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외출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 아기를 키우고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생후 32일차 아기라서 걱정되겠어요ㅠㅠ 저의 지인들도 아기낳고 외출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들을정말 많이봐서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 부분입니다. 아파트상가 정도 가볍게 다니는건 괜찮다고 생각해요~다만 아기 얼굴에 바람 직접 안 맞게 하고실내 쇼핑몰 같이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실내에는 환기가안되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곳이라자칫 바이러스나 세균의 위험성이 있거든요~가시더라도 너무 오래 머물지는 마시고아비가 갈아입을 옷이나 기저귀 같은건 미리 챙겨가세요 보통 예전엔 2~3개월 정도 지나서 외출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즘은 생후 한달 정도 지나면 가볍게 동네나 마트 같은데다니시는 분들이 많비도 합니다.다만 감기 유행할땐 조금 더 조심하는게 좋겠지요~~ 일단은 아이의 상태를 잘 보시면서바깥 공기도 조금 쐬게 하는 게 오히려 좋은 것 같아요.어머님도 너무 실내에 있는 것보다 힐링도 되기도 하구요아무래도 아기가 너무 어린 신생아 라서여러모로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아기 상태가 좋으면너무 긴 시간을 두지 않는 선에서 가볍게 다니는 것은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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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과자들 추천좀 해주세요 회사용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회사에 구비할 과자를 고민중에 계시는군요~~아무래도 사람마다 입맛이 다 다른 부분이기에과자 선택해서 넣기도 쉽지 않으실 거 같은데요일단 제 기준으로 추천을 드리자면회사에서 일하다가 출출할때 하나씩 꺼내먹기 좋은맛있는 과자들을 추천해 드릴게요.동료직원들과 다같이 나눠먹기 좋은것들은저렴하면서도 맛있고 양이 많은 예감 과자요!다양한 맛이 있는 감자 과자인데 얇고 바삭바삭한 식감에짭조름하고 고소한 맛이 중독성이 있어서한 봉지씩 낱개로 들고 자리에서 먹기 정말 좋아요저같은 경우에는 오리지날 맛보다 치즈맛을 좋아합니다ㅎㅎ조금 더 달달한게 당길때는 빈츠나 오트밀 미니바이트를탕비실에 구비해 두시면 정말 인기가 많을 거예요~빈츠는 과자 위에 초콜릿이 얹어져 있어서 커피 한잔이랑같이 먹으면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먹는 기분이 들고요오트밀 미니바이트는 조그만 사탕 크기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입에 쏙 집어넣기 좋고 맛있더라구요~그 외에 좀 담백한거 좋아하신 다면은참크래커나 키드오 크래커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담백하고 고소해서 질리지 않고씹을때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지지 않아서회사 책상에서 깔끔하게 먹기 좋을 거 같아요~~그외에 또 제가 생각한 것들은쿠크다스, 초코하임, 에이스 같은것도 좋겠네요!잘 한번 고민해보시고 구매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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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하네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군요~~사실 어른처럼 아이의 입장에서도 아무리 전날밤 일찍 잤어도아침에는 누구든지 바로 일어나기 힘들어 하기는 합니다.밤에 잘 자는데도 아침에 깨기 힘들어하는 것은생활 습관의 큰 문제라기보다, 잠에서 깨어나는 과정이다른 친구들 보다는 조금 더뎌서 그럴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아침에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도록먼저 아침환경을 만들어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깨기 10분 전쯤 커튼을 열어서 햇살이 들어오게끔 해주시고아이가 좋아할만한 음악을 틀어주시는 것도 좋아요~또 잠든 아이에게 억지로 흔들어 깨우며 다그치기보다는누워있는 아이의 팔다리를 마사지를 해주시거나아이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주시면서 깨워주신다면은아이가 훨씬 기분좋게 일어날 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마음을어느정도 읽어주시고 마음을 공감해 주시되아이에게 작은 조건을 걸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세요~"00이가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거 잘 알아""어른들도 똑같이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해""마음은 알지만, 아침에 조금더 빨리 일어나볼까?""내일 기분좋게 일어나면, 엄마가 저녁에 맛있는 거 해줄게"하면서 작은 부분이라도 조건을 걸어보시는 겁니다.아이에게 보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다독여주시면아이가 다음날 훨씬 부드럽게 잘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요~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침 시간에 쫓겨서 화를 내게 되면은아이도 이불에서 더 나오기 힘들어 하고서로가 스트레스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니.. 부모님이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부드럽게 다독여 주시면아이의 행동도 분명히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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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행동떄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군요~아이가 조건을 걸며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아무래도 부모 입장에서는황당하고 화가 나실만한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게다가 원하는대로 해주지 않으면 짜증을 내고 화까지 낸다면충분히 속상하실만한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공부를 해주는 대가로부모님에게 보상을 요구하는 거 같은데아이에게 기준을 바꿔주시는것이 필요해 보여요~일단은 아이가 떼를쓰면서 요구를 하는 것은큰소리 내지 마시고, 차분한 태도로 과감하게 거절하시고평정심을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가 요구할때마다 그 조건을 들어주면, 습관이 들여서앞으로 더 큰 요구를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가 화를 내더라도 단호하고 차분한 목소리로"공부할때마다 요구를 들어줄수는 없어"하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그 대신 보상을 주고 싶으시다면은아이에게 직접 규칙을 정해서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오늘 공부 다 끝내고, 직접 가방정리 하면 들어줄게"하면서 소소한 규칙을 정하고 약속을 해주시는거에요~ 그런데 만약 아이가 약속된 규칙을 지키지 않고계속 떼를쓰며 버틴다면은, 그때는 아예 공부를 시키지 마시고그만두게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가장 중요한것은 부모님이 아이의 행동에 대해휘말리지 않은 태도이며, 평정심을 유지하시면서아이에게 일관된 태도를 보여주시는 게 필요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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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공부를 하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를 공부를 시키는데 아이와 공부를 할때마다매번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군여ㅠㅠ오죽 힘드셨으면 그냥 공부를 포기할까 라는 생각까지 하셨을지싶어서 글만봐도 여러모로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일단은 현재 지금 답답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디지만어머님께서 현재 가르치고 지켜보는 입장이시기 때문에더욱 신경을 쓰이시는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직접 붙잡고 가르치는 것을 멈추시는게 좋을 거 같아보여요~4학년쯤 되면 자기 주관이 생겨서 부모님이 옆에서 잔소리하며간섭하는 것을 싫어하기에.. 서로 스트레스가 된다면은어머님이 가르치시는 것보다는, 차라리 학원을 보내시거나과외선생님을 붙여드리는 게 나을거 같습니다ㅠㅠ그게 상황이 안된다면은, 아이의 공부시간을 한번 줄여보세요공부할때 처음에는 딱 30분으로만 시간을 맞춰주시고진도가 나가지 않더라도 30분에 끝을 내시는 겁니다.또 아이 문제를 채점해 주려고 눈으로 쳐다보고 있으면아이도 눈치보이고 서로 스트레스 일거에요~아이가 혼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답답해도 배려해 주시고"모르는 문제 있으면 언제든지 엄마를 불러줘"이렇게만 이야기를 전달해 주신 후에신경을 어느정도 덜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마다 학습을 받아들이는 속도의 차이가 크니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부모님의 마음이 편해져야 아이도 편하게 공부를 하니차분히 기다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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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거짓말을 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군요..ㅠㅠ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숙제나 독서 같은 일상적인 일로자꾸 거짓말을 하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화도 나고여러모로 아이떄문에 당연히 속상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거짓말을 하는 이유가부모님을 일부러 속상하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하기 보다는부모님의 무서운 잔소리를 피하고자 하거나아이가 더 놀고싶은 마음에 그렇게 말을 했을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의 거짓말에 대해서 화는 나시겠지만아이에게 표현 방법을 조금 바꿔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너 숙제 다 했어?"라고 물어보게 되면은 아이는 혼나는걸피하기 위해서 당연히 거짓말을 하게되는 부분이니다르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보시는 겁니다. "아까보니까 오늘 숙제있더라~ 다 하고 놀자"하면서 상황을 먼저 짚어주며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엄마의 의견을 받아들이게 되거더이상 거짓말을 할 필요도 없어지게 돼요~그리고 또 아이에게 훈육을 할 때에는절대로 감정적으로 큰소리 내지마시고, 거짓말을 한 부분에 대해만아이에게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오늘 해야할 숙제는 오늘 안으로 해야는거야""그런데 숙제 안했다고 거짓말 하는건 더더욱 안돼"이렇게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시는거에요~답답하셔도 차분하게 대처를 하시다보면은아이도 스스로 어느정도 고쳐나가지 않을까 싶어요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솔직하게 말했을때충분히 칭찬하고 더 잘할 수 있도록 다독여 주세요~그러다보면 아이로 그 칭찬의 힘을 통해서행동이 더욱 긍정적으로 바뀌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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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아이 수학공부를 시키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방학동안 아이에게 수학공부를 시킬 계획을 하고 계시군여~초등학교 4학년엔 분수의 덧셈과 뺄셈, 그리고 소수라는 어려운 개념이등장하기 때문에 수학의 기초를 다지기에 가장 좋기도 합니다.일단은 제가 아는 문제집과, 지인들의 추천한 문제집 기준으로한번 말씀을 드려보도록 할게요!!일단 부모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문제집은우등생수학 과 우공비수학 을 추천 드릴게요~이 문제집들은 만화나 그림을 통해 4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문제의 난이도가 높지 않으며난이도가 천천히 올라가게끔 되어있어서 아이가 혼자서도 개념을 읽고기본 문제를 풀어나가기에 정말 잘되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이렇게 기본개념을 위주로 먼저 공부를 하신 다음에조금 더 난이도 있는 문제집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면은신사고의 쏀수학을 풀어보게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그 전에 아이가 먼저 쉬운 난이도의 문제집으로차근히 풀어보게 하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여름방학 동안에 아이를 상대로 문제집을 풀을때는양을 너무 많이 잡지 마시고, 일정한 시간이 조금씩 풀게해서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한번에 많은 양으르 풀게끔 하시는 것보다는한 문제를 풀더라도 아이가 개념을 정확히 알고 풀었는지잘 확인해 보시고 아이의 학습을 격려해 주시면서이번 방학을 통해 너무 스트레스 없이 학습하게 해주시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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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등원을 거부하는데 어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그동안 어린이집을 잘 다니던 아이가 갑자기 아침마다 울거어린이집에 안 가겠다고 하면..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저도 현재 어린이집에 근무를 하고 있는 교사기는 하지만아이가 갑자기 어린이집 안 가려고 하는 이런 모습은아이가 자라면서 한번쯤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니까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특별한 문제가 없는데도 집에 있고 싶다고 하는 것은어린이집이 싫어서라기보다, 아이도 집에있는 것이 더 편하기에잠시나마 그런 감정이 들었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럴때 억지로 보내야 할지 하루 쉬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아이한테 특별히 무언가 심한 원인이 있지 않는 이상은아이를 잘 설득해서 등원을 시켜주시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아이가 가기싫다고 집에서 쉬게 해주면은..아이가 안 가는것에 더 적응이 되어서 가기 싫어질 수 있어요!예를들어 어른들이 휴식을 취하다 다시 출근을 하려면더 긴장되고 싫은것처럼 마찬가지인 부분입니다.그래서 일단은 가기싫은 아쉬운 마음을 먼저 충분히 공감해 주시고"어린이집서 잘 놀다가 이따가 꼭 만나자""어린이집에서 즐겁게 놀다오면, 엄마랑 같이 놀자~""엄마가 맛있는 거 해줄게"하면서 아이가 기대할만한 약속을 해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 어린이집 문 앞이나 등원 차량 앞에서 헤어질때는부모님이 미안해하거나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지 말고빨리 돌아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대신 하원 한 후에는 밝은 얼굴로 아이를 꼭 안아주면서"오늘 어린이집에서 지내느라 너무 고생많았어""엄마랑 집에가서 맛있는 거 먹자"하면서 잘 대처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어른들도 가끔 출근하기 싫은 날이 있듯이아이에게도 일시적인 그런 마음들이 찾아온 것이니부모님이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중심을 잡아주시면아이는 금방 예전처럼 즐겁게 어린이집에 다닐 수 있을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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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에게 가장 필요한 핵심 역량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미래 세대에서 가장 필요한 역량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모두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스스로가 이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힘이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세상이 워낙 빠르게 바뀌다 보니, 지금 열심히 배운 지식이나중에는 사용하지 않을수도 있기 떄문이에요~이제는 학창 시절에 배운 지식만으로 부족한 시대인 거 같아요새로운 기술이나 환경이 나타났을때, 두려워하지 않고도전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공부해 나가는 태도가아무래도 발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사람들하고 함께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사람들과 다함꼐 소통하고 협력하는 능력도 무시를 못 하는 거 같아요~앞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문제들은 혼자서 해결할 수 없을 만큼복잡하고 부담 스러운 문제가 많을수도 있어요그래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고나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면서 함께 조율해야 한다 생각합니다.특히 ai가 요즘 판을 치고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ai가 절대로 대신할 수 없는 사람만의 따뜻함과 전달되는 느낌은미래 사회에서 정말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결국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정답을은 없지만어떤 변화가 찾아와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겠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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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 아르바이트 어떤게 좋을지 추천버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정주부이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이를 키우시면서 일까지 병행하시려면 일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아이에게 갑작스러운 일이 생겼을때 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시간을 짧게 근무하는 파트타임 알바 같은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제 지인들 기준으로 주부분들이 많이 하는 알바로는1. 편의점2. 식당 주방보조 & 서빙3. 카페 파트타임이렇게 많이들 일을 하시더라구요!편의점은 학생들도 할만큼 비교적 간단한 알바이기도 하고식당 보조는 점심시간때만 이용해서 구하는 알바도 있고카페도 시간대별로 나누어서 구하기도 합니다~그 외에도 조금 더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아이돌봄 돌보미나학습지 교사를 하시는 경우도 있기도 해요!아니면은 재택근무를 알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요즘에 재택업무가 많이 흔하지는 않지만네이버에 재택근무 전용 카페가 또 있더라구요!'부업나라' 라는 사이트에 가보시면은여러가지 부업들이 많을테니 한번 들어가 보셔서잘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처음부터 너무 긴 시간 일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가깝고근무 시간이 짧은 곳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시길 바랄게요~꼭 원하는 일자리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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