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수업계획안 작성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유아들을 상대로 수업계획안 작성에 어려움이 있으신 거 같은데요~수업계획안은 도입, 전개, 마무리로 나뉘어서 작성하셔야 해요도입 : 수업 진행 전 어떻게 시작을 할 것인지 적기전개 : 수업을 어떻게 진행 하는지 내용적기마무리 : 수업을 끝난 후 아이와 느낀 점 나누거나 정리하는 내용대충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구요 키즈노트, 꼬망세 같이 유아교육자료를 모아논 사이트에 가보면여러가지 수업 계획안 들을 확인해 볼 수 있을거에요일단 회원가입을 하시고, 포인트를 어느정도 모아논 다음에수업 하시고자 하는 연령에 들어가셔서수업게획안 자료를 보고서 작성하시는데 참고하시며 될 거 같습니다.네이버에 수업계획안 검색을 하고나면다른 교사분들이 작성하신 게획안 예시문들도 많으니참고해서 배워 나가시면 될 거 같네요!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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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아기인데 혹시 나이키 카와 샌들 90 사이즈 있는데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신발 사이즈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가 보네요~어른도 다 다르듯이 아기들도 아기마다 신발 사이즈가 다르기도 하지만아기들은 발 사이즈가 금방금방 크기도 해요.제가 인터넷으로 발사이표 퍼온 내용인데요0~6개월 : 발길이 85~100 , 신발사이즈95~1106~12개월 : 100~110 , 110~12012~18개월 : 110~120, 120~13018~24개월 :120~130 , 130~14024~36개월 : 130~140, 140~150이 사이즈표 보고 대충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기는 금방 발이 자라니살짝 큰 사이즈도 나쁘지 않을 거 같고아직은 또 걸음마를 못할 시기라 신발은 안 시겨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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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에서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애착 형성을 충분히 지원하면서도 부모의 번아웃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맞벌이 가정이시다 보니까, 아이에 대해서 더 어떻게 신경을 써주는게 좋을까많은 고민이 드실거라 생각이 드네요~사실은 맞벌이면은 어쩔 수 없이 자연스럽게 아이한테 덜 신경쓰게 될 수 있지만같이보내는 시간의 양도 중요한 만큼 질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하루 중 짧은 시간이라도 온전히 아이한테 집중을 해주는거에요퇴근 후 10분이라도 아이와 오늘 하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시거나아침에 나가시기 전에 안아주거나, 또 잠깐 이라도 같이 놀이를 해주시는 거에요평일에 아이가 부모님과 오랜시간을 보내지 못 해서애정을 느끼는 시간이 적고, 조금은 무료하거나 서운해 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그만큼 부모님께서 함께 있을 때 , 짧게라도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 주신다면아이도 그 노력과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평일에 오랜시간 같이 못 보냈던 아쉬운 시간들을주말에 또 아이에게 몰두하면서 충분히 많이 채워 줄 수도 있는 부분이니너무 아이에 대한 걱정도, 아이한테 미안함도 크게 느끼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결국 중요한 것은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지만아이가 짧은 시간이라도 애정과 관심을 반복해서 경험을 하고지속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는 게 더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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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양육 체벌이 아예 없는것 ... 과연 옳은일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체벌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요~ㅠㅠ아이들은 부모님 마음같지 않고 점점 또 대드는 모습들도 보이기도 하고어머님께서도 지치실 테니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일단은 옛날과 다르게 아동인권이 높아지고 더 존중되는 사회가 되면서체벌이 금기시 되고, 학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시대가 변했지요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는 말이 있으니까요..^^;사실 이론으로만 보면은 가정에서도 때리는 행위는 안되기는 합니다.부모와 아이가 계속 부딪히는 이유가아이들도 사춘기가 되면서 점점 자기주관이 강해지기도 하고에민해 지고 몸과 마음도 커졌기 때문에 맞서는 것이지요그럴때 부모님께서 같이 큰소리로 맞서시게 되면은아이는 더 목소리가 커지고, 관계가 자칫 멀어지게 될 수도 있어요.또 아이는 더더욱 튀는 행동을 할 수도 있구요때론 힘들고 감정적으로 올라오셔도 아이들의 마음도 한번쯤은들어봐 주시는 것도 필요하며, 그대신 절대로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부분도 필요해 보입니다.무조건 봐주라는 의미가 아니고,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차분하되 단호하게 일관적인 모습으로 말씀을 해주셔야 해요~물론, 사람이다 보니 실천이 힘든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아이와의 사이가 너무 많이 극단적으로 힘드신게 아니라면은조금 이해해 주시면서, 시간의 흐름에 한번 맡겨보시고상황이 너무 어렵다 싶으면 전문가의 상담도 받아보시는 게 좋아보여요아이들도 현재 사춘기라 더 그러는 행동을 하는 것이니시간이 지나면 조금 완화 될 것이라고 생각이들고어머님 마음 스스로도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내가 먼저 스트레스 관리를 잘해야, 자녀들한테 예민해지지 않더라구요~조금이나마 편안해 지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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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을 그린 우리 딸의 심리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아이가 갑자기 살짝 수위가 높은 그림을 그려서 신경이 쓰이셨겠어요~심지어 또 그 그림에 대해서 말하기를 꺼려하고 부끄러워 했으니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스스로 그렸으면서 왜그런거지?" 라고 의문도 많이 들으셨을 거라 예상이 되어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아이가 평소 이런 그림을 그리지 않다고 갑자기 그린 거라면무언가 상황이 있어서 심리적인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제 예상에는1. 유치원(어린이집)에서 책이나 만화 통해서 본 내용이 충격적이어서 그렸거나2. 그림을 그렸지만 내용이 부끄러워서 의견을 표현 못 했거나3. 확률이 드물지만, 같은반 친구중에 괴롭히는 친구가 있거나4. 평소의 스트레스를 그림으로 풀었을 가능성저는 이렇게 예상을 하는데요.일단은 아이에게 솔직한 속마음을 물어보시는게 좋아보여요."혹시 왜 이런 괴롭히는 그림을 그리게 됐니?""다른곳에서 속상한일이 있었어?"하면서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림 그리고 나서, 아이가 별다른 심리적 이상이 없다면그냥 넘어가셔도 될 거 같은 부분이고그 이후에 또 의문스러운 행동을 하게 된다면은스트레스 받을만한 상황이 없는지를 잘 확인해 보시고아이가 너무 이어지는 상황이라면 미술심리치료 전문가 분을 찾아가서 상담 받아보시는 것도나쁘지는 않을거라 생가이 드네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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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방식과 현대적인 양육 철학이 충돌할 때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면서 가족 간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조부모님과 육아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서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어른들과 요즘의 젊은 부모님은 살아온 시대도 많이 다르기도 하고그래서 육아 환경도 달랐기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이라 생각 들어요.어느 한쪽이 틀려서 생긴다기 보다, 서로 다른 기준이라 갈등이 일어나는 것인데아이 입장에서는 중간에서 더 혼란을 느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저는 아이를 기준으로 생각해야 할 거 같습니다.아이한테는 어떤 방식이 더 잘맞는지를 보아야 되는 부분인거죠~아이에게는 사실 일관적인 지도가 중요한데어른들 마다 지도가 다르면 아이의 입장에서도 헷갈리게 될 거에요그래서 조부모님과 잘 상의를 해보셔서 아이에게 어떤 방식이더 아이한테 잘 맞을건지 잘 합의를 해보셨 으면 좋겠고어른의 입장에서도 옛날에 육아를 해온 방식이 있으셨기 때문에젊은 부모님도 어른들의 의견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되아이한테 더 맞는 양육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잘 이끌어 가시는게중요할 거 같습니다.서로가 더 아이를 좋은 방법으로 양육을 하고자 하여 생기는 충돌이니좋게좋게 잘 해결해 나가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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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은 왜 어른들을 피하거나 스스로 바꿀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강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보니까 저도 청소년기 아이들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그 아이의 성향 일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또 그런 부분도 아이가 자라는여러가지 과정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사실 청소년기가 되면은 자연스럽게 사춘기가 다가오게 되다보니때로는 예민해지고 또 생각이 더 깊어지게 되기도 하며자신의 생각이 더 완고해지고, 혼자있고 싶어지기도 하지요~어른도 때로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듯이생각이 많아지고 예민해지는 사춘기 아이들 또한비슷하게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2차 성징이 나타나면서 몸이 바뀌는 시기기다 보니까자신의 몸에 대해서 때로는 부끄러움도 느낄 수 있고또 뉴스에 나오는 간혹 흉흉한 사건들로 인해서자신의 몸을 더 보호하려는 현상 일수도 있습니다.이 시기 또한 다 과정중 하나라도 생각이 들기도 하고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이런 부분들도 어느정도는완화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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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부터 어린이집 보내요 등원룩궁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처음으로 어린이집 등원을 앞두고 있군요~처음이셔서 아무래도 더 걱정이 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부모님 입장에서는 내 아기 이쁘게 입히고서 등원 시키고 싶고그러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사실 어린이집 안에서는 간편하게 입는 옷이 최고 입니다~^^;왜냐하면 어린이집 안에서는 여러 아이들이 생활하기도 하고또 다양한 활동성이 많은 공간이기 때문에무조건 활동이 편하게 간편한 복장이어야 하면서너무 비싸지 않은 의류인 게 더 좋습니다.활동을 하다 보면은 사실상 아기의 옷이 쉽게 더러워 지거든요그래서 어린이집에는 비싸지 않은 브랜드 의류에편하게 입을 수 있는 간편한 복장으로 입혀서 등원시켜 주시길추천 드리는 입장이에요.또 어린이집에서 여벌옷들도 굉장히 많이 필요해서어린이집에 3~4벌 정도 조금 넉넉하게 여벌옷을 보내주시는게더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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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는 워터파크에서 수영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워터파크 까지 갔는데 만족하지 못 한거 같아서 마음이 쓰이시겠어요~일단은 제가 생각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매번 가던 워터파크기 때문에, 더이상 새로움이 사라진게 아닐까 싶어요아이든 어른이든 아무리 좋은 것들 이라고 해도무언가에 익숙해지게 되면은, 처음처럼 색다른 호기심이나새로운 흥미가 점점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익숙함 때문에, 예전보다는 덜 흥미를 느꼈을 거 같구요또 아이들은 매년 다르기 때문에, 자라면서 자신의 취향이나무언가에 대한 생각이 또 바뀌기도 합니다.혹시 가던 워터파크 장소였다면, 다음에는 장소를 바꿔보시거나아니면 물놀이 하러 갔을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색다른 놀이들도간단한 거 라도 추가해서 같이 즐겨보세요~아이가 물놀이는 좋아하는데, 막상 같이 더 놀 사람이 없거나다른 부족했던 부분이나 서운함이 있었어서표정에서 그런 표현이 나온 걸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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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의 트림은 언제까지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가의 트림 때문에 많이 버거우셔서 글을 남기신 거 같아요~매번 아기를 트림 시키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일단은 부모가 트림을 해주는 시기는 아기마다 조금씩 다른데요.보통 아기가 혼자 앉아있을 수 있을때 그쯤 시기가 되면은부모가 도와주지 않아도, 아기 혼자 자연스럽게 트림을 하게 됩니다.그래서 아직 아기가 신생아라 너무 어리고몸을 못 가누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부모님께서아기가 트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되는 부분이구요~조금더 기간이 지나서 아기가 혼자서 앉고 몸을 가눌때 쯤에그때 아기가 트림을 하는지 유심히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거의 한 6개월 지나면서 부터는 혼자서 하기도 합니다.지금은 너무 어려서 힘든시기긴 하지만은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힘든 부분도 수월해 질거에요~그때까지만 좀 힘드셔도 힘을 내시고아기가 낮잠잘때 같이 푹 쉬시면서 체력보충이 필요해 보입니다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버티셔서얼른 아기와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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