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자립심을 키우기 위해 부모는 어느 정도까지 도움을 주고 어느 시점부터 스스로 해결하도록 기다려 주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자립심을 키워주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지만막상 또 자립심을 키워야 된다는 사람의 마음과는 다르게아이가 어려워 하는 모습을 보면은당연히 부모로서 해주고싶은 마음이 들 거 같아요특히 아이는 어려움 과제를 스스로 극복해 나갈때에뇌가 가장 많이 발달하고 더욱 더 자립심을 가지게 됩니다.그래서 부모님 께서 도와주시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도직접적으로 도와주시는 것보다는아이가 혼자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시는 거에요일단은 아이가 자기 뜻대로 안되어서 짜증을 내더라도멀리서 지켜봐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해결하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거든요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힘들어 한다면은엄마가 직접적으로 해준다는 말보다는"도움 필요하면 이야기 해줘"정도로만 이야기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그리고 나서 혹시나 도와주는 상황이 생기게 되면일부분만 도와주시고, 나머지 부분은 되도록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셔야 합니다.행동으로 도와주어야 할 때도 100%를 다 해주면 안 됩니다.알부분만 먼저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시범을 보이고나머지 부분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주신 다음에아이가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거에요아이도 스스로 해내는 경험이 점차 늘어나게 되면은처음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어려워 하더라도그 인내를 견디고 나면은, 문제 해결력도 늘어나게 되며아이 스스로도 단단해 지게 될 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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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떼를 쓰거나 큰 소리로 울 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공장소에서 내 아이가 떼를 쓰고 운다면은아무래도 난감하고 많이 당황스러운 부분이지요~특히나 나만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있는 장소이기에더욱 그런 상황이 힘드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하지만 이때 가장 피해야 할 행동이 창피함을 피하려고아이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입니다.아이가 공공장소 에서 떼를 쓰는 것은, 감정표현도 있지만떼를 씀으로서 들어줄걸 기대하고 하기도 하거든요일단은 공공장소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고 한다면아이를 바로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해야합니다.아이가 소리를 지르거나 누우면, 그 자리에서 바로 훈육말고아이를 번쩍 드셔서 조용한 곳으로 옮기시는게 좋아요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도 있지만남들 시선에 벗어나야 차분하게 훈육이 되기 때문입니다.그런 이후에 아이가 조용한 공간에서 스스로 진정되도록기다려 주시고, 다그치시지 않는것이 좋아요그런 다음에 아이가 조금 진정되면 눈을 맞추고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말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저 장난감을 못 가져서 속상한건 알아." "하지만 오늘은 장난감 사는날이 아니야""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울고 소리 지르는건 안돼"라고 아이한테 공감을 해주시면서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지도해 주세요.그리고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아이와 외출전에 미리 장난감 사는날이 아닌걸말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미리 말을 전달 받으면, 아이도 미리 상황을 알고차분하게 대처할 가능성이 높기도 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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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심하거나 예민한 기질을 가진 아이를 양육할 때 부모는 어떤 점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마다 상황을 받아들이는 민감도가 다 다를수도 있어요낯가림이 심하고 예민한 아이들은 남들보다 신경이 예리해서작은 소음이나 낯선 환경에도 크게 와닿게 되고그로인해서 두려움과 불안을 느낄 수가 있기도 합니다.부모로서 걱정이 되시는 부분이겠지만가장 중요한 부모의 태도는 아이의 예민함을 고치지 이전에아이의 성향을 이해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그런 성향을 가진 아이들은사회성이 부족하기 보단 남들보다 기질이 조금 느린것 뿐이에요낯가림이 심한 아이는 다가가기 전에 상황을 신중히 보며이때 다그치시게 되면은 아이가 위축이 될 수 있어요아이에게 적응할 시간과 충분히 주는게 좋습니다.또 낯선 장소에 가면 아이가 부모 뒤에 숨거나앞으로 안 가려는 모습도 보이기는 합니다.그럴때에는 아이의 마음을 존중해 주시고 안심시켜 주어야아이가 나중에 라도 나아갈 힘을 얻기도 해요.예민한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해서는처음부터 너무 사람이 많은 곳에 데리고 가시는 것보단사람이 적은 시간대의 놀이터에서 데리고 가시거나친한 지인의 아이와 단둘이 놀게끔 해보시거나익숙한 장소에 여러번 데리고 가보는 것입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생각보다 괜찮다는 생각에점점 마음이 편해지는 부분이 있기도 해요~그리고 예민한 아이들은 새로운 것이 큰 불안을 느끼기에어디를 가는지, 누구를 만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미리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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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가 양말이나 신발을 신을 때 울음으로 표현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 아이를 육아중이신가 보네요~아이가 무언가 잘 되지가 않으면 울음으로 표현을 해서여러모로 당황스러울거라 생각이 드는데요.4살 그 시기에는 자기가 하고싶은 욕구가 생기지만막상 신발신기 같은 소근육을 사용해야하는 일이 생길때는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굉장히 스트레스를받을수가 있는 부분 이기도 해요.아직 내뜻대로 잘 안되는 부분을 말로 제대로 표현하기가어렵다 보니까 울음으로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당황스허 우시겠지만 엄한 훈육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일단은 아이가 울기 시작할때에는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그리고 나서 울지않고 말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세요"oo이가 신발이 잘 안 신겨져서 속상한거 알아""울지말고 도와주세요 라고 이야기 해보자"라고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되울지않고 언어로 표현하도록 가르치시는 겁니다.4세 아이라면 어느정도 간단한 문장의 언어는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니면 융통성 있게 살짝 도와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또 외출 직전에 급하게 신발을 신기려고 하면어른도 조급해지고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평소보다 미리 먼저 현관으로 나서서아이가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스스로 신어볼 수 있도록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아무쪼록 울음으로 표현하려 할 때에는차분하게 언어로 표현하도록 지도해 주시고아이가 스스로 신을때까지 기다려 주지만혹시 아이가 신발이 불편한 것이 아닌지도 확인해 주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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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 어린이집 가면 어떻게 생활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개월이라는 어린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낼지 말지고민이 많으시겠어요.ㅠㅠ특히 가정보육을 더 하고 싶으신 마음과남편분의 의견이 달라서 어린이집에서 다 맞춰줄 수 있을지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어린이집 마다 살짝 다를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낮잠 시간 같은 경우에는 보통 1~3시 이렇게 재우는데요어느정도 개월이 있는 아기라고 한다면은정해진 시간에 아기를 재우기는 하지만너무 개월이 적은 아기면은, 아가가 졸려할때 낮잠을 그때그때재워주려고 하는 곳이 많기는 합니다.하지만 다른 아기들도 함께 있는 부분이기에개월이 더 높은 아기들이 0세반에도 있어서7개월 이라면 혼자 조용한 공간에서 낮잠을 재우기란현실적으로 쉽지가 않기도 해요ㅠㅠ식사시간 같은 경우에도 0~7세 모두정해진 시간에 점심을 먹기도 하며따로 이유식을 중간중간 먹여줘야 하는 부분이 있으면담임선생님께 개인적으로 따로 말씀드려서부탁을 드려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기저귀 같은 것도 보통 선생님들이 한번에여러 아기들의 기저귀를 갈아 주기도 하지만그때그때 아기들의 기저귀 상태를 보고서갈아야겠다 싶은것은 갈아주시기도 하는 부분이니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보통 어린이집 생활패턴은오전 10시에는 오전간식10시 이후 수업활동 및 산책시간12시 점심시간1~3시 낮잠시간3시 오후간식4시 이후 하원 및 자유놀이 하며 하원대기이렇게 패턴이 이루어진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0세반이 가장 손 많이가고 어리기에선생님들은 정말 아기들에게 정성을 다해 돌봐주세요.물론 집처럼 한명에게 집중하기는 어려워서제 생각에도 조금더 가정보육을 더 하실 수 있으면하시는 걸 추천드리긴 합니다^^; 또 보육교사에 관심 있으시다면온라인 학점은행제 통해서 자격증을 딸 수 있으니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유튜브만 봐도 어린이집 일과를 담은 영상이 많으니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아이들 교육과 보육 이외에행사준비나 서류작성 환경관리 등 업무가 많기에그런 부분도 잘 알고 가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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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공부 방법과 효과적인 공부 습관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외국에서 오신 분인가봐요~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는군요.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이 쉽지 않은 도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가장 먼저 단어는 문장과 같이 외우면 좋을 거 같아요단어 하나만 외우기보다 '밥 같이 먹을래?' ' 나 너무 피곤해' 처럼자주 함께 쓰는 표현으로 외우거나 문장 전체로 외우시는 게 좋습니다.이렇게 배운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주말에 한꺼번에 많이 공부하기보다 매일 딱 20분씩이라도 꾸준히한국어 소리를 듣고 말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매일 밤 오늘 있었던 일을 한국어로 아주 짧게 일기로 써보는 것도큰 도움이 되며, 한국 드라마나 유튜브를 보면서 그대로 흉내 내어따라 말하는 연습을 해도 좋을 거 같아요한국 사람들과 실제 대화를 많이 나눠보시는 것이 중요 합니다.서투르고 틀리는 것은 말을 배우는 과정에서 당연한 일이니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게 대화하다 보면 어느새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어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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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디까지 믿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해서 많이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믿어주었던 아이가 뒤에서 거짓말을 하고 스마트폰을 하는걸CCTV로 확인하셨을때, 속상하셨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당연히 아이의 행동을 보고 많이 힘드셨을거 같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을 속상하게 하기 위해서일부러 그랬다기 보단.. 핸드폰에 빠져서 의도치 않게그런 행동을 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이 시기의 아이들은 핸드폰으로 친구들과 소통도 많이 하기에쉽게 끊을 수도 없기도 하고 손이 많이 가기는 합니다.물론 그럼에도 아이의 행동이 많이 화가나셨을 거 같지만처음부터 다그치도 감정적은 부분을 내세우시는 것은되도록 자제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이렇게 되면 아이는 잘못을 반성하기보다엄마가 나를 감시하고 있다는 것에 더 큰 충격을 받고카메라거 없는 사각지대에 숨어서 또 반복된 행동들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아이를 무조건 야단을 치시는 것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솔직하게 말하고 반성할 기회를 주시는 게 좋아요"사실 엄마가 cctv로 핸드폰을 다 보았어""그걸 보니까 엄마가 마음이 속상해""왜 거짓말을 했는지 이야기 해줄 수 있어?"하면서 아이한테 부드럽게 의견을 말해주세요그런 다음에 "다음부터는 핸드폰 한다고 솔직하게 말하자"라며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핸드폰을 하면은 부모한테 혼이 날까봐거짓말을 해서 둘러대었을 가능성이 커요그 마음도 잘 이해해 주시고, 어느정도 선에서 핸드폰 허용하시되솔직하게 의견을 표현하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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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 유리한 것만 하려고 하는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쯤 되면 생각이 많이 자라고머리도 자라면서 상황 판단력이 빨라지는 부분이기에아이의 입장에서는 힘든 상황들이 닥치게 되면은피하고 싶어서 꾀를 부리게 되는 시기이기는 합니다.아이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매번 핑계를 대고 지적을 했을 때 반성하기보다변명부터 늘어놓으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많이 속상하시죠.그래서 아이한테 규칙을 명확하게 알려주시는 것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아이가 숙제를 못 한다고 핑계를 댈때에는무작정 다그치시기 보다는 우선순위를 먼저 알려주세요아이가 할일들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기에숙제를 먼저 끝내면 그다음 할일을 하도록 정해주는 것입니다.숙제를 먼저 끝내도록 유도하면아이는 공부를 핑계 삼아 다른 일을 미룰 수 없다는 것을 알게돼요.혹시 아이가 시킨일을 하지 않아서 변명을 이야기 한다면은아이의 변명의 말을 동조해 주시기 보다는차분한태도로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일단 어떤 이유든 간에 오늘 약속한 일은 했었어야 해""오늘 약속한 일이니 다시 해볼 수 있을까?"하면서 아이한테 차분히 이야길 해주시고아이가 스스로 약속을 먼저 행동 할 수 있도록잘 지도해 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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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공부하기 싫다고 칭얼거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군요,,한장씩만 풀어보라고 하는데도 싫어하는 거 같으면당연히 많이 당황하셨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공부에 습관이 잘 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지만아직 1학년 이라면은 1학년인 어린아이의 기준으로 볼때문제집 이라는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져서 그럴 수 있어요이 시기 아이들은 가만히 앉아 집중하는 것조차 힘들고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에익숙하지 않은 문제집을 본다면 힘들어 할 거 같습니다.일단 좀 어려우시더라도.. 공부를 아이가 재미있게 느끼게해주시는 곳이 필요해 보여요!아이의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공부의 형태를 살짝 바꾸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한장 푸는것도 많이 힘들어 한다면하루에 2~3문제만 풀이하도록 줄여주시는 것도 좋고아이가 문제를 할때 어려워 하지 않도록옆에서 함께 봐주시면서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같이 봐주시다가 하루에 2~3문제라도 풀면은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작은 보상이라도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그러다가 조금씩 하루에 푸는 문제갯수를 늘려서아이가 문제집 풀이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잘 도와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분량이 적더라도 아이도 편안한 마음으로 문제를 풀면불만은 자연스럽게 줄어들테니시간을 가지고 조금더 지켜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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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공부를 계획중에 계시는 군요~외국어 중에 가장 많이 배우기도 하고 실용적인 언어가바로 영어라서 배워두시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영어를 배우실때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말하려고욕심내지 말고 차근차근 시작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가장 먼저 하셔야 할일은 저는 일상에서 많이 쓰는 단어들을하루에 단어 최소 수십개는 외워보시는게 중요합니다.단어만 잘 알아도, 대충 문장이 파악이 되거든요.단어를 무조건 자주 많이 외워 두시는게 좋고단어를 공부하시면서 기본 문법도 함께 공부해 주세요그리거 나서 "이거 얼마예요?", "화장실이 어디예요?"처럼일상생활에서 매일 쓰는 실용적인 문장을 골라서입으로 달달 외우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이렇게 외운 문장들은 단순히 머리로만 기억하지 마시고스마트폰 녹음기나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서영어를 들으면서 무조건 많이 따라 하시는 게 좋습니다.영어는 확실히 자주듣고 자주 말을 많이 하는 연습을해야영어가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되더라구요~~처음에는 내부끄럽고 어색하실수도 있는 부분이지만매일 최소 10분이상 자주 말을 해주세요.꾸준히 입을 열어 소리 내어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일단 가장 먼저 단어들을 많이 외우시고문법도 같이 병행해 주시면서, 회화 위주로 자주 많이 듣고말을 하시다 보면은 어느순간 내 것이 되어 있을거에요!영어공부 꾸준히 노력해서 늘어나길 바라겠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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