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보다 말이 느린 아이, 기다려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만3세면 한국나이로 4세가 되었을 거 같은데또래에 비해서 말이 느리다고 하면, 부모님 입장에서는아무래도 여러모로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한국나이로 4세 정도가 되었으면보통 장문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시기기는 하지만같은 4세이어도 생일이 많이 느리거나또 환경에 이어서, 언어가 느린 경우도 흔하게 있습니다.아이의 마다 속도의 차이는 분명히 나요.아직 5월이고 올해 상반기인 시기이니조금 더 기다려 보셔도 될 시기라고 생각은 듭니다.다만, 무작정 기다리시기 보다는가정에서도 아이에게 꾸준한 상호작용을 해주시면서아이에게 언어적 자극을 많이 주셔야해요.아이의 언어능력 부분에서는 환경 요인도 상당히 중요합니다.가정에서도 언어적 으로 자극을 많이 주시고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올해 하반기 쯤에 아이를 살펴보신 후여전히 발전이 없다고 판단이 들면은그때, 언어치료를 고민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생일이 느린경우, 조금 더 시기가 지나면 더 발전이 되고또 어린이집 에서도 선생님이나 친구들 사이에서언어적 자극을 많이 받고있는 환경이기도 하니조금은 더 지켜보셔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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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의 미디어 시청 시간 관리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미디어 시청으로 인해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또 많이 신경 쓰이고충분히 걱정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요즘에 계속 미디어 기기가 더 발전이 되기도 했고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재미있는 영상들도 많기 때문에당연히 스스로 자제하기가 어려운 부분인데요.일단은 아이의 미디어 시청을 줄이게 하기 위해선아예 시청을 금지 시키시거나처음부터 강제적으로 끄게 하시기 보다는천천히 이용시간이 줄여져야 하며아이가 미디어 시청에 관심이 안 가게끔 환경을 먼저개선시켜 주어야 됩니다.가장 먼저 아이에게 시청시간에 대해미리 약속과 규칙을 정해주는 게 좋아요.시청하는 걸 너무 다 막기보다는초2학년이면 시청시간이 최대 1시간정도가 적당하고현재 그 이상을 초과해서 시청하는 경우라면하루에 10분씩 이라도 줄여가면서 시청 하도록아이에게 미리 전달해 주세요.아이가 약속과 규칙을 지켰을 경우에부모님의 칭찬과, 작은 보상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시청시간이 계속 길어지는 이유는무료함으로 인한 경우도 많아요.그래서 아이가 미디어 시청에 관심이 오래가지 않도록아이에게 무언가 놀이거리가 필요하기도 합니다.아이와 같이 놀아주시거나 대화도 필요하며아이가 흥미를 느낄만한 여러가지 놀이활동 들이있어주어야, 아이도 관심사를 돌릴수가 있습니다.아이에게 천천히 시청시간을 줄여주시되아이한테 너무 무료한 환경이 아닌지도함께 확인을 해볼 필요성도 있어 보여요~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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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마트 캐셔 알바 설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알바를 하고 싶어서 이미 지원도 한 상태인데부모님 께서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시면서 계속적으로반대를 하신다면, 자존심도 상하고 속상하실 거 같아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걱정되는 마음에반대를 하시는 마음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학생 때의 알바 경험도 저는 굉장히 중요한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당연히 학생 때 처음하는 알바는 뭐든지무슨일을 하더라도 서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그래서 부모님께 이 부분을 중점으로 말씀을 드려야 할 거 같습니다.처음에는 어떤 알바든지 간에 서툴 수밖에 없으며계속 하다보면 잘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이셔야 해요그리고 학생때 알바를 시도하는 것도소중한 경험이 되기도 합니다.이 알바를 통해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려 보세요또, 용돈같은 것도 스스로 벌어서 해결하고 싶다고 하면은어느정도 부모님의 마음도 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잘 설득해 보셔서 좋은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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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눈을 피해서 동생을 때리는 아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아이의 계속된 행동으로 부모로서 신경쓰이고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해요.사실 형제들도 각자 성향이 다르고 차이가 있기에자주 붙어있다 보면은 다툼이 잦아지기는 합니다.형이 동생을 미워해서 라기 보다는자주 붙어서 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부딪히고자꾸 사건들이 생기는 거 같은데요~형이 때리는 행위는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지만첫째 아이에게 일단 상황을 먼저 물어보시고첫째아이의 마음부터 읽어주시는 게더욱 필요해 보입니다.왜냐하면, 첫째 아이의 행동이 분명 잘못된 부분이지만첫째의 입장에서도 무언가 반복된 상황이 있기에계속 그런 행동이 나가기 때문이지요.아이한테 어떤 부분에 대해서 화가났고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먼저 상황을 확인한 후에그에따른 대처를 해야해요.중립의 입장에서 양쪽 아이들의 입장을 들어주시고적절히 아이들에게 전달을 해주어야 할 거 같습니다.첫째 아이에게만 훈육을 하면은아이의 입장에서는 살짝 편애한다고 오해를살 수도 있어요물론 때리는 행위에 대해선, 단호히 지도를 해야하고제가 이전글 에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화날때는 말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수없이 지도가 필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아이들이 하루빨리 원만한 관계가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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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유통기한 임박 제품을 먹여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분유 때문에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아기다 보니, 유통기한에 임박한 상품을 먹어도 되는건가에 대해서많이 우려하게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한데요유통기한이 임박했다는 건아직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기에유통기한이 지나지 않는 한, 먹여도 크게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아무래도 부모로서 마음적으로 아기한테 괜히 미안해 지고신경쓰이는 바람에 더 염려가 되실거라 생각해요.하지만 임박한 상품이라고 해서 기한이 지난것은 아니니전혀 신경을 안 쓰셔도 될 부분이며다만, 임박한 상품들 중에서 관리를 잘하지 못 해서간혹 부패된 상황들이 있을수도 있는 부분이라그 부분애 대해서는 꼭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뚜껑열어서 분유의 상태를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간혹 소수로 관리소홀로 인한 부패된 제품이 아니고서는임박 상품 자체는 문제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기한이 지나기 전까지만, 잘 관리해서 복용해 주시면 될 거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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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날라차기 하는 형 벌칙으로 용돈금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갑자기 형이 동생한테 날라차기 같은 행동을 해서너무 놀라고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요.아무리 장난이거나 이유가 있었어도, 굉장히 위험한 행동이기 때문에당연히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기도 합니다.첫째아이의 날라차기 같은 위험한 행동을 하는 바람에용돈을 금지시켜야 하나 고민되신 거 같은데요.아이의 행동이 분명히 위험하고 잘못된 행동 이기는 하지만개인적으로 훈육과 용돈을 금지 시키는 것에 대해선분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위험한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지도를 하시되용돈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히 나중에 금지시키는 것을고려해 보시는 게 어떨까 해요용돈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아이가 소비를 좋지 않은 곳에 소비를 하고 다니거나돈 관련해서 안 좋은 행위를 할 때에만용돈을 금지시키는 방안을 내시는 게 좋을 거 같고이런 부분에 같은 경우에는, 말로서 단호하게만지도 하시는 게 나아 보입니다.특히 날라차기 같은 위험한 행동에 대해서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날라차리로 맞았을 때에, 얼마만큼 위험하게 다치는 지도함께 알려주시면서 전달을 하시는 게 더 좋아보여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단순 장난으로만 생각하고심각성을 느끼지 못해서 그렇게 행동했을 가능성이 있어얼마만큼 위험한지도 그 이유에 대해서도함께 꼭 전달을 하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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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6살 7살 남자 아이 여자 아이는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왜 아이들은 동생이 있으면 셈을 느끼고왜 부모님께 가까이 있고 싶어하고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건지궁금해 하시는 거 같아요~일단은 어린 유아기 아이들 한테는부모님이 가장 우선순위 이기도 하고부모님 한테 가장 안정감을 느끼는 시기 이기에당연히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부모님이 먼저이며 사랑받고 가까이에 있고 싶어 합니다.아이들은 태어나면서, 부모님 하고 가장 먼저애착이 형성이 되었고 느끼는 시기기도 하기 떄문이지요동생한테 셈을 느끼는 이유는아이의 입장에서는, 항상 그동안 먼저 관심과 애정에늘 익숙해져 있었는데.. 그 관심과 애정들이동생이 태어나면서 동생한테도 같이 나뉘어 지니아무래도 질투심을 느끼는 것이지요.부모님 입장에서는 양쪽 다 똑같이 사랑하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자신한테만 오는 관심과 애정이뻈겼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 수 있어요~그래서, 조금은 힘이 드시더라도부모님 께서 다른 아이들과의 시간도 함께 보내고서운함이 들지 않게 조금이라도 노력해 주시는 게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아이들의 이 질투와 시기의 감정은그떄 그 시기에 일시적이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많이 좋아지면서 돈독해 지는 경우도 있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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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혼자 1박2일 13개월 여아 돌봐야하는 상황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빠 혼자서 아기를 1박동안 돌봐야 할 상황이 오니여러모로 충분히 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특히나 평소에는 보통, 엄마와 함께있는 시간이 더 길다보니아기가 자연스럽게 아빠보다 엄마한테 더욱 익숙하고애착이 형성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아기가 엄마와 아빠가 함께 있을 때에는엄마와 애착이 더 가있기 때문에, 엄마한테 더 붙지만막상 상황에 의해서 아빠와 단둘이 있게 된다면아기가 처음에는 엄마를 몇번 계속 찾을지는 몰라도금방 아빠와 잘 지낼 가능성도 있습니다.아빠와 단둘이 있을때는, 아기들도 의존이 될 존재가아빠 밖에 없다는 걸 무의식적으로 아는거지요~그렇지만, 엄마가 안 계시기 전에아빠와 아기가 좀 함께있는 시간들을 더 가지셨음 좋겠고좀 더 애착형성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될 부분인 거 같습니다.밤에 수면 중에는, 아기가 분리불안을 느낄 수 있어서아기가 평소 좋아하는 애착인형이나 애착물건을 주시거나또 재울 때, 안아서 재워주시기 보다는아기를 눕혀서 토닥이며 스스로 잠들도록 유도를 하는것이아기가 수면 중 분리되는 것으로 인해 잠에서 깰 확률이훨씬 줄어드니, 되도록 눕혀서 재우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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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다르게 이야기하는 아이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여자 아이가 한살 더 올려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서많이 당황 스럽고 신경이 쓰였을 거 같아요~일단 4세 아이가 나이를 한살 더 올려서 말하는 대에는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인데요.어린이집 에서는 0세부터 7세까지 모든 연령들이 있기에5세이상이 되면은 형님반 이라고 불러요.그래서 4세아이가 어린 마음에 형님이 되고 싶은 생각에한살 더 올려서 이야기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예를들면 어릴 적, 빨리 어른이 되고싶은 마음이 들듯이4세아이도 마찬가지로 형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나이를 올렸을 수도 있어요.5세 이상의 형님반 친구들이 멋있어 보이는 느낌이 들거나부러웠거나 여러감정이 들 수도 있기도 합니다.그 외에는 자신을 조금더 우위에 들고 싶었을 수도 있으며드문 확률이기는 하지만, 아직 스스로에 대해 나이를잘 모르는 상태여서 5세라도 대답을 했을 가능성도 있어요~아이에게 나이를 잘 알려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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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자꾸 때리는 첫째,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첫째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 많이 당황스럽 기도 하고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인 거 같아요.일단은 평소에 동생과 잘 지낸다고 하는 것을 보면은평소 동생을 미워하거나 질투 시기를 하거나그런 시기는 아닌 거 같고, 이미 지나간 거 같기도 합니다.첫째아이가 상황에 의해서 화를 다스리지 못해동생한테 순간적으로 행동을 하는 거 같은데요.무조건 첫째 아이를 혼내시기 보다는첫째 아이가 왜 화가났고, 어떤 상황이었는지를 한번자세히 살펴보아야 할 부분인 거 같습니다.첫째 아이도 무언가 이유가 있었을 거기 때문에아이의 마음을 읽고 화가난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세요."oo이가 이런 부분때문에 화가난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화가나도 동생을 밀거나 때리는건 안돼"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고 공감을 해준 후에아이게에 단호하게 안된다고 전달할 필요가 있어보여요.그리고는 안된다고 이야기에서 끝이 아닌아이에게 화가날때의 대처법을 함께 알려주세요"화가날땐, 밀지 말고 말로 이야기를 해야돼"아이가 말로 표현하도록 지도를 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또 훈육시 가장 중요한 부분은감정이 커진 상태로 지도를 하게 된다면, 아이도 함께 커지고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어서아이에게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 전달을 해주세요.그러다가, 아이가 동생에게 조금이라도양보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말로서 표현을 한다면부모님의 많은 칭찬이 필요로 합니다.단기적으로는 개선이 되진 않겠지만, 꾸준한 반복이 필요하며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아이도 행동의 변화가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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