나왔다고 이야기를 한다면원장님이 조금 다르게 볼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사실 아이들을 케어하고 지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대학이 어딜나오든 솔직히 크게 영향 가는것이 없거든요ㅠㅠ그래서 작성자분이 그냥 끌리시는 곳에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어차피 전문대든 일반4년제든 사범대 유아교육과 이던지 간에배우는 공부들은 어차피 다 똑같은 부분이기도 해요그래서 작성자분께서 거리나 등록금 더 끌리는곳 같은 부분을잘 여러가지 생각해 보셔서 선택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개인적으로 제가 면접을 여러군데 다니면서 느끼는 것은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은 면접을 볼때에학벌보다는 교사의 첫인상과, 아이들을 잘 볼 수 있는지이 부분들을 더 중점으로 보는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사범대든 일반대학이든 현장에서는 비슷비슷하니잘 고민해 보셨다가 원하는 대학 가시길 바랄게요~~그리고 꼭 나중에 아이들한테 좋은선생님이 되었음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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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2학기 수학 하루 20페이지 이게 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수학 문제집을 매일 풀게 하시는군요~일단은.. 아이에게 수학을 잘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으시고아이가 해야할일을 끝내고 빨리 쉬었으면 하는 마음에최소 10장이상을 풀도록 지도를 하고 계시는 거 같아 보입니다.작성자분께서 학습에 대해 많은 열정이 계신 분이시기에아이에게 그만큼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인 것에 대해서는저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이에요하지만 양을 보았을때 저의 솔직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하루에 20페이지나 촤소 10장씩 푸는 것은솔직히 초등학교 5학년 아이에게 너무 많은 양이라고 봅니다.아무리 이전에 배워서 아는 내용을 복습하는 것이라도매일 10장씩 문제를 푼다는건... 사실 어른들도 쉬운것이 아니며어린 아이들한테는 더더욱 푸는것이 지치고 많은 분량이거든요.특히 5학년 2학기 수학은 계산이 복잡한 문제들이 많이 나와서아이들이 매 문제마다 풀이를 해야한다고 한다면더더욱 정신적 체력소모가 들고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답니다.초등학생들도 사실은 집중력이 많이 길지가 않아요ㅠㅠ집중을 할 수 있는 시간은 한시간 이내입니다.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너무 오랫동안 문제집만 잡고 있으면나중에는 빨리 끝내고 쉬고싶은 마음에 대충 풀게 되고이런 상황이 반복이 되다보면은.. 당연히 아이는 수학에 대해서거부감이 들고, 학습능률도 현저히 떨어지게 되겠지요~그래서 아이들이 문제집 한권을 빨리 다 끝내게 하는것보다는하루에 2~3장으로 줄여주셔서 적은 양을 공부하더라도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확실하게 집중해서 푸는 것이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아이의 상의해서 양을 줄여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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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따라볼 수 있는 영어 강의 추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튜브를 이용해서 영어공부를 하시려는 군요~영어는 전 세계의 공통적 언어이기 떄문에 영어를 배워두면어느나라를 가더라고 의사소통 하기도 편하고우리나라 에서도 잘하면 참 유용한 언어인 거 같아요ㅎㅎ일단 유튜브로 먼저 영어공부를 접하시려는 거 같은데제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영어강의 채널은'달변가 영썜' 이라는 채널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요즘에도 꾸준히 영상을 업로드 되어가는거 같구요~이 채널을 보니까 기초 발음도 잘 알려주시는거 같기도 하고또 원어민이 매일 쓰는 쉬운 표현 들을여러가지 예를 들면서 잘 설명해 주시는 거 같더라구요유튜브 영어강사분이 영상 속에서 굉장히 텐션이 좋으시고설명도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ㅎㅎ 영상보는 내내 지루할틈 없이아마 재미있게 시청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일단은 아직 영어초보자시니 처음부터 열정을 가지고너무 많은 영상을 보려하시지는 마시구여~하루에 영상 1~2개만 보시면서 시작을 한번 해보시고눈으로만 보면 절대로 회화로 이어지지 않는 부분이니강사가 한 문장을 말할 때 일시정지를 누르고 여러번 직접입으로 따라 말해보면서 연습해 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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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방학 동안 읽기 습관 및 방학 숙제 밀리지않고 잘하는방법있은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방학이 시작하면서 생긴 패턴의 변화때문에걱정이 많으신 거 같아 보여요~~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방학기간 동안에생긴 변화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여름방학 기간동안 아이의 생활습관도 잡고 숙제까지 챙기려니많이 복잡하실거라는 생각이 드는에요ㅠㅠ활 속에서 가볍게 바꿔주시면 훨씬 수월해질 수 있을거라 봅니다.알단은 먼저 아이들한테 매일 일어나는 시간과 자는 시간을학기 중처럼 비슷하게 맞춰주는 거예요.방학기간동안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 너무 틀어지게 되면은나중에 더 힘들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들한테 몇시부터는 밤에 자고 몇시부터는 일어날 수 있도록미리 규칙을 정하고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특히 자고 일어나는거 규칙을 정할때는 부모님이 정하지 마시고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스스로 정할 수 있게 해주세요~그래야 아이들이 자기들이 정한거라 더욱 잘 지키니까요그리고 방학중에도 혹시나 학습할 것이 있다면은놀거 다 놀고 저녁에 하라고 하면 자꾸 미루게 되니까아이가 해야할 일을 먼저 끝내고 나서마음 편하게 놀게 해주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먼저 해야할 일을 먼저 한 이후에 자유시간을 주세요.아이가 먼저 해야할 일을 하고 나면은그때는 꼭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들이 정해진시간에 잠들고 너무늦게 일어나지 않게만 하고해야할 일을 미리 하는것만 으로도.. 이런것만 지켜진다면방학때 크케 문제될 것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은방학은 아이들의 휴식기간 이기도 하잖아요?방학동안 만큼은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아이들이 하고싶은대로때로는 조금 늦게자고 늦잠도 자고.. 그렇게 긴장된 몸을 좀풀어주는 시간을 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어른도 너무 타이트하게 정해진대로 살아가면 힘든것처럼아이들도 사실은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평소에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가끔은 일정에서 벗어나 아이들도 자유로운 시간을 주시면서융통성 있게 잘 조율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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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인데 영어회화 공부방법 알려주세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 ㅜㅜ영어 초보라고 해도 꾸준히 연습하시면 영어라도충분히 의사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일단은 영어를 가장 빠르게 습득하는 방법으로는저도 회화위주로 공부를 하시는게 맞다고 봐요.의사소통은 말할 수 있는게 가장 중요하니까요~처음부터 문법을 깊이 공부하면 실증을 낼 수 있어서처음부터 문법을 깊이 공부를 하기보다는자주 쓰이는 기본 표현을 외우고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표현부터 익히고, 매일 반복해서 말해보세요혼자 연습해도 좋고, 스마트폰으로 나의 목소리는 녹음해서자신의 발음을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듣기 연습도 함께 하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유튜브에 영어 회화 초보용 영상을 보면서듣는 습관을 반복해서 들이면 훨씬 익숙해지실 거에요~질릴때까지 반복해서 들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듣기말하기를 먼저 해보신 후에 필요할 때 문법을 보충하세요회화를 하다 보면 왜 이렇게 말하지? 라는 의문이 있기에그때 문법을 배우면 이해도 쉽고 기억에도 잘 남아요.마지막으로 영어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은 해서자연스럽게 습득을 시키는 것이 좋으며또, 자신이 좋아하는 팝송이나 해외 영화 드라마 같은 걸로영어공부를 하셔도 상당이 도움이 많이 돼요~처음엔 잘 안 돼서 답답할 수 있지만영어는 언어이기에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영어공부 열심히하셔서 많이 좋아지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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