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이 생일 선물 뭘로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조카의 생일이 다가오는 군요~5살아이의 조카 생일선물 이라고 한다면은매년 생일 챙겨주기도 신경이 쓰일 뿐더러여러모로 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들은 생각보다 단순?하기에어떤 선물이든 간에 웬만하면 대부분 좋아합니다.그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아이가 공룡과 동물을 좋아한다고 했으니공룡 레고 장난감도 좋을 거 같고동물원을 주제로한 동물원 놀이세트나남자아이니 로봇 장난감도 엄청 좋아해요!그리고 활달한 아이의 성향인 남자아이 라면은멋있는 신발 선물도 굉장히 좋습니다.특히 한참 많이 뛰어다니는 시기이기 떄문에신발이 금방 지저분해 지기도 하고또 오래 신다보면은 금방 닳기도 해요!아이가 좋아하는 멋있는 캐릭터가 그려진신발을 선물해 주시면 정말 좋아할거라 생각이 듭니다.또 소근육 발달에 좋은 놀이선물도 추천해 드릴게요!네이버에 '플레이 도우' 라고 검색을 해보시면은클레이 제품으로 다양하게 활용을 할 수 있는여러가지 종류가 담긴 셋트들이 많아요!조물조물 만들면서 소근육도 발달하고,삼촌이나 이모와 함께 역할 놀이를 할 수도 있으니저렴하면서 좋은 이 선물도 추천 드릴게요!한번 여러가지 고민해 보신 후에잘 결정해 보셔서 이쁘게 선물해 보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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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지연 6세 아이에게 첫 입문으로 킥보드제품이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6세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발달지연인 상황이라서 처음 킥보드를구매해 주실 떄 많이 고민되실거 같은데요사실 요즘 유아용 킥보드는 브랜드에대부분 다 아이에 맞게 잘 나오는 부분이긴 하지만그중에서 한가지 브랜드를 추쳔해 드리지만연,마이크로 킥보드 라는 브랜드를 추천드릴게요!국내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편이기도 하고아동 발달 센터나 물리치료사분들도흔히 추천하는 브랜드 라고도 합니다.일단 바퀴의 무게 중심이 낮아서 아이가 올라 탔을떄흔들림이 가장 적기도 해서 좋가도 하고처음이라 아기가 킥보드를 탈때 균형잡기 힘들 수 있는데균형을 잡기 힘들어 하는 아이한테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준다고도 합니다.6세라면은 보통 맥시 시리즈의 킥보드를 탄다고 하는데아이가 혹시 키가 많이 작거나처음 탈때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더 가볍고 하기가 쉬운 미니 핸드디럭스로 시작해서천천히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아보여요~가장 좋은건 아이에 대한 안전인 부분이니처음 아이가 시작을 할때, 안전하게 잘 타는지에 대해잘 지켜봐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잘 고민해 보시고 결정해 보셔서아이한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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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에 빠지다..말랑이 추천해주세용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핫한 인기템인 말랑이에 빠지셨군요~~꼭 슬라임처럼 손으로 만지려 가지고 놀기에는 좋은데복원력이 있다보니 슬라임이 유행일 때보다훨씬 더 인기가 많다고 볼 수 있는데요말랑이가 메이커가 있는지는 잘 모르는 부분이라서다양한 말랑이들을 볼 수 있는 곳들을제가 추천 드리도록 할게요!일단 학교앞 문방구나, 대형 문구점 에서도손쉽게 구할수가 있는 부분이구요학생들도 많이 가는 다이소에도 많이 합니다.특히 다른곳보다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1000~3000원 내에서 저렴하게 살 수도 있어요!조금 더 퀼리티있는?ㅎㅎ 말랑이를 혹시 찾으신다면은아트박스 문구점을 추천해 보도록 할게요.아트박스도 다양한 물품의 말랑이를 팔고 있으며다이소 같은 저렴한 말랑이 보다는조금더 귀엽고 퀄리티 좋은 인형 모양이나퐁신한 메모리폼 스퀴시를 사기에 좋습니다.그외에 오프라인 매장까지 귀찮으시 다면은네이버 스마트스토어나 쿠팡이나 에이블라 같은 곳에서도다양한 말랑이 들을 판매를 하고 있는 부분이니한번 잘 비교해 보셔서 구매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아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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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이 잘 안 멈출 때 해결하는 꿀팁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딸꾹질을 자주 하는 편이군요~ㅠㅠ물론 어쩌다가 아이도 딸꾹질을 할 수는 있는 부분이지만습관적으로 자주 한다고 생각이 든다면부모로서 충분히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갑작스러운 딸꾹질로 아이가 답답해 한다면한번 아이가 물을 마셔보게 해주세요!특히 그냥 마시게 하시진 마고~허리를 90도로 바짝 숙인 자세에서 물을 마시게 하는 것입니다. 이 자세는 식도와 신경을 자극해서경련을 빠르게 진정시켜 준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딸꾹질이 생겼을 떄 물마시는것 이외에아이가 스스로 귀에 손가락을 넣고누르게 하는 간단한 방법도 있습니다.양쪽 귀 구멍에 검지손가락을 넣고 지긋이 눌러주시는 거에요~손가락을 눌러주면 귀 안에 있는 미주신경을 자극해 주어서경련을 막아준다고 하니 도움이 될 거애요간혹가다가 딸꾹질을 멈추게 하느랴고아이를 깜짝 놀라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는데이 방법은 오히려 숨을 들이마시게 해서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 제가 알려드린 간단한 방법들을나중에 활용해 보셔서, 아이가 덜 불편함을 느끼도록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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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며 떼쓰는 아이 달래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세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5세면 영아기를 지나 유아기가 되면서자연스럽게 몸도 큰만큼 자신의 생각도 커지게 되어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시기기도 합니다.일단 아이가 뗴를쓸때 달래주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상황에 따라서 많이 다르다고 볼 수 있어요.아이가 억울해 하는 상황이나, 너무 속상해 하거나몸이 아파서 뗴를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아이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것이 좋은 부분이지만아이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투정을 부리는 것은바로 달래지 마시고 지켜봐 주시는것이 필요 합니다.가장 먼저 아이가 울때는 스스로 진정이 될 수 있도돌인내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가 울며 떼를 쓸 때는 어떤 말도 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스스로 그치도록 기다려 주세요그리고 나서 짅정이 된다면,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고아이한테 안되는 걸 설명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oo이가 이런 부분 떄문에 속상한거 알아""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이런 부분 때매 ~이렇게 할 수는 없어""이렇게 떼를 쓰는건 안돼"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신 후에아이한테 안되는 이유를 이야기 해주시고떼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로 안돠는 행동임을차분히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이때는 차분한 태도로 유지는 하시되약간의 단호함을 필요합니다.단호하되 차분한 태도로 아이에게 일관적이게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이라 볼 수 있어요~또 아이의 울음이 길어지면 부모도 지쳐서아이의 의견을 들어주기 쉬운 부분인데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부분이니, 이 부분만 잘 유의해서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 단기적으로는 쉽게 변하지 않는 부분이지만인내를 가지고 일관성을 보여주시면아이도 긍정적으로 행동을 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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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 쪽쪽이 끊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6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16개월이면 쪽쪽이에 대한 애착이 이미 깊어진 상태라아무래도 바로 끊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니..당연히 부모로서 많이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기는 낮잠과 밤잠의 차이를 아직은 구분하기가어려운 시기라도 볼 수 있어요낮에만 주고 밤에는 쪽쪽이를 주지 않으셨다고 한다면아기의 입장에서는 적응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집에서 끊기로 마음먹으셨다면낮잠과 밤에 수면 중에도 동시에 끊으셔야 해요.집에서 완벽히 끊고 나면, 어린이집에서도 자연스럽게쪽쪽이 없이 잠들 수 있게 됩니다.선생님께도 쪽쪽이를 끊기 시작했으니 어린이집 에서도되도록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아기를 또 자연스럽게 끊게 하려면은아기 몰래 쪽쪽이를 버리는 것보다는"쪽쪽이 빠이빠이 하자" 하면서 직접 이야기를 해주시면서달래주시며 말을 해주시는 것도 방법이며쪽쪽이에 시큼한 것을 살짝 묻혀 보는것도?생각보다 큰 도움이 될수도 있어요~아기가 처음에는 시큼한 맛에 찡그리 거나떼를 쓸수도 있는 부분이지만다시는 쪽쪽이를 찾지 않기에 효과는 상당히 커요그러다보면 몇번 반복하면 아이가 스스로 거부하게 됩니다.끊기 시작하면 당분간은 심하게 울 수 있습니다이때 마음이 약해져서 다시 주면 다음엔 더 힘들어지니조금 더 버티신 이후에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면아기도 금방 적응하게 되리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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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고 나서 진짜로 달라진 생각이나 습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가 되고나서 생기게될 변화에 대해서글을 이렇게 남겨주셨는데요~저는 비록 아직 결혼을 하지 않는 선생님이긴 하지만제 지인들 이나, 저의 생각으로 비추어 보았을땐결혼하고 자녀가 생기면 확실히 변화하는 부분들이많은 거 같다고 생각은 듭니다.일단은 가장 먼저1.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거 같아요.자식입장만 되었을때는 부모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 하는대자식이 부모가 되었을 때에는"우리 엄마아빠도 나한테 이런 마음이셨 겠구나" 라고비로서 이해를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특히나 옛날에 키우시던 부모님은 더 어려운 시대에육아를 이겨내신 분들이실 테니까요그리고 또 자녀가 부모가 된다면은2. 일상이 아이의 위주로 돌아가는 거 같습니다자유로운 몸일 때에는 내가 하고싶은 대로 행동하고나의 생각만 하기가 바빴었는데아이가 생기면은 나보다는 아이의 위주로 돌아가고아이까지 같이 챙기는 삶이 되는 것이지요그리고 또 마지막으로3. 아이의 미래까지 함께 걱정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전에는 내 삶만 고민했다면, 이제는 아이가 살아갈 먼 훗날을함께 생각을 하게되고 걱정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그 이외에도 더 다양하게 있겠지만은아이관련 안좋은 뉴스가 나오면 남일같지가 않고또, 쇼핑하다가 이쁜것을 보면은 아이먼저 사주고 싶고아이를 키우면서 자녀에 대한 사랑을 배우고인내를 배우고, 부모로서의 삶을 배우고부모가 되면은 힘듦 그 이상의 가치있는 경험들을 경험하고 배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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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아의 효과적인 훈육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혼날까 봐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군요.그런 행동들을 보이면 아무래도 부모로서 속상하고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들어요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아이도 발달을 하면서 나타는 행동이기도 합니다.일단은 무조건 혼내면 아이는 더 회피하기 위해서숨어들고 더 자세한 거짓말을 하게 돼요.그래서 일단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화가나셔도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시 면서아이한테 의견을 물어보시는 것이 중요헤요"oo이가 혼날까봐 무서워서 숨긴 거 다 이해해""그런데 왜 거짓말 했는지 말해줄래? 이렇게 차분히 이야기를 해주시다보면아이도 긴장감을 낮춰주어서 솔직하게 말할 용기가 생깁니다.아이의 의견을 차분이 들어주시되거짓말과 실수를 분리해서 훈육하시는 것이 좋아요실수했을 때 솔직하게 말하면 혼나지 않는다고꼭 이야기를 해주시고, 거짓말은 잘못된 행동이란걸단호한 태도로 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런 다음에 아이가 용기내서솔직하게 말했을 때는 꼭 적극적으로 칭찬해 주세요칭찬을 통해서 아이가 솔직함이 유익인걸 알게되고다음 상횡에도 아이가 다시 용기내서 말을 하게 될원동력이 될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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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8개월 정도 되었는데 최근 들어 뭐든지 직접 하겠다고 고집을 부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고집을 부리는 아이들 떄문에 고민이 되시겠어요~이 시기 아이들의 고집은 버릇이 나빠진게 아니라아이들도 자라나면서 인지가 생겨서 나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바쁜 아침 시간에 특히 더욱 답답해 지기도 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기가 모든걸 다 하려고 할떄무조건 다 하게끔 해주는 대신에 제한된 범위 내에선만선택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면은 옷을 입을때 "어떤 옷을 입고싶어?"이 정도의 이갸길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기도 자신이 선택했다는 느낌을 주면 고집이 많이 줄어듭니다혹시 아이가 다 하겠다고 할때 스스로 잘 하지 못한다면은다 해준다고 접근하지 마시고 "같이 해보자" 하면서아기와 함께 같이 해봐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예를들면 옷을 입힐떄도 아기한테 팔 넣는거 까지만 도와주시고아기가 나머지 부분을 스스로 입도록 지켜보시는 것입니다.아침에는 이렇게 조율을 하면서 지도해 주시고주말에는 아침이 조금 더 넉넉한 부분이기도 하니아기가 조금 서툴더라도 스스로 할 수 있도록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것이 좋아보여요~주말에는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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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엄마보다 아빠를 더 찾아서 고민아닌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두살 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버님 이시군요~두살 아기가 아빠를 찾는다는 것은 그만큼 아들과 함께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많이 애정을 주신 부분이기에아기가 더 아빠한테 애착을 느끼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일단 엄마보다 아빠를 찾으면 문제가 생긴다는 말은과거 독박 육아가 당연시되던 시절의 이야기 일뿐사실상 아기한테는 엄마냐 아빠냐가 중요하지는 않는 부분이에요~전혀 관련이 없는 부분이며, 양육자가 누구이냐기 보다는누구 아기한테 일관성 있게 사랑을 주고 신뢰를 주는 지가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전혀 신경을 안 쓰셔도 되는 부분이라고 보구요!아기한테 트라우마 때문에 걱정이 된다고 하셨는데그 부분에 대해서는 큰소리로 고함을 지르거나아기한테 물리적 체벌을 할 경우에만 해당이 되는 것일뿐상황에 의해 훈육을 필요한 부분입니다.아기가 위험한 행동을 한다면 "안돼" 정도의단호한 훈육은 무조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그리고 엄마보다 아빠를 더 따르게 되어서많이 걱정이 된다고 하셨는데,아이에게, 엄마의 존재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해 주세요."엄마가 주신 맘마먹자~""엄마 한번 안아줘~""(외출 후 돌아왔을때) 엄마 오셨다!"이렇게 아기앞에서 어필을 해주시는 거에요.그리고 하루에 10분이라도 엄마가 아기와 함꼐단둘이 놀이를 하는 시간도 필요해 보입니다.어머니가 몸이 많이 안 좋다고 하셨으니몸으로 과하게 놀이를 해주시는 것보다는앉아서 함께 장난감 놀이를 해주시거나책을 들려주신다거나 체력소모가 많이 들지 않은 놀이를 위주로 해주시는 걸 추천 드려요!지금 아내분도 걱정이 안 좋고 육아 떄문에많이 힘드실 거라고 생각 들어요.주변의 참견에 흔들리지 마시고, 아기 또한 시간이 자나면엄마와 다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거 같습니다.기운내시고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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