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웃음이 너무 많아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굉정히 웃음이 많은 아이인가 보네요~~평소에 웃음이 많다는것은 아이에게 굉장히 장점이긴 하지만혼나는 상황이나 진지해야 할때 아이가 상황에 맞지 않게계속 웃는다면.. 당연히 부모로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여러모로신경이 쓰이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은 아이가 상황에 맞지 않게 웃으면은괜히 아이의 반응떄문에 속도 상하고 답답하셨을 텐데요~사실은 아이가 그런 상황에서 웃는다는 것은부모님을 일부러 놀리려고 하거나 반항하려는 것이 아니라아이도 이 상황에 굉장히 뻘쭘하고 어색하기도 하고불안해하는 상황에 있기때문에.. 그런 상황들을 해소하려고일부러 그렇게 웃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예를들면 어른들도 너무 당황하거나 어색할때에나도 모르게 헛웃음이 나올때가 있지요?아이도 역시 민망하거나 불안해하는 상황이 닥치면어른들처럼 웃음이라는 행동으로 불안을 표현하는거에요~그래서 아이가 혹시나 웃지말아야할 상황에 웃는다면그럴때 야단을 심하게 치시지 않는것이 좋고아이가 웃어도 반응을 안 보이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진지하게 차분한태도로 바라보신 이후에 아이가 웃음이 그치면, 그때 아이에게 꼭 필요한 말을해주시는 것이 아무래도 좋아보여요~아니면 아이에게 웃음이 나올때에는 웃지말고"저 지금 기분이 안 좋아요" "속상해요"이렇게 직접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세요아이가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고아이도 상황에따라 차분하게 감정 표현을 지도해 주신다면아이도 조금씩 용기를 얻어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법을새롭게 배워나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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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꼐 닌텐도 게임 하는거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닌텐도 게임을 하실 계획이 있으시군요!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드네요~남자아이들과 함께하기에는 닌텐도가 가장 편하고 좋아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많습니다.마리오나 커비처럼 폭력적인 내용이 거의 없고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게임들이 많아요! 처음으로 하기 가장 좋은 게임은 마리오 카트예요.자동으로 조작해주는 기능도 있어서 동생도 얼마든지따라갈 수 있고 정말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그 외에 슈퍼 마리오나 커비 같은 게임도 즐거워서시작하기 딱 좋고, 포켓몬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시간은 평일에는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시간 정해주시고주말에는 한시간 반 정도로 정해두시면 좋아요.꼭 숙제나 할일을 다 마친 뒤에 하기로 약속을 정하고닌텐도 안에 있는 자녀보호 기능을 켜두면시간 제한이나 결제 같은 것도 알아서 관리해주니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다 보면 시간 약속 지키는것이가장 중요한 일이 되기는 해요~그래서 미리 아이들과 충분히 이야기 나누고규칙을 정해두면, 아이들과 같이 웃고 즐기면서놀 수 있을거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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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싶은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빵만들기를 시작하시나 보군요ㅎㅎㅎ저도 빵을 엄청 좋아해서... 좋아하는데 막상 만들으려니귀찮고 손이 많이가서 참 쉽지 않더라구요아무쪼록 정말 좋은 취미를 두려고 하신 거 같습니다ㅎㅎ일단 빵을 만드시는것이 처음이라면은처음엔 포카치아나 소다빵으로 시작하세요.반죽을 힘들게 치댈 필요도 없고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초보도 실패할 일이 적다고 해요~~대신에 흔하고 무난한 식빵이나 단팥빵 같은부드러운 빵은 나중에 조금 익숙해지고 나서도전하시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준비물은 저울, 큰 그릇, 오븐만 있으면 기본적으로 좋고재료도 처음에는 강력밀가루, 드라이이스트, 소금, 물만준비하면 될 거 같습니다 . 빵을 만들때는 계량을 잘 하시고굽기 전에 오븐을 미리 잘 데워두면 더 좋습니다 아 그리고 처음에 빵을 만드실때는 당연히 서투르니모양이 조금 못기게 나와도 괜찮아요~~만약 잘 부풀지 않거나 조금 딱딱하게 나오더라해도그냥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가볍게 해보세요익숙해지면 훨씬 편해지고 실력이 느실거라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고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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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의료사고..친 할아버지의 죽음을 어떻게 설명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과거 아버님꼐서 그런 안타까운 상황들을 겪으셨군요저도 사실 아빠를 갑자기 떠나보내드린 경험이 있기 때문에갑자기 준비하지 못한 예고없는 이별을 맞닥트린다는 것이얼마나 힘들고 아픈 것인지.. 너무 잘 알기에 어떤심정인지 잘 압니다.아버지를 억울한 사고로 갑작스럽게 떠나보내시고의료사고로 인해서 화도 많이 나셨을테고..정말 충격도 당연히 크고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까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아이들에게 과거 아끼던 할아버지의 죽음에 대해서진실을 솔직히 알려주어야 하나? 싶으실 거 같은데요일단 아이들이 완전히 유치원생이나 저학년처럼너무 어린 아기들도 아니고.. 고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 이라면은저는 어느정도 상황에 대해서 잘 받아들일 수 있고아빠의 슬픔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가능할 나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이제는 사실을 숨기거나 돌려 말하기보다차분하게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가장 먼저 너무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을 하시거나의료사고 부분에 대해서 감정적인 분노를 표현을 하시기 보디는발생했던 부분을 담담하게 말해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할아버지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다가 의료진 실수가 있었어""그래서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나시게 된거야" 라고 설명해 주세요.아이들도 처음에는 물론 많이 당황스러워 하겠지만...그래도 어느정도 컸을 나이이니~ 그 사실을 잘 이해하고너무 충격 안받고 받아들일거라 생각이 들어요대신 이야기를 하시면서 너무 안좋은 부분만 이야기 하시기보다함께 있으면서 많이 사랑주셨던 할아버지와의 좋은 추억을함께 이야기 나누면 더더욱 좋겠지요~~아무쪼록 아이들도 받아들일만큼 꽤 컸을 나이이니아이들에게 솔직함을 전하는 과정에서작성자분의 마음속 무거운 짐도 조금은 덜어지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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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은 모두해서 몇개인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참 티니핑 만화가 여전히 인기지요~~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부모님들 사이에서' 파산핑'이라고불릴정도로 여전히 인기가 있는 걱거 같습니다 ㅎㅎ일단은 매번 항상 꼭 신제품들이 나오는 부분이라서아이들이 또 계속 사고 싶어하는 거 같고,,,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너무 빠져들어 하다보니사도 사도 끝이 없어서 참 힘든 상황이지요~티니핑은 시즌이 계속 거듭되면서 새로운 종류가 계속 추가되고 있는데요일단 제가 알아보니... 음 전체수는 120종이 넘는다고 합니다.엄청나게 어마어마 하죠?여기에 주인공인 하츄핑이 시즌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어 나오는한정판이나 레전드 티니핑까지 합치면 사실상 피규어 종류는120종보다 훨씬 더 넘지 않을까 싶어여ㅠㅠ아무리 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은 티니핑 이라고 해도모든 종류를 다 사주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끝이없기 때문에아이한테 잘 이야기를 해주신 후, 잘 조율을 해서사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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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귀신을 무서워 하는 6학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초등학교 6학년아이가 아직 귀신을 무서워 하는군요~어릴적에 할아버지한테 들었던 도깨비 이야기가 있다면은당연히 아이의 마음에도 무섭게 느껴졌을 거 같아요!특히 그때 당시 정말 많이 무서웠긴 했나 봅니다ㅎㅎ아직까지도 귀신이 무섭다고 하는거 보면요^^;그만큼 아이가 마음이 여리기도 하고 상상력이 풍부하면은여전히 귀신이 무서울 수도 있을 거 같아요심지어 성인들도 여전이 어릴적 트라우마 때문에성인이 되어서 까지도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게 많답니다.귀신 또한 여전히 무서워하는 어른들도 많구요!우선 아이에게 귀신이 무서울 수 있음을 충분히 이해해 주시고tv나 영화속이나 만화에서 나오는 귀신들은실제 귀신들이 아닌.. 특수 분장을 하는 일반사람들 이란걸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저 귀신도 사실은 사람이 실제로 분장한거야""촬영 끝나면 맛있는 거 먹으러 갈껄" 하면서가볍게 농담삼아 이야기를 해주시면 아이도 가볍게 받아들이고티비에서 나오는 귀신을들 좀 덜 무서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니면 부모님이 함께 있으니 너무 무서워하지 말라고 해주시고또, 아예 아이가 무서워할만한 공포물이 나오는 것은미리 안 틀어주시는게 가장 좋기는 하겠지요^^;아이도 점점 커가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과 가상을더 잘 구분하게 될테니~ 그러다보면 공포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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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약속을 하면 꼭 보상을 바라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계속 보상을 바라고 있는 상황이군요~~음..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당황스러우시겠지안사실 아이들간에 정말 흔한 상황이기도 합니다.처음엔 아이를 격려하려고 작은 보상을 줬는데,어느새 보상이 있어야만 움직이는 것이 돼버린 거죠ㅜㅜ아이도 습관이 되어서 그렇게 배워버린 것 같습니다. 우선 아이의 습관을 바로 교정잡아 주기 위해서심부름이나 정리같은 일은 누구나 같이 해야 하는일이라는 것을 꼭 알려주시는게 좋습니다.어머님도 매일 밥하고 설거지 할때마다 따로 돈이나보상을 뭘 받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런 일을 할때마다 매번 간식이나 선물을 받는건 당연한것이 아님을아이에게 차분히 알려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보상이 아예 나쁜건 아니지만, 매번 아이에게 보상으로주다 보면은 아이는 보상만을 바라보고 무슨일이든지 하려고떠올리게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이제는 보상을 너무 자주 주시기보다는아이에게 진심어린 칭찬을 더 자주 해주는게 필요합니다특히 칭찬을 하실때 단순히 잘했다고 하시기보다는어떤 부분이 잘했고 어떤부분을 노력했는지아이에게 말해주시면 훨씬 효과적인 칭찬이라고 봅니다. 물론 가끔씩 물질적인 보상도 해도 되시긴하세요~하지만 너무 자주 해주셔서 습관을 들이기보다는횟수를 줄여주시는 것이 꼭 필요해보이고“~하면 줄거야” 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서 주시기보단 “oo이가 정말 노력해서 준비했어”라고 말해주세요.그래야 보상을 주는것이 당연한 권리가 아니라고마움의 표시라는 걸 알게될거라 봅니다 물론 아이는 익숙해진 습관이니 하루아침에쉽게 바뀌지는 않을 거예요~~이제부터는 조금씩 바꿔보자고 먼저 이야기 해주시고잘 지도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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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콜라를 사 놨는데 없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참 스케일이 높은..? 실험을 했나보네요~저도 예전에 영상에서 콜라에 멘토스를 넣게 되면은폭팔을 한다는 그런 실험을 보았던 거 같습니다.어른인 저도 그런 실험을 보았을때 충격적인 모습이면서도엄청 신개해 했던 기억이 사실은 있는데..어린아이들 눈에도 오죽할까 싶은 마음도 들어서아이들의 마음도 이해는 가는 부분입니다.특히나 아이들은 한참 호기심이 많을 시기기도 하니까요.하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황스럽고 화가나실 수 있는부분이니.. 잘 말해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호기심에 나온 행동이다 보니까무작정 큰소리를 내며 혼을 내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공감해 주시되 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이야기 해주세요"영상을 보고서 궁금해서 실험을 해본건 이해해""그런데 이런 실험은 집안에서 하면은 위험할 수도 있어""어지럽혀진 모습을 보니 사실 당황스러워"아이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시는 거에요그리고 호기심과 별개로 잘못된 방식과 뒷처리에 대해서는명확하게 짚어주셔야 합니다.사놓은 음식을 물어보지 않고 가져간것과 뒷처리를 생각하지 않 집안을 어지럽힌 점은 분명히 잘못된 행동임을 알려주세요.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자신의 호기심 때문에벌어진 일이니.. 스스로 결과를 책임지게 해주세요~아빠가 대신 화장실을 청소해 주거나 그러지는 마시고아이들한테 어느정도는 스스로 치울 수 있도록직접 행동하게끔 지도를 해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실험을 하고싶을 때는 사전에 아빠에게 미리 이야기를 하거안전한 장소에서 하며, 뒷처리까지 잘 해야된다는 것을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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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랑하면 통제하게 되나요? 부모가 자식을 너무 사랑하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사랑하게되면 통제를 하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많은 생각을 하게끔하는 질문을 남겨주셨는데요!사랑한다고 해서 무조건 통제하게 되는건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사랑과 통제는 다르다봐요 부모가 자식을 걱정해서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사랑하는 마음도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부모 본인의 불안때문인 경우가 훨씬 많기도 합니다.내 아이가 다칠까봐 실패할까 또는 힘들어할까봐ㅜㅜ마음이 조마조마하고, 그런 힘든 일을 보고 싶지 않아서아마 자녀의 일에 관여하게 되는거 같아요...아이가 잘못될까 봐 느끼는 그 불안을아이를 통제하는 것으로 풀려고 하다 보니 그런듯 합니다.부모님들은 다 자식을 위해서 라고 하지만물론 그말도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하나부모 자신이 마음 편해지려고 하는 행동인 경우도 있기도해요~ 반대로 부모가 자녀들을 무조건적으로 믿어주고적극적으로 지지해주는 경우라면은 통제하는 부모와 다르게올바른 자녀의 사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이런 부모님들도 아이가 걱정되고 불안하겠지만그래도 아이를 믿고 아이가 힘든 일이 생겨도스스로 이겨내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응원하는 거에요그런 자녀가 오히려 더 강하게 성장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사람 마음이 말처럼 다 쉽고 간단하지 않죠~~당연히 부모고 먼저 살아본 사람들이라 걱정도 되면서한편으로는 아이를 믿고 싶은 마음도 들거라 봅니다.그래도 중요한건 걱정하는 마음이 앞서서불안도를 과하게주는 것보다는.. 내 아이를 어느정도 믿어주고응원해주는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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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문제집에 그림을 빽빽히 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에는 문제집에다가 귀여운 캐릭터를 그렸군요~그래도 문제집을 갈기갈기 찢는것보단 훨씬 나으니..ㅎㅎ그나마 캐릭터를 그려서 훨씬 나아 보이네요!일단 제가봐도 아이가 공부하는 도중에문제집에 귀여운 캐릭터들을 그리는 행동을 했다는것은..아이들도 공부를 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무의식적으로 그림을 통해서 풀었을수도 있는 부분이고또 공부하다가 집중이 안되거나 지루한 나머지그림으로 시간을 떼웠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어떻게 보면은 우선 아이들에게 문제집 낙서는일종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것이죠^^;;긴 시간 문제집을 풀거나 어려운 문제를 마주했하다 보면은아이들도 지치는 부분이기에, 뇌가 휴식을 취하고자그렇게 행동을 하는거라고 볼 수 있어요이정도의 부분은 문제집을 찢었던 행동과 비교해보면훨씬 안전하고 나은 방법이니~ 너무 심각하게 느끼지 마시고아이가 그만큼 힘들었나보다 생각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오히려 아이에게 캐릭터 그린것에 대해서 아는체하면은아이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민망할수도 있을 거 같고'혹시나 공부하다 딴짓한거 들킨건가?" 생각에...아이들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니그림 정도는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랄게요~아이들이 그만큼 학업에 지쳐있는 거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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