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정리정돈하는 습관이 바르게 형성 안되어있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여전히 정리정돈을 하는 습관이 안되어 있나보네요~그동안도 아이의 정리정돈 때문에 몇번 글을 올려주셨던 거 같은데여전히 아이가 정리정돈이 빠르거나 정확하게 행동하고 있는 거같지 않아서 아직도 작성자분은 신경쓰이시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책상이 많이 어지럽혀진 상황이라고 하셨는데요~아이가 책상이 많이 어지럽혀 졌다는 것은 그만큼 아이가체력적으로 지쳐서 정리할만한 에너지가 남아있지 않았거나정리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귀찮다고 느끼는 마음에서아이가 정리를 안 할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그냥 "책상좀 정리해!" 라고 말하는 것보다는아이의 책상이 너무 지저분한 환경으로 만들어 지기전에아이가 정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책상위에 하나라도 물건이 있으면바로 치우는 습관부터 들게 하는 것이 가장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사용하는 책상에 미니서랍장을 놔줘보세요그리고서 책상에 물건을 넣으을만한것을 종류별로 간단히나누어 주는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책상에 연필이라고 하나 올려져 있다면은미리 지저분 해기전에 "연필좀 꽂아보자" 라고 한번 말해주시고너무 잔소리하지 않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에게 한번에 책상을 다 정리하라고 하면 아이도 많은 양에더 하기가 싫어지고 또 하기싫어서 시간이 느려질수도 있으니미리미리 그때 제자리에 정돈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정리하고나서 칭찬해주시는 겁니다.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칭찬받으면 아이는 다음에도 스스로 하기 위해서더 노력을하려고 행동하고 마음먹게 된답니다ㅎㅎ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씩 습관 들게 해주세요.어느새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가 되어 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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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영어를 너무 재미있어해서 혼란스러워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정말 기특한 아기네요! 벌써 ㄱㄴㄷㄹ 다 알고 문장도 이렇게 예쁘게 말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ㅎㅎ먼저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한글이랑 영어 둘 다 자연스럽게 익히는 거라 아기 머릿속에서 뒤섞이거나 하지 않아요. 오히려 이런 시기에 여러 언어를 접하면 뇌가 더 활발하게 자라난답니다한글을 본격적으로 '가르친다'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놀면서 익히게 해주시면 돼요. 지금처럼 그림책 읽어주면서 글자가 어디에 있는지 가리켜보고, 간판에 있는 글자를 같이 읽어보는 정도로 충분해요. 억지로 앉혀서 연습시키는 건 아직 이르답니다아기가 먼저 "이거 무슨 글자야?" 라고 물어볼 때 답해주는 정도면 완벽해요. 지금 아기는 이미 한글도 잘 받아들이고 있고, 영어도 재미있어 하고 있으니 둘 다 즐거운 놀이로만 접해주시면 돼요. 할머니 걱정도 이해가지만, 아기가 흥미를 보일 때 그냥 자연스럽게 노출시켜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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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유치원 근무와 사립유치원 근무의 신분과 보수의 차이는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립 유치원교사랑 사립유치원 교사랑 어떤 차이가 있는지여러가지고 궁금하셔서 질문을 주셨네요~사실 저는 국공립 유치원에서 기간제로 근무를 한 경험이 있고또 어린이집에도 근무를 한 경험 둘다 있는데요.사실 공립유치원, 사립유치원, 그외 어린이집 모두아이들을 보육하고 누리과정에 맞게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일을하고있는 선생님 이라고 볼 수가 있기는 합니다.하지만 가지고 있는 자격과, 근무환경과 보수에 대한 차이는아주 큰 차이가 있다고 말씀을 드릴수가 있어요~일단 신분의 차이부터 말씀을 드리자면은가장 먼저 국공립 교사 같은 경우에는, 초중고 선생님들 처럼임용고시에 합격한 교육공무원 이라고 볼 수가 있고공무원 이기 떄문에, 안정성이 사립보다 확실히 보장되어서교사의 정년이 법적으로 안정되어 있습니다.하지만 사립교사 같은 경우에는, 똑같은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을가지고 있지만, 임용고시를 통과하지 않고 들어간 입장이기에유치원을 운영하는 원장과 계약을 맺은 신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사립 유치원선생님은, 교육공무원의 신분이 아니기 때문에사실상 공립처럼 안정성에 대해서 확실한 부분이 아니기는 합니다.해당 유치원의 운영 상태나 원장의 재량에 따라 달라진가 보시면 되세요~그리고 월급의 차이도 아무래도 많이 클수가 있기도 합니다.국공립 유치원 교사는 공무원 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정한공무원 호봉표를 기준으로 월급을 받고 계신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호봉에서 나오는 월급외에, 상여금이나 명절수당, 그외 초과수당 등여러가지 수당들이 많다는 것이 장점이 될 수 있어요.또 정년퇴직을 하게 되면은 공무원 연금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반대로 사립 유치원 교사도 물론 공립처럼 교육부 호봉표 기준로월급을 받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사립이다 보니까원장의 재량에 따라서 결정하는 방식이 많이 다르다고 해요ㅠㅠ그리고 공립유치원 과는 다르게 공무원연금이 적용되지 않고퇴직 후에는 사학연금을 적용 받는다고 보시먄 될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무래도 공립과 사립유치원 차이가 이정도의 기본으로차이가 나신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하지만 공립과 사립 둘다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니공립사립에 대해 중점을 두고 차이를 두시며 분리하시기 보다는똑같은 유아들을 가르치고 돌보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해 주시면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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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장난감 원목으로 된 블록 교구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한테 장난감을 선물을 해주실 계획이 있으시군요~아무래도 어린 아기한테 주는 선물이다 보니까, 더더욱 어른들보다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특히나 또 첫돌아기 라고 한다면 더욱 그러실 거 같습니다일단 아기들 장난감중에 플라스틱으로 된 장난감도 있지만원목 블록의 교구도 상당히 다양하게 많이 나와있어요~일단 원목 블록 교구는 플라스틱 장난감에 비해 만든 재료부터가자연을 담은 친환경적이고, 또 돌을 맞이한 그 시기의 아기들이물고 빨아도 유해의 물질이 없어 안전해사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특히나 또 그 시기의 아기들은 무조건 뭐든지 압으로 가려가려하는그런 습성이 있기에, 원목교구가 정말 좋을거라고 보여요~또 블록놀이 자체가 아기들한테 발달상 도움이 많이 되는 교구 입니다.아기들의 입장에서 블록장난감을 단순히 재미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아기가 블록을 손으로 쥐고 쌓고 무너뜨리는 과정을 통해서아기의 소근육이 저절로 발달하게되고 또 손과 눈의 협응력이 좋아지며창의력도 함께 발달하는 부분이기 떄문에, 돌 아기한테 블록장난감을 사주신다면은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고 싶네요^^저도 제 조카가 백일이라서 걸음마보조기를 플라스틱 으로된 것이 아닌원목으로된 걸음마 보조기를 선물해 준적이 있기도 합니다.원목이나 겉보기에도 굉장히 감성적이고 또 소재로 다른것보다더더욱 안전하고 친환경적이지, 너무 걱정하지 않으샤셔도 될 거 같아요~다만 아직은 아기가 너무 어려서 돌 아기이기 떄문에, 원목을 선택하실때아기 피부가 긁히지 않도록 모서리가 동글동글하게 둥글려진 마감인지만그 부분만 참고해서 선물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돌 아기한테 줄 선물 잘 고민해 보셔서정성껏 고민한 만큼 이쁘게 선물해 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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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 유아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밭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천안으로 나들이 갈 계획이 있으시군요~쌍둥이 아이들을 육아를 하고 계신 상황이다 보니까 그만큼외출하면은 두배로 더 신경쓰이시는 것이 많고 여러가지로체력적으로도 더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천안만 해도 아이들이랑 함께 갈만한 장소가 몇군데 있는데요~날씨가 정말 좋을경우에는 당연이 야외에 나가면 좋기때문에가장 먼저 1. 독립기념관에 있는 야외광장 이곳을 먼저추천을 드리고 싶어요!ㅎㅎ천안에 독립기념관이 유명하신거 아마 아실거에요~독립기념관은 어린아이가 보기에는 어려울 수 있는 곳이지만밖에 야외정원에는 관리가 잘되고 넓은 천연 잔디밭이 펴져 있어20개월 쌍둥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에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특히 또 다른곳과 다르게 흙이나 풀밭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뛰다가넘어진다고 해도 크게 다칠 가능성이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또 한가지 더 추천을 드리자면, 천안에 삼거리 공원도 추천드려요!이곳은 천안 사람들한테도 휴식처가 되는 곳이기도 하고또 날씨가 좋을땐 피크닉하러 많이들 모이기도 한다고 합니다.잔디고 있고 또 넓은 데크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서 두 아이를 동시에케어하며 걷고 뛰기에 정말 좋은 장소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다음주에는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혹시나 만약에 기온이 떨어져서 날씨가 걱정이 된다는 상황이시라면3. 어린이 꿈누리터 이곳 실내 놀이터를 추천 드리고 싶어요!전체 바닥에 안전 매트가 깔려 있는 장소라고 합니다,폭신한 바닥 덕분에 아기들이 아무리 뛰다 넘어져도 안전하며크게 불안하지 않고 아이들도 신나게 놀 수 있을거에요~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아이들이랑 즐겁고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라겠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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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에게 영어 공부를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하며 학원과 집에서 하는 영어 노출 중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언제 시작하면 좋을지에 대해 정해진 답은 없지만 한글이 어느 정도 익숙해진 초등 1~2학년쯤부터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게 가장 부담 없답니다. 너무 일찍 시작해서 억지로 시키면 오히려 영어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거든요. 학교에서 정식으로 영어를 배우는 3학년 전에 미리 소리에 익숙해지면 훨씬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어요 그리고 집에서 할지 학원서 할지는 둘다 장점이 있어요~ 집에서는 부담 없이 매일 조금씩 노출시킬 수 있죠영어 동요 듣기, 쉬운 그림책 읽어주기, 짧은 영상 보여주기처럼 재미있는 것부터 시작하면 아이가 영어를 즐거운 것으로 느끼게 돼요. 하루 10~15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게 생각보다 훨씬 좋답니다ㅎㅎ 학원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하니 동기부여도 되지만, 숙제나 테스트가 많아지면 영어를 의무처럼 느끼고 싫어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집에서 가볍게 시작해보시고, 아이가 흥미를 보이고 조금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할 때 학원을 고려해도 전혀 늦지 않아요. 심지어 집에서 꾸준히 노출시켜주면서 필요할 때만 학원의 도움을 받는 식으로 섞어서 하시는 게 가장 좋아요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영어를 아이가 재미있어해야하고억지로 시키지 마시고 아이가 즐길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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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면서 자기 주장이 강해져 떼를 쓰고 고집을 부릴 때 부모가 아이의 서운한 감정은 따뜻하게 수용해 주되 위험하거나 잘못된 행동의 한계는 선을 그어주는 훈육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훈육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네요~아무래도 아이들이 커가면서 애기때랑 다르게 인지가 어느정도생기는 부분이기에, 아이들도 자기만의 생각이 생기게 되어자연스럽게 자기 주장을 하거나 고집을 피우는 일이 보이기도합니다.그래서 아이들이 고집피우거나 떼를 쓰는 행동을 할때에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그 모습을 지켜보시는 것조차 힘드시고 아이들한테도 매번 훈육을 하는것이 부모로서 여러모로참 쉽지 않은 부분인 것우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특히나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했음에도아이들이 자꾸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되면은아무래도 참던 인내가 터지실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그래서 먼저 아이가 뗴를 쓰거나, 고집을 피우거나 문제가 되는행동을 할때에는 먼저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시는게 좋아요~"OO이가 그런 마음에 그렇게 행동을 했구나" 라고먼저 마음을 읽어주시고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나의 마음을 읽어주고 이해를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어느정도 감정이 진정이 되는 부분이라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는 것이 첫번째 에요하지만, 문제행동에 대해서는 지도가 들어가야 하기 떄문에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말해주시는게 좋습니다"OO이가 그런 마음에 그렇게 행동을 하는건 이해해""그런데 아무리 화가나도 떼를 쓰는 행동하는건 안돼"하면서 아이한테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해주셔야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지도를 하는올바른 훈육 방법이라고 볼수가 있을 거 같습니다.물론 사실은 아이들은 단기간의 지도로 참 변회되기쉽지 않을 현실이기도 해요~아이가 계속 떼를 쓰거나 반항을 하는 모습을 보여도아이들 행동에 감정적으로 같이 휘말려 드시기 보다는무조건 차분한태도로 계속 반복적으로 알려주시는 것이훈육할때 가장 필요할 부분이라고 합니다.아이들이 말을 확실하게 듣게 하기 위해서는큰소리로 계속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끝까지 이야기 해주세요오히려 진지한 톤의 목소리가아이들이 더 심각성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많고반복적으로 들었을 때에 변화하게 됩니다.아이의 떼쓰기나 고집부리는 행동도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조금씩 완화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지금 상황에서 슬기롭게 잘 대처해 나가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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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싸울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말리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남자아이들끼리 집안에서 자주 다투나 보네요~아무래도 남자형제들 이다보니까 집안에서 자주 다투고또 싸움을 시작하면 과격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사실 아이들끼리 어느 가정이나 다툼은 흔히가 나타나긴 하지만아무래도 자녀끼리 다툼이 흔하다보면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속상하시지요ㅠㅠ일단은 싸움이 났을때에는, 무조건 적극적으로 말리셔야 해요그리거는 가장 먼저 서로 감정을 진정시키는 시간을 주세요몸싸움을 하는 경우에는 싸울 때마다 바로 달려가 중재해 주시고잠시 각자 조용히 쉬었다가 나중에 이야기 해보자고 말하고시간을 주시는게 필요해 입니다.아이들도 몸싸움을 하느냐고 감정이 격해진 부분이기에감정이 가라앉아야 차분하게 대처 할 수 있답니다.그리고 나서 서로의 입장을 들어주셔야 해요진정된 후엔 각자에게 왜 화가났는지 이유를 물으시고아이에게도 다른 형제의 입장과 기분에 대해서도잘 입장을 설명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누가 잘못했는지 따지기보다아이들이 직접 해결책을 생각하게 해주세요예를 들어 동생이 장난감을 가져가면'나도 놀고 싶어' 라고 말하자" "공부할땐 조용히 놀자"처럼구체적인 방법을 찾게 해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가장 중요한건 평소 아이들이 보시는 앞에서 가족끼리 대화할때서로 부모님끼리가 의견을 존중하고 듣는 모습을 보여주세요.아이들은 가족은 분위기나 대화 방식들을 통해서 알게모르게옆에서 자연스럽게 많이 배우기도 한답니다.아이들에게 "남의 말을 다 듣고 나서 의견을 말해야해""물건은 허락 없이 만지면 안돼"라고 구체적으로 알려주고아이가 잘할 때마다 충분한 칭찬도 필요합니다물론 과격한 몸싸움에는 부모님이 적극적으로 말려주셔야 지만사소한 싸움일땐 어느정도 지켜봐 주시는 게 필요하며심각해지면 그때 어른의 막아서 개입을 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지금은 다툼이 잦은 시기의 아이들 이라 곁에서 지켜보시는부모님이 아마 가장 힘들고 마음이 아프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럼에도 아이들이 이렇게 다투는 것도 한때라고 생각하시고이 시기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부분이니중간중간 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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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좋은 부모란 어떤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일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음.. 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식당에 가셨다가, 다른 부모님께서 아이들을제대로 통제하지 못하고 방관하는 모습을 보여서, 아무래도 그런 부분들이작성자 분이 보셨을떄 많이 안좋게 느껴지신 거 같아요저도 식당이나 카페에서 그런 모습들을 굉장히 많이 봐왔기 때문에눈쌀이 찌푸려지는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특히나 또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의 행동을 제지하지 않고 자유롭게 키운다며방관하는 것은 올바른 양육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며, 공공장소 에서타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고, 아이한테도 사회적인 규칙과 타인에 대한배려를 당연히 배울수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식당에서 보여준 행동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키운다기 보다는어떻게 보면 부모님이 방임을 하고 계시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제목에서 좋은 부모님이 과연 어떤 부모님일까? 질문주셨는데사실 좋은 부모님이라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 생각하는 기준이 달라서무조건 적인 정답은 사실상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좋은 부모님에 대한 필수조건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 관심, 지도 라고생각을 하지만, 이번 식당에서본 사건을 계기로 말씀을 드리자면은아무리 내가 사랑하는 자녀라고 해도.. 식당이나 공공장소처럼남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에서는 그 부분을 가만히 지켜만 보지 않고"여기서는 뛰는거 아니야" 하고 아이에게 단호하되 차분히게 가르쳐주는부모가,당연히 취해야할 행동이고 좋은 부모님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여아무쪼록 아이들에게 100점짜리 완벽한 부모가 될 필요는 없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에 대해서는부모님이 적극적으로 아이의 행동증 제지하고 올바른 것을 알려주는게아이들에게는 가장 필요하고 가장 멋진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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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듣지 않는 아이 보상을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말을 잘 듣지않는 아이한테 보상을 과연 주는게 맞는지 아무래도고민이 많고 여러모로 의문이 되실 거 같아요~물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사랑하는 자녀이기는 하지만아이가 부모님의 말을 잘 안듣거나 고집을 피우거나 뗴를 쓰면은당연히 아이에게 순간적으로 화나는 감정이 들 수 있기 때문에이런 아이한테도 보상을 주어야하나..? 생각이 드실 거 같습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아이에게 무조건 보상을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지않고, 절대로 의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오히려 아이가 떼를 쓰거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을때단순히 상황을 넘기려고 과자나 용돈을 아이에게 주시는 것은아이한테 올바른 통제력을 가르치기보다, 아이의 입장에서도내가 떼를쓰면 엄마가 들어주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자칫하면 아이한테 잘못된 교육이 될 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ㅠㅠ그래서 아이가 말을 안듣고 고집을 피우는 경우에는 절대로 소소한보상이라도 안 주시는 것이 좋으며~ 보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지 말고꼭 말로만 단호하게 지도를 해주시느 거이 좋습니다.하지만 아이가 만약에 부모님과 약속한 스스로 규칙을 지켰을 때나또 잘했을 경우에 보상을 받기로 혹시나 약속된 부분들이 있다면은약속된 과자나 용돈을 주는 것은 아이의 입장에서 성취감과 보람을 얻기에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훌륭한 교육이 된다고 볼수가 있어요~물론 뭐든지 보상도 다 적당히 하시는것이 가장 좋은거 아시죠?너무 습관적으로 아이에게 용돈이나 과자같은 물질적 보상만 주면아이들의 입장에서도 보상에 받는것에만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보상에만 집착할 수 있으므로, 매번 보상을 해주실 필요는 없고그대신 칭찬의 말이나 인정하는말 한마디를 더해주셔서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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