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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도리깨2546
초등학생 방학 동안 읽기 습관 및 방학 숙제 밀리지않고 잘하는방법있은까요
한 달이 넘는 초등학생 자녀의 방학이 시작되면서 벌써부터 한숨이 나옵니다. 방학만 되면 밤늦게 자고 아침 늦게 일어나 생활 패턴이 완전히 무너지고, 온종일 TV나 스마트폰만 보려고 해서 부모와 마찰이 잦아지는데요. 방학 동안 아이의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서, 방학 숙제도 미루지 않고 스스로 읽기 습관까지 길러줄 수 있는 지혜로운 방학 지도법을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방학이 시작하면서 생긴 패턴의 변화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거 같아 보여요~~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방학기간 동안에
생긴 변화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
여름방학 기간동안 아이의 생활습관도 잡고 숙제까지 챙기려니
많이 복잡하실거라는 생각이 드는에요ㅠㅠ
활 속에서 가볍게 바꿔주시면 훨씬 수월해질 수 있을거라 봅니다.
알단은 먼저 아이들한테 매일 일어나는 시간과 자는 시간을
학기 중처럼 비슷하게 맞춰주는 거예요.
방학기간동안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 너무 틀어지게 되면은
나중에 더 힘들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
아이들한테 몇시부터는 밤에 자고 몇시부터는 일어날 수 있도록
미리 규칙을 정하고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특히 자고 일어나는거 규칙을 정할때는 부모님이 정하지 마시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스스로 정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래야 아이들이 자기들이 정한거라 더욱 잘 지키니까요
그리고 방학중에도 혹시나 학습할 것이 있다면은
놀거 다 놀고 저녁에 하라고 하면 자꾸 미루게 되니까
아이가 해야할 일을 먼저 끝내고 나서
마음 편하게 놀게 해주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해야할 일을 먼저 한 이후에 자유시간을 주세요.
아이가 먼저 해야할 일을 하고 나면은
그때는 꼭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정해진시간에 잠들고 너무늦게 일어나지 않게만 하고
해야할 일을 미리 하는것만 으로도.. 이런것만 지켜진다면
방학때 크케 문제될 것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은
방학은 아이들의 휴식기간 이기도 하잖아요?
방학동안 만큼은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아이들이 하고싶은대로
때로는 조금 늦게자고 늦잠도 자고.. 그렇게 긴장된 몸을 좀
풀어주는 시간을 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
어른도 너무 타이트하게 정해진대로 살아가면 힘든것처럼
아이들도 사실은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일정에서 벗어나 아이들도 자유로운 시간을 주시면서
융통성 있게 잘 조율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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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방학숙제를 밀리지 않고 잘 하는 방법은
먼저 방학숙제를 밀리지 않고 수행을 해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명확하게 전달하여 알려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아이와 함께 생활계획표를 작성하여 그 시간대 별로 할 일을 수행하는 것 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와 함께 방학 생활계획표를 직접 작성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침에는 부모님도 일정한 시각에 아이와 함께 일어나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방학 생활 습관의 기본이라 할 수 있어요.
하루 동안 해야 할 방학 숙제와 독서, 문제집 풀이와 같은 필수 학습량을 매일 오전이나 정해진 시간대에 먼저 해결하도록 습관을 들여 놓아야 아이가 미루지 않고 끝낼 수 있습니다.
밀리지 않고 매일 실천했을 때 보상을 주어 성취감을 맛보게 해주시고, 독서 시간이나 학습 시간에는 부모님께서도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저는 아이들 생활 계획표를 매일 만들어서 하나씩 해결 할 때마다 체크를 하게 하고 하루를 온전히 계획표대로 했을 때 스티커를 주면서 방학 끝날 때 모든 스티커를 받았을 때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
매 시간마다 해야할 계획표를 만들어 주었고 시간 대별 활동을 완료했을 때 최종 싸인을 해주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마지막 선물을 위해서 활동을 하려고 했고, 계획표를 만들어 줬기 때문에 이 시간에 몰 해야 하지? 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방학이라고 생활을 너무 자유롭게 두기보다 기상 취침 시간부터 평소와 1시간 이내로 유지한는 것이 좋습니다 .숙제는 하루 20~30분씩 정해진 시간에 조금씩 하고, 독서는 아이가 고른 책을 매일 20분정도 잃게 해보세요. 해야할 일을 체크표로 만들어 스스로 표시하게 하면 책임감도 키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숙제와 독서 후 정해진 시간에만 사용하도록 규칙을 미리 함께 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일정을 너무 타이트 하게 잡기 보다는 우선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을 정확하게 지켜 주세요
그리고 스마트폰이나 텔레비젼은 정해진 숙제를 다하고나서 보여주는 것으로 사전 합의 를 합니다.
이 2가지만 매일 지켜도 방학을 알차고 게르으지 않게 보낼 수 있습니다.
독서 습관은 일주일에 한번씩 도서관에 가거나, 온가족이 책읽는 시간을 하루 1시간 정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