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박 국새키캡 구매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키캡을 알게 되어서가지고 싶다고 조르는 상황 이었나 보네요~~아이고.. 지방에 계셔서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하기 힘드신데온라인까지 품절이라 많이 답답하시겠어요ㅠㅠ아이는 또 가지고싶다고 하니까 무시하기도 어려우실테구요부모님의 마음이라면 당연히 사주고 싶으시죠일단 국립중앙박물관 에서만 파는 키캡이라고 한다면사실 시중이나 온라인에서도 쉽게 구할수가 없는 제품이라아무래도 다시 구매하는게 쉽지 않을 거 같아요..그나마 현실적으로 방법을 조금이나마 찾아보자면은그 박물관서 파는 온라인 사이트에서, 지금은 품절이라고 해도다시 잘하면 재입고가 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한번 재입고 신청을 해보셔서 기다리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한테 인기 품목의 키캡이라고 한다면은다시 또 재입고가 들어올수도 있거든요~아니면은,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키캡이 나와 있는지한번 자세히 찾아보시는것도 필요해 보여요.당장 아이에게 선물해 주고 싶으시다면 중고나라나 번개장터 같은중고 사이트에서 키캡이 혹시 올라와 있는지 알아보시는게좋을 거 같은데... 그런 키캡이 사실 흔한 키캡이 아니라서사실 게시글이 올라와 있을지는 의문이기는 합니다ㅠㅠ가장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으로는저는 파는 사이트에 가시 가셔서 재입고 신청을 하고다시 판매가 되기를? 기다리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조금만 시간을 두고 재입고 알림을 챙겨보시면잘하면 다시 판매할수도 있으니 한번 기다려 보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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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30개월 아기와 인천 나들이를 가려고 하는데요. 단풍 구경, 넓은 공원 산책, 동물 보기, 실내 체험 등 아이가 즐길 만한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0개월 아기를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시군요~이제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벌써 날씨가 많이 풀려버리는 바람에많이 선선해졌죠?ㅎㅎ 이제 장마도 다 지나간 바람에30개월 아기와 야외로 가을나들이 하시면 참 좋을 거 같아요!일단 인천으로 나들이를 가실 계획이라고 하신다면당연히 가장 먼저1. 인천대공원대표적으로 인천대공원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넓은 잔디밭도 있고 숲도 울창하게 있고~ 특히 단풍이 들때에는가을단풍도 볼 수 있어서 감상하기가 정말 좋아요ㅎㅎ길이 경사지지 않아서 유모차를 끌고 천천히 이동하기에도 좋고특히 단풍이 들때 가면은 정말 이쁘다고 합니다!공원 내부에 무료로 운영되는 어린이동물원이 있다고 하니산책할겸 동물들도 잠깐 구경하시는것도 좋겠네요^^그리고 또 인천안에 있는 신도시인2. 송도 센트럴파크여기도 한번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인공호가 정말 예쁘게 잘 되어있고~ 호수 주변에 넓은 산책길이잘 되어있어서 아기와 산책하기가 너무 힐링되고 좋을 거에요ㅎㅎ또 심지어 호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중간에사슴들이 모여 사는 사슴동산이 있어 아이들이 가까이서사슴을 관찰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을 거같습니다.예전에는 오리배 타는것도 있었던 거 같은데..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한번 인천 가보신김에, 송도에 있는 센트럴파크 공원도겸사겸사 가보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이와 안전하고 즐겁게 잘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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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앱 마이비를 하고 있어요 점수올리는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앱테크 마이비 앱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 주셨네요~저도 핸드폰에 그 마이비 앱이라는 어플이 깔려져 있어서종종 그 어플을 자주 사용을 하고는 하는데요ㅎㅎ마이비앱에서 단체 미션이나 팀 점수를 올리고 싶으신데게임 쪽에서 점수가 안 나와서 많이 답답하실 거 같아요일단은 먼저 귀찮으시시더라도 마이비 앱에서 출석체크를기본 미션들을 수행을 꼭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앱에 매일 접속해서 받는 출석 점수나 매일 클릭 몇번으로참여할 수 있는 기본 이벤트들은 난이도가 전혀 없고누구나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이렇게 매일 꾸준히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팀 점수에 도움이 된대니꼭 기본적인 것들을 매일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리고 이것도 정말 중요한데 참여향 미션을 많이 완료해 주세요!미션 목록에 보면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구독이나SNS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여러가지 앱을 설치하기만 하면포인트를 주는 미션 목록들이 많잖아요?ㅎㅎ이런것들도 귀찮으시더라도 많이 참여해 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동영상을 자주 시쳥해 주시는것도 점수에 도움이 돼요잠깐동안 나오는 광고를 끝까지 보기만 하면점수를 주는 기능이 있는데, 티비를 보시거나 무언가를 하실때영상을 틀어놓기만 하셔도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고또 평소에 걸음걸이가 많으시다면 만보기 기능도 많이 사용해 주시고퀴즈 미션도 있으니, 퀴즈도 푸셔서 정답을 맞추시면은조금 번거롭고 어렵더라도 점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참 해야될 것들이 많죠?ㅎㅎ 일단 저도 이용을 해보니까출석체크나 광고시청만 자주 해주어도 어느정도 점수가 쌓이니간단한것들 부터 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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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집에서 다른집 부모와 비교하는 발언을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아이가 그런 이야기를 했었군요~~음.. 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정말 그런 이야기를듣고나면 마음이 당연히 속상하시고 힘드실 거 같아요 일단은 부모님의 입장에선 속상하실만한 부분이지만아이가 그렇게 말하는 것은 진심으로 다른집이 더 좋다고생각해서가 아니라, 그냥 친구 이야기를 듣고서아이가 부러운 마음에 아이도 그런 거 하고 싶다고 생각들어서그런 마음들이 먼저 나오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ㅜㅜ아이도 사실은 다른집 사정을 자세히 모르고 하는 거잖아요?아이들은 겉으로 보이는 것만 보고 이야기하는 거라서진심으로 비교하는것이 아니니 너무 신경 안쓰셨음 좋겠어요. 아이의 입장에서는 남의집떡이 더 커보여서 하는 말이거나지나치듯이 하는 말일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럴때는 서운해 하지 마시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세요.그리고는 우리집만의 장점을 한번 얘기해 보시는거에요~~"그대신 우리도 주말마다 항상 나가서 놀잖아?""우리집에는 다른집에 없는 이런것들이 있잖아?"하면서 우리 가정만의 좋은 부분들 말해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다른집이 겉으로 보이는 것만 으로는모든것들을 다 알 수는 없다고도 살짝 알려주세요.겉으로는 다 사주고 다 해주는 것 같아도, 그 안에서는다른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 아이가 비교하는 말을 할때마다 서운해 하시거나아이에게 화내지 마시고,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시면서우리집만의 장점들을 말해주시면 아이도 이해 할거고좋은 부분들을 기억할테니 더는 비교 안 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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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친절한 부모가 정말 좋은 부모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좋은 부모님이란 무엇일지 글을 올려주셨네요~~글을 읽어보니.. 질문자님께선 아이에게 무조건 다정하게 대해주는게과연 옳은건지, 아니면 단호허게 훈육을 하는것이 좋은건지부모로서 깊이 많이 고민을 하고 있으신 거 같아 보입니다.모든 부모님들이 이런 고민들을 참 많이 하고 계세요..다정하게만 대하자니 아이들이 만만하게 보는 거 같이 느끼고또 단호하게 하자니 아이들이 부모님을 너무 무섭게 보거나어려워 하거나, 나쁜 부모일까봐 많이들 걱정을 하시지요ㅠㅠ일단 객관적으로 보아도 사실 아이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과또 단호하게 훈육을 하는 거, 모두 둘다 필요하긴 합니다!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말고, 그때의 상황에 따라서아이에게 다정하게 대하거나, 떄로는 단호하게 훈육을 할줄아는 것이 가장 필요하고 좋은 부보님이라고 생각해요아이의 감정은 받아주시되, 안되는 부분과 잘못된 부분에 대해선단호하게 행동해 주시는것이 좋은 부모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제가 예전에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부모님들이 훈육을 한다고해서, 아이에게 소리를 질러도 되거나무조건 화를 내시라는 의미의 말은 절대로 아니에요!아이를 혼낼때 감정적으로 크게 화를 내면은.. 아이는 뉘우치기 보단방어적으로 행동하고 반항심이 늘어나느 부분이기 때문에단호하되, 차분한 태도로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그래서 평소에는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시고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안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차분한 태도로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아이의 입장에서도좋은 교육이기도 하고 좋은 부모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지금 고민하고 계신 그 마음 자체가아이를 더 올바르게 키우고자 하는 마음에서 올리신 글이니이미 충분히 좋은 부모님 이실거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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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격이 좀 이상한데 이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까 아이가 화를 갑자기 또 잘낸다고 하셨었는데이번에는 아이가 억울하다고 생각되는 포인트에서 화도 모잘라서울분을 토하면서 우는 행동까지 보이게 되는군요..ㅠㅠ아이고 아이가 그만큼 마음속에 화가 많기도 하고아이의 입장에서는 설움들이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아이 마음속에 억울함과 울화가 가득 차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글을보는 저도 참 마음이 신경이 쓰이는데...부모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막막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아까도 말씀드린 부분이지만 아이가 마음이 여러가지 화나스트레스가 엄청나게 가득한 상황이라고 보여요~그래서 다시한번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일단 아이가 진정이 되면 마음을 한번 잘 읽어주세요.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많이 화가 나있거나아니면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이 드는건지..정말 날잡고 한번 아이이 마음을 한번 들어봐 주시는게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는 마음을 공감해 주세요조심해야할 부분은 아이가 울분을 토하며 폭발하는 순간에도아이에게 울지 말라고 강제적으로 달래려고 하시거나절대로 다그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감정이 가라앉을 때까지 조용히 곁에서 그냥 바라봐 주세요~또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지만아이가 계속적인 이런 행동들을 보인다고 한다면은..저는 아이를 한번 심리전문가에 데리고 가셔서상담을 받아보게 해주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아이도 부모님 앞에서는 차마 털어놓지 못한 말들이나부모님이 알지 못했던 마음속 아픔들이 있을수도 있는데상담을 통해서 아이의 마음속을 잘 들여다 보고치유해줄 기회가 될수도 있기 때문이에요~아이가 얼른 하루빨리 감정이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잘 해결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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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격이 요상한데 이건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야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이들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이 크신 거 같네요ㅠㅠ평소에는 아이가 부모하고서 다정하게 지내다가갑자기 특정 상황에서 욱하고 폭발하면은.. 아무리 자녀라해도부모의 입장에서는 정말 당황스럽고 걱정되실만 합니다.그런데 아이가 이상한 거 같다고 너무 걱정은 하지마세요~제가 볼때는 아이가 이렇게 성격이 만들어졌다기 보다는아이가 평소에 화나 스트레스가 많고, 아직은 어린나이이기 때문에자기감정을 아직 조절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서아이가 화가날때 그렇게 행동을 나오게 되는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한번 냉정하게 아이를 지켜봐 보시는게 필요합니다.우선 아이가 유독 어떤 상황에서 그렇게 화를 못 참는지를한번 아이의 행동을 살펴보시는게 좋아요~그래서 아이가 어떤 부분에 대해서 예민하고 화를 못 참는지미리 안다면은, 부모님께서도 그 부분을 대비하셔서아이에게 조심스럽게 상대를 하실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대처하실수가 있는 부분이라 잘 한편 살펴봐 주세요그리고 아이가 발작하듯이 화를 내는 순간에는사실 이미 감정적인 상황이라 작성자분께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들리지 않을 가능이 크기도 합니다..ㅠㅠ그래서 아이한테 같이 감정적으로 대해려 하지마시고아이가 너무 화나는 순간에는 그냥 멀리 떨어지셔서아이가 차분해 질때까지 지켜봐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거는 아이 기분이 다시 좋아지고 평소처럼 잘 지낼때그떄 아이의 마음을 한번 물어보고 들어보시는게 필요합니다.그리고는 아이에게 솔직하고 냉정하게 말해주세요!"oo이가 화가나는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화가난다고 해서 폭팔하듯 소리지르는건 안돼""차분하게 말로 너의 의견을 표현하는거야"라고 아이한테 이야기를 해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그래도 아이가 화가날때만 빼고는 평소에는 잘 지내고부모님과의 관계도 좋은 거 같은데.. 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아이가 화만 잘 다스린다면 더 바르게 성장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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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를 어제 잠깐 보더니 불쌍하다고 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물론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가요~~ 아빠로서 아이에게 세상 이야기도 해주고 꿈도 심어주고 싶으신 마음은 정말 좋지만, 말씀하신 부분에서 아이가 받아들이는 게 조금 다를 수도 있답니다ㅎㅎ 먼저 아빠가 아는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주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세상에 다양한 일이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요. 그런데 "돈을 많이 벌었다" "50억 넘게 벌었다" "공부 열심히 해서 이거 해봐라" 이런 식으로 연결하면 아이가 오해할 수 있어요. 마치 돈을 많이 버는 게 가장 큰 목표이고, 산에 가서 사는 것도 결국 돈 때문인 것처럼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내무부께서 시끄럽고 교육상 좋지 않다고 느끼신 부분이 맞답니다. 또 방송에 나오는 분들이 불쌍하다고 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는 게 더 좋아요. "사람들이 힘들게 사는 거 보고 불쌍하다고 생각한 거 정말 따뜻한 마음이구나" 라고 먼저 말해주고 나서, "그런데 저분들은 자연과 함께 살고 싶어서 선택한 삶일 수도 있어. 힘들어 보이지만 자기 스스로 선택한 길이기도 하단다" 라고 이야기해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돈 이야기는 잠시 뒤로 하고, 그분들이 땅을 지키고 약초를 키우며 오랜 시간 기다리는 노력과 끈기, 인내에 초점을 맞춰주시면 훨씬 좋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연을 사랑하고 오랜 시간 정성을 들이는 일이란다. 그런 마음으로 공부하고 꿈을 꾸면 좋겠다" 라고 말해주시면 아이도 돈보다는 가치 있는 것들을 먼저 생각하게 될 거예요. 물론 아빠의 경험과 꿈을 아이에게 말해주는 건 좋지만, 돈이 목표가 아니라 그 일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먼저 이야기해주시면 교육적으로도 훨씬 좋고, 내무부께서도 마음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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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첫째 아이와 자꾸 말다툼하고 싸웁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끼어들기도 어렵고 보고 있으면 마음도 너무 힘드시겠어요ㅜㅜ 먼저 두 사람 다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건 서로를 이기려고 하는 마음이 커서 그래요. 배우자는 아이에게 옳은 걸 알려주고 싶은 마음도 크고, 아이는 자기 생각이 맞다고 느끼니까 서로 지려고 하지 않는 거죠. 그래서 싸움이 반복되는 거예요. 이럴 때는 중간에서 누구 편도 들지 않고, 싸움이 시작되면 일단 멈추게 하는 게 가장 먼저예요. "지금 둘 다 화가 나서 이야기해도 서로 안 들으니까 잠시 쉬었다가 다시 이야기하자" 라고 말해주세요. 누가 맞고 틀리다고 판단하지 말고, 그냥 둘 다 마음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야 감정이 식고 제대로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배우자에게 따로 이야기해보세요. "아이랑 싸울 때 서로 지려고 하지 않으면 결국 누구도 이기지 않아. 아이의 마음이 먼저 열려야 말도 듣는 거지, 이기려고 하면 아이는 그냥 반항만 하게 돼. 조금만 부드럽게 말해주면 아이도 더 잘 들을 거야" 라고 말해주세요. 아이에게도 "아빠(엄마)가 너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니까 먼저 끝까지 들어보고 그 다음에 네 생각을 말해보자" 라고 알려주세요. 가장 중요한 건 싸움에서 누가 이기느냐가 아니라 서로 이해하는 거예요. 한번에 고쳐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싸울 때마다 계속 "우리 서로 존중하면서 이야기하자" 라고 상기시켜주면 점차 나아진답니다. 너무 혼자서 안고 있지 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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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비싼 핸드폰을 해줄 필요는 없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비싼 핸드폰을 사주어야 할지 고민이 되시는군요~일단 아이들한테 핸드폰에 대해서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저도 역시 아직은 1학년 아이에게 비싼 새 스마트폰을 사줄 필요는없다거 생각이 드네요..ㅎㅎ 아직은 어리니까요`사실 모든 1학년 아이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가장 먼저 1학년 아이들이 스마프톤 가지고 다니면 분실할 가능성이나파손 위험이 매우 높기도 하고, 저학년 아이들은 물건을 챙기는 습관이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쉽게 잃어버릴 가능성이 커요ㅠㅠ그러다보면 새 핸드폰이라 부모님도 더 예민해 질수도 있어서저는 첫 핸드폰은 중고로 사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직 1학년 아이다보니까.. 거창한 기능의 핸드폰보다는1학년 아이들에겐 통화와 위치 확인 같은 기능이면 충분해요.초등학교 1학년 시기에는, 부모님의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라서그 시기에 핸드폰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부모님과의 연락이 우선이에요~그리고 아이가 어디있는지 안전 확인이 먼저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중고폰을 사주셔도 아직은 충분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너무 어린나이에 일찍 최신 좋은 스마트폰을 쥐여주게 되면은아이가 영상 시청이나 게임이나 각종 디지털에 노출되기 쉽고너무 일찍 스마트폰에 대한 집착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처음에는 가성비 좋은 중고폰이나 키즈폰으로 시작해서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조금더 몸과마음이 성장을 했을때에그때 좋은?스마트폰으로 바꿔 주시는 것이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거 싶네요~아이의 입장에선 지금은 물론 서운해 할 수 있겠지만아이가 스스로 물건을 잘 챙길 수 있는 고학년이 되면그때 좋은 폰으로 바꿔준다고 말해주시면, 충분히 이해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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