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아이 말더듬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말더듬하기 시작하니까 걱정되겠어요!근데 아이 어휘력도 엄청 좋고 알파벳도 다 외우고 정말 똑똑하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인데요! 일단 35개월 남자아이가 갑자기 말더듬하는건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되실만한 부분이지만사실 아이의 기준에서는 흔한 일일수 있기도 합니다.특히 아이가 말이 빠르고 어휘력이 좋은데생각하는 속도가 말로 제대로 표현을 잘 안될때에아이가 더듬는 상황들이 아무래도 생기거든요!흥분하거나 맘이 급할때 더 심해지는 것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지금처럼 지적하지 않고천천히 말해주는 것은 정말 잘하셨다고 생각이들어요~아이가 본인이 말더듬는걸 알아채고서입을 막거나 짜증내는건 아이도 이런 상황들이스스로 답답해서 그런 것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이때는 부모님께서 당황스러우시더라도 "괜찮아~ 천천히 말해도 돼"라고 편안하게 말해주시고아이가 말을할땐 눈 조용히 들어주는게 중요해요. 또 새로웃 단어를 많이 쓰면서 기억이 안 나서더듬는 것도 아이한테도 자연스러운 부분입니다.그래서 그럴때는 아이가 너무 복잡한 단어를 쓰려고 하면쉬운 표현도 같이 알려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 지금은 현재 아이가 어려서 이런 상황이 생기지만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경우가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물론 하지만 아이가 너무 오랜기간 계속되거나점점 심해지면은 불안해하며 계속 지켜보는 것보단전문가분에게 찾아가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고언어치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아직 지금은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천천히 말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면아이도 금방 나아질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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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약속 시간을 자꾸 미루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놀이터에서 매번 조금만 더를 외치는 아이 때문에실랑이를 하다 보면 진이 빠지고 외출하기가 무서워지죠ㅠㅠ아이들 입장에선 당연히 놀이터에서 놀다보면은더 놀고싶어지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지는 부분인데요사실은 아이들이 시간 개념이 없기 떄문에눈앞의 재미에만 집중하기 때문이기도 하고아직 조절에 대해 미숙한 시기라 그렇기도 합니다그래서 일단은 우선 "10분 뒤에 가자"라는 말 대신에시간이 줄어드는 시계를 직접 눈으로 보여시는것이 필요해요 "긴 바늘이 12되면 가는거야"라고 시각적으로 알려주면아이도 마음의 준비를 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만약에 시계를 일일이 보여주기 어렵다고 생각이 든다면"미끄럼틀 딱 3번만 더 타고 가자"처럼 행동의 횟수로아이에게 직접 약속을 정해보세요.아이와 함께 숫자를 세며 "세 번 다 탔다! 끝!" 하고 외치면아이더 놀이가 끝났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고아이도 스스로 약속대로 아쉽지만 훨씬 쉽게 받아들이게 될거에요~그리고 놀이터에 다 놀은 이후로 놀이터 다음 일정을아이에게 한번 재미있게 제안해 주세요."이제 집에 가자"라고 하면 재미가 끝난다고 생각해서아이가 떼를쓰는 부분이기도 한데"집에가서 엄마랑 같이 역할놀이 하자"라거나"집에 가서 맛있는 반찬 해줄게!" 하고 아이한테 솔짓할만한 이야기를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더는 서운해 뗐하지 않고, 그 다음의 일정을 위해서떼쓰지 않고 움직이게될 가능성이 큽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약속 시간이 되었을 때는 울더라도 단호하게 약속을 지켜주세요 더 놀고 싶어서 아쉬운 마음은 달래주되약속한 시간이 되었으니 울어도 들어주지 말고 이동을해야아이가 떼를 써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거라 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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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째 유아가 울면서 유치원에 등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일단 글만 읽어봐도 선생님께서 얼마나 힘들지느껴져서 같은 동료로서 많이 안타깝단 생각이 드네요ㅠㅠ매일 아침부터 우는 아이를 달래며 교실을 이끌어가시느라여러모로 지지고 힘드실 거 같다고 느껴집니다선생님도 사람이기에 매일 반복되는 울음에당연히 지치고 힘들수가 있는거에요~아이가 유치원에 올때마다 갑자기 우는 것은교사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아이 내면에 의해서 그러는 것이니일단 너무 신경은 안 쓰셨음 좋겠어요일단 아이가 볼때 유치원 생할에 큰 스트레스를 받거나불안이나 두려움을 느껴서 울음을 안 멈추는 거 같아요~특히 아이가 엄청나게 예민하고 소심한 성향이거나아님 잘해내고 싶어하는 아이일수록 유치원에서 하는 활동에 대해서 더 큰 부담으로 다가왔을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우리 교사들도 출근을 하고나서중대한 업무가 주어졌을때 부담느끼는 것처럼 비슷한 것입니다.그리고 아이가 밥 먹을때나 울때 선생님을 찾는다고 했는지그나마 다행인건 선생님을 찾고 있다는 것이아이가 선생님을 거부하지 않고 많이 의존하고 있다는 증거고선생님에게 의지해서 불안이나 두려움을 가라앉히려 하는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등원을 하면, 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고선생님이 언제나 널 반긴다는 표현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엄마처럼 애정을 느끼면, 애정만으로도 아이가 충분히마음을 가라앉히는 부분도 있거든요그리고 아이가 힘들어하는 영어 시간과 식사 시간에는명확한 규칙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영어 시간에 울때마다 교실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것은 부담이니영어선생님님과 상의해서 수업에 억지로 참여시키는 대신에교실 한쪽에 편안한 공간에서 아이를 쉬게 거나아니면 영어시간이 아이옆에 같이 계셔주셔서아이가 적응할때까지만 함께 참여해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 또 점심시간에도 아이한테 이렇게 얘기해 주세요 "선생님이 지금은 다른 친구들도 도와줘야 하니까, 우리 OO이가 밥먼저 먹고 있으면 선생님이 올게" 하고약속을 해주셔서 점심시간을 적응시켜 주시는 것고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 가정에 연락하셔서 집안에 무슨 문제는 없는지한번 조심스럽게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요?집안에 환경적인 변화나 스트레스 받을만한 상황은 없었는지한번 알아봐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단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행동이 변화가 되는 부분이니선생님이 지치지 않고 일관된 태도를 보여주실때아이도 금방 다시 적응하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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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미래는 어떤 방향으로 변화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교육의 미래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요~글을 읽어보니 많은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디지털 기술이 발전할수록미래 교육은 단순히 정답을 외우는 것보다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이제 단순한 이론적인 지식은 컴퓨터나 ai가 얼마든지정답을 알려주는 부분이기에, 아이들이 쉽게 정보를 얻긴 하지만그 정보가 진실인지 아닌지 의문이 들기 어려우며스스로 생각해서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그래서 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것이 필요히며혼자 일하기보다 다양한 사람들 하고 함께하는 활동들도 많기에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소통하는 것이 중요해서 더 그렇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학교의 수업 방식도 모든 아이가 똑같은 내용으로똑같은 속도로 배우는 것도 살짝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왜냐하면 아이들마다 다 받아들이는 정도도 다르고익히는 속도도 다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저는 요즘 ai를 활용한 시대인 만큼ai를 이용해서 아이들의 수준과 속도에맞춘 수업을 제공하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또 단순히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추는 시험식이 있기 보다는교육 주제로 삼아 친구들과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는그런 형태의 과정도 필요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그래서 미래의 교육은 요즘처럼 주입식이 아니라아이가 ai를 적절히 활용하여 맞춤식으로 배우고사람들하고 소통하여 성장을 할 수 있도록제공해 주는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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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원서 리딩의 효과가 얼마나 될까요? 특히 초중등 학생들의 영어성적관련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 원서 리딩은 중고등학교에서 영어 성적을 좋게 하는데에아주 큰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어릴 때부터 원서를 많이 읽은 아이들은 글을 읽는 속도가아무래도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빠를수가 있는 부분이고또 글을 문맥을 파악하는 힘이 좋기도 합니다.그래서 요즘처럼 글이 길고 어려워지는 고학년 시험이나수능 영어에서 다른 아이들보다 많이 유리하다고 생각이 들어요!단어장에 나온 뜻을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는 것도 장점이 될 거 같습니다.다만 유튜브에서 필요 없다고 말하는 이유는내심 시험인 지필평가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중학교 시험은 교과서 문법을 꼼꼼하게 외워야 점수가 나오는데원서만 읽고 시험공부를 안 하면 분명 영어에 대해 잘 하는데막상 시험성적이 저조할 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거든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초등학생 때는 단어 암기나 문법 공부보다 아이 수준에 맞게문장을 많이 읽어서 영어의 기초 부분을 다지게 해주시고중학생이 되면 주말에 가볍게 원서를 읽으며 감을 유지하면서평소에는 학교 시험을 위해 한국식 문법과 단어 암기를 함꼐 병행해 주시면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결론은 모두 다 골고루 함께 병행하는 것이 중요할 거 같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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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아기 옆잠베게 언제까지 써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3개월이면 뒤집기를 시도하는 시기라서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여일단 옆잡베개에 관해서는 아기가 몸을 돌려사 스스로뒤집기를 완전히 성공할때 바로 옆잠베개를 치워주시는 것이좋다고 생가이 듭니다.보통 옆잡베개는 빠르면 생후 4개월이나 늦으면 6개월에많이들 졸업을 하지만, 아기들마다 다 같을수는 없는 부분이기에발달 속도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상황을 지켜보셔야 할 거 같아요일단은 아기를 자세히 지켜보신 후에완전히 뒤집기를 성공하면 그때 베개를 바로 치워주세요!아기가 힘을 주어서 엎드리는 자세를 스스로 할 수 있게 되면그때 옆잠베개는 치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왜냐하면 아기가 옆잠베개 안에서 버둥거리다가베개에 코와 입이 파묻히면 정말로 위험 하거든요ㅠㅠ그런데 아기가 현재 뒤집기 시도만 하는 거라면은고개만 돌리거나 몸을 옆으로 들썩이는 정도라면~아직은 옆잠베개를 쓰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다만, 아기의 힘이 세져서 베개를 밀어내거나조금이리도 어떻게 행동하려 한다면, 혹시 모르는 부분이니그땐 빼주시는것이 좋겠지요~지금은 아기가 스스로 몸을 움직이는 법을 배우는아주 중요한 시기이기에, 그래서 아기의 현재상황을잘 지켜보신 이후에 타이밍을 보고 결정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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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조언 어떻게 해주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공부게 열정을 잘 보이지 않나 보네요~평소에 말을 잘 듣지 않는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조언까지 하려니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에게 무작정 조언을 하려고 하게 되면은아이는 잔소리로 여겨져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기 때문에왜 공부해야 하는지 아이가 좋아하는 것과 연결해 주어서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예를들면은 아이가 소방관이 꿈이라고 가정한다면"00이가 소방관이 되고싶으면 지금부터 노력하는 습관이 필요해"이런식으로 아이가 공부를 해야만 하는동기부여?같은것을 미리 심어주시는 거지요~대놓고 공부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는지금 당장 아이가 솔깃할 만한 이유를 찾아 조언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또 아이한테 명령조로 이야기하면 더 거부감이 들 수 있어요"오늘 공부 1시간 꼭 해라" 하고 명령하면 아이 입장에서는당연히 그말조차 스트레스를 받고 학업에 대해 거부감부터 듭니다.그대신 "오늘 해야 할 공부 중에 어걸 먼저 할까?""이 공부만 하고 마음껏 놀자" 하면서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질문을 하시는 것입니다.아이는 자기가 직접 선택하고 대답한 말에는 책임감을 느끼기에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행동할 가능성이 커요~그리고 제가 여러번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지만결과보다는 아이의 과정과 노력에 대해 칭찬해 주세여"백점 맞아서 좋다"가 아니라, 평소 열심히 모습에 대해서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아빠는 네가 피곤할 텐데도 열심히 노력해서 너무 잘했어"하면서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신 다면아이도 그 칭찬에 힘을 얻어서, 공부에 대해 성실한 마음을 가지고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일거에요~아이도 자신의 마음이 스스로 움직여야 공부를 하는 부분이너무 조급하게 권유 하시기 보다는, 아이를 지켜봐 주시면서다독여 주신다면, 아이의 행동도 충분히 변화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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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시키는데 하루 얼마를 시켜야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의 공부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요!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여러개의 학원까지 소화하고 집에 와서저녁을 먹은 다음에 다양한 과목을 공부하는 거라면....한편으로는 아이가 너무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들면서도이 스케줄은 소화하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ㅠㅠ보통 초등 4학년 아이들의 집중력 시간은아이마다 다르지만 보통 거의 40분이내 입니다.학원 일정까지 다 마치고 피곤한 저녁 시간에 1시간동안 집중해서공부를 한다는 것이 아이한테는 정말 잘하고 있는 부분이니공부 시간에 대해서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일단은 한시간 동안 다양한 과목을 하려고 하면깊이있게 공부가 잘 안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헤요그래서 하루에 한과목을 공부를 하더라도깊이있게 집중해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어느날은 수학 어느날은 과학 이런식으로 나누어서공부를 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수학은 4학년되면 더 어려워지는 부분이기에수학을 좀더 집중적으로 하게 해주세요그리고 또 개인적으로 시간을 딱 1시간으로 채우기보다"오늘 수학 3장, 사회 2쪽 풀자"처럼 분량으로 지도해 주시면아이가 집중해서 빨리 끝냈을 때, 남은 시간들을아이가 자유시간으로 가질 수 있어 공부 효율이 훨씬 올라갑니다.그리고 아이가 평일에는 정말 고생하고 있으니주말 동안 만큼은 공부 시키지 마시고 공부를 완전히 쉬게 해주세요~평일에 학원과 집 공부로 지친 일과를 보내고 있으니주말동안에는 무조건 쉼을 주셔야 아이도 지치지 않고평일에 학업에 다시 열중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에게 학습과 쉼을 균형을 잘 조율해주며 맞춰주셔 가면서지도해 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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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4이면 운동 학원 1개는 필수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4학년인데 또래보다 많이 성장이 느린 거 같아서아무래도 부모의 입장에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당연히 조급해지고, 운동 학원이라도 하나 보내야 하나싶은 마음이 그런 마음이 드실 거 같습니다.그런데 배우자분은 자연스럽게 뛰어노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하니서로의 의견이 달라서 글을 올려주신 거 같은데요음.. 저의 솔직한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두분 모두다 틀린말씀은 아니며, 각자 장단점이 있기는 합니다.그전에 저는 현재 아이의 성향과 체력상황을 먼저중점으로 보고 판단을 하셔야 할 거 같아요작성자분 생각대로 운동학원이 필요한 이유는초등 4학년이 성장 호르몬이 본격적으로 분비되며아주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배울 수 있고올바른 자세를 잡아주어 도움이 되지요~특히 또래보다 체력이 약한 아이라면 학원에서 체계적으로기초 체력을 길러주는 것이 성장에 확실히 도움은 됩니다.반면에 또 배우자분의 말씀처럼아이들은 학원에서 그냥 친구들과 뛰어 노는것도 역시마찬가지고 성장에 도움은 되는 부분이에요~아이가 평소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신체활동을 잘한다면굳이 학원까지 보내서 학원다니느 스트레스를 줄 필요는 없습니다.따라서 무조건 학원이 필수라고 정하기보다는,아이의 일상을 먼저 살펴보시고~ 아이가 너무 집에만 있으려 한다면학원에 보내주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거 같으며반면에 이미 밖에서 친구들과 축구도 하고 잘 뛰어노는 아이라면배우자분 말씀대로 놀이만으로도 충분합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한테 직접 의견을 묻는 것이겠지요^^아이가 원해야 하고,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니까요~아이와도 의견을 나누어 보셔서 잘 결정을 해보신 후에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방향대로 선택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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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흥미를 갖고 있는 초등 둘째 어떻게 도와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학년 아들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신가 보네요~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과학실험에 흥미를 느끼고책도 스스로 찾아본다니, 과학쪽애 관심이 많은 거 같아여과학을 좋아하면 자연스럽게 현상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해결하는 힘이 자라기 때문에, 뇌 발달에도 충분히 도움된답니다.아버님 생각대로 이 시기 과학은 글자로 외우기보다손으로 직접 만지고 실패해 보며 배우는 다양한 실험들이아이한테 훨씬 더 좋다고 말씀을 드릴수가 있어요일단 제 개인적으로 추천해 드릴 곳은국립과학관을 먼저 추천 드릴게요!과학관에는 전시를 많이 하시에 구경하는 재미로 있지만주말이나 방학마다 초등학생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많아서아이들한테 굉장히 유익할거라 생각이 들어요~학교 과학실보다 훨씬 더 다양하게 구경을 할 수도 있고다양한 실험도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그런곳도 예약제일 확률이 높기 떄문에미리 알아보시고 예약하시는 것이 좋을거에요! 또 학원을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교재 중심의 학원 대신에실험 전문 과학학원을 보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실험을 위주로 하는 학원들 같은 경우에는단순히 이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직접 체험하도록수업이 많이 계획되어있을 확률이 많이 높기 때문에실험위주의 과학학원을 한번 알아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하지만 그런 학원이 많지는 않은 거 같아서지역내에서는 찾기가 어려울수도 있다는 점이 있네요ㅠㅠ아니면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가까운 과학관에 가서전시부터 가볍게 둘러보며, 아이한테 수업을 들을 의도가 있는지살짝 물어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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