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이상 나이차이 나는 아이 키우는분들 어떠세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둘째 생각이 있으시군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둘째 가지는것에 대해어추천하는 부분입니다ㅎㅎ6살터울이라 걱정을 하시는 거 같은데완전 적은차이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많은차이는 또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지인중에 9살 10살 터울도 있는걸료^^;물론 둘째를 가지면 두배로 육아가 힘들어지고또 다투게 되는것도 있어서..? 힘든 부분은 있지만제 지인들만 봐도, 둘째를 낳고 더 행복해 하기도 하고또 첫째한테 형제를 선물해 주는 것이기에좋은점이 더 많다는 의견들이 많은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은 가장 중요한 것이다른 것보다, 부모님의 마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부모님의 마음이 둘째를 육아 할 마음의 준비가잘 되어 있지가 않으면, 둘째를 낳아도 더 어렵게만 느껴지고첫째 아이한테도 영향이 가고 행복하지가 않거든요그런데 글로만 보았을땐, 둘째를 갖는것에 대해서딱히 걸리는 부분이 없어보이세요~~혹시나 설령 걸리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저는 환경적인 부분은 충분히 극복 하다고 보고가정 안에서 충분히 잘 지내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그리고 둘째가 생기면 아무래도 둘째한테 더 관심이 가겠지만하루에 20분이라도 첫째 아이와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으로충분히 또 서운하지 않게 대처가 가능한 부분이니좀더 고민해 보셨다가 잘 선택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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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든 딸과 엄마와의 불화에 따른 고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아빠 입장에서 가장 마음 아프고어려운 상황이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ㅠㅠ두분 모두 맞는점이 있으니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는것이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싸우는 중에는 누가 잘못했다고 따지지 마시고먼저 “목소리 좀 낮춰, 이러면 서로만 상처받아” 라고말하며 차분이 감정을 진정시켜 주세요.좀 힘드시더라도 어머님과 딸의 마음을 둘다 들어보고공감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싸움이 끝나고 나서 따로 이야기해 주시면 돼요.딸에게는 “엄마가 화를 내는건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아프고 서운해서 그래. 사춘기라 마음이 힘든 건 아빠도 이해하지만, 그래도 엄마에게 상처주는 말을 해도 되는건 아니야” 라고 차근차근 알려주시고엄마에게는 “딸이 자기 마음도 스스로 잘 다루지 못해서 그런 거지. 말은 거칠어져도 본심은 그게 아니야” 라고 안심시켜 드리면 엄마도 마음을 가라앉히기 쉬워질 거예요.사실 가족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서.. 잠깐 격해져도금방 다시 또 자연스럽게 풀어지더라구요~특히 모녀관계는 더더욱 그렇기도 해요제가 딸입장이라서 잘 압니다ㅎㅎ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부분이니너무 걱정마시고 잘 다독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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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년생이 64년생에게 야라고하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 읽어도 굉장히 당황스럽기도 하고일어나서는 안될일이 생긴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64년생이면 부모 세대이고 77년생이면 자녀 세대인데우리나라에서는 나이와 윗사람을 존중하는게가장 기본적인 예의잖아요.. 자식이 부모뻘인 분에게심지어 친부모에게까지 “야”라고 부르는것은당연히 해선 안되고 기본 예의가 없는 행동입니다ㅜㅜ 만약 옆에서 그런 모습을 보게 된다면은듣는 사람도 기분이 나쁠 거 같고 그걸 지켜보는 사람도예의가 없다고 생각이 되어 너무 화가날 거 같네요나이 차이도 13살이나 많고.. 어른으로서 존중해 주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났다면상당히 문제가 있자고 생각이 듭니다. 만약 이런 모습을 목격하셨다면, 나중에 따로 불러서“그분은 너보다 훨씬 어른이신 분이야""아무리 화가나도 야 라고 부르는건 잘못된 행동이지"하면서 분명히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사람관계 에서는 화가나던 어떤 상황이든지 간에기본적인 예의는 꼭 갖추어야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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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워터파크 왔는데 물을 무서워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주말을 맞이해서 아이들과 워터파크 다녀오셨군요!날씨도 좋고 더워서 물놀이하기가 정말 좋은 날씨 였었는데..아이들이 되게 좋아했을 거 같네요ㅎㅎ일단은 보통 아이들이 여름에 물놀이를 굉장히 좋아히는데워터파크에서 아이가 물을 갑자기 무서워해서여러모로 참 난감하셨을 거 같네요ㅠㅠ아무래도 아이가 수영장을 자주 접하지 못한 곳이였다면넓은 수영장의 규모에 압도되거나, 갑자기 사람들이 많기도 하고물의 깊이를 모르기때문에 아이가 처음가보는 곳이라아마 두려웠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그래서 다음에는 아이가 무서워할때 아이한테 괜찮다며아이를 반 강제로 물 안으로 들여보내기보다어머님이 먼저 들어가셔서 안전하다는걸 보여주시고아이의 손을 잡고서 천천히 들어오게끔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그래도 무서워한다면 다음에는 아이가 발부터 담가서아이가 적응이 될때까지 천천히 기디려주세요~발부터 먼저 담그게 하시면서 놀게 해주셔도 좋습니다.그러다보면은 아이가 조금 시간이 지난 이후에용기가 생겨서 거 내려와서 물에 담그려고 할 거에요!아니면 처음부터 물이 무릎이나 허벅지 정도까지만 오는아주 얕은 유아용 풀장으로 자리를 옮겨 노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이번에 수영장 체험을 한번 해봤으니다음에 또 워터파크에 가신다면은, 이제는 덜 두렵고금방 적응될거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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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매주 교회를 가는게 나쁜건 아니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도 매주 아이들과 함꼐 교회에 가시는군요~저도 기독교인이라서 매주 아이들을 데리고 교회에 가신다니사실 기독교인 입장에서는 정말 반가운 일인데요!일단은 꼭 제가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가정을 해도작성자분께서 아이들과 매주 교회를 가는 것이 당연히절대로 나쁜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오히려 저는 아이들이 어린나이에 일찍 교회에 가는것이교회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도 하고매주 교회에 가면서 아이들에게 학교나 학원과는 다른또다른 추억거리를 심어주는거라 새악ㄱ해요특히 교회에도 주일학교 라는 부서들이 각자 있는데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초등부 예배가 있다보니까찬양과 율동, 그리고 공과시간도 있고~ 또래 친구들이나형누나들이 다함꼐 있는 곳이가 보니 인맥도 넓어지게 되지요또 주일학교 안에서 서로가 어울리는 활동 위주로이루어지기 때문에 교회안에서도 사회성이 좋아지기도 합니다.실제로 아이도 교회에서 재미있어하고 잘 어울린다면아이 입장에서도 믿음이 생기는것 이외에도교회가 아이의 정서발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 곳이지요~물론 배우자분이 못마땅해 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가요.아무래도 배우자분께서는 같은 기독교인도 아니시고또 주말에 온 가족이 함께 휴식을 취하거나 놀러가고 싶으실텐데아이들이 일요일마다 교회를 가는 상황이다 보니..아마 남편분꼐서는 충분히 못마땅해 하실 거 같기는 합니다ㅠㅠ그래도 아이들이 현재 교회가는것을 더 좋아하는 부분이니아이들이 교회 다니면서 얻은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서남편분에게 잘 설명하면서 이해를 시켜주시는것도 필요하고또, 교회에 너무 오랜시간을 보내지마시고 예배만 드리시면서교회끝나고 남편분과의 시간도 함꼐 잘 보내신다면남편분도 더이상 서운해 하지 않으실거란 생각이 드네요~아무쪼록 남편분과 교회가는 부분에 대해서잘 이야기 나눠보시면서 서로 타협점을 좋게 찾아가며풀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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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더운날 물놀이 말고 뭐하고 아이들과 놀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아이가 학교에다니는 학생들 이지만유치원생때 처럼 조금 유치하게?ㅎㅎ 접근해 보셔도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저는 비록 유아기 아이들 기준이긴 하지만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그 이외에 아이들하고 보드게임을 같이 해보셔도 좋고도서관에 가서 아이들이랑 책도 읽어보시거나아니면 실내동물원에 가서 동물들 구경해도 좋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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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 문제를 푸는데 자꾸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수학문제를 풀떄마다 자꾸 물어보는군요~아무래도 처음에는 모르면은 물어보라고 했다고 하시지만..아이가 가끔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매번 물어본다고 한다면당연히 난감하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은 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 때마다 자꾸 물어보는 건진짜 몰라서라기보다, 아이가 혹시나 문제를 풀다가틀릴까봐 불안하거나 혼자 생각해서 푸는것이 버겁다 보니까자연스럽게 작성자분 한테 물어보게 되는 거 같아요아이가 문제 푸는것이 버거워서 아마 의지하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는 해주시되문제를 풀때마다 바로 답을 알려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풀어볼 수 있도록 유도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우선 아이에게 먼저 한페이지만 혼자서 풀어보고서정말 모르는 문제는 건너띄고 풀어보라고 한다던지아니면 건너띈 문제만 나중에 함께 다시 풀자는 방식을 쓰면아이도 받아들이고 매번 물어보는 습관을아마 훨씬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을거라고 생각들어요!아이가 물어볼 때도 바로 푸는 법을 알려주는 대신"문제 다시 읽어보고 같이 생각해보자" 해주시면서아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얻어내도록 도와주시는 것도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또 아이에게 틀려도 괜찮으니 혼자 끝까지 고민해서 풀도록아이에게 잘 이야기 해주시고~ 많이 격려해 주세요처음부터 너무 많은 양을 혼자 풀게 하면 힘들어할 수 있으니쉬운 문제부터 혼자풀게 해주시면서 점자 그렇게 양을 조금씩늘려가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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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음악 교육이 두뇌 발달에 미치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 음악교육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옛날에도 그렇고 요즘에도 빠르면은 유차원생부터 음악관련학원을 보내면서 음악을 많이 배우는 거 같아요사실 어린시절에 이렇게 다양한 음악관련 교육을 받으면은악기 하나를 연주 할 수 있도록 배우게 되니까연주할 수 있는 악기가 생긴다는것도 물론 좋은 부분이지만아이의 뇌 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특히 음악을 배울 때는 눈으로 악보를 보고 위우기도 하고또 음악을 연주할때 귀로 소리를 듣고 손가락도 함꼐 움직이고박자까지 맞추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가지가 바쁘게 움직여서뇌에도 골고루 자극을 주기 떄문이에요!그뿐만 아니라 음악을 하면서 아이들이 상상을 하기도 하기때문에창의력도 훨씬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음악교육을 받으면은 악보에 저절로 집중을 하게 되고또 단체연습을 할 경우에는 나의 차례가 올때까지집중을 하는 법을 배우기때문에, 아이들이 기억력과 집중력도 좋아지고인내하는 부분까지 함께 좋아질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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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이들이 몇개월부터 말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기가 이제 말을하기 시작했다니..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너무 귀엽고 신기하게 느껴질 거 같아요!일단은 아기마다 조금은 말이 트이는 시기는 다르지만보통 아기들이 처음 말하는 엄마 아빠 라는 단어는최소 10개월부터나 돌 때 많이들 말을하는 편입니다 !가장먼저 엄마아빠 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고서조금 더 지나면은 "응가", "맘마" 같이 실생할에 필요한간단한 언어들도 서서히 시작하기도 헤요~물론 아이마다 발달 속도 차이가 커서 조금 더 늦게 첫단어를뗴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아이마다 언어 부분에 대해서 속도의 차이가 있으니까요~보통 한국나이로 3세때 기본적인 언어들을 하게되고한국나이로 4세가 되면은 성인의 사람들과도 장문으로대화를 나누는 시기가 오기도 합니다.아이들이 언어능력을 더 트여주기 위해서는가정에서 아이의 말에 즉각적으로 반응을 많이 보여주시고말로 소통하며 상호작용을 해주시는 거에요!그리고 일상의 모든 행동에서도 말을 많이 해주세요예를들면은 기저귀를 갈때 "이제 기저귀 갈자~"옷을 입을 때는 "팔을 쏙! 잘입었네" 하면서부모의 행동과 상황을 짧고 명확한 단어로 자꾸 들려주면아이도 단어의 말들을 습득하게 됩니다.아직은 아기가 많이 어리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자금의 시기를 잘 즐기시면서 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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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바로 티비만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티비 뭇제로 정말 많이들 하시는 고민이에요ㅜㅜ아침에 건드리기 싫어서 그냥 두셨더니이제는 티비 보려고 일부러 더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이미 굳어버린 거 같아요먼저 “일어나면 바로 티비” 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는루틴을 자연스럽게 끊어주세요. 아이와 약속을 정하는 거예요.예를 들어 “아침에는 밥 다 먹고 나서 한시간만 보기”“오전에는 티비 안 보고 오후에 보기” 처럼언제 얼마나 볼지 기준을 명확히 정해주세요.갑자기 완전히 못 보게 하면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고갑자기 못 보게 한다면서 반발할 수 있으니시간을 조금씩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또 일찍 일어나서 시간이 남으면 심심해서 티비를 찾는거니책 읽기, 장난감 놀이, 그림 그리기처럼 티비 말고즐길 거리를 미리 준비해 두세요~그리고 티비를 보는 것이 나쁘다고 야단치기보다는“우리 조금만 티비보는 시간 줄이자” 라고이야기해 주세요~ 아이들이 며칠은 적응하느라 힘들어도꾸준히 지키면 습관이 자리 잡을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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