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나이가 되면 어린 사람한테 호칭을 이상하게 하는거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하시다 중년분들의 언행을 보고서, 되게 놀래셨나 보네요ㅎㅎ일단 중년의 어른들이 자기보다 어린 사람들한테 언니라고 해서젊은사람인 작성자분이 되게 의아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모든 중년분들이 다 그렇게 자기보다 어린 사람들 한테"언니" 라는 호칭을 쓰시지는 않는 부분이긴 하지만글로만 보았을때는 그 중년의 여성분이 상대여성이 친근감 느껴지고편하게 대해주고 싶은 마음에 '언니' 라는 호칭을 쓰셨던 거 같아요그래서 모든 중년여성분들이 그렇게 호칭을 부른다기 보다는그분의 개인 스타일 이신 거 같고, 또 그분이 아마 외향적이고사람한테 적극적인 스타일이신 성격탓에.. 자신이 친밀하다고 느끼거나아니면 편하게 불러주고 싶은 마음에 그 호칭을 쓰신 거예요~다만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그분이 그렇게 호칭을 부르시는거에 대해듣기에 어색하거나, 조금의 의아하게 느끼신 거 같습니다ㅎㅎ그리고 또 옛날에는 시장이나 가게에서 친근하게 다가가려고손님이나 같이 일하는 여성분들을 그냥 편하게 "언니"라고부르던 문화가 실제로 종종 있었기도 해요~그래서 본인이 어리게 보이고 싶어서라기보다는그냥 사람들을 상대하시면서, 상대방에게 편하게 대하고자하시는 심리가 깔려있는 거 같으니.. 그냥 그러려니 이해해 주시고그분의 스타일 이시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사실 저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근무를 해보면서선생님 중에 친근감의 표현으로 호칭을 일부러 바꿔서부르시는 모습도 종종 있기도 했어요~여자아이한테 "딸~" "언니~" 하면서 친근감의 표시로선생님들중에 말하시는 경우도 봤답니다 ㅎㅎ아마 그 아주머니도 아마 그런 의미에서 하시는 말일거에요하지만 요즘 젊은분들 입장에서는.. 일터에서 그런 표현으로상대를 한다는 것에 거부감이 드는거 충분히 이해해요어른들은 그런의미로 하신 뜻이 아니지만은, 젊은사람들 입장에선성격에 따라 그런 호칭이 어색하거나 예의에 어긋난다고생각이 들 수 있어서 작성자분의 마음도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하지만 또 상대방의 문화와 습관 차이에서 나온 행동이라는걸살짝 이해해 두시면, 작성자분도 마음이 편하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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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는 기존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가장 큰 차이는 정해진 시간표를 따라가는 게 아니라학생 본인이 과목을 골라서 듣는 것이에요. 예전에는 학교에서 문과 이과 나눠서 정해준 과목만거의 정해진 시간에 앉아 들었잖아요?ㅎㅎ이제는 필수 과목만 정해져 있고 나머지는 본인이 진로나흥미에 맞춰서 과목을 고를 수 있답니다. 그래서 시간표도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졸업 기준도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정해진 학년 다니고출석 잘 하면 졸업이었는데, 이제는 3년 동안 총 192학점채워야 졸업이에요. 한 과목을 끝까지 잘 들으면 학점을 받는 식이에요. 출석률이 3분의 2 이상이고 수업 내용을어느 정도 이해했다고 인정받으면 학점을 딸 수 있답니다. 성적 매기는 방식도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서 등수를 매겼잖아요. 이제는 절대평가 방식으로바뀌어서 다른 사람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아니라내가 얼마나 배웠는지를 기준으로 평가받게 돼요.그래서 석차를 내지 않는 과목들이 많아졌답니다. 물론 아직 완전히 자유롭게 다 고를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국어 영어 수학 같은 기본적인 필수 과목은이수해야 하고,학교에서 개설하는 과목 중에서만 고를 수 있답니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훨씬 본인에게 필요한 과목을 골라 들을 수 있게 되었다고 보면 될듯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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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에게 귀멸의 칼날 만화 보여줘도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4에게 귀멸의 칼날 영화를 보여줘도 될지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아이가 주말마다 검색하면서 까지 물어볼 정도라면..아이들 사이에서 정말 인기가 많은 영화이다 보니까아이가 관심이 생겨서 엄마한테 보고싶다고 말했나 보네ㅐ요~일단 아이의 입장에서는 학교에서 친구들이 자주 이야기를하다보니 보고싶을 수 있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만아직 아이가 4학년 이다보니... 아이에게 귀멸의 칼날 영화는되도록 피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귀멸을 칼날 이라는 만화는, 제가 찾아보니국내에서 15세이상 관람가 영화라고 하네요그래서 15세이상 등급의 만화이기 떄문에.. 4학년 아이가 보기에는 위험한 장면들이 많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ㅠㅠ우선 도깨비의 목이나 팔다리가 잘리는 잔인한 장면들이나오기도 하고,. 피가 많이튀는 자극적인 전투 연출이계속해서 등장하기 떄문에, 어린 4학년이 보기에는 솔직히보았을떄 많이 자극적 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특히나 아이가 여린성격을 가진 아이라고 한다면은되도록 저는 안 보여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자칫 잔인한 장면을 보여주시고 나서.. 트라우마 같은 것이아이에게 면화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거든요~그래서 아이에게 무조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시기 보단아이에게 차분히 이유를 잘 설명해 주시는것이 좋고"귀멸의 칼날 대신에, 너의 연령에 맞는 다른 영화보자"하면서, 아이에게 다른 재미있는 영화들을 말해주시면서잘 설득해 주시면 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혹시나 아이가 못본다고 속상해 할때는 아이가 즐겁게 볼 수 있는전체 관람가나 12세 관람가의 다른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으로자연스럽게 관심을 돌려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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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옹알이 하는 이유!!!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애기가 옹알이하는 모습을 직접 보셨군요ㅎㅎ어린 아이가 옹알이 하시는 모습을 보고서, 너무 귀여워서이렇게 까지 글을 남겨주신 거 보니~ 아기의 모습을 보고서귀엽고 신기한 마음에 정말 푹 빠지신 거 같아보여요^^일단 아이가 왜 옹알이를 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거 같은데아기가 옹알이를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쉽게 말해서아직은 말문이 확 트이질 못했기 때문에 옹아이를 하는 거랍니다.신체적 능력 뿐만이 아니라, 언어능력도 발달한 상황이 아니라자연스럽게 아기들은 옹알이를 하게 되는 거지요~태어난 지 얼마 안된 아기들은 아직 혀랑 입슬과 목구멍 근육을움직이는 게 서툴러서 마음대로 소리를 낼 수가 없는 상황인데아기들이 스스로는 말을 겉으로 하고싶은 욕구가 있다보니..ㅎㅎ말은 하고싶고, 몸은 아직 따라주지 않는 상황이라서어른들이 보았을때 아기들이 귀여운 옹알이를 하는 것이랍니다.그리고 또 아기들이 제대로 말문 트이기 전에, 스스로 입과 혀를움직이면서 말을 하기위한 연습과정 이라고도 볼 수 있어요~그렇게 때문에, 아기가 말을 하기 위해서 옹알이 하는 모습을보인다면은, 아기의 눈을 맞춰주시면서 잘 웃어주시고아기앞에서 다양한 리액션도 해주시면은, 아기들도 인지가 있어서다 느끼는 부분이기에ㅎㅎ 훨씬 좋아한답니다그래서 아기의 옹알이에 잘 웃어주시고, 잘 반응해 주시면아기는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는 부분이니그로인해 언어능력이 발달하는데도 상당히 도움이 돼요~아기와 잘 웃고, 리액션 해주시면서 상호작용을 열심히 해주시면훨씬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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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기간 돌봄 공백과 학원 스케줄, 맞벌이 부부의 현실적인 대안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언 방학만 되면 걱정되시죠.?맞벌이 부부라면 누구나 겪는 고민이에요. 우선 학교 돌봄교실부터 꼭 신청하세요. 가장 믿을 수 있고 부담도 적어서 기본으로 잡아두시면 좋아요. 방과후 프로그램이랑 같이 신청하면 오후까지도 꽤 커버된답니다. 그 다음은 스케줄을 너무 잘게 쪼개지 마세요. 오전에는 돌봄교실, 오후에는 학원 하나 정도로만 크게 잡는 게 나아요. 여러 군데 돌아다니면 아이도 힘들고 부모도 정신없거든요. 학원도 방학 때는 오래 봐주는 곳이 많으니 그런 곳을 잘 찾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같은 동네 사는 친구 부모님끼리 서로 도움받는 것도 정말 좋아요. 서로 하루씩 맡아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거든요. 조부모님께도 하루 이틀만 부탁드려도 주간이 훨씬 수월해지고요.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안전한 규칙만 잘 알려주고 나면 2~3시간 정도는 충분히 잘 지낼 수 있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완벽하게 채우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조금 빈 시간이 있어도 괜찮아요. 방학 때는 아이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고 부모님도 숨 쉴 틈이 있어야 해요. 아이도 부모님도 너무 힘들지 않는 방식으로 찾아가시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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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과서와 준비물 챙기기, 엄마가 다 해줘야 할까요 아이가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우리 아이가 혹시나 학교에서 혼이 날까봐ㅠㅠ부모님 입장으로서 아이를 아침마다 준비물을 챙겨주고 계시군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혼자 스스로 하도록지도를 해야된다는 걸 머리로는 아시면서도, 또 자녀가 아직은어리게 느껴지다 보니.. 걱정돼서 일일이 챙겨주게 되는 부모의 마음도충분히 저는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해요!또 담임선생님의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아이가 준비물을 하나라도빠트리고 가면은 혼날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엄마로서신경을 아예 안쓰기도 어려우실거라 생각이 들긴 합니다.일단, 챙겨주게 되는 부모님의 심정도 충분히 이해가지만아이가 몇학년인지에 따라 지도가 조금은 달라져야 할 거 같아요예를들면은 아이가 어린 1~2학년이 아니라 3학년 이상의 나이가되었다면은, 그때는 아이 스스로 챙길 수 있도록 챙겨주시는게아무래도 지도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1.2학년때는 저학년이고 아직 어리고, 스스로 챙길나이라고 하기엔부족한 시기라 어느정도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지만3학년부터는 지금부터 조금씩 아이 혼자 해보는 연습을옆에서 꼭 지켜 보시면서 시켜주시는 게 좋아요~왜냐하면 3학년이 되어서도 부모님이 계속 대신 챙겨주게 되면아이는 스스로 챙겨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되기도 합니다.그리고 준비물을 챙길떄 아침 보다는, 그 전날에 미리 챙기도록아이에게 미리 이야기를 하면서 지도해 주시는것도 좋아요~아침에는 정신없는 시간대 이다보니 마음이 들떠버리는 바람에필요한 물건들을 하나둘 놓치는 일이 생길수가 있어요.그래서 저녁시간에 미리 챙길 수 있도록 아이에게 지도해 주시고아이가 알림장을 보면서 교과서랑 준비물을 하나씩 가방에 넣을때부모님이 옆에서 잘 지켜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혹시나 아이가 스스로 준비물을 빠뜨리고 학교에 가더라도너무 크게 걱정은 하지 마세요~ 아이도 떄로는 학교에 준비물을놓고가는 이런 당황스러운 경험도 겪어보고 해봐야..^^;아이가 다음에는 더 집중해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아이가 스스로 가방을 다 싸고나면은 아이를 꼭 칭찬해 주시고아이가 조금씩 스스로 자기물건을 챙겨보도록 지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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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상담 주간, 선생님과 상담할 때 꼭 물어봐야 할 꿀팁 질문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녀중에 학교를 보내고 있는 아이가 있으시군요~아무래도 학부모상담 주간이 올떄마다, 선생님을 뵈러 갈 생각에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요일단 아이가 몇학년인지에 따라서 다른 부분이진 하지만가장 먼저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서 질문 해보시면 좋아요!아이가 교실 안에서 친구들하고의 관계는 어떤지그리고 또 친구들 사이에서의 드러나는 성향인 부분과또래 관계에서 적극적인지 내성적인지에 대해서 여러가지를한번 물어봐 보시면서, 아이가 학교안에서 어떤 아이로지내고 있는지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학교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수업도 중요하지만또래 관계에서의 비중이 아이들한테는 굉장히 크기 떄문에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 먼저 여쭤봐 주세요~그리고 나서, 수업시간의 태도와, 학업에 대한 적극성그리고 학습 이해도, 학업 수준 정도에 대해서 담임 선생님에게함께 여쭤보시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특히나 초등학생때는 사실상 학업 성적의 그 자체보다는아이가 수업을 대하는 태도나 규칙을 지키는 모습을 아는 것이그 시기에는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선생님이 아이의 학습 태도와 책임감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자명확하게 들어보실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아이가 학업에서 남들한테 뒤쳐지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은이 부분도 냉정하게 듣고서 고쳐나갈수도 있는 부분이에요.마지막으로 아이의 장점과 보완할점을 한번 여쭤보세요~특히 아이가 학교랑 집안에서의 모습이 다를수도 있기 때문에학교 내에서 보이는 보완할점을 들으시면, 더 나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집안에서도 함께 지도를 해주실 수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아이의 장담점도 한번 명확하게 물어보시면 좋을거라 생각이듭니다.아무쪼록 너무 긴강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선생님께 여쭤보시면선생님도 편안하게 잘 조언을 해주실 거에요 ! ^^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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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남동생이 자꾸 팬티에 응가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나이가 어린 6살 남동생이 있으신가 보네요!일단 아이가 6살이 되었음 에도 불구하고 팬티에 응가하고변기에 가서 누려고 하질 않은 거 같아서.. 가족으로서 걱정도 되고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간혹 저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늦으면 5살 아이들도기저귀를 떼지 못한 친구들을 몇몇 보기는 했습니다~일단 남동생이 기저귀를 다 뗀 상황인거죠?일단은 동생이 기저귀를 뗐음에도 불구하고 팬티에 응가를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거 같아요팬티에 응가했다고 다그치면 스트레스로 인해서더 실수를 하는 부분이니 다그치시지는 마시고아이도 그렇고 서로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이 중요해요일단 아이가 변기에 가서 응가를 할 수 있도록아이의 속도를 존중해 주면서 지도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한테 팬티는 이미 입히신 상태라고 하셨는데요~팬티를 입힌 상태서 아이가 "쉬" 나 "응가' 라고 말하기 전에는..보통 이미 쉬가 나올 타이밍이라 늦을때가 많을 수 있어요ㅠㅠ그래서 아이가 응가한다고 꼭 말로 표현을 하지 않더라도정해진 시간마다 가서 변기에 앉혀 보시는 게 좋아요예를들면 자기전에 변기에 가서 앉거나자고 일어나서 변기에 가서 앉거나식사 전에 변기에 가서 앉거나외출 전 변기에 가서 앉거나외출 하고 돌아온 후 변기에 가서 앉혀 보는거죠이 타이밍쯤에 아이가 응가한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아이를 미리 변기에 앉혀보는것도 필요합니다.그러다보면 변기에 앉아서 쉬나 응가하는 경우도 많아요~만약에 아이가 변기에 응가를 하면은 그때는 꼭 잘했다면서가족분들께서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이가 실수를 하더라도절대 화내거나 짜증을 내지 않는 거에요~물론 아기가 계속 반복적으로 실수를 하게 되면은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한숨이 나올 수 있긴 하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그 스트레스로 인해서 팬티에 또 실수할 수 있어요ㅜㅜ혹시나 밤에도 응가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밤에 기저귀를 채워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고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저귀가 일주일 넘게 연속으로응가하지 않고 뽀송하다면 그때 밤 기저귀를 빼시면 됩니다.또 아이에게 자기전에는 아이에게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물이나 주스를 섭취하지 않도록 해주시는게 좋고잠들기 바로 직전에 화장실에서 꼭 마지막 용변 보도록꼭 일관성 있게 지도해 주시는 것도 좋아요~또 아이에게 "변기가서 응가하는게 혹시 무섭니?"라고 한번 여쭤봐주세요~아이의 의견도 한번 들어보시고서 소통을 해보셔야아이가 무서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않고변기에 응가를 직접 더 쉽게 할 수 있을 거에요!아무쪼록 지금은 충분히 실수가 반복되는 부분이기도 하니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반복해서 지도해 주시게 되면분명히 좋아지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음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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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인데 산수문제나 다른문제를 풀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정말 걱정되시죠?ㅜㅜ먼저 아이가 많이 틀리지 않는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에요! 정확하게 푼다는 건 기본이 잘 되어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냥 속도만 느릴 뿐이에요. 산수 문제집 사서 빨리 풀게 하는 건 조금만 조심해서 시작하셔야 해요. 시간을 정해놓고 "빨리 풀어!" 라고 계속 다그치면 아이가 '빨리 해야 하는데...' 하고 마음이 조급해지다 보면 오히려 실수가 늘고 문제 푸는 걸 싫어하게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까요? 먼저 아이가 왜 느린지 살펴보세요. 문제를 읽을 때 한 글자씩 천천히 읽는 건지, 답을 쓰기 전에 머릿속에서 확인하느라 시간이 걸리는 건지, 아니면 그냥 꼼꼼하게 확인하는 스타일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그냥 꼼꼼한 아이라면 시간이 조금 걸려도 그건 아이의 장점이니까 급하게 고치려 하지 않는 게 좋아요. 연습은 이렇게 해보세요. 처음에는 시간을 정하지 않고 평소처럼 풀게 하고 끝나면 시간만 살짝 알려주세요. "오늘은 이만큼 걸렸구나" 라고만 알려주고 칭찬해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만 더 빨리 끝나면 좋겠다" 라고 목표를 살짝만 제시해주세요. 조금이라도 빨라졌으면 "와 오늘은 정말 빨랐다!" 라고 꼭 칭찬해주시면 아이도 자신감 갖고 조금씩 익숙해져요. 산수 외에도 간단한 놀이로 연습할 수 있어요. 외출할 때 차 번호판 보고 더하기 빼기 해보기, 시계 보면서 "5분 안에 옷 입기 놀이" 같은 거 하면 부담 없이 속도 감각을 기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아이마다 속도가 다르다는 거예요. 꼭 다른 아이와 맞춰야 하는 건 아니에요. 정확하게 푸는 힘은 나중에 훨씬 큰 힘이 됩니다. 조금씩 익숙해지면 속도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돼요.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아이 페이스 맞춰서 천천히 연습해보세요. 분명히 잘 해낼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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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기 대리고 대구 동성로 할만한 것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살 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아직 어린 아기라서 아기를 데리고 어디로 나들이 가야할지여러모로 많이 고민이 되실거란 생각이 들어요일단 아직 아기가 걸음을 오래걷기 힘든 시기이가 보니까 유모차 이동이 편리하고,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는 곳을 중심으로 가시면그나마 덜 힘든 상황에서 갔다오시기 않을까 싶습니다.일단 가장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은곳은'더현대 대구' 이곳을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아시다 시피 그냥 일반 백화점이지만, 더현대 대구에 9층에 올라가시면'더 포럼' 이라는 복합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그리고 쉬었다 갈만한카페고 있고~ 또 바깥바람도 쐴만한 야외정원까지 함께 있다 보니까아기랑 이곳에 한번 가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실내에서 여러가지 구경도 해보시면서, 정원에 가서 산책도 하실 수 있으니너무 답답하지 않고 아기랑 기분전환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게다가 또 실내에는 수유실도 있고 기저귀 교환대도 있다고 하니아기랑 가실떄 걱정없이 잘 다녀오실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이 들어요!또 이번에는 '스파크랜드' 라는 곳을 추천해 드릴게요!찾아보니 동성로 중심에 있는 곳인데, 아기랑 둘어보기가 정말 좋은곳이라고 합니다. 어른과 아이들 모두 좋아하는 옥상 관람차도 있고또 분위기가 조명 장식들이 화려하게 잘 되어 있어서~부모님도 그렇고 아이도 그 풍경을 보고 되게 이쁘게 느끼실 거에요ㅎㅎ그 뿐만이 아니라 건물 안에, 베이커리 카페들도 정말 많고걸어가시다 힘들면 쉬어갈 수 있는 쉬는 공간들도 굉장히 많아서구경하다 힘들면 아기랑 쉬었다 오셔도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더현대랑 스파크랜드 라는 곳을 추천을 드리니 한번 잘 알아보신 후에아이랑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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